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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연향들 공공자원화시설)
계획 단계전라남도 순천시 연향동 814-25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260톤(계획) — 순천시 종량제봉투·혼합재활용품에 구례군 생활폐기물을 더한 광역 처리 규모[헤럴드경제 2024-04-02][서울En 2025-03-14]
- 설비 구성
- 소각 260톤/일 · 재활용선별 45톤/일 · 열분해유화 7톤/일 · 열병합발전 병설 — 소각시설 지하화, 지상 체육·문화시설 계획[서울En 2025-03-14][헤럴드경제 2024-04-02]
- 사업자
- 순천시 설치·추진 — 인근 구례군 생활폐기물을 함께 처리하는 광역 폐기물처리시설로 계획[헤럴드경제 2024-04-02][서울경제 2025-03-18]
- 총사업비
- 총사업비 2,600억 원(계획) — 2023년 후보지 발표 당시에는 3,000억 원 규모 사업으로 제시[서울En 2025-03-14][한국일보 2023-07-12]
- 처리 대상
- 순천시 종량제봉투·혼합재활용품과 구례군 생활폐기물 — 현재 순천시 폐기물은 왕지동 매립장 직매립(2026-07 매립률 91.4%)[서울경제 2025-03-18][헤럴드경제 2026-07-24]
- 열 공급 대상
- 소각 폐열 활용 계획 — 지상부 국제규격 수영장 등 체육시설과 연향들 일원 에너지 공급 구상[서울En 2025-03-14]
- 준공 목표
- 2027년 착공·2029년 준공·2030년 운영 목표 — 기본·실시설계와 환경영향평가를 앞두고 2026년 9월부터 숙의형 공론화를 거치는 단계[서울En 2025-11-21][현장뉴스 2026-08-1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14곳· 315명 | 112곳· 3,837명 |
| 유치원 | 1곳· 20명 | 5곳· 274명 | 38곳· 2,246명 |
| 초등학교 | 1곳· 219명 | 4곳· 1,354명 | 26곳· 11,132명 |
| 중학교 | 0곳 | 1곳· 461명 | 12곳· 6,524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0곳· 6,397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30,000명 | 192,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남남서 → 북북동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남남서풍 18%)
정온(바람 거의 없음) 15% · 평균 풍속 2.1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순천시 관측소(시설에서 2.8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남남서→북북동
2.3 m/s
8월
남남서→북북동
2.1 m/s
9월
남남서→북북동
1.5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연향들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은 하루 260톤 소각 외에 어떤 시설로 계획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범시민연대는 순천만 국가정원 인근에 소각시설을 짓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하며 입지 결정의 위법성을 다퉜다(순천광장신문 2025-11-20).
사업자·찬성 측 주장
순천시는 하루 260톤 소각시설과 45톤 재활용선별시설, 7톤 열분해유화시설, 열병합발전설비를 갖추고 사업비 약 2,600억 원을 들여 시설을 지하화하며 상부에는 사계절 물놀이시설과 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신문 2025-03-14).
확인된 사실
순천시는 2024년 4월 2일 연향동 814-25 일원을 폐기물처리시설 입지로 결정·고시했다. 2026년 8월 현재 시설은 착공 전 단계이며, 순천시가 2025년 3월 제시한 추진 일정은 2025년 기본계획 수립과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2026년 기본·실시설계와 환경영향평가,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 2030년 운영 개시였다.
미확정
소각로 기수와 소각 방식(스토커식·유동층식 등), 열병합발전 설비 용량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공론화 결과에 따라 규모와 일정이 달라질지도 정해지지 않았다.
주민 3,115명이 낸 연향동 814-25 입지결정·고시 무효확인 소송은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범시민연대는 폐촉법이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대표를 포함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도록 규정하는데도 연향3지구와 해룡면 마산마을 주민대표가 빠졌다며, 1심 판결에 승복할 수 없다고 2025년 11월 26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헤럴드경제 2025-11-26).
