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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자일동 신설)
계획 단계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 1778-56 (자일동, 환경자원센터 내)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230톤(115톤 2기) 계획 — 2022년까지 220톤 안이었다가 2023년 시민공론장 뒤 230톤으로 조정[경기일보 2026-01-18][경기일보 2022-12-26]
- 설비 구성
- 115톤/일 2기 · 소각로·반입장·저장조 등 주요시설 지하 배치 · 지상 관리동·홍보관 · 부지 14,870㎡ · 굴뚝 100m 검토[경기일보 2026-01-18][메트로신문 2025-05-21][경기일보 2022-12-26]
- 사업자
- 의정부시 설치·시행(재정사업) — 2017년 민자사업(BTO)으로 출발했다가 2023년 시민공론장 뒤 재정사업으로 전환[경기일보 2023-10-04][메트로신문 2025-05-21]
- 총사업비
- 총사업비 2,023억 3,200만 원 — 국비 505억·도비 353억·원인자부담금 334억·시비 830억(지방채 발행 포함)[인천일보 2026-08-05][포커스경제 2026-07-12]
- 처리 대상
- 의정부시 생활폐기물 — 연 6만 톤 발생에 기존 장암동 시설 처리량 5만 5,000톤, 초과분 민간 위탁에 연 6억 7,585만 원[인천일보 2026-08-05]
- 준공 목표
- 2030년 착공·2032년 말 준공 목표 — 지방재정 심사·환경영향평가·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과 입찰·설계 절차가 남은 단계[인천일보 2026-08-05][머니S 2025-11-21]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27곳· 1,226명 | 197곳· 6,427명 |
| 유치원 | 0곳 | 3곳· 657명 | 41곳· 4,191명 |
| 초등학교 | 0곳 | 2곳· 2,082명 | 30곳· 16,147명 |
| 중학교 | 0곳 | 1곳· 933명 | 12곳· 8,695명 |
| 고등학교 | 0곳 | 1곳· 1,017명 | 8곳· 7,002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37,000명 | 304,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서 → 동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서풍 4%)
정온(바람 거의 없음) 79% · 평균 풍속 0.2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신곡 관측소(시설에서 2.8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서→동
0.3 m/s
8월
북서→남동
0.2 m/s
9월
남남서→북북동
0.1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자일동에 짓는 하루 230톤 시설의 총사업비 2,023억 원은 누가 어떻게 나눠 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재정 담당 경험자는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 가운데 어느 한 방식이 절대적으로 우월하다고 볼 수 없고, 변화한 재정여건을 기준으로 두 방식의 총사업비와 연도별 재정부담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검증해야 객관적 판단이 가능하다고 포커스경제 2026-07-20 보도에서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의정부시 관계자는 인천일보 2026-08-05 보도에서 자원회수시설 건설은 재정이 어렵다고 해서 다시 민간사업으로 돌릴 수 없으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연간 처리비용 발생 등으로 결코 미룰 수 없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한국개발연구원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거친 총사업비는 2,023억 3,200만 원으로, 국비 505억 200만 원, 도비 353억 5,100만 원, 원인자부담금 334억 7,500만 원, 시비 830억 400만 원으로 구성된다(포커스경제 2026-07-12). 같은 매체 2026-07-16 보도 기준 의정부시 재정자립도는 19.4%, 재정자주도는 42.5%, 고정경비 비중은 70.8%다.
미확정
시비 830억 400만 원 가운데 지방채로 조달할 금액과 연차별 상환 계획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3년 의정부 시민공론장에서 자일동 입지와 재정사업은 각각 몇 %의 지지를 받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최경호 의정부풀뿌리시민회의 대표는 포커스경제 2026-07-14 보도에서 당시 공론장이 단순한 찬반투표가 아니라 전문가 설명과 시민 토론을 거쳐 결론을 도출한 숙의 과정이었고, 예산부서가 시민들에게 재정현황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동근 당시 의정부시장은 경기일보 2023-07-16 보도에서 시민들이 숙의를 거친 결론은 어떤 것이든 그대로 받고 그대로 실천될 것이라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공론장은 2023년 7월 1일부터 15일까지 3차례 열렸고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시민참여단 63명이 참여해 평균 참여율 92.2%를 기록했다. 표결 결과는 재정사업 96.1%·민간투자사업 3.9%, 소각시설 증설 68.4%, 신규 부지 이전 설치 70.2%, 자일동 입지 76.1%였다(포커스경제 2026-07-14).
미확정
공론장 이후 달라진 재정여건을 반영해 추진 방식을 다시 검토할지에 대한 의정부시의 공식 방침은 확인되지 않는다.
