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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천화력발전소
가동 중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도둔리
개요
- 사업자
- 한국중부발전(주) 신서천발전본부[한국중부발전 사업장소개]
- 주 연료
- 유연탄[에너지경제신문 2021-05-09]
- 총사업비
- 약 16,138억 원[에너지경제신문 2021-05-09 — 총사업비 1조6,138억원]
- 상업운전 개시
- 2021-06[한국중부발전 연혁 — 2021년 6월 신서천 1호기 상업운전 개시]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1곳· 18명 | 1곳· 18명 | 1곳· 18명 |
| 유치원 | 0곳 | 1곳· 8명 | 2곳· 13명 |
| 초등학교 | 0곳 | 1곳· 64명 | 2곳· 92명 |
| 중학교 | 0곳 | 0곳 | 1곳· 42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2,000명 | 5,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시 등 7개 시간대 (98%)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20~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
| 2025 | 183 | 1.0 | 80 | 102 |
| 2024 | 233 | 3.5 | 70 | 160 |
| 2023 | 249 | 8.6 | 75 | 165 |
| 2022 | 346 | 13 | 120 | 214 |
| 2021 | 236 | 12 | 90 | 134 |
| 2020 | 4.3 | 0.15 | 0 | 4.1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신서천화력은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시민·환경단체는 상업가동 시작일인 2021년 7월 1일 발전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소중립 선언과 국제적 탈석탄 흐름에 비춰 신규 석탄발전 가동은 시대에 맞지 않는다며 가동 중단과 재생에너지 전환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신서천화력이 34년간 가동한 노후 무연탄 2기를 대체하는 초초임계압(USC) 고효율 설비로,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환경설비를 갖췄다고 설명해 왔다.
확인된 사실
신서천 1호기는 유연탄 단일 호기로 2016년 6월 착공, 2021년 7월 1일 상업가동을 시작했다(일부 보도는 6월 30일 개시로 표기). 설비용량은 중부발전 소개자료 기준 1,000MW급, 건설 당시 언론 보도 기준 1,018MW(최대출력 1,070MW)로 표기가 갈린다. 총사업비는 1조6,138억원이다. 소재지는 충남 서천군 서면 일대이며 중부발전서비스 표기 도로명 주소는 서천군 서인로 265다.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6~2040)을 수립 중이며, 설계수명이 남는 석탄발전기 약 20기의 처리 방안을 담은 정부안을 2026년 10월께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미확정
신서천 1호기의 폐지 시점이나 전환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다.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2024~2036년 노후 28기 폐지 목록과 2037~2038년 무탄소 전환 대상 12기에 신서천이 포함되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조기 폐쇄 시 보상액 약 6조7,000억원, 안보전원으로 유지할 경우 용량정산금 약 10조7,000억원이라는 추산은 특정 호기가 아닌 전체 잔여 설비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
폐지된 구 서천화력 자리에는 무엇이 들어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서천군의회는 2012년 협약 체결 이후 14년 동안 핵심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발전공기업 구조 개편·통합 논의로 복원사업이 다시 표류할 수 있다는 주민 우려를 전달하고 공정 계획 공개와 주민감시단 구성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2025년 4월 시점에 2026년 5월 말까지 동백정해수욕장 복원공사를 완료하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복원 부지에는 민자를 유치해 리조트와 생태공원, 전망대 등 부대시설을 조성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동백정해수욕장은 196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일대였으나 1978년 서천화력 건설로 매립됐다. 서천군과 중부발전은 2012년 건설이행협약, 2016년 세부이행계획을 체결했고 2021년 6월 28일 복원공사를 착공했다. 사업비는 648억원, 대상 면적은 약 27만㎡이며 당초 준공 목표는 2023년이었다. 구 서천화력 철거는 2025년 4월 24일 2차 발파로 완료됐다. 2026년 8월 13일 서천군의회는 이행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미확정
복원공사 실제 준공 시점과 리조트 조성사업의 참여 주체·추진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다. 잔여 지하구조물 철거와 토양오염 정화의 구체적 일정도 공개되지 않았다.
