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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자원회수시설, 가칭)
계획 단계경기도 의왕시 시청로 11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100톤(계획) — 2030년 하루 82톤 발생 전망에 대응한 자체 처리 용량, 신도시 지구계획에 담겼던 안은 하루 20톤[경기일보 2023-07-11][아이뉴스24 2026-02-03]
- 설비 구성
- 스토커식 소각로 계획 — 호기 구성·방지시설·굴뚝 제원은 설계 이전 단계로 미확정[경인일보 2023-03-19]
- 사업자
- 의왕시 설치·운영 계획 — 자체 소각시설이 없어 현재 군포·과천 소각장과 수도권매립지에 위탁 처리[경기일보 2023-07-11]
- 총사업비
- 2023년 462억 원(국비 138억·시비 324억) → 2024년 설치비 523억 원 예정, 계획 재검토로 사업비 미확정[경인일보 2023-03-19][경기일보 2024-08-13]
- 처리 대상
- 의왕시 관내 생활폐기물 대상 — 2026년 1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에 따른 자체 처리 확보가 배경[중부일보 2026-01-06][경기신문 2026-01-08]
- 준공 목표
- 2031년 설치 목표 — 타당성 용역·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을 거쳐 입지 재선정 단계, 국토부·LH와 지구계획 변경 협의[경기일보 2024-08-13][중부일보 2026-02-0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이 시설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 반경별 학교·어린이집·거주 인구를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지번이 확정되면 다른 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반영합니다.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 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를 기준으로 가까운 지점을 골랐습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남동 → 서북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남동풍 8%)
정온(바람 거의 없음) 50% · 평균 풍속 0.6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의왕 관측소(시설에서 878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서남서→동북동
0.8 m/s
8월
동남동→서북서
0.6 m/s
9월
서남서→동북동
0.4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자체 소각시설이 없는 의왕시는 생활폐기물 1만3천930톤을 어디에서 처리해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채훈 의왕시의원은 2024년 8월 김성제 시장이 2022년 7월 민선8기 취임 이후 소각시설과 관련한 직접 언급이 없었다며 무관심 기조를 문제 삼았다. 소각시설 설치비 523억 원 가운데 설치부담금 181억 원이 확보됐고 월암지구 3차 설치부담금 35억 원을 더 걷어도 시비 150억 원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매일일보 2024-08-13).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의왕시 관계자는 2026년 1월 "정부 정책 변화에 대응하지 않으면 처리 비용 급증과 행정 공백이 불가피하다"며 자체 처리 능력 확보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중부일보 2026-01-06).
확인된 사실
경인일보 2023-03-19 보도에 실린 의왕시 처리 실적에 따르면 전년도 배출된 생활폐기물 1만3천930톤 가운데 6천여 톤은 과천 공공소각장, 860톤은 군포 공공소각장, 2천530여 톤은 민간소각장에서 처리됐고 4천489톤은 수도권매립지로 보내졌다. 환경부는 2021년 7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수도권의 생활폐기물 직매립을 2026년부터 금지했다.
미확정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 2026년 이후 의왕시가 민간소각장에 위탁한 물량과 처리 단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경기일보 2025-12-10 보도에는 의왕시가 나라장터에 민간 소각 처리 용역을 발주한 지자체 중 하나로만 언급됐다.
국토교통부가 2025년 12월 31일 승인한 월암동 543-3 자원회수시설은 어떤 규모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부곡동 일대 주민들은 왕송호수 인근에 시설이 들어서면 환경오염과 주거환경 악화가 불가피하다며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신도시 청약자들은 청약 과정에서 소각시설 계획을 고지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헤럴드경제 2026-01-15, B tv news 2026-01-06).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6년 1월 폐기물 시설을 지하화하고 유해가스를 완전히 포집한 상태에서 배출하도록 설계·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경인일보 2026-01-09).
확인된 사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12월 31일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승인 고시했고, 여기에 의왕시 월암동 543-3 일원 4천205㎡ 부지에 하루 20톤 규모 폐기물처리시설을 두는 계획이 포함됐다(중부일보 2026-01-11, 경인일보 2026-01-09). 사업은 2021년 사업대상지 발표와 2023년 6월 지구지정 고시를 거쳤다(메트로신문 2026-01-15).
