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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환경관리센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가동 중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삭선리 23-5

개요

처리 용량
하루 45톤(스토커 1기) — 태안군 생활폐기물·협잡물·음폐수를 받는 군 단독 처리 설비[태안군 환경관련기반시설(공식)]
설비 구성
45톤/일 스토커 1기 · 건물 500㎡ 경량철골 · 폐열보일러·가스냉각탑·소석회 반응탑·여과집진기·유인송풍기·굴뚝[태안군 환경관련기반시설(공식)]
사업자
태안군 소유·운영(환경관리센터) — 매립·음식물류폐기물·재활용품선별·분뇨 시설과 같은 부지[태안군 환경관련기반시설(공식)]
상업운전 개시
2003년 가동 — 환경센터 1999년 착공·2003년 6월 준공(부지 1만5000평·총 공사비 175억 원)[충청투데이 2003-06-11][충청뉴스 2019-12-05]
총사업비
소각시설 사업비 48억 9500만 원 · 대체 신규 소각시설 총사업비 195억 6400만 원(국·도비 63억 9300만 원)[태안군 환경관련기반시설(공식)][굿모닝충청 2019-12-05]
처리 대상
생활폐기물·협잡물·음폐수 반입 — 같은 부지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40톤/일)·재활용품선별시설(30톤/일)과 연계[태안군 환경관련기반시설(공식)]
열 공급 대상
소각 폐열을 음식물 건조시설·주민편익시설 열원으로 공급 — 군은 연간 8억여 원 에너지 비용 절감으로 집계[태안군 환경관련기반시설(공식)]
준공 목표
같은 부지 대체 신규 소각시설 45톤/일 추진 — 인가 무효 판결·항소를 거쳐 2022-11 협약 이후 후속 절차 단계 · 기존 소각로 SCR 설치 추진[금강일보 2022-02-10][충청뉴스 2024-12-11]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3· 30
유치원002· 87
초등학교003· 381
중학교001· 158
고등학교001· 414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8,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22 등 9개 시간대 (98%)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7.40.040.224.70.422.0
20247.40.120.434.50.451.9
2023130.180.285.50.966.5
20227.60.070.114.20.502.7
20215.70.034.60.011.1
20207.70.066.50.061.1
20197.60.106.40.071.1
20188.80.127.10.101.5
20177.90.106.60.071.2
20167.70.146.50.031.0
20156.70.115.20.041.3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태안군 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은 하루 45톤 설계인데 왜 그만큼 태우지 못한다고 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환경관리센터소장은 2016년 11월 10일 태안군의회 제240회 제3차 본회의에서 소각시설의 일당 처리량이 45톤인데 당시에는 23톤 정도밖에 소각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변하고, 설비를 개선해 45톤까지 처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태안군의회 회의록에는 2016년 11월 10일 본회의에서 소각시설 설계 처리량 45톤과 당시 실제 소각량 23톤 수준이라는 집행부 답변이 기록돼 있다. 태안군 누리집의 환경관련기반시설 안내는 소각시설을 처리용량 45톤/일, 연소방식 스토커, 처리대상 생활폐기물·협잡물·음폐수로 게시하고 있다.

미확정

2016년 이후 연도별 실제 소각량과 가동률, 설비 개선 이후 처리 실적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해수욕장 30곳을 낀 태안군은 여름 성수기 쓰레기를 45톤 소각시설로 어떻게 감당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은 2014년 12월 서산태안신문 보도에서 해수욕장 30곳과 항·포구 42곳이 있어 성수기마다 소각 용량이 넘쳤다며, 7억 원을 들여 보관시설 398㎡와 압축포장 설비를 갖춰 하루 40톤가량을 처리하면서 외부 위탁처리비 1억 원을 아꼈고 성수기와 비수기로 소각 물량을 나누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태안군 누리집에 게시된 환경관리센터 제원은 소각시설 45톤/일, 매립시설 매립용량 165,480㎥(1단계 65,810㎥)·매립면적 18,376㎡·준호기성 위생매립, 음식물류폐기물공공처리시설 40톤/일(건조감량화 30톤/일, 호기성 퇴비화 10톤/일), 재활용품선별시설 30톤/일이다.