석탄분진과 대기오염물질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홍원마을 주민들은 석탄분진과 미세먼지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호소해 왔고, 지역에서는 발전소 가동 이후 최소한의 감시 장치로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설치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졌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총 공사비의 23%인 약 3,611억원을 환경설비에 투입했고, 석탄분진 비산을 막기 위해 사일로(SILO)형 옥내 저탄장을 두고 석탄이송 계통을 밀폐했으며 오염물질 배출을 국내 최저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설계 적용 설비는 무누설 가스재열기(GGH)를 적용한 탈황설비, 촉매층 3단 구성의 탈질설비, 건식 저저온 전기집진기다. 설계 기준은 황산화물 15ppm, 질소산화물 10ppm, 먼지 3mg/S㎥이며, 대기오염물질 원단위 배출량은 0.162kg/MWh로 국내 LNG복합 수준(0.231kg/MWh) 이하를 목표로 제시됐다. 2020년 11월 서천군과 충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피해대책위원회, 충남환경운동연합 등이 참여한 토론회에서 당진화력 사례(2019년 12월 운영 개시)를 모델로 민간환경감시센터 설치 필요성이 논의됐다. 2022년 법제처는 서천군 환경기본 조례에 신서천화력 등 배출사업장 관리를 위한 감시 기구 설치와 민간 위탁 운영비 지원을 규정할 수 있다는 취지의 자치입법 의견을 냈다.
미확정
가동 이후 실제 배출 실적이 설계 기준과 어떻게 비교되는지는 확인된 공개 자료가 없다. 서천 지역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실제로 설치·운영되고 있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재와 폐수·온배수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신서천화력에 폐수 무방류 시스템을 적용해 발생 폐수를 전량 재이용하는 설계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신서천화력은 구 서천화력을 폐지한 뒤 인근 회처리장 부지에 새로 건설된 발전소다. 지역 언론은 석탄화력 일반의 쟁점으로 석탄재 처리 과정의 중금속·지하수 영향 우려를 다룬 바 있다. 국내 석탄화력에서는 매년 800만t 이상의 석탄회가 발생하며 약 70% 수준이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해안 회처리장에 매립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확정
신서천화력 자체의 석탄재 발생량과 재활용률, 회처리장 운영 현황은 확인된 공개 자료가 없다. 온배수 배출량이나 인근 어업에 대한 영향, 관련 보상 논의가 진행됐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구 발전소 철거 발파를 둘러싼 갈등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주민들은 발파 과정의 소음과 비산먼지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웠다며, 발파 대신 소음과 먼지를 줄일 수 있는 비발파 공법을 적용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남은 연돌과 보일러동 기초를 철거하기 위해 발파 사용금지 조치의 한시적 철회가 가능한지 서천군에 문의한 상태다.
확인된 사실
구 서천화력 폐부지 철거공사는 2021년 7월 시작됐다. 서천군은 연돌·저탄장 발파에 따른 민원으로 2022년 9월 발파공법 사용금지 행정처분을 내렸고, 2024년 1월 주민 동의서를 근거로 이를 철회했다. 2025년 3월 13일 보일러동 1차 발파, 4월 24일 2차 발파로 주요 구조물 철거가 완료됐으나, 서천군은 2025년 3~4월 발파에서 소음 기준이 두 차례 초과되자 같은 해 6월 다시 발파 사용금지 행정처분을 내렸다. 서천군은 주민 피해 최소화가 우선이며 대체 공법과 충분한 저감대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확정
발파 재개 허용 여부와 대체 공법 적용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다. 잔여 구조물 철거 완료 시점도 공개되지 않았다.
건설 현장 사망사고는 어떻게 처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재판 과정에서 자사가 공사를 실질적으로 주도·총괄한 도급인이 아니라 건설공사발주자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확인된 사실
2020년 4월 10일경 신서천화력 배연탈황설비 공사 현장에서 변압기 가동 시험 중 전기 아크가 폭발해 시공사 근로자 1명이 숨지고 하수급업체 근로자 등 3명이 다쳤다. 1심은 중부발전을 건설공사발주자로 보아 무죄를 선고했고, 항소심인 대전지방법원 형사3부는 중부발전을 도급인으로 인정해 법인에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대법원은 2026년 8월 9일 보도 기준으로 공정회의 주관과 안전서류 승인만으로 시공을 주도·총괄했다고 볼 수 없다며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시공사 벌금 5,000만원과 전기제어업체 벌금 1,000만원은 확정됐다.