미확정
이 부지를 지구계획에서 해제하는 고시 변경이 언제 완료되는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도시정비뉴스 2026-06-02 보도 기준으로 백지화 발표 이후에도 고시 변경 절차는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였다.
2023년 두 차례 공모에 응모 지역이 없었던 하루 100톤 규모 소각시설 계획은 지금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채훈 의왕시의원은 2024년 8월 관내 하루 100톤 규모 소각시설의 입지선정 절차가 2025년으로 미뤄졌다며 시의 대응이 늦다고 지적했고, 설계와 행정절차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수행해 2031년까지 설치한다는 일정을 문제로 짚었다(매일일보 2024-08-13).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의왕시는 2030년 인구 기준 하루 82톤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부지 1만1천250㎡에 하루 100톤(연간 가동일수 300일) 규모 소각시설을 부지매입비를 제외한 공사비와 주민지원사업비 등 1천억 원을 들여 2030년 완공하겠다고 밝혔다(경기일보 2023-07-11).
확인된 사실
의왕시는 2023년 3월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1차 입지선정 공고를 냈으나 응모 지역이 없었고, 7월 3일부터 9월 1일까지 2차 공고를 다시 냈다(경기일보 2023-07-11). 시설 방식은 스토커식 소각로로 제시됐다(경인일보 2023-03-19).
미확정
2차 공모 이후 입지가 결정됐다는 공식 발표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8월 말 기준으로 준공 시점, 소각로 기수, 소각열 활용 방식 등 확정된 제원도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왕송호수 인근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배출 우려는 지금 검증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왕송호수 소각장 설치반대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소각장에서 나오는 다이옥신 등 오염물질로 주변 환경이 오염되고 생태계가 파괴된다고 주장했다(경기일보 2026-01-15). 한채훈 의왕시의원은 오염물질과 소음이 수달 서식지를 파괴하고 철새 이동을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신아일보 2026-01-02).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6년 1월 폐기물 시설을 지하화하고 유해가스를 완전히 포집한 상태에서 배출하도록 설계·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경인일보 2026-01-09).
확인된 사실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로 실시간 공개되는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대상이며, 의왕시에는 아직 가동 중인 자체 소각시설이 없어 측정 이력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경인일보 2024-12-30). 사업시행자의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보고서는 2025년 10월 20일 제출됐고, 2025년 10월 29일 의왕시의회 질의에서 시 담당부서는 협의 중이라고 보고했다(메트로신문 2026-01-15).
미확정
환경영향평가서의 대기질·생태 조사 결과 원문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왕송호수 일대 서식 실태와 소각시설 가동이 미칠 영향에 대한 독립 조사 결과도 확인되지 않는다.
의왕시가 예고한 타당성 용역과 입지선정위원회는 2026년 8월까지 어디까지 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서창수·한채훈·박현호 의왕시의원은 2026년 1월 원점 재검토는 모호한 말장난이라며, 부곡동 주민이 원하는 것은 실시계획 고시 취소와 완전한 철회라고 주장했다(뉴시스 2026-01-21). 시민단체 가온소리는 폐기물처리시설 문제가 행정 절차만으로 풀리지 않으며 주민 설득과 갈등 조정은 정치의 영역이라고 밝혔다(중부일보 2026-01-14).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성제 의왕시장은 2026년 1월 국토교통부·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구계획 변경 방안을 협의하고, 상반기 중 의왕시 전체 폐기물 발생량과 처리 체계를 종합 검토하는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며, 주민 대표·전문가·시의원이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입지를 정하겠다고 설명했다(환경일보 2026-01-16).
확인된 사실
의왕시의회는 2026년 2월 12일 제31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왕송호수 쓰레기 소각장 설치 백지화 및 고시 취소 촉구 결의안」을 원안 가결했다(메트로신문 2026-02-13). 김성제 시장은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됐다(아주경제 2026-06-05).
미확정
타당성 용역의 발주·계약 내용과 입지선정위원회 위원 구성은 2026년 8월 말까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7월 3일 보도된 민선9기 공약 97개 목록에도 자원회수시설 관련 항목은 나타나지 않았다(머니투데이 2026-07-03).
