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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생활폐기물 자원회수시설 (장암동 소각장)

가동 중

경기도 의정부시 장곡로 147 (장암동 76)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00톤(100톤 스토커 2기) — 노후로 실처리는 하루 170톤 수준, 2020년 5만7631톤 소각(331일 가동)[경기일보 2021-12-26][대한경제 2021-07-29][인천일보 2026-08-05]
설비 구성
1·2호기 각 100톤 스토커식 화격자 · 설계발열량 2,300kcal/kg · 백필터·촉매탑 방지시설[경기일보 2021-12-26][대한경제 2021-07-29]
사업자
설치·소유 의정부시 — 2002-11 상업 시운전 종료 뒤 민간 위탁 운영, 운영 인력 47명 중 28명 지역 채용[의정부시의회 제119회 제8차 자원회수시설 설치·운영 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03-04-10][시정일보 2021-04-03]
총사업비
총사업비 429억 원(429억3700만 원, 국비·도비·시비) — 공사기간 1999-02~2001-11(33개월, 시운전 포함)[의정부시 친환경시설 에코투어 자원회수시설 시설개요]
처리 대상
의정부시 생활폐기물 반입 — 연 5만5000톤 처리, 초과분 3500톤 인천 민간 소각 위탁·1500톤 직매립(연 6억6585만 원)[인천일보 2026-08-05]
열 공급 대상
소각 증기로 전력 생산·난방용 열 판매(연 운영 수익 약 17억 원) — 인접 스포츠센터 수영장 온수 공급[뉴스핌 2024-06-03][시정일보 2021-04-0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31· 69879· 2,156245· 6,962
유치원5· 20813· 80950· 3,751
초등학교4· 1,90311· 5,52933· 16,625
중학교3· 2,2984· 2,93520· 10,849
고등학교03· 2,36817· 10,570
거주 인구(격자 한계)147,000명44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87%)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250.290.37181.15.5
2024250.420.16181.15.6
2023260.300.13191.15.6
2022240.250.19181.35.2
2021260.340.25181.45.2
2020250.520181.05.1
2019250.52181.05.0
2018250.42181.15.5
2017250.49180.685.1
2016240.59190.703.9
2015230.53180.643.8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설계 용량이 하루 200톤인 장암동 소각로가 하루 170톤만 처리하는데, 전면 대보수가 대안이 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와 학계 일부는 사업비가 많이 들고 오랜 시일이 걸리는 이전 사업보다 소각로 2기를 교대로 24시간 가동하면서 나머지 1기를 교체하는 전면 대보수가 비용이 적게 들고 단기간에 끝난다고 주장했다(데일리안 2023-03-07).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정일 의정부시 자원순환과장은 소각로 2기가 공통설비를 함께 쓰고 있어 교대 운영이 불가능해 대보수가 어렵고, 현 소각시설 옆 유휴부지가 좁아 증설도 불가능하다고 밝혔다(데일리안 2023-03-07).

확인된 사실

2016년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에서 설계 내구연한 15년이 다해 앞으로 5년 정도 수명 연장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왔다(경기일보 2021-12-26). 2001년 11월 준공된 이 시설은 스토커식 2기·하루 200톤 규모이며 설계발열량은 2300㎉/㎏이다.

미확정

대보수 방식으로 몇 년을 더 가동할 수 있는지, 비용이 이전 사업과 견줘 얼마나 차이 나는지를 항목별로 비교한 공개 검토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연간 처리 능력 5만5000톤을 넘는 의정부시 생활폐기물은 어디로 보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는 장암동 시설의 연간 처리 능력이 5만5000톤에 그쳐 초과분 5000톤 가운데 3500톤을 인천 지역 민간 소각업체 2곳에 위탁하고 있으며 위탁 비용이 연 6억7585만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인천일보 2026-08-05).

확인된 사실

환경부는 2021년 폐기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으로 4년의 준비기간을 둔 뒤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종량제봉투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을 금지했다. 2025년 12월 30일 한국일보 보도 기준 의정부시는 직매립하던 하루 20톤을 소각 처리하기 위해 민간업체와 계약을 맺었고, 시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하루 190톤이다.

미확정

연도별 위탁 물량과 톤당 단가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여주는 공개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장암동 자원회수시설이 2024년 올린 41억 원의 에너지 판매 수익은 어디에서 나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는 2024년 기준으로 한국전력거래소 등에 판매한 전력 1억4300만 원, 서울에너지공사에 판매한 열 16억4400만 원, 스포츠센터 수영장 등에 공급한 지역난방 23억3000만 원을 합쳐 연 41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김동근 시장은 버려지는 자원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중부일보 2025-04-15).

확인된 사실

1·2호기는 2026년 4월 환경부로부터 에너지회수효율 77%로 고효율 인증을 받았다. 감면 기준인 75%를 넘기면서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액이 전년 4억6700만 원에서 약 4억9300만 원으로 늘었다(문화일보 2026-04-21).