미확정
파기환송심의 결론은 확인되지 않았다. 사고 이후 사업장에 적용된 구체적 안전 개선 조치의 내용도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송전선로 문제는 어떻게 다뤄지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홍원마을 주민들은 마을을 지나는 고압송전선로에서 나는 소음과 건강 영향을 우려하며, 보상보다 선로 지중화를 먼저 해달라고 요구했다. 필요한 구간 가운데 일부만 지중화가 진행됐다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송전선로가 자사 자산이 아니라 한국전력 자산이므로, 지중화 비용 부담은 한전과 서천군이 먼저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서천미세먼지고압송전선로피해대책위원회가 활동해 왔으며, 2021년 7월 1일 가동중단 촉구 기자회견 주최 단체 가운데 하나로 참여했다. 2020년 11월 열린 민간환경감시센터 관련 토론회에서도 송전선로 문제가 주요 논의 대상으로 다뤄졌다.
미확정
송전선로 지중화 구간의 실제 진척 상황과 비용 분담 협의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들이 제기한 건강 영향 주장에 대한 역학적 검증 결과도 확인된 자료가 없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13일
서천군의회가 동백정해수욕장 복원 및 폐발전소 부지 개발사업의 신속한 이행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제34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결의안에는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 이전 복원사업 우선 추진, 지연 원인과 일정의 투명한 공개, 주민감시단 구성, 리조트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 요구가 담겼다.
[아주경제 2026-08-13]2026년 8월 9일
대법원이 2020년 건설현장 사고와 관련해 한국중부발전을 도급인이 아닌 발주자로 보고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대법원은 공정회의 주관과 안전서류 승인만으로 시공을 주도·총괄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시공사 벌금 5천만원, 전기제어업체 벌금 1천만원은 확정됐다.
[뉴스핌 2026-08-09]2026년 7월 31일
중부발전이 연돌·보일러동 기초 철거를 위해 발파 사용금지 조치의 한시적 철회 가능 여부를 서천군에 문의하면서 주민들이 반발했다.
서천군은 2025년 3~4월 발파 과정에서 소음 기준이 두 차례 초과되고 민원이 이어지자 같은 해 6월 발파 사용금지 처분을 내린 상태였다. 주민들은 소음과 비산먼지를 줄일 수 있는 비발파 공법 적용을 요구했다.
[아시아경제 2026-07-31]2025년 4월 24일
보일러동 2차 발파를 끝으로 구 서천화력 철거가 완료됐다.
기계식 철거에 이어 3월 13일 1차 발파, 4월 24일 2차 발파가 이뤄졌다. 중부발전은 2026년 5월 말 동백정해수욕장 복원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전일보 2025-04-28]2024년 1월 1일
서천군이 주민들의 발파공법 동의서를 근거로 사용금지 행정처분을 철회했다.
서천군과 한국중부발전, 마을 주민대표 간 협의가 이어진 결과였다. 이후 2024년 3월부터 복원사업이 재개됐다.
[대전일보 2025-04-28]
이전 경과 7건 더보기
2022년 9월 1일
서천군이 구 서천화력 철거공사에 대해 발파공법 사용금지 행정처분을 내렸다.
연돌과 저탄장 발파 과정에서 발생한 분진·소음으로 인근 주민 민원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였다. 이로 인해 동백정해수욕장 복원사업도 함께 지연됐다.
[대전일보 2025-04-28]2021년 7월 1일
신서천화력 1호기가 상업가동을 시작했고, 같은 날 발전소 정문 앞에서 가동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일부 보도는 상업운전 개시 시점을 6월 30일로 표기한다. 기후위기충남행동·석탄을넘어서·서천미세먼지고압송전선로피해대책위원회 등 17개 시민·환경단체 활동가 100여명이 참여했다.