사업자·찬성 측 주장
순천시는 2025년 12월 반복적 주장으로 시민 혼란을 초래해서는 안 되며 사업 지연은 곧 시민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전남매일 2025-12-03).
확인된 사실
광주지방법원 행정1부(재판장 김정중 부장판사)는 2025년 11월 20일 원고 측이 제기한 절차상·실체상 위법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고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구 입지선정위원회의 해산·해촉이 정당했고 신 입지선정위원회 구성도 적법했다고 판단했다.
미확정
항소심은 2026년 6월 시점에 진행 중인 것으로 보도됐으며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시민 821명의 정책토론 청구로 시작된 순천시 숙의형 공론화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정책토론을 청구한 시민들은 연향들 입지 결정 이후 주민 반발과 사회적 갈등이 계속됐다며, 사업 전반을 재검토하고 시민·전문가가 참여하는 숙의형 공론화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정책 방향을 세워야 한다고 요구했다(여성신문 2026-07-22).
사업자·찬성 측 주장
노관규 전 순천시장은 2026년 6월 10일 간담회에서 행정 결정·고시를 취소할 법적 근거를 찾지 못하겠다고 밝혔다(노컷뉴스 2026-06-11).
확인된 사실
2026년 7월 21일 조례상 요건인 200명을 넘는 시민 821명 서명의 정책토론 청구서가 접수됐고, 순천시 시민주권위원회는 8월 11일 이를 심의해 공론화 추진을 의결했다. 순천시는 8월 13일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중립적 인사로 공론화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정책토론 개최와 시민참여단 구성, 권고안 작성을 맡기고 9월부터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확정
공론화 권고안이 입지 변경이나 사업 중단으로 이어질지, 권고안을 시정에 어떤 방식으로 반영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매립률 91.4%인 왕지동 매립장과 2030년 직매립 금지는 이 사업과 어떻게 맞물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손훈모 순천시장은 2026년 7월 왕지동 매립장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헤럴드경제 2026-07-24).
확인된 사실
정부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에 따라 비수도권에서 2030년 1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을 금지한다. 순천 왕지동 생활폐기물 매립장의 매립률은 2026년 7월 기준 91.4%로 보도됐다. 순천시가 2025년 3월 제시한 계획상 시설 운영 개시 시점은 2030년이었다.
미확정
소각 부산물 매립을 전제로 왕지동 매립장 사용 기한이 2040년경까지 늘어난다는 전망은 확정되지 않았다. 2029년 주암자원순환센터 운영 종료 이후와 직매립 금지 시점까지 대체 처리시설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의 처리 방안도 공개되지 않았다.
연향들 시설의 폐열은 어디에 쓰겠다고 제시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는 2026년 6월 1일 연향들 공공자원화시설 폐열로 국제규격 수영장과 배드민턴장, 실내 승마장 등 시민 체육·복지시설에 에너지를 공급해 수영장 온수 공급 등으로 운영비를 줄이겠다고 밝혔다(헤럴드경제 2026-06-01). 순천시는 2025년 3월 폐열을 연향들 일대에 에너지로 공급하고 시민 휴양시설과 일자리로 혜택을 돌려주겠다고 밝혔다(서울신문 2025-03-14).
확인된 사실
시설은 2026년 8월 현재 착공 전 계획 단계로, 실제 열 공급이나 발전 실적은 발생하지 않았다.
미확정
열병합발전 설비 용량, 폐열 공급 대상 시설의 범위와 공급 조건, 소각열 판매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순천시의회의 공공자원화시설 행정사무조사 요구는 왜 본회의에 오르지 못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행정사무조사를 요구한 측은 국회 국정조사처럼 행정을 바로잡고 예산 낭비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광주드림 2024-09-03). 반대 범시민연대는 2024년 12월 11일 순천시청 앞에서 시민홍보비 5,000만 원과 광역자원화시설 건립 위탁사업비 3억 200만 원이 조례 근거 없이 편성됐다며 전액 삭감을 촉구했다(노컷뉴스 2024-12-12).