소각로와 반입장을 땅속에 넣는 완전 지하화와 반지하화 가운데 자일동 시설은 어느 쪽으로 지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이데일리 2025-05-21 보도에서 당초 합의한 방식을 지켜야 한다며 지하화가 안 된다면 사업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경제 2025-05-21 보도에 따르면 시가 주민설명회에서 지하 암반과 공사비 상승을 이유로 반지하화 안을 검토한다고 밝히자 주민들이 반발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보경 의정부시 환경자원국장은 데일리안 2025-05-21 보도에서 자일동 이전 사업을 시민공론장에서 합의한 약속대로 지하화로 이행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최대한 해소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동근 당시 시장은 이데일리 2025-05-21 보도에서 시민들이 결정한 지하화 외에 다른 방식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총사업비는 2023년 10월 약 1,096억 원(하루 220톤)에서 지하화와 주민편익시설이 반영되며 2,103억 원으로 늘었고, 한국개발연구원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거쳐 2,023억 3,200만 원으로 정리됐다(포커스경제 2026-07-12).
미확정
기본·실시설계 단계에서 확정될 지하화 범위와 지하 암반 처리 공법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광릉숲에서 약 5㎞ 떨어진 자일동 입지를 두고 포천시·양주시는 왜 반대해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양주시 관계자는 프레시안 2022-09-30 보도에서 의정부시가 이전 부지를 독단적으로 고집하고 있으며 자일동으로 옮기면 인구 5만 5,000명이 사는 고읍택지지구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영향을 받는다는 전략환경영향평가서 결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데일리안 2023-03-07 보도에 따르면 포천시와 양주시는 주민 피해가 예상돼 중재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의정부시 관계자는 프레시안 2022-09-30 보도에서 쓰레기 소각장 이전은 불가피하며 원점에서 4개 후보지 중 가장 적합한 장소를 찾을 예정이고 한강유역환경청도 입지에 문제가 없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의정부시는 2022년 8월부터 서울대 교수가 이끄는 전문가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해 장암동·자일동·녹양동 우정마을 인근·가능동 입석마을 인근 4개 후보지를 검토했다(경기일보 2022-10-03). 광릉숲은 생물다양성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다(데일리안 2023-03-07).
미확정
자일동 시설 가동이 광릉숲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독립적인 조사 결과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01년 준공된 장암동 소각시설을 고쳐 쓰는 대신 자일동에 230톤 시설을 새로 짓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와 학계는 데일리안 2023-03-07 보도에서 소각로 2기를 1기씩 교대로 24시간 가동하면서 나머지 1기를 교체하는 전면 대보수가 비용이 적고 단기간에 완공할 수 있다며 이전보다 대보수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의정부시는 천지일보 2026-07-10 보도에서 장암동 소각시설의 노후화와 생활폐기물 발생량 증가에 따른 소각 용량 부족을 해소하고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하루 230톤 규모 시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인천일보 2026-08-05 보도에서 시는 현재 배출량이 하루 170톤·연간 6만 톤인 반면 기존 시설 처리 능력은 연간 5만 5,000톤이며 민간 위탁 소각 비용이 연 6억 7,585만 원 든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2020년 처리 실적은 연 5만 7,631톤, 하루 176톤이었다(프레시안 2022-09-30). 데일리안 2023-03-07 보도에 따르면 기존 시설의 전년도 가동일수는 312일로 환경부 권고 300일을 12일 넘겼다.
미확정
230톤이라는 규모 산정의 근거가 된 장래 생활폐기물 발생량 예측치와 산정 방법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자일동 시설 입지 지역 주민에게는 굴뚝 100m와 수영장 등 어떤 조건이 제시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자일동소각장반대 민락주민대책위원회 권혁길 위원장은 인터넷한북신문 2019-07-18 보도에서 변전소와 환경자원센터 등 기존 시설로 인한 악취·해충·오폐수 문제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의정부시는 서울경제 2025-05-21 보도에서 굴뚝 높이를 59m·80m·100m 안 가운데 가장 엄격한 100m로 정하고 수영장·실내골프연습장 등 편익시설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2025-05-21 보도에서 시는 주민경청회 요구 59건 중 상수도·도시가스·CCTV·방음벽 등 20건을 조치 완료하고 25건은 법적 검토, 14건은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진입로 양측을 공원화하겠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2019년 6월 29일 자금동 주민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주민설명회가 열려 입지후보지 선정 배경과 소각공법 비교,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계획이 설명됐고, 이어 2019년 7월 6일 금오초등학교에서 공청회가 예정됐다(인터넷한북신문 2019-07-02).