[뉴스서천 2021-07-07]2021년 6월 28일
구 서천화력 부지의 동백정해수욕장 복원공사가 착공했다.
약 27만2,000㎡ 부지를 대상으로 하며, 착공 당시 준공 목표는 2023년이었다. 동백정해수욕장은 1978년 서천화력 건설로 매립됐던 곳이다.
[뉴스핌 2021-06-29]2020년 4월 10일
신서천화력 배연탈황설비 공사 중 전기 폭발이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변압기 가동 시험 과정에서 전기 아크가 폭발했다. 이 사고를 두고 한국중부발전이 도급인인지 건설공사발주자인지가 이후 형사재판의 쟁점이 됐다.
[리걸타임즈 2024-05-12]2017년 7월 1일
구 서천화력 1·2호기가 34년간의 가동을 마치고 발전을 종료했다.
두 호기는 운영 기간 동안 국내 무연탄 약 3,400만t을 사용해 약 794억kWh를 생산했다. 신서천화력은 폐지된 구 발전소 인근 회처리장 부지에 새로 건설됐다.
[경향신문 2017-07-05]2016년 7월 7일
노후 서천화력 1·2호기를 대체하는 신서천화력 착공식이 열렸다.
1,000MW급 유연탄 발전설비로 총사업비는 1조6,138억원, 당시 준공 목표는 2019년 9월이었다. 중부발전은 최첨단 환경설비를 적용해 오염물질 배출을 국내 최저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이투뉴스 2016-07-07]1983년 3월 1일
구 서천화력 1·2호기가 준공돼 국내 무연탄 전용 발전소로 가동을 시작했다.
1호기는 1983년 3월, 2호기는 같은 해 11월 준공됐으며 설비용량은 200MW 2기로 모두 40만kW 규모였다.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원유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무연탄을 소비하기 위해 건설됐다.
[경향신문 2017-07-05]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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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투데이 · 2026년 8월 18일
8월 13일 본회의를 만장일치로 통과한 결의안의 구체적 요구를 정리한 기사다. 2012년 건설이행협약과 2016년 세부이행계획의 성실 이행, 공정 계획과 완료 시점 공개, 잔여 구조물 철거 및 토양오염 정화, 리조트 개발사업 추진, 주민감시단을 통한 투명성 확보가 요구 항목으로 제시됐다. 당초 2023년이던 준공 목표가 철거 지연·잔여 지하구조물·토양오염 문제로 미뤄졌다는 점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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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 2026년 8월 13일
서천군의회가 제345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8건을 심의하면서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 및 폐발전소 부지 개발사업의 신속한 이행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는 보도다. 군의회는 2012년 협약 체결 이후 14년간 핵심 사업이 지연됐다고 지적하고, 발전공기업 구조 개편·통합 논의로 복원사업이 다시 표류할 수 있다는 지역의 우려를 전달했다. 결의안에는 공정 공개와 주민감시단 구성 요구가 담겼다.
- 대법, 신서천화력 건설현장 사망사고 '중부발전 무죄'…"도급인 아닌 발주자"
뉴스핌 · 2026년 8월 9일
2020년 4월 신서천화력 건설 현장 배연탈황설비 변압기 시험 중 전기 폭발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사고의 상고심 결과를 전한다. 1심은 한국중부발전을 건설공사발주자로 보아 무죄, 2심은 도급인으로 인정해 법인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으나, 대법원은 공정회의 주관과 안전서류 승인만으로 시공을 주도·총괄했다고 볼 수 없다며 원심을 파기했다. 시공사와 전기제어업체에 대한 벌금은 확정됐다.