미확정

성수기와 비수기의 연도별 반입량, 압축포장 물량과 소각 물량의 배분, 외부 위탁 처리량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삭선3리 주민들이 낸 폐기물처리시설 실시계획변경인가 무효 소송은 왜 주민 승소로 결론이 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삭선3리 주민들은 폐촉법이 정한 반경 안의 주민으로 협의체를 꾸려야 하는데 군이 법정 구역 밖 마을 대표를 대거 포함시켰다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금강일보가 2022년 2월 10일 전했다. 태안신문은 2022년 2월 10일 기사에서 원고 측이 음식물쓰레기 분리처리 때 나오는 분진과 생활쓰레기 소각 때 나오는 화학물질이 주민에게 환경상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은 2022년 2월 10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서 국토계획법 규정에 폐기물시설촉진법과 연관되는 조항이 없다며 법리 오해를 풀 필요가 있다고 밝혔고, 환경상 공익 훼손과 군 재정 손실 방지를 이유로 2월 8일 항소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대전지방법원 제3-3행정부는 2022년 1월 25일 2020구합105523 사건에서 태안군수가 2019년 6월 20일과 2020년 8월 10일 한 폐기물처리시설 실시계획(변경)인가 처분이 무효임을 확인하고 소송비용을 피고가 부담하도록 판결했다. 판결문에는 소각시설 면적이 2,915㎡에서 10,835㎡로, 전체 처리시설 면적이 79,084㎡에서 96,978㎡로 늘어나는 계획이었다는 내용과 폐촉법 및 관련 조례 위반 4건이 적시됐다.

미확정

대전고등법원 항소심의 최종 결론과 사건 종결 형태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195억 6400만 원을 들여 짓겠다던 태안군의 하루 45톤 대체 소각시설은 지금 어떤 단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은 2019년 12월 5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서 2003년부터 가동해 온 소각시설이 노후해 기술진단 결과 대체가 필요하다며, 국·도비 63억 93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5억 6400만 원으로 하루 45톤 규모 연속연소식 스토커 소각시설을 짓고 최신 여과 집진시설을 갖추겠다고 밝혔다. 같은 보도에서 62억 원 규모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이 사업의 근거였던 2019년 6월 20일과 2020년 8월 10일 실시계획(변경)인가 처분은 대전지방법원에서 2022년 1월 25일 무효 확인 판결을 받았다. 태안군 누리집의 환경관련기반시설 안내는 현재도 소각시설을 처리용량 45톤/일 스토커 방식, 사업비 4,895백만 원으로 게시하고 있으며 주요 설비로 저장조·오버헤드 크레인·소각로·폐열보일러·가스냉각탑·소석회반응탑·여과집진기·유인송풍기·연돌을 든다.

미확정

대체 소각시설의 준공·가동 여부, 무효 판결 이후 인허가 절차를 다시 밟아 사업을 재추진했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태안군 환경관리센터 소각 스팀으로 전기를 만들겠다던 발전설비는 왜 돌지 않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태안군의회 김기두 의원은 2024년 6월 13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스팀을 이용한 발전 수익금을 군에 주기로 했음에도 설비 문제로 발전설비를 가동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고, 계획했던 발전설비가 한 번도 가동되지 않은 채 해체·반출됐다고 밝혔다고 주간태안신문이 2024년 7월 5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태안군은 누리집 환경관련기반시설 안내에서 소각 후 발생하는 폐열에너지를 음식물 건조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의 열원으로 공급해 연간 8억여 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2017년 6월 23일 태안군수 명의로 공고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민간투자사업 제3자 제안 공고(공고 제2017-692호)의 사업 규모에는 소각시설 45톤/일 1기와 함께 여열이용설비, 주민편익시설이 명시돼 있다. 태안군 누리집의 소각시설 주요 설비 목록에는 폐열보일러가 포함돼 있다.