미확정
자일동 시설의 폐촉법상 주변영향지역 범위와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자일동 자원회수시설의 착공 시점은 2028년 9월인가요, 2030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의정부시는 머니S 2025-11-21 보도에서 2026년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입찰안내서 작성,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고 2027년 입찰공고와 기본·실시설계, 착공 전 인허가를 거치겠다고 밝혔다. 인천일보 2026-08-05 보도에서 시는 국토교통부에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신청했으며 2028년 초까지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마치겠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공개된 보도상의 목표 시점은 서로 다르다. 머니S 2025-11-21 보도는 2030년 준공, 포커스경제 2026-07-12 보도는 2027년 설계 적격자 선정과 2028년 9월 착공·2031년 8월 준공, 인천일보 2026-08-05 보도는 2030년 착공·2032년 말 준공으로 각각 전했다. 경기일보 2023-07-16 보도 시점의 목표는 2026년 착공·2029년 완료였다.
미확정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심의 결과와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5일
총사업비 2,023억 원 가운데 시비 830억 원을 지방채 발행 등으로 확보한다는 재원 계획이 공개됐다.
시 관계자는 재정이 어렵다고 해서 다시 민간사업으로 돌릴 수 없고, 직매립 금지와 연간 처리비용 발생 등으로 미룰 수 없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민간 위탁 소각 비용은 연 6억 7,585만 원으로 제시됐다.
[인천일보 2026-08-05]2026년 8월 5일
의정부시가 국토교통부에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신청하고 2028년 초까지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마친 뒤 2030년 착공해 2032년 말 준공하는 기본계획을 세웠다.
[인천일보 2026-08-05]2026년 7월 16일
의정부시 재정자립도가 19.4%로 낮아진 가운데 시비 830억 원의 본격 투입 시기가 2028년 이후로 제시됐다.
최근 3년간 지방세는 12억 원 늘어난 반면 시비 부담은 184억 원 증가했고, 고정경비 비중은 2021년 55.1%에서 70.8%로 높아진 것으로 보도됐다.
[포커스경제 2026-07-16]2026년 7월 12일
총사업비가 한국개발연구원 검토를 거쳐 2,023억 3,200만 원으로 정리된 사실을 포커스경제가 보도했다.
2023년 10월 약 1,096억 원(하루 220톤)에서 지하화·주민편익시설을 반영해 2,103억 원으로 늘었다가 조정됐다. 재원은 국비 505억 200만 원, 도비 353억 5,100만 원, 원인자부담금 334억 7,500만 원, 시비 830억 400만 원이다.
[포커스경제 2026-07-12]2026년 7월 10일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자일동 환경자원센터 사업 입지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점검에서는 사업 과정에서 예상되는 현안 공유와 행정절차 검토가 이뤄졌다. 시장은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천지일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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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8일
일부 주민과 인접 지자체 반대로 행정절차가 밀리면서 착공 목표가 2027년에서 2028년으로, 가동 목표가 2029년에서 2030년으로 1년씩 미뤄졌다.
[경기일보 2026-01-18]2025년 11월 21일
의정부시가 2026년 투자심사·환경영향평가, 2027년 입찰공고·설계로 이어지는 후속 일정을 제시했다.
시는 2026년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입찰안내서 작성,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고 2027년 입찰공고와 기본·실시설계, 착공 전 인허가를 거쳐 2030년 준공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머니S 2025-11-21]2025년 11월 21일
한국개발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1년 만에 마무리되고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타당성조사 대상에서도 제외되면서 사업기간이 약 6개월 단축됐다.
[머니S 2025-11-21]2025년 7월 10일
의정부시가 저장조·반입장·소각로 등 핵심시설은 지하화하고 사무실·크레인은 지상에 두는 방침을 밝히며 주민 보상금 12억 1,000만 원 협의 경과를 공개했다.
[아시아투데이 2025-07-10]2025년 5월 21일
김동근 당시 의정부시장이 기획재정부 차관을 만나 지하화 방침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시장은 시민이 결정한 지하화 외 다른 방식은 검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당시 총 투자액은 2,103억 원, 하루 처리 능력은 230톤, 준공 목표는 2030년으로 제시됐다.
[이데일리 2025-05-21]2025년 5월 20일
자일동쓰레기소각장대책위원회가 반지하화 검토에 반발해 '지하화가 아니면 백지화하라'며 지하화·반지하화·지상화 검토안 공개를 요구했다.
[KPI뉴스 2025-05-20]2025년 4월 15일
의정부시가 시청에서 연 주민설명회에서 지하 암반과 공사비 상승을 이유로 완전 지하화 대신 반지하화 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2025-05-20]2024년 11월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선정됐다.
[메트로신문 2025-05-21]2023년 7월 16일
의정부시가 자일동 이전을 재정사업으로 확정하고 처리 용량을 200톤에서 220톤으로 늘리는 계획을 밝혔다.
전정일 당시 자원순환과장은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2026년 착공, 2029년까지 이전·증설을 마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근 당시 시장은 시민 숙의 결론을 그대로 받겠다고 말했다.
[경기일보 2023-07-16]2023년 7월 15일
시민참여단 60명이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 시민공론장 결과를 흥선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장에게 전달하며 자일동 신설·지하화·재정사업 전환을 제안했다.