의왕시가 2023년 제시한 주민편익시설 74억 원과 이주정착지원금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의왕시는 2023년 2차 입지 공모 당시 편익시설 설치비 74억 원, 이주정착지원금 가구당 1천만 원, 구성원 개별 지원 1인당 200만 원(가구당 최대 800만 원)을 제시하고, 연간 시 출연금과 반입수수료의 10%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경기일보 2023-07-11).
확인된 사실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는 경기도 의왕시 조례 제1644호로 2018년 8월 13일 시행됐다(국가법령정보센터). 2023년 1차·2차 입지 후보지 공모에는 응모 지역이 없었다(경기일보 2023-07-11).
미확정
입지가 정해지지 않아 폐촉법상 주변영향지역의 범위, 주민지원기금의 실제 조성 규모,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왕송호수에서 약 500m 떨어진 수원 입북동 주민들은 왜 이 계획에 반발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접한 수원시 입북동 주민들은 약 500m 거리에 폐기물처리시설이 들어서는 데 반발했다(경인일보 2026-01-09). 권혁우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수원시가 소각장 추진과 관련해 공식 입장이나 원칙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투명한 정보 공유와 공식 입장 표명이 주민 불안을 줄이는 첫걸음이라고 주장했다(경기일보 2026-01-09).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의왕시는 2026년 1월 14일 주민설명회에서 신도시 내 의왕시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처리할 자원회수시설이 도시 운영에 꼭 필요한 기반시설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시민 공감과 동의 없이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헤럴드경제 2026-01-15).
확인된 사실
계획 부지인 월암동 543-3 일원은 행정구역상 의왕시에 속하며, 국토교통부가 2025년 12월 31일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승인 고시하면서 이 부지의 폐기물처리시설 계획이 확정 고시됐다(중부일보 2026-01-11, 경인일보 2026-01-09).
미확정
수원시가 이 계획에 대해 공식 입장을 냈는지, 두 지자체 간 협의가 이뤄졌는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6월 2일
백지화 발표 이후에도 폐기물처리시설을 해제하는 고시 변경 절차는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도시정비뉴스가 보도했다.
의왕시가 자원회수시설 계획의 백지화를 공식화했으나 도시계획 고시 변경은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고, 6·3 지방선거를 앞둔 의왕시장 후보들은 재추진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시정비뉴스 2026-06-02]2026년 4월 21일
왕송호수 주변에 백지화를 요구하는 현수막이 내걸리며 6·3 지방선거 쟁점으로 부각됐다.
[문화일보 2026-04-21]2026년 2월 12일
의왕시의회가 본회의에서 왕송호수 소각장 설치 백지화 및 고시 취소 촉구 결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제31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한채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왕송호수 쓰레기 소각장 설치 백지화 및 고시 취소 촉구 결의안」이 원안 가결됐고, 같은 회기에서 조례안 6건과 동의안도 처리됐다.
[메트로신문 2026-02-13]2026년 2월 6일
한채훈·김태흥·서창수 의왕시의원이 왕송호수 소각장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
[국제뉴스 2026-02-06]2026년 2월 2일
김성제 의왕시장이 월례조회에서 3기 신도시 내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의 전면 백지화 추진을 공식화했다.
[중부일보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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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
지구계획 승인 고시 취소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이 온·오프라인으로 확산됐다.
의왕시가 전면 재검토 입장을 밝힌 뒤에도 부곡동 왕송호수 일대 주민들의 서명이 이어졌고 각종 커뮤니티에 청원이 올라왔다.
[B tv news 2026-01-20]2026년 1월 20일
서창수·한채훈·박현호 의왕시의원이 공동 성명으로 전면 백지화와 실시계획 고시 취소, 부지 선정 과정 공개를 요구했다.
[뉴시스 2026-01-20]2026년 1월 16일
시가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의 전면 재검토와 상반기 타당성 용역·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방침을 밝혔다.
[환경일보 2026-01-16]2026년 1월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의왕시 요청이 있으면 협의를 통해 실시계획 고시를 취소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LH 관계자는 "의왕시의 요청이 있다면 협의를 통해 취소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사업은 2021년 사업대상지 발표, 2023년 6월 지구지정 고시를 거쳤고 2025년 10월 20일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보고서가 제출됐다.
