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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영통 소각장)

가동 중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383

개요

처리 용량
하루 600톤(300톤 소각로 2기) — 실제 소각량은 하루 평균 450톤 안팎, 개선사업으로 560톤 규모로 축소 교체 예정[경기신문 2021-06-20][뉴시스 2024-06-03]
설비 구성
1·2호기 각 300톤 — 소각로 850~1,000℃ 유지, SCR·SNCR 질소산화물 저감설비, 굴뚝 자동측정(TMS) 상시 감시[수원시 보도자료 2013-01-29][경기신문 2021-06-20]
사업자
수원시 소유·운영(민간 위탁) — 개선사업은 2024년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으로 추진, 현장 위탁 인력 50여 명[뉴시스 2024-06-03][경인일보 2025-07-05]
상업운전 개시
2000-04 가동 개시 — 영통택지개발지구 조성과 함께 건립, 설계 내구연한 15년을 10년 이상 넘겨 운영[뉴시스 2023-08-24][경인방송 2026-02-19]
총사업비
개선(대보수) 총사업비 1,768억6,700만 원 — 국비 446억·도비 312억·시비 729억·부담금 281억, 2024년 계획 1,441억에서 증액[중부일보 2025-12-07][전자신문 2024-06-04]
처리 대상
수원시 전역에서 수거한 생활폐기물 — 하루 400톤 이상 반입, 개선사업 가동 중단 기간 18만 톤 처리 방안은 미정[전자신문 2024-06-04][뉴스후플러스 2026-07-23]
열 공급 대상
소각열 증기를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부지 안 민간 발전설비에 판매 — 2024년 판매 수입 81억3,900만 원, 발전설비 연간 3만6,100MWh[뉴시스 2025-05-21][경향신문 2021-12-28]
준공 목표
개선(대보수) 2028-09 준공 목표 — 2026년 착공 예정, 이전 시설은 2026-10 후보지 공개 뒤 2032-06 이전 목표[중부일보 2025-12-07][중부일보 2026-06-22][전자신문 2024-06-0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9· 591130· 3,977521· 16,899
유치원6· 29627· 2,003109· 9,477
초등학교3· 2,48714· 8,24672· 43,670
중학교3· 1,7139· 5,22038· 24,244
고등학교2· 1,9226· 5,06826· 22,447
거주 인구(격자 한계)173,000명869,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2 등 5개 시간대 (100%)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611.90.08392.818
2024592.00.33363.617
2023552.00.75344.314
2022522.60.03334.911
2021602.10.05405.013
2020792.20.13585.114
2019802.2614.013
20181002.9686.822
20171122.7796.324
20161143.0844.223
20151013.1812.015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소각로 2기를 280톤씩으로 바꾸는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개선사업은 이전 약속과 어떻게 맞물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영통구 주민들은 소각로 골조와 굴뚝은 그대로 두고 주민편익시설만 손보는 방식이어서 사실상 존치가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1천억 원대 개선사업을 하면서 3천억 원대를 들여 이전하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내놨다(위클리오늘 2023-04-26). 이전·폐쇄 확약서를 쓰지 않는다는 점도 문제 삼았다(경기일보 2023-12-15).

사업자·찬성 측 주장

수원시는 대보수가 이전 부지 확정에 따른 한시적 계획이며 이전이 완료되기 전까지 쓰는 시설로 한정된다고 밝혔다(위클리오늘 2023-04-26). 시 관계자는 노후 시설 개선이 이전 기간에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필수라고 설명했다(전자신문 2024-06-04).

확인된 사실

수원시의회는 2023년 6월 21일 대보수 사업 예산 123억330만 원을 가결하면서 이전 기간을 당초 10년에서 9년으로 줄이고 인허가 절차도 6년 6개월에서 5년 6개월로 단축해 2032년까지 이전을 마치기로 정리했다(경기신문 2023-06-21). 개선사업은 기존 300t 소각로 2기를 280t 2기로 교체하는 내용으로, 시운전을 포함해 약 30개월이 걸린다(기호일보 2024-05-26).

미확정

대보수 완료 뒤 시설을 실제로 언제 멈추는지에 대한 구속력 있는 문서나 확약의 존재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영통 소각장의 다이옥신은 0.08ng-TEQ/N㎥ 기준으로 분기마다 어떻게 측정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2020년 4월 초와 5월 말 굴뚝에서 검은 연기가 나온 장면을 근거로 노후화에 따른 성능 저하 가능성을 우려했고, 시의 설명에 납득하지 못한다며 시설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경인일보 2020-06-0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수원시는 전문가 자문 결과 보는 각도와 수분 상태에 따라 연기가 검게 보일 수 있으며 굴뚝 자동측정 이상이나 소각 과정의 문제는 없었다고 설명했다(경인일보 2020-06-04).