사업자·찬성 측 주장
강형구 당시 순천시의회 의장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8조가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으로 행정사무조사를 행사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다고 밝혔다(광주드림 2024-09-03). 순천시 생태환경국장은 조례가 아닌 상위 법령과 규칙에 근거해 위탁비 예산을 편성했고 환경·기술·설계 업무는 위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노컷뉴스 2024-12-12).
확인된 사실
순천시의원 25명 가운데 15명이 2024년 8월 29일 공공자원화시설 행정사무조사 요구 발의안에 서명해 제출했으나, 8월 30일 임시회 첫날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았다.
미확정
이후 순천시의회에서 이 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가 실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문제 제기된 예산 항목의 최종 심의 결과도 확인되지 않는다.
아직 착공 전인 연향들 시설의 배출 농도와 다이옥신은 어떻게 확인하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범시민연대는 하루 260톤을 소각하면 대기오염물질과 다이옥신 등이 5㎞까지 확산돼 신대지구·금당지구·용당동 등 시내 전역이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했다(서울신문 2025-03-1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순천시는 시설을 지하화하고 전용 차량 진입로를 두어 악취·먼지·소음 등 환경 유해 요소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신문 2025-03-14). 순천시는 2025년 11월 1심 판결 이후 도시계획시설 변경과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순천광장신문 2025-11-20).
확인된 사실
시설은 2026년 8월 현재 계획 단계로 가동 전이어서 굴뚝 자동측정(TMS) 실시간 공개 항목인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의 측정값이나, TMS 항목이 아닌 법정 주기 측정 대상인 다이옥신의 측정 결과가 아직 생성되지 않았다. 전라남도는 2024년 반대 측이 청구한 주민감사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작성과 입지 선정 절차에 위법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미확정
환경영향평가 착수 시점과 결과, 적용될 배출 기준과 다이옥신 측정 주기·공개 방식, 굴뚝 높이 등 세부 설계는 확정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13일
순천시가 공론화추진위원회 구성 등 사전 절차를 거쳐 9월부터 정책토론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중립적 인사로 구성해 정책토론 개최와 시민참여단 구성, 토론 결과 및 권고안 작성을 맡는다.
[아시아투데이 2026-08-13]2026년 8월 11일
순천시 시민주권위원회가 정책토론 청구를 심의해 숙의형 공론화 추진을 의결했다.
[현장뉴스 2026-08-13]2026년 7월 24일
손훈모 순천시장이 매립률 91.4%에 이른 왕지동 생활폐기물 매립장을 현장 점검했다.
[헤럴드경제 2026-07-24]2026년 7월 21일
시민 821명이 서명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사업 관련 시정 정책토론 청구서가 순천시에 접수됐다.
[오마이뉴스 2026-07-22]2026년 7월 10일
인수위원회가 활동 보고회에서 연향들을 포함해 입지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공론화를 거치겠다는 의견을 냈다.
[광주인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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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5일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공공자원화시설 정상화 T/F'를 구성해 사업 전반 재검토에 들어갔다.
[이투데이 2026-06-17]2026년 6월 13일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이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했다며 사업을 직접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오염에 따른 주민 불편은 올바른 정책 추진으로 해결해야 하며 소각시설에 대한 재정적 지원도 확대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함께 냈다.
[노컷뉴스 2026-06-13]2026년 6월 10일
노관규 순천시장이 간담회에서 입지 결정·고시를 취소할 법적 근거를 찾지 못하겠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2026-06-11]2026년 6월 10일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이 첫 현장 일정으로 연향들 공공자원화시설 예정지를 찾았다.
연향들 도시개발사업 현장과 시설 예정지를 함께 둘러봤다.
[노컷뉴스 2026-06-11]2026년 6월 1일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가 연향들 공공자원화시설 폐열로 시민 체육·복지시설에 에너지를 공급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국제규격 수영장과 배드민턴장, 실내 승마장 등을 대상으로 제시했다.