미확정

열·전력 판매 수익에서 위탁 운영비와 보수비를 뺀 순수지가 얼마인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장암동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에 매년 3억 원 이상 조성된다는 주민지원기금은 어떤 사업에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는 반입되는 생활폐기물량에 따라 매년 약 3억 원 이상의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하고, 시의원·주민대표·전문가로 짜인 주민지원협의체가 해마다 사업비를 책정해 음식물처리비 지원과 옥상방수, 배수관 청소, 조경, 건물 외벽·지붕 누수·소방시설 보수, 현관자동문·CCTV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쓴다고 밝혔다(시정일보 2021-04-03).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기관이 주변영향지역 지원을 위해 주민지원기금을 설치하고,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의해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다.

미확정

연도별 기금 조성액과 집행 내역을 항목별로 공개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1·2호기 다이옥신이 0.000~0.001ng-TEQ/S㎥로 발표되는데, 이 수치는 굴뚝 TMS로 실시간 공개되는 값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는 2020년 이후 다이옥신을 분기마다 연 4회 측정해 결과를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고 있으며, 대기오염물질은 굴뚝원격감시체계(TMS)로 24시간 실시간 측정해 전광판에도 띄우고 있다고 밝혔다(대한경제 2021-07-29).

확인된 사실

다이옥신은 실시간 자동측정 항목이 아니라 공인 시험기관이 맡는 법정 주기 측정 항목이다. 2025년 상반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측정에서 1·2호기가 각각 0.001ng-TEQ/S㎥, 2026년 상반기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측정에서 1·2호기 모두 0.000ng-TEQ/S㎥로 나왔고 법정 배출허용기준은 0.1ng-TEQ/S㎥다. 두 차례 모두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등 인근 주민이 채취 과정을 참관했다.

미확정

측정 시점과 다음 측정 시점 사이 구간의 다이옥신 농도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01년 준공된 장암동 소각시설은 자일동 대체 시설이 들어설 때까지 얼마나 더 가동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 관계자는 새 소각시설 건설 전까지 기존 장암동 시설이 안정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경기일보 2026-01-18). 2026년 8월 인천일보 보도 기준 대체 시설의 착공 목표는 2030년, 준공 목표는 2032년으로 제시됐다.

확인된 사실

2016년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에서 설계 내구연한 15년이 지나 5년 정도 추가 사용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왔다(경기일보 2021-12-26). 2021년 8월에는 소각로 1·2호기 정기보수로 22일간 가동이 멈췄고, 4억5천여만 원을 들여 폐열보일러 세정과 화격자 구동장치 정비, 백필터 보수가 이뤄졌다.

미확정

장암동 시설을 2030년대 초까지 가동하기 위해 어떤 범위의 추가 보수가 필요하고 비용이 얼마인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직매립 금지로 의정부시가 떠안게 된 2억7600만 원은 어떤 성격의 비용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동근 시장은 2026년 1월 15일 자원회수시설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했고, 시는 노후 시설의 처리 효율 저하와 유지보수 비용 증가에 대응해 현대화 사업을 시정 핵심 과제로 추진하면서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정책을 함께 펴겠다고 밝혔다(중앙이코노미뉴스 2026-01-16).

확인된 사실

2025년 12월 30일 한국일보 보도 기준, 한 해 4600톤을 직매립한 의정부시는 이를 소각으로 돌리면서 2억7600여만 원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직매립 단가는 톤당 13만 원, 민간 소각 위탁 단가는 톤당 평균 19만 원으로 톤당 6만 원 차이가 난다.

미확정

2026년 실제 위탁 처리량과 집행액, 종량제봉투 수수료 조정이 처리비 부담에 미친 영향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5일

    시가 처리 용량을 넘는 생활폐기물 3500톤을 인천 민간 소각업체에 위탁하고 1500톤을 직매립하고 있다고 밝혔다(연 6억6585만 원).

    [인천일보 2026-08-05]
  2. 2026년 7월 29일

    김원기 시장이 노후 시설의 운영 상태를 확인하려고 자원회수시설을 현장 점검했다.

    [일간투데이 2026-08-02]
  3. 2026년 4월 21일

    1·2호기가 에너지회수효율 77%로 환경부 고효율 인증을 받았다.

    종전 70% 수준에서 올라 감면 기준인 75%를 넘겼고,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액은 전년 4억6700만 원에서 약 4억9300만 원으로 늘었다. 소각 폐열은 전력 생산과 산업용 증기 판매, 지역 난방열 공급에 쓰인다.

    [문화일보 2026-04-21]
  4. 2026년 3월 11일

    상반기 다이옥신 측정에서 1·2호기 모두 0.000ng-TEQ/S㎥가 나왔다.

    공인 시험기관인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이 측정했고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등 지역 주민이 참관했다. 법정 배출허용기준은 0.1ng-TEQ/S㎥다.

    [뉴스후플러스 2026-03-11]
  5. 2025년 12월 30일

    직매립하던 하루 20톤을 소각 처리하려고 시가 민간업체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의정부시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하루 190톤으로, 한 해 직매립한 4600톤에 대해 2억7600여만 원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고 전해졌다. 직매립 단가는 톤당 13만 원, 민간 소각은 톤당 평균 19만 원으로 제시됐다.