확인된 사실

폐기물관리법상 소각시설 다이옥신 측정 의무는 6개월에 1회 이상이지만 이 시설은 주민지원협의체가 선정한 외부 기관을 통해 분기 1회로 측정 주기를 늘렸고, 배출기준도 법정 0.1ng-TEQ/N㎥보다 강화된 0.08ng-TEQ/N㎥를 적용한다. 2020년 9월 10일 조사에서는 0.001ng-TEQ/N㎥가 검출됐다(경기신문 2020-12-14). 굴뚝 자동측정 항목은 먼지·황산화물·염화수소·질소산화물·일산화탄소이며 다이옥신은 자동측정 대상이 아니다(경기신문 2020-12-14).

미확정

염태영 당시 수원시장이 2020년 12월 이듬해 시행하겠다고 밝힌 역학조사의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하루 600톤 규모인 영통 소각장이 2년간 멈추면 수원시 생활폐기물은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천 지역 시민단체는 인천 주민들이 오랜 기간 수도권 폐기물 처리 부담을 감당해 왔다며, 수원 소각장 대보수 기간에 나올 폐기물이 수도권매립지 반입 대상이 되는 상황을 우려했다. 예외적 직매립 운영 기준을 강화하고 장기 처리시설 확충 계획을 세우라고 정부에 요구했다(뉴스후플러스 2026-07-23).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재준 수원시장은 2022년 9월 시설 가동 중단 같은 급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적환장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경인일보 2022-09-29). 수원시 관계자는 2026년 이후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막히기 때문에 2032년까지 관내 소각장 운영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경기신문 2023-06-21).

확인된 사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2026년 1월부터 시행됐고, 소각이나 재활용 과정에서 나온 잔재물만 매립할 수 있다(경기일보 2025-12-22).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수원 소각장 대보수 기간 폐기물 처리 문제에 대해 현재 결정된 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뉴스후플러스 2026-07-23).

미확정

가동 중단 기간에 발생하는 폐기물의 구체적인 처리 경로와 지역별 물량 배분은 확정되지 않았다.

2023년 세 차례 응모가 없었던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이전 후보지 선정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호동 경기도의원은 영통 주민이 장기간 환경 부담을 감내해 온 만큼 간접영향권 확대와 현실적인 지원 기준, 지원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기적인 공개 설명으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도 밝혔다(이투데이 2025-12-02).

사업자·찬성 측 주장

권혁주 수원시 환경국장은 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후보지 주민대표가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겠으며, 1월부터 수원시 44개 동을 직접 방문해 설명회를 열겠다고 밝혔다(동방일보 2025-12-03).

확인된 사실

1차 공모는 2023년 8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2차 공모는 10월 30일부터 12월 28일까지 각 60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나 신청 지역이 없었다(경기일보 2023-12-15). 사전 조사 용역은 2024년 3월 20일 (주)케이디이엔지가 착수했고 후보지 3개소 이상 발굴이 과업으로 정해졌다(일간경기 2024-04-25). 용역 완료 시점은 당초 2025년 3월에서 2025년 12월로 늦춰졌다(중부일보 2025-02-17).

미확정

평가위원회가 검토 중이라고 알려진 관내 후보지의 구체적 위치와 최종 선정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2000년 4월 가동을 시작한 이 시설이 내구연한 15년을 넘겨 26년째 돌아가게 된 경위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환경부 내구연한 지침을 크게 넘긴 시설을 계속 쓰는 것이 문제라며 이전을 요구해 왔고, 2015년 사용 기간을 2025년까지 연장하는 과정에 주민과의 소통이 없었다고 지적했다(경기일보 2023-08-30). 2020년에는 소각장 중단과 폐지를 요구하는 조직을 꾸려 시설과 시청 앞에서 집회를 이어갔다(내일신문 2022-09-30).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재준 수원시장은 2022년 9월 일부만 보수하는 방안도 있으나 인천 수도권매립지를 2025년까지만 쓸 수 있어 쓰레기 처리 차질을 막으려면 전면 보수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경인일보 2022-09-29).

확인된 사실

2000년 4월 가동한 이 시설은 환경부 내구연한 지침 15년에 따라 2015년 4월 기한에 도달했으나 2025년까지 운영을 이어가기로 정해졌다(경인일보 2020-06-04). 2023년 8월 열린 공청회에서는 2015년 내구연한 연장과 2017년 대보수 결정 과정이 불신의 배경으로 제기됐다(경기일보 2023-08-30).