[메트로신문 2026-01-15]2026년 1월 15일
주민들이 왕송호수 소각장 설치반대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반대 의사를 밝혔다.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다이옥신 등 오염물질로 생태계가 훼손된다고 주장하며, 수달·노랑부리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흰꼬리수리·큰기러기 등 멸종위기종 서식을 근거로 들었다.
[경기일보 2026-01-15]2026년 1월 14일
시민단체 가온소리가 의왕시의회의 책임 회피를 비판하는 입장을 냈다.
가온소리는 시의원 다수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공식 회의에서 소각시설 필요성을 반복해 강조해 놓고 논란이 커지자 집행부에만 책임을 돌린다며, 주민 설득과 갈등 조정은 정치의 영역이라고 주장했다.
[중부일보 2026-01-14]2026년 1월 14일
한채훈 의왕시의원이 설명회 운영과 환경영향평가서 제출 경위를 문제 삼으며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비전21뉴스 2026-01-14]2026년 1월 14일
의왕시와 LH가 부곡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으나 주민 반발로 파행했다.
[중부일보 2026-01-14]2026년 1월 13일
한채훈 의왕시의원이 평일 오후 4시로 잡힌 주민설명회 일정의 재조정을 촉구했다.
한 의원은 직장인·신혼부부·청년이 참여하기 어려운 시간대라며 퇴근 시간 이후나 주말로 일정을 옮기고, 더 많은 주민이 올 수 있는 장소로 다시 정할 것과 주민 협의체 구성을 요구했다.
[시민일보 2026-01-13]2026년 1월 11일
김성제 의왕시장이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했음을 인정하며 계획을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2026-01-20]2026년 1월 9일
권혁우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왕송호수 인근 소각장 계획에 대해 수원시의 공식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권 부위원장은 수원시가 소각장 추진과 관련해 공식 입장이나 원칙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투명한 정보 공유와 공식 입장 표명이 주민 불안을 줄이는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경기일보 2026-01-09]2026년 1월 6일
의왕시는 직매립 금지에 따른 불가피한 정책 대응이라고 밝혔고 반대 측 시민들은 절차와 신뢰가 빠졌다고 주장했다.
[중부일보 2026-01-06]2026년 1월 2일
한채훈 의왕시의원이 왕송호수 생태 거점 훼손을 이유로 소각장 건립 계획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한 의원은 왕송호수를 멸종위기종 수달과 수만 마리 철새가 서식하는 생태 거점으로 규정하고, 입지 선정 과정을 처음부터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신아일보 2026-01-02]2025년 12월 31일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이 승인 고시되면서 월암동 하루 20톤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이 포함됐다.
[토지이음 고시 2025-12-31]2024년 12월 27일
의왕시의회와 과천시의회 의원들이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등 폐기물 처리시설을 현장 방문했다.
의왕시의회 노선희·박혜숙 의원과 과천시의회 황선희 부의장이 제주특별자치도 구좌읍의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와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를 찾아 신설·현대화 사업의 해법을 살폈다.
[경인일보 2024-12-30]2024년 8월 13일
한채훈 의왕시의원이 소각시설 설치가 시급하다며 설치비 523억 원과 2025년 입지 선정·2031년 설치 일정을 언급했다.
[경기일보 2024-08-13]2023년 7월 3일
시가 9월 1일까지를 기한으로 2차 입지 후보지 공모를 공고했다.
[경기일보 2023-07-11]2023년 6월 30일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지형도면이 고시됐다.
[토지이음 고시 2023-06-30]2023년 5월 19일
3월 20일 시작한 1차 입지 후보지 공모가 응모 지역 없이 마감됐다.
[경기일보 2023-07-11]2023년 3월 19일
의왕시가 총사업비 462억여 원 규모의 하루 100톤 스토커식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계획을 밝혔다.
[경인일보 2023-03-19]2015년 7월
의왕시가 군포시 공공소각장을 공동 이용하기 시작했다.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윤주 군포시장이 협의를 거쳐 군포시 공공소각장 공동 이용에 합의했고, 의왕시는 민간업체 위탁 대비 예산을 절반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경인일보 2015-06-29]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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