- 중부발전 서천화력 철거 놓고 발파 재개 움직임 '반발'
아시아경제 · 2026년 7월 31일
한국중부발전이 2021년 7월부터 진행 중인 구 서천화력 폐부지 철거공사에서 연돌과 보일러동 기초를 없애기 위해 발파 사용금지 조치를 한시적으로 풀 수 있는지 서천군에 문의했다는 내용이다. 군은 앞서 발파 과정에서 소음 기준이 두 차례 초과되고 민원이 이어지자 사용금지 처분을 내린 바 있다. 주민들은 소음·비산먼지를 이유로 비발파 공법 적용을 요구하고, 군은 피해 최소화가 우선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 서천군 648억원 들여 동백정해수욕장 복원공사 본격 추진
대전일보 · 2025년 4월 28일
신서천화력 건설 동의 조건으로 추진돼 온 동백정해수욕장 복원공사의 경과를 정리했다. 총 648억원을 들여 약 27만㎡ 부지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 착공했으나 연돌·저탄장 발파 과정의 분진·소음 민원으로 2022년 9월 발파공법 사용금지 처분이 내려져 중단됐다. 2024년 1월 주민 동의서를 근거로 처분이 철회된 뒤 공사가 재개됐고, 보일러동 발파를 끝으로 구 서천화력 철거가 마무리됐다는 내용이다.
- [산업안전] "신서천화력 배연탈황설비 공사 중 4명 사상…중부발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유죄"
리걸타임즈 · 2024년 5월 12일
2020년 4월 10일경 신서천화력 배연탈황설비 공사 중 전기 폭발로 시공사 근로자 1명이 숨지고 하수급업체 근로자 등 3명이 다친 사건의 항소심 판단을 다뤘다. 대전지방법원 형사3부는 한국중부발전을 건설공사발주자가 아닌 도급인으로 보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죄를 인정하고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무죄였던 1심 판단이 뒤집힌 단계로, 이후 상고심에서 다시 다퉈졌다.
- 전국17개 시민·환경단체 신서천화력발전소 가동중단 기자회견
뉴스서천 · 2021년 7월 7일
신서천화력이 본격 상업가동에 들어간 2021년 7월 1일 발전소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전한다. 기후위기충남행동, 석탄을넘어서, 서천미세먼지고압송전선로피해대책위원회 등 17개 단체 활동가 100여명이 참여해 탄소중립 선언과 신규 석탄발전 가동이 배치된다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서면 서부수협에서 홍원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기오염·석탄분진·송전선로 관련 요구를 들었다.
- 서천화력 때문에... 주민들 30년 넘게 피해 호소한 이유
오마이뉴스 · 2021년 7월 2일
발전소 인근 홍원마을 주민들이 오랜 기간 겪었다고 밝힌 석탄분진·미세먼지·송전선로 문제를 다뤘다. 주민들은 고압송전선로에서 나는 소음과 건강 영향을 우려하며 보상보다 선로 지중화를 우선 요구했고, 필요한 구간 가운데 일부만 지중화가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중부발전은 송전선로가 한국전력 자산이어서 지중화 비용 분담은 한전과 서천군이 먼저 협의할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기획]신규 석탄발전 건설 어디까지 왔나…④충남 신서천화력발전소
에너지경제신문 · 2021년 5월 9일
준공을 앞둔 시점의 신서천화력 제원과 환경설비를 정리한 기획기사다. 설비용량 1,018MW(최대출력 1,070MW), 총사업비 1조6,138억원으로 2016년 6월 착공했고 공정률은 99%였다. 환경설비에 약 3,611억원(총 공사비의 23%)을 투입해 무누설 가스재열기, 3단 촉매 탈질, 건식 저저온 전기집진기, 사일로형 옥내저탄장, 폐수 무방류 설비를 적용했다고 소개했다. 구 발전소 부지의 동백정해수욕장 복원 계획도 함께 언급됐다.
- 국내 최대 무연탄 화력발전 '서천 1·2호기' 역사 속으로
경향신문 · 2017년 7월 5일
1983년 준공된 서천화력 1·2호기가 34년 만에 발전을 종료한 사실을 전한다. 두 호기는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원유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무연탄을 쓰기 위해 지어진 설비용량 40만kW급 발전소로, 국내 무연탄 3,400만t을 사용해 약 794억kWh의 전력을 생산했다. 기사는 같은 부지 일대에 1,000MW급 초초임계압 발전소인 신서천화력이 들어설 예정이라는 계획도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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