미확정

2015년 사용 기간 연장 당시 거친 주민 의견 수렴 절차의 구체적 내용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영통 소각장에서 나오는 소각열은 어디로 팔리고 수입은 얼마나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설 측은 2021년 6월 폐열보일러로 만든 열에너지의 70%를 지역난방공사에 판매하고 30%는 시설 자체 운영에 쓰며, 2020년 열에너지 판매 수익이 47억여 원이었다고 밝혔다. 소각은 850~1000℃에서 이뤄지고 바닥재는 벽돌로 재제조해 판매하며 비산재는 지정폐기물로 관리한다고 설명했다(경기신문 2021-06-20).

확인된 사실

확인된 주장 없음

미확정

연도별 소각열 판매량과 판매 수입을 독립적으로 검증한 감사·공시 자료는 공개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7월부터 2년간 소각이 멈추면 시설에서 일해 온 50여 명의 일자리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노동조합은 공사 기간 동안 대체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사가 끝나면 원래 일터로 복귀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시설 노동자 대부분이 20년 이상 일해 왔고 3~5년마다 바뀌는 위탁업체와 계약해 온 구조여서 공백이 생기면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경인일보 2025-07-05).

사업자·찬성 측 주장

수원시는 착공 전까지 구체적인 고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고, 위탁업체는 시공사 선정이 끝난 뒤 구체적 논의를 진행 중이며 시공 투입이나 다른 자원순환시설 배치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경인일보 2025-07-05).

확인된 사실

이 시설은 수원시가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며, 개선사업은 수원시가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맺고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추진한다(전자신문 2024-06-04, 경인일보 2025-07-05).

미확정

가동 중단 기간의 고용 유지 방안이 확정됐는지, 복귀 보장이 계약에 반영됐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7월 23일

    인천 지역 시민단체가 대보수 기간에 나올 폐기물이 수도권매립지 반입 대상이 될 가능성에 우려를 제기했다.

    시민단체 측은 예외적 직매립 운영 기준 강화와 장기 처리시설 확충 계획을 요구했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현재 결정된 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

    [뉴스후플러스 2026-07-23]
  2. 2026년 6월 22일

    수원시가 8월부터 약 두 달간 이전 희망지를 다시 공모하고 10월에 후보지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일보 2026-06-22]
  3. 2026년 2월 8일

    이병숙 경기도의원이 인근 아파트 입주예정자협의회와 간담회를 열었고, 입주예정자 측은 2026년 11월 예정된 대보수가 시설 존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천지일보 2026-02-11]
  4. 2025년 12월 22일

    경기도가 2030년까지 공공소각시설 21곳을 확충하겠다며 수원 등 4개 시가 2026년 착공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맞춘 대응책으로, 도내 하루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약 4천735톤, 직매립량은 약 641톤으로 제시됐다.

    [경기일보 2025-12-22]
  5. 2025년 12월 7일

    2026년도 정부 예산에서 개선사업 국비 98억800만 원이 확정됐다(총사업비 1,768억6,700만 원).

    [중부일보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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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12월 2일

    이호동 경기도의원이 수원시청을 찾아 이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간접영향권 확대와 지원 조례 제정을 요구했다.

    수원시는 2025년 12월 입지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2026년 1월부터 44개 동을 방문해 설명회를 열어 2026년 7월 최종 후보지를 선정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투데이 2025-12-02]
  2. 2025년 7월 5일

    개선사업으로 2026년 7월부터 2년간 소각 운영이 멈추는데 시설에서 일하는 노동자 50여 명의 고용 대책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경인일보가 보도했다.

    노동조합은 공사 기간 대체 일자리 제공과 공사 후 복귀 보장을 요구했고, 수원시는 착공 전까지 구체적인 고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인일보 2025-07-05]
  3. 2025년 6월

    개선사업 설계·시공 일괄입찰에서 ㈜태영 컨소시엄이 실시설계 적격자로 결정됐다.

    [경인일보 2025-07-05]
  4. 2025년 5월 21일

    수원시가 연간 80억 원 규모의 소각열 판매 수입 전액을 이전사업 재원으로 적립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2025-05-21]
  5. 2025년 2월 17일

    수원시가 새 자원회수시설의 폐기물 처리설비를 지하화하고 상부에 수영장 등 체육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일보 2025-02-17]
  6. 2024년 6월 3일

    수원시가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맺고 소각설비를 600톤에서 560톤 규모로 줄여 교체하는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2024-06-03]
  7. 2024년 3월

    공모로 이전지를 정하지 못한 수원시가 입지 후보지 사전조사 용역을 발주했다.

