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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울산광역시 북구 효문동 1055번지
개요
- 열 용량
- 0.7Gcal/h[울산도시공사 사업안내]
- 사업자
- 울산광역시 (울산도시공사 운영)[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2025]
- 총사업비
- 약 150.2억 원[울산도시공사 사업안내]
- 전기 용량
- 1.32MW[한국일보 2025-08-19]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5곳· 201명 | 9곳· 312명 | 124곳· 3,875명 |
| 유치원 | 1곳· 104명 | 2곳· 212명 | 42곳· 3,267명 |
| 초등학교 | 1곳· 481명 | 1곳· 481명 | 25곳· 12,566명 |
| 중학교 | 1곳· 543명 | 2곳· 916명 | 15곳· 7,466명 |
| 고등학교 | 2곳· 718명 | 2곳· 718명 | 12곳· 6,035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7,000명 | 248,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환경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목록(CleanSYS)에서 이 시설에 해당하는 사업장이 확인되지 않아, 표시할 실시간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TMS 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시설에 부착·공개됩니다. 이 시설은 공개 대상이 아니거나 다른 명칭으로 등록되어 있을 수 있으며,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세계 최초 탄소중립 수소아파트'라는데, 실제로 온실가스가 전혀 나오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종용 전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등은 2026년 3월 전기신문 보도에서, 아파트 전력은 여전히 한전 계통에서 공급받고 연료전지에서 만든 전기는 전력시장에 따로 팔리며 난방·온수만 수소 폐열로 충당되는 구조여서 '탄소중립'이라 부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진정한 탄소중립을 위해선 건물 단열 강화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함께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울산시는 이 단지가 도시가스 보일러 없이 연료전지 폐열로 난방·온수를 공급하는 탄소중립형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연료전지 전기를 아파트에 직접 공급하지 못하고 전력시장에 판매하는 것은 현행 전력시장 제도 때문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는 부생수소를 연료전지(두산퓨얼셀 440kW PAFC 3기, 총 1.32MW)로 전기를 생산해 전력시장에 판매하고, 75℃ 폐열 온수를 인근 율동지구 위드유아파트 437세대에 난방·온수로 공급한다. 2024년 6월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입주민은 기존 대비 약 30% 난방비 절감 효과가 있다고 소개됐다.
미확정
아파트 전체 에너지 소비에서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과 그에 따른 실제 온실가스 총량, '탄소중립' 표현의 적정성에 대한 공식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아파트에 직접 쓰지 않고 왜 전력시장에 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3월 전기신문 보도에서 한 에너지 전문가는 연료전지에서 생산한 전기를 인근 아파트가 쓰지 않고 전력시장에 판매하는 구조가, 발전원을 소비지 가까이 두는 분산에너지 정책의 취지와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울산시·울산도시공사는 현행 전력시장 제도상 생산 전기를 아파트에 직접 공급할 수 없어 한국전력거래소에 판매한다고 설명한다. 또 2025년 산업부 일반수소 발전 경쟁입찰 낙찰로 더 안정적인 조건에서 전력을 팔 수 있게 돼 연간 약 11억 원의 추가 수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연료전지 전기는 전력거래소에 판매되고 아파트 전력은 한전 계통에서 공급되며,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폐열(온수)만 아파트 난방·온수로 공급된다. 2025년 8월 이 발전소는 공공기관 최초로 산업부 일반수소 발전 경쟁입찰에 낙찰됐다.
미확정
생산 전기를 인근 아파트에 직접 공급하도록 하는 제도 개선 논의의 구체적 진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8월 19일
산업통상자원부 2025년 일반수소 발전 경쟁입찰 최종 낙찰
공공기관 최초로 일반수소 발전 입찰시장 경쟁입찰에 최종 낙찰돼 생산 전기를 판매하며 연간 약 11억원의 추가 수익이 기대된다.
[출처 기사]2024년 10월 25일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 제막식 개최
두산퓨얼셀 440kW급 PAFC 연료전지 3기(총 1.32MW)를 갖춘 발전소의 제막식이 열렸다.
[출처 기사]2024년 6월 1일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 정상 운영 개시
울산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발전소가 2024년 6월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가 인근 아파트에 난방·온수(75℃)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23년 9월 30일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 준공 (총사업비 약 150억 원)
두산퓨얼셀 440kW급 인산형연료전지 3기로 구성돼 시간당 1.32MW 전기를 생산하며, 이후 2024년 6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대한경제 2024-08-18]2019년 12월 31일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를 포함한 울산 수소시범도시 조성사업 착공
총사업비 487억 원(국비·지방비 각 200억 원, 민자 87억 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전기신문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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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울산이 국토교통부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돼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 조성이 추진되기 시작함
경기 안산, 전북 완주·전주와 함께 전국 첫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됐다.
[투데이에너지 2024-10-25]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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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세계 최초 탄소중립 수소아파트'로 홍보하는 율동지구 모델을 두고 실제 에너지 구조와 홍보 사이에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 에너지 전문가는 아파트 전력은 여전히 한전 계통에서 공급되고 연료전지 전기는 전력시장에 별도로 판매되며 난방·온수만 수소 폐열로 충당되는 구조여서 '탄소중립' 표현이 과하다고 주장했다. 울산시는 도시가스 보일러 없이 폐열을 활용하는 탄소중립형 모델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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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가 수소경제 실증 모델로 주목받으며 견학이 이어지고 있다. 2025년 한 해에만 국내외 28개 기관·기업에서 300여 명이 다녀갔다. 이 발전소는 440kW급 인산형연료전지(PAFC) 3기(총 1.32MW)로 전기를 생산하고, 75℃ 온수를 인근 아파트 난방·온수로 공급해 입주민 난방비를 약 30% 줄이는 것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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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시공사의 율동 수소열병합발전소가 공공기관 최초로 산업부 일반수소 발전 경쟁입찰시장에 진입했다. 440kW급 인산형연료전지 3기(총 1.32MW)로 구성돼 2024년 6월부터 상업운전 중이며, 생산 전기는 전력시장에 판매하고 폐열 온수(75℃)는 인근 아파트에 난방·온수로 공급한다. 낙찰로 연간 약 11억 원의 추가 수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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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에서 최종 낙찰됐다. 전국 77개 발전소가 경쟁했으며, 공공기관이 수소연료전지로 생산한 전기를 일반수소 발전시장에 판매하는 첫 사례다. 안정적인 조건으로 전력을 팔 수 있게 돼 연간 약 11억 원의 추가 수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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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합기술이 울산 율동지구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설비의 EPC(설계·조달·시공)를 수행했다고 소개됐다. 이 설비는 두산퓨얼셀 440kW급 연료전지 3대로 구성돼 시간당 1.32MW 전기를 생산하며, 총사업비 약 150억 원이 투입돼 2023년 10월 준공됐다. 수소 전용배관으로 공급받은 수소로 전기를 만들고 70~75℃ 온수를 인근 아파트 단지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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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수소생태계 구축 사례로 울산 율동지구의 세계 첫 수소아파트를 조명한 기획 기사다. 2019년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된 울산은 산업단지 위주였던 수소 배관을 도심까지 연장해 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두산퓨얼셀 440kW PAFC 3기, 1.32MW)를 2023년 10월 준공하고 2024년 6월부터 가동했다. 생산 전기는 한전에 판매하고 70~75℃ 온수는 율동지구 4개 동 437세대에 공급한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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