미확정

발전설비의 도입·해체 시점과 사유, 군이 받기로 했던 발전 수익의 규모, 이후 조치 내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환경관리센터 주변 7개 마을은 삭선리 소각시설과 관련해 어떤 지원을 받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은 2024년 9월 13일 보도자료에서 휴게동 2층 242㎡ 유휴공간에 당구장·탁구장·휴게실을 조성해 10월부터 태안읍 어은1·2리, 산후1·2리를 포함한 주변 7개 마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운영 과정에서 주민 제안을 계속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15년 4월 10일 보도자료에서는 주민지원협의체가 3월 31일부터 이틀간 경기 파주와 충남 아산의 선진 시설을 견학했다고 알렸다.

확인된 사실

디트NEWS24는 2022년 12월 23일 기사에서 군과 주변마을이 2차 협약 최종 합의에 이른 것이 그해 10대 시책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2017년 6월 23일 공고된 소각시설 민간투자사업 제3자 제안 공고의 사업 규모에는 주민편익시설이 항목으로 포함돼 있다.

미확정

폐촉법에 따른 주변영향지역의 결정·고시 범위,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와 연도별 집행 내역, 반입수수료 가산금 산정 방식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태안군은 2025년 강화된 대기배출기준에 맞추려고 삭선리 소각로에 어떤 설비를 달기로 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은 2024년 12월 11일 뉴시스 보도에서 국내 소각시설 대기 배출기준이 이듬해 대폭 강화되는 데 맞춰 2025년 상반기 중 소각로 후단에 유해물질 제거설비(SCR)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설치 뒤 적용되는 주요 항목 기준으로 황산화물 30ppm에서 14.7ppm, 일산화탄소 200ppm에서 160ppm, 질소산화물 70ppm에서 56ppm, 염화수소 15ppm에서 12ppm을 제시했고, 강미경 환경관리센터소장은 주민과 적극 소통해 실질적인 환경정책을 찾겠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태안군 누리집이 게시한 소각시설 주요 설비는 저장조, 오버헤드 크레인, 소각로, 폐열보일러, 가스냉각탑, 소석회반응탑, 여과집진기, 유인송풍기, 연돌로,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선택적 촉매환원 설비는 목록에 들어 있지 않다. 군은 2024년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2022년 11월 1일∼2024년 10월 31일을 범위로 환경관리센터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11월 28일 공개했다.

미확정

SCR 설치 완료 시점과 설치 후 실제 배출 농도,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결과, 굴뚝 자동측정 항목의 기준 초과나 행정처분 이력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4년 12월

    군이 강화되는 대기 배출기준에 대응해 소각로 후단에 유해물질 제거설비(SCR)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뉴스 2024-12-11]
  2. 2024년 11월 18일

    군이 2022년 11월부터 2024년 10월까지를 범위로 환경관리센터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는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됐고, 감사 범위는 2022년 11월 1일부터 2024년 10월 31일까지다. 결과는 11월 28일 군 누리집 감사정보란에 공개됐다.

    [태안군 2024-11-04]
  3. 2024년 9월 13일

    군이 환경관리센터 휴게동 2층 242㎡ 유휴공간에 당구장·탁구장·휴게실을 조성해 10월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용 대상은 태안읍 어은1·2리, 산후1·2리를 포함한 센터 주변 7개 마을 주민이다. 군은 운영 과정에서 주민 제안을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태안군 2024-09-13]
  4. 2024년 6월 13일

    태안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기두 의원이 소각 스팀을 이용한 발전설비가 가동되지 않고 해체·반출됐다고 지적했다.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팀으로 얻는 발전 수익금을 군에 주기로 했음에도 설비 문제로 발전설비를 돌리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었다.

    [주간태안신문 2024-07-05]
  5. 2023년 4월 13일

    군이 환경관리센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태안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시설 자위소방대 23명과 태안소방서 17명 등 40명이 참여하고 소방차·구급차 등 장비 4대가 투입됐다. 화재 전파와 119 신고, 주요 물품 반출, 초기 진압, 인명 대피 순으로 진행됐다.

    [태안군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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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년 12월 23일

    군이 '2022년 태안을 빛낸 10대 시책'에 환경관리센터 2차 협약 최종 합의를 포함해 발표했다.