[경기일보 2023-10-04]2023년 3월 7일
이전 대신 소각로를 1기씩 교대 가동하며 교체하는 전면 대보수 방안이 제기됐다.
환경단체와 학계는 대보수가 비용이 적고 공기가 짧다고 주장했다. 기사에는 장암동 시설의 전년도 가동일수가 312일로 환경부 권고 300일을 12일 넘겼다는 내용이 함께 실렸다.
[데일리안 2023-03-07]2022년 11월 28일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포천시·양주시의 반대로 의정부시가 신청한 조정에서 제1후보지인 자일동이 적합하다는 결과를 통보했다.
[경기일보 2022-12-26]2022년 10월 3일
의정부시가 전문가 태스크포스팀을 꾸려 4개 후보지를 다시 검토한다고 밝혔다.
검토 대상은 기존 장암동과 자일동, 녹양동 우정마을 인근, 가능동 입석마을 인근이며, 시는 자일동 이전·기존 시설 개보수·제3의 장소 이전 가운데 하나를 이듬해 상반기 안에 확정하겠다고 했다.
[경기일보 2022-10-03]2022년 9월 30일
양주시가 고읍택지지구 영향을 들어 자일동 이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양주시 관계자는 전략환경영향평가서 결과를 근거로 인구 5만 5,000명이 사는 고읍택지지구가 대기오염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했고, 의정부시 관계자는 이전이 불가피하다며 4개 후보지를 원점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프레시안 2022-09-30]2022년 4월
의정부시가 자일동 이전 신축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쳤다.
[경기일보 2022-12-26]2019년 8월 30일
자일동·민락동 주민대책위와 포천시 대책위 등이 꾸린 '자일동 소각장 설치 반대 공동행동'이 8월 31일 의정부시청 앞 반대 총궐기대회를 예고했다.
[한북신문 2019-08-30]2019년 7월 18일
자일동소각장반대 민락주민대책위원회가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다.
권혁길 위원장은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의 초미세먼지 영향,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과 약 5㎞ 거리, 기존 시설로 인한 악취·해충·오폐수 문제를 근거로 제시했다.
[인터넷한북신문 2019-07-18]2019년 6월 29일
의정부시가 자금동 주민센터에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주민 100여 명과 안병용 당시 시장, 안지찬 당시 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입지후보지 선정 배경, 소각공법 비교,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계획을 들었다. 이어 7월 6일 금오초등학교에서 공청회가 예정됐다.
[인터넷한북신문 2019-07-02]2018년 7월
의정부시가 노후한 장암동 소각시설을 대체할 이전 부지로 자일동 환경자원센터 일원을 놓고 입지선정계획을 공고했다.
[경기일보 2021-12-23]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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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가 하루 230톤 규모 자일동 자원회수시설 건립의 총사업비를 2,023억여 원으로 잡고, 국비 505억·도비 353억·원인자부담금 334억을 뺀 시비 830억여 원을 지방채 발행 등으로 확보한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국토교통부에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신청한 상태이며, 시 관계자는 직매립 금지와 연간 처리비용 부담을 들어 사업을 미룰 수 없다고 밝혔다. 현재 시의 생활폐기물 배출량은 하루 170톤, 연간 6만 톤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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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의정부시의 지방세는 12억 원 늘어난 반면 각종 사업의 시비 부담은 184억 원 증가했고, 재정자립도는 19.4%, 재정자주도는 42.5%, 고정경비 비중은 2021년 55.1%에서 70.8%로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의 시비 약 830억 원은 2028년 이후 본격적으로 투입될 예정이어서, 재원 확보 방식이 향후 과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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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동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의 총사업비가 2023년 10월 약 1,096억 원(하루 220톤)에서 지하화와 주민편익시설을 반영해 2,103억 원으로 늘었다가, 한국개발연구원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거쳐 2,023억 3,200만 원으로 정리된 과정을 짚었다. 재원은 국비 505억 200만 원, 도비 353억 5,100만 원, 원인자부담금 334억 7,500만 원, 시비 830억 400만 원으로 구성되며 시비 비중은 약 4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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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이 자일동 환경자원센터 내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입지 현장을 방문해 행정절차와 예상 현안을 점검했다. 시는 장암동 소각시설의 노후화와 소각 용량 부족,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하루 230톤 규모 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을 함께 조성한다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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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 2022년 9월 30일
의정부시 관계자는 장암동 시설의 내구연한 초과와 폐기물 증가로 이전이 불가피하다며 4개 후보지를 원점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양주시 관계자는 자일동 이전 시 고읍택지지구 주민 5만 5,000명이 대기오염 영향을 받는다는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들어 반대했다. 2020년 처리량은 연 5만 7,631톤, 하루 176톤으로 제시됐고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이 10월 4일로 잡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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