    [한국일보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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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8월 12일

    하반기 다이옥신 농도 측정에 인근 지역 주민이 참관했다(한국산업기술시험원 측정).

    [시대 2025-08-12]
  2. 2025년 4월 15일

    시가 2024년 소각열 판매로 41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전력 판매 1억4300만 원, 서울에너지공사 열 판매 16억4400만 원, 스포츠센터 수영장 등 지역난방 공급 23억3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1호기 71%, 2호기 72%의 에너지회수효율 인증으로 폐기물처분부담금 4억6700만 원을 감면받았다.

    [중부일보 2025-04-15]
  3. 2024년 6월 3일

    2023년 환경상영향조사에서 대기질·수질·소음진동·악취가 모두 환경기준과 배출허용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기 다이옥신 측정에서 1·2호기 모두 0.000ng-TEQ/S㎥가 나왔고 법정 배출허용기준은 0.1ng-TEQ/S㎥다. 시는 연간 운영 수익 약 17억 원, 도시가스 1만1756톤 절감, 온실가스 3만1090tCO₂-eq 감축 수치도 함께 제시했다.

    [뉴스핌 2024-06-03]
  4. 2024년 6월 3일

    시가 2023년도 에너지회수효율 72%를 인증받아 폐기물처분부담금을 60% 감면받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2024-06-03]
  5. 2023년 3월 7일

    환경단체와 학계 일부는 이전보다 노후 시설 전면 대보수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시는 3월 18~25일 화격자 교체 등 9개 시설 정기보수를 예고했다).

    [데일리안 2023-03-07]
  6. 2021년 12월 26일

    설계 용량 하루 200톤인 소각로의 실제 처리량이 하루 170톤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경기일보가 보도했다.

    같은 기간 의정부시 생활쓰레기는 2016년 5만2542톤에서 2020년 6만8766톤으로 연평균 6.95% 늘었다. 설계발열량은 2300㎉/㎏으로 제시됐다.

    [경기일보 2021-12-26]
  7. 2021년 8월 23일

    소각로 1·2호기 정기보수로 22일간 가동이 중단됐다.

    4억5천여만 원을 들여 폐열보일러 세정, 화격자 구동장치 정비, 입구천장 내화물과 백필터 보수를 진행했다. 보수 기간에 반입되는 하루 160톤 가운데 110~130톤은 저장고에 보관하고 30~50톤은 수도권매립지로 반출했다.

    [경기일보 2021-08-25]
  8. 2021년 7월 29일

    시가 정기보수를 연 2회 각 20일, 다이옥신 측정을 분기별 연 4회, 환경상영향조사를 3년 주기로 시행하는 관리 체계를 공개했다.

    정기보수는 상반기 3~4월, 하반기 9~10월에 진행하고 대기오염물질은 굴뚝원격감시체계(TMS)로 실시간 측정한다고 밝혔다. 2020년 부피 감량률은 80%로 제시됐다.

    [대한경제 2021-07-29]
  9. 2021년 7월 29일

    시가 2020년 한 해 5만7631톤을 소각했다고 밝혔다(331일 가동, 하루 평균 176톤).

    [대한경제 2021-07-29]
  10. 2021년 4월 3일

    시가 소각열로 만든 열에너지를 인접 스포츠센터 수영장 온수에 공급하고 반입량에 따라 연 3억 원 이상의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정일보 2021-04-03]
  11. 2016년

    설계 내구연한 15년이 지나 기술진단을 받았고 5년가량 추가 사용이 가능하다는 결과를 받았다.

    [경기일보 2021-12-26]
  12. 2003년 4월 10일

    시의회가 조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시설 운영 재위탁 계약과 설계 변경 문제를 조사했다.

    [의정부시의회 제119회 제8차 자원회수시설 설치·운영 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03-04-10]
  13. 2002년 11월 20일

    1년간의 상업 시운전을 마치고 시설 운영을 민간 위탁으로 넘겼다.

    [의정부시의회 제119회 제8차 자원회수시설 설치·운영 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03-04-10]
  14. 2001년 11월

    하루 200톤 규모 소각시설이 준공돼 가동을 시작했다.

    [경기일보 2021-12-26]
  15. 1999년 2월 10일

    장암동 부지에서 소각시설 공사에 착공했다(1999-02-05 SK건설과 계약).

    [의정부시의회 제81회 제1차 사회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1999-04-27]
  16. 1998년 7월 21일

    소각시설 건설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쳤다.

    [의정부시의회 제81회 제1차 사회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1999-04-27]
  17. 1996년 6월 20일

    시가 소각시설 건설을 두고 주민공청회를 열었다(1996-04-09 주민설명회).

    [의정부시의회 제81회 제1차 사회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1999-04-27]
  18. 1995년 7월 20일

    시가 자원회수시설 건설 기본용역에 착수했다(1997-02-25 완료).

    [의정부시의회 제81회 제1차 사회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1999-04-2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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