    24개 후보 시책을 놓고 주민 766명과 공무원 325명이 투표하는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군은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을 둘러싸고 3년간 이어진 갈등을 매듭지은 성과로 소개했다.

    [디트NEWS24 2022-12-23]
  2. 2022년 11월

    군과 삭선3리 등 환경관리센터 주변마을이 마을 지원과 소송 취하를 담은 협약 이행 서명식을 열었다(삭선3리 87회·주변 7개 마을 13회 대화).

    [충청뉴스 2022-12-23]
  3. 2022년 2월

    군이 1심 판결에 불복해 대전고등법원에 항소했다.

    [파이낸셜뉴스 2022-02-10]
  4. 2022년 1월

    대전지방법원이 폐기물시설촉진법에 준하는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실시계획(변경)인가 처분 2건을 무효로 판결했다.

    [태안신문 2022-02-10]
  5. 2020년 9월

    태안읍 삭선3리 주민들이 대전지방법원에 폐기물처리시설 실시계획변경인가처분 무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금강일보 2022-02-10]
  6. 2020년 8월

    군이 폐기물처리시설 실시계획(변경)인가를 다시 처분했다.

    [태안신문 2022-02-10]
  7. 2019년 12월

    군이 총사업비 195억 6400만 원을 들인 연속연소식 스토커 신규 소각시설과 62억 원 규모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굿모닝충청 2019-12-05]
  8. 2019년 10월

    군이 한국환경공단 책임감리로 하루 45톤 규모 신규 소각시설 설치공사를 착공했다.

    [파이낸셜뉴스 2019-12-05]
  9. 2019년 6월

    태안군이 노후 소각시설 대체 등을 담은 폐기물처리시설 실시계획(변경)인가를 처분했다.

    [태안신문 2022-02-10]
  10. 2017년 6월 23일

    군이 소각시설 45톤/일 1기와 여열이용설비·주민편익시설을 짓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민간투자사업 제3자 제안을 공고했다.

    공고 제2017-692호로, 추진 방식은 BTO이고 추정 총사업비는 206억 6800만 원(2016년 6월 1일 기준 불변가격, 보상비 제외)이다. 위치는 태안읍 삭선길 354 일원,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시운전 3개월 포함), 관리운영권 설정기간은 운영개시일로부터 20년으로 제시됐다.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2017-06-23]
  11. 2016년 11월 10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에서 환경관리센터소장이 소각시설 설계 용량은 하루 45톤이지만 실제 소각량은 23톤 수준이라고 밝혔다.

    제240회 제3차 본회의 회의록에 담긴 답변으로, 소장은 설비를 개선해 45톤을 처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회의에서 김기두 의원은 재정투자사업과 민간투자사업 가운데 어느 쪽이 타당한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태안군의회 회의록 2016-11-10]
  12. 2016년 9월 22일

    군이 소각 배출가스를 냉각하며 나오는 폐열을 음식물류폐기물 건조에 재이용해 음폐수 위탁처리비를 연 3억 5000만 원 줄였다고 밝혔다.

    850℃ 이상 배출가스를 식히는 과정의 폐열을 쓰는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을 전년도에 준공한 데 따른 것으로, 군은 폐스티로폼 감용과 퇴비 무상 공급을 함께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매일일보 2016-09-22]
  13. 2014년 12월 29일

    군이 성수기 소각 용량 초과에 대응해 설치한 생활쓰레기 압축포장시설로 위탁처리비 1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7억 원을 들여 보관시설 398㎡와 압축포장 설비를 갖췄고 하루 40톤가량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다. 군은 그동안 여름 성수기마다 소각시설 처리량이 한계에 부딪혀 외부 위탁에 의존해 왔다고 설명했다.

    [서산태안신문 2014-12-29]
  14. 2003년 6월

    태안읍 삭선리 1만5000평 부지에 소각·음식물 퇴비화·매립·재활용 선별 시설을 갖춘 환경센터가 준공을 앞뒀다.

    [충청투데이 2003-06-11]
  15. 1999년

    태안군이 태안읍 삭선리에 총 공사비 175억 원 규모의 환경센터 조성 공사를 착공했다.

    [충청투데이 2003-06-1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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