[헤럴드경제 2026-06-01]2025년 12월 3일
광주지법이 구 입지선정위원회의 해산·해촉과 신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을 모두 적법하다고 판단한 사실을 전남매일이 보도했다.
순천시는 반복적 주장으로 시민 혼란을 초래해서는 안 되며 사업 지연은 시민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남매일 2025-12-03]2025년 11월 26일
반대 범시민연대는 입지선정위원회 구성과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며 1심 판결에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2025-11-26]2025년 11월 21일
순천시가 1심 승소 이후 도시계획시설 변경과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En 2025-11-21]2025년 11월 20일
광주지방법원 행정1부가 주민 3,115명이 낸 입지결정·고시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절차적 하자가 없다며 청구를 기각했다.
[프레시안 2025-11-20]2025년 7월 3일
대법원이 입지결정·고시 집행정지 재항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
[서울신문 2025-07-03]2025년 3월 11일
광주고등법원 제1행정부가 입지결정·고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한 신청인 항고를 기각했다.
[프레시안 2025-03-18]2024년 12월 11일
반대 범시민연대가 순천시청 앞에서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예산의 삭감을 시의회에 촉구했다.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시민홍보비 5,000만 원과 광역자원화시설 건립 위탁사업비 3억 200만 원이 조례 근거 없이 편성됐다는 주장이었고, 순천시 생태환경국장은 조례가 아닌 상위 법령과 규칙에 근거해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노컷뉴스 2024-12-12]2024년 8월 30일
순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공공자원화시설 행정사무조사 요구 발의안이 상정되지 않았다.
의원 25명 가운데 15명이 전날 발의안에 서명해 제출했으나, 강형구 당시 의장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8조가 재판·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 관여 목적 조사를 금지한다는 점을 들어 상정하지 않았다.
[광주드림 2024-09-03]2024년 6월 24일
전라남도가 반대 측이 청구한 주민감사 14개 항목을 심사해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작성과 입지선정 절차에 위법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프레시안 2024-06-24]2024년 4월 2일
순천시가 연향동 814-25 일원 약 6만㎡를 폐기물처리시설 입지로 결정·고시했다.
[헤럴드경제 2024-04-02]2024년 3월
순천시가 연향동 일원을 최종 입지로 확정했다.
[뉴스프리존 2026-08-24]2023년 6월 22일
입지선정위원회가 후보지 259곳을 22곳과 5곳으로 압축한 끝에 연향들 일원을 최적 입지 후보지로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일보 2023-07-12]2023년 6월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가 연향들 일원을 최적 입지 후보지로 선정했다.
전문기관의 입지타당성 조사와 현장 실사를 거친 결과였다.
[뉴스프리존 2026-08-17]2023년 2월
순천시가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한국일보 2023-07-12]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기획①] 순천 공공자원화시설, 시민의 선택은 어디로
뉴스프리존 · 2026년 8월 17일
2023년 6월 입지선정위원회의 최적 후보지 선정부터 2024년 4월 2일 입지 결정·고시, 행정소송과 집행정지 신청, 2025년 7월 대법원 재항고 기각, 같은 해 11월 1심 청구 기각까지 연향들 사업의 절차 경과를 정리했다. 이어 2026년 8월 11일 시민주권위원회의 공론화 추진 결정과 9월 정책토론 본격화 일정을 짚으며, 시민참여단이 자료를 검토하고 토론하는 숙의 방식으로 사업 방향을 다시 묻게 됐다고 전했다.
- 순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공론화한다…9월 정책토론 본격화
아시아투데이 · 2026년 8월 13일
순천시가 지난달 21일 접수된 정책토론 청구건을 시민주권위원회에서 의결한 데 따라 공론화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중립적 인사로 공론화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위원회가 정책토론 개최와 시민참여단 구성, 토론 결과 및 권고안 작성을 맡도록 할 계획이다. 사전 절차를 마친 뒤 9월부터 본격 추진한다는 일정도 함께 제시됐다.