    [중부일보 2025-02-17]
  8. 2023년 10월 30일

    2차 이전 입지 후보지 공모가 60일 일정으로 시작됐으나 신청 지역은 나오지 않았다.

    1차 공모는 2023년 8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됐고 역시 응모가 없었다. 2차 공모는 12월 28일까지였다.

    [경기일보 2023-12-15]
  9. 2023년 8월 30일

    이전·개선사업 첫 공청회가 전문가 토론 패널에 주민대표가 빠졌다는 항의로 파행됐다.

    수원시는 적절한 주민대표를 찾지 못했다며 이후 주민대표 선정 절차를 거치겠다고 해명했다.

    [경기일보 2023-08-30]
  10. 2023년 8월 23일

    수원지방법원 행정4부가 주민들이 낸 사용기간 연장 처분 무효 소송을 각하·기각했다.

    [뉴시스 2023-08-24]
  11. 2023년 8월 14일

    수원시가 60일간의 이전 입지 후보지 1차 공모를 시작했다.

    [경기일보 2023-12-15]
  12. 2023년 6월 21일

    수원시의회가 대보수 사업 예산 123억330만 원을 가결하면서 이전 기간을 10년에서 9년으로 단축하기로 했다.

    개선사업과 이전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인허가 절차를 6년 6개월에서 5년 6개월로 줄여 2032년까지 이전을 마치는 일정이 함께 제시됐다.

    [경기신문 2023-06-21]
  13. 2022년 9월 29일

    이재준 수원시장이 기자회견에서 자원회수시설을 이전하겠다고 밝혔다(주민 숙의단 조사에서 80.4%가 이전에 동의했다).

    [중부일보 2022-09-29]
  14. 2021년 12월 28일

    민간사업자가 184억 원을 들여 부지 안 695㎡에 설치한 소각열 발전설비가 시운전에 들어갔다(연간 3만6,100MWh 생산 규모).

    [경향신문 2021-12-28]
  15. 2021년 6월 20일

    시설이 폐열보일러로 만든 열에너지의 70%를 지역난방공사에 판매하고 나머지 30%를 자체 운영에 쓰고 있다고 공개됐다.

    2020년 열에너지 판매 수익은 47억여 원으로 제시됐고, 하루 평균 처리량은 450톤 수준으로 소개됐다.

    [경기신문 2021-06-20]
  16. 2020년 12월 18일

    주민들이 대보수 계획 철회와 이전을 요구했고 염태영 당시 수원시장은 역학조사를 이듬해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주민 측은 대보수가 끝나면 가동이 2038년경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환경일보 2020-12-18]
  17. 2020년 12월 14일

    다이옥신 측정 주기가 연 2회에서 분기 1회로 늘고 배출기준도 0.08ng-TEQ/N㎥로 강화돼 적용됐다.

    법정 배출기준은 0.1ng-TEQ/N㎥이며, 2020년 9월 10일 측정에서는 0.001ng-TEQ/N㎥가 나왔다. 굴뚝 자동측정 항목은 먼지·황산화물·염화수소·질소산화물·일산화탄소로 다이옥신은 포함되지 않는다.

    [경기신문 2020-12-14]
  18. 2020년 6월 4일

    굴뚝에서 검은 연기가 나오는 사진이 온라인에 퍼진 뒤 주민이 시설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수원시는 전문가 자문 결과 보는 각도와 수분 상태에 따라 연기가 검게 보일 수 있으며 굴뚝 자동측정 이상이나 소각 과정의 문제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경인일보 2020-06-04]
  19. 2018년 11월 30일

    수원시가 자원회수시설 대보수 공사 승인 처분을 했다.

    [뉴시스 2023-08-24]
  20. 2015년 4월 17일

    수원시가 자원회수시설 사용기한 연장 처분을 했다.

    [뉴시스 2023-08-24]
  21. 2015년 4월

    2000년 4월 가동한 시설이 환경부 내구연한 지침 15년에 도달했지만 수원시는 2025년까지 운영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 지침 초과는 이후 영통구 주민들이 이전을 요구하는 주된 근거가 됐다.

    [경인일보 2020-06-04]
  22. 2000년 4월

    하루 600톤 규모의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이 가동을 시작했다.

    [경기신문 2021-06-20]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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