- 순천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공론화 추진…갈등 봉합은 '글쎄'
오마이뉴스 · 2026년 8월 12일
2024년 4월 입지 지정 이후 2년 넘게 이어진 찬반 갈등을 시민 숙의로 풀겠다는 순천시 결정을 다루면서, 절차적 투명성 확보라는 기대와 사업 지연 우려가 동시에 제기된다고 전했다. 9월부터 정책토론과 시민참여단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며, 2030년 직매립 금지 시한을 맞추려면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는 지적도 함께 담겼다.
- 순천시 쓰레기 매립 용량 91% 초과...소각장 어찌 되나
헤럴드경제 · 2026년 7월 24일
왕지동 생활폐기물 매립장 매립률이 7월 기준 91.4%에 이른 상황을 짚으며, 전임 시장이 연향동에서 추진한 소각시설 계획을 두고 손훈모 시장이 입지 재선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의 2030년 1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방침과, 소각 부산물 매립을 전제하면 매립장 사용 기한이 2040년경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소개됐다.
- 순천 연향들 공공자원화시설 갈등 새 국면… 사업 공론화 절차 본격화
여성신문 · 2026년 7월 22일
시민 821명이 서명한 정책토론 청구서가 접수되면서 사업 전반이 다시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고 전했다. 청구인들은 시민·전문가가 참여하는 숙의형 공론화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정책을 마련하자고 요구했고, 다른 한편에서는 재검토 시 행정절차를 처음부터 밟아야 해 준공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2029년 주암자원순환센터 운영 종료 일정도 변수로 지목됐다.
- 노관규 표 공공자원화시설 전면 재검토? "정치 아닌 순천 미래 먼저"
서울경제 · 2026년 6월 10일
지방선거 직후 연향들 사업을 둘러싼 전임 시장과 당선인의 입장차를 정리한 기사다. 손훈모 당선인은 문제가 있다면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노관규 시장은 원점으로 되돌릴 법적 근거를 찾기 어렵다며 "정치가 아닌 순천의 미래를 먼저 생각해 달라"고 말했다. 원점 재검토에 들어갈 경우 새 시정 초기부터 갈등이 반복될 수 있다는 지적도 담겼다.
- 노관규 "순천 연향들 폐열 활용 복합 스포츠시설 짓겠다"
헤럴드경제 · 2026년 6월 1일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가 연향들 공공자원화시설의 폐열을 국제규격 수영장과 배드민턴장, 실내 승마장 등 시민 체육·복지시설에 공급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수영장 온수 공급으로 운영비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폐기물을 에너지로 바꿔 그 혜택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자원순환 시설로 만들겠다는 발언이 실렸다.
- 순천 소각장 범시민연대 "사법정의 죽었지만 시민정의 승리"
노컷뉴스 · 2025년 11월 27일
반대 범시민연대가 11월 26일 순천시청 앞에서 연 기자회견 내용을 전했다. 이들은 폐촉법이 주변 거주 주민대표를 입지선정위원회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1심 판단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고, 100m 굴뚝에서 400m 앞 공동주택 단지가 평야로 보인다는 판단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11월 20일 시민 3,116명이 낸 소송을 기각했다.
- 순천 연향동 소각장 입지 논란…법원 "위법 없다" 원고 청구 기각
순천광장신문 · 2025년 11월 20일
광주지법 행정1부(재판장 김정중 부장판사)가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고시 처분 무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 측이 제기한 절차상·실체상 위법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재판부는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이나 평가 과정에서 위법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순천시는 도시계획시설 변경과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투명하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순천시의회 소각장 조사권 불발 파장](1) 강형구 의장 거부 정당할까?
광주드림 · 2024년 9월 3일
순천시의원 25명 중 15명이 공공자원화시설 행정사무조사 요구 발의안에 서명해 제출했으나 8월 30일 임시회 첫날 본회의에서 상정되지 못한 경위를 다뤘다. 강형구 의장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8조가 재판·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 관여 목적 조사를 금지한다는 점을 들었고, 조사 요구 측은 행정을 바로잡고 예산 낭비를 막는 것이 목적이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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