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발전소

위례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경기도 하남시 위례대로4길 29

개요

사업자
나래에너지서비스 주식회사[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총사업비
약 8,000억 원[에너지경제 2018-04-16]
상업운전 개시
2017-04[에너지경제 2018-04-16]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36· 1,600114· 4,183393· 15,027
유치원9· 80822· 2,32872· 6,348
초등학교5· 6,27513· 12,06963· 37,247
중학교3· 2,6126· 5,17138· 18,662
고등학교2· 1,8014· 2,96422· 15,983
거주 인구(격자 한계)181,000명818,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510152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17배출구 1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2.052.42(14%)3.2117.0자료 부족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주거지 한가운데 있는 이 발전소가 대기오염이나 미세먼지를 일으키지는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위례신도시 입주 무렵인 2010년대 후반, 아파트·학교와 가까운 곳에 대형 발전소가 들어서는 데 대해 입주(예정) 주민들이 미세먼지·대기오염 등 환경·건강 영향을 우려하며 반발했다고 당시 언론과 하남시 민원에 기록돼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SK E&S·위례에너지서비스, 현 나래에너지서비스)는 2018년 언론 취재에서 청정연료인 LNG를 써 황산화물과 먼지가 거의 배출되지 않고, 질소산화물(NOx)도 수도권 법적 기준(20ppm)의 25% 안팎인 약 2.7~5ppm 수준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위례 열병합발전소는 LNG를 연료로 하는 450MW급 열병합발전소로 2017년 4월 상업운전에 들어갔고 위례신도시 주거지 인근에 위치한다. 여러 언론 보도에서 사업자가 질소산화물 배출을 법적 기준(20ppm)보다 낮은 수준(약 2.7~5ppm)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확정

상시 배출농도의 제3자 측정·검증 결과와 인근 주민에 대한 장기 누적 건강영향은 공개 보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발전소 용량이 위례에서 필요한 규모보다 지나치게 큰 것 아닌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0년대 후반 하남시에 접수된 한 위례신도시 입주예정자의 민원은 450MW급이 위례 자체 수요를 크게 웃돌고 인근 판교(약 145MW)·광교(약 142MW)보다 과도하며, 위례 밖 거여·마천·성남 지역 공급을 위한 것이라며 용량 축소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하남시는 민원 답변에서 용량 축소와 타 지역 공급에 반대 의사를 냈으나 발전소 용량은 국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이미 허가된 규모라고 안내했다. 사업자는 위례신도시뿐 아니라 서울 거여·마천, 성남 지역까지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도심 분산전원이라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위례 열병합발전소는 450MW LNG 열병합발전소로, 위례신도시와 서울 거여·마천, 성남 지역에 지역난방·냉방을 공급한다. 하남시 민원 답변상 용량은 국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근거해 허가됐다.

미확정

민원인이 제시한 초기 계획 용량(160MW→228MW→약 460MW)의 구체적 변경 경위는 이 시설에 대한 공식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준공할 때 조성했다는 50억원 주민 지원금은 왜 아직 쓰이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위례신도시가 서울 송파구·성남시 수정구·하남시 3개 지자체에 걸쳐 있어 교육·교통 등 행정서비스 격차를 둘러싼 주민 간 이견으로 기금 사용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박선미 하남시의원은 2024년 11월 하남시가 주민 협의를 이끌어내는 데 소극적이라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운영사 나래에너지서비스는 준공 당시 상생협력기금 50억원을 출연했고, 이 돈은 주민 편의시설 조성 등에 쓰기로 돼 있다. 하남시는 3개 지자체 주민 합의가 전제라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 준공(2017년) 당시 운영사가 50억원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으나 3개 지자체 주민 협의 불발로 수년째 미집행 상태이며, 2024년 11월 하남시의회에서 문제가 제기됐다.

미확정

2024년 11월 이후 기금이 실제로 집행됐는지, 사용처가 합의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4년 11월 26일

    하남시의회에서 준공 당시 조성한 50억원 상생협력기금이 3개 지자체 주민 협의 불발로 수년째 집행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선미 하남시의원은 하남시가 주민 협의를 이끌어내는 관리·감독에 소극적이라고 비판했다.

    [경인일보 2024-11-27]
  2. 2021년 7월 25일

    나래에너지서비스가 위례 열병합발전소에 빅데이터 기반 조기경보·고장진단 등 안전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산중공업의 PreVision 솔루션을 적용해 가스터빈·증기터빈·보일러 등 핵심설비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한다.

    [가스신문 2021-07-26]
  3. 2019년 12월 31일

    운영사 위례에너지서비스가 나래에너지서비스와 합병하며 사명을 나래에너지서비스로 변경했다.

    이 합병으로 위례 열병합발전소 운영 주체의 이름이 나래에너지서비스로 통일됐다.

    [더벨(다음뉴스) 2025-01-17]
  4. 2017년 4월 1일

    위례 열병합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LNG를 연료로 전기 450MW와 시간당 최대 238Gcal의 열을 생산하며, 위례신도시와 서울 거여·마천동 등에 지역냉난방을 공급한다.

    [출처 기사]
  5. 2013년 3월 26일

    위례(하남) 열병합발전소 열원 부지 하남 풍산동 일대로 최종 확정

    약 1년간의 부지 선정 논의 끝에 하남 풍산동 113-9 일대 약 3만9600㎡ 부지로 위치가 최종 확정됐다.

    [출처 기사]
이전 경과 1건 더보기
  1. 2012년 6월 30일

    위례 열병합발전소 사업을 맡을 시행사 위례에너지서비스가 설립됐다.

    이 법인이 2017년 상업가동에 들어간 뒤 2020년 나래에너지서비스로 사명이 바뀐다.

    [더벨(다음뉴스) 2025-01-1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관련 뉴스

  • 하남시, 잠자고 있는 수십억원 위례 열병합발전소 출연금 집행 손 놓았나?

    경인일보 · 2024년 11월 27일

    위례 열병합발전소 준공 때 조성된 50억원 상생협력기금이 수년째 집행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한 기사. 위례신도시가 서울 송파구·성남시 수정구·하남시 3개 지자체에 걸쳐 있어 교육·교통 등 행정서비스 격차를 둘러싼 주민 간 이견으로 사용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한다. 박선미 하남시의원은 하남시가 주민 협의를 이끌어내는 관리·감독에 소극적이라고 지적했다.

  • [르포] LNG로 열·전기 만드는 열병합발전소 다시 보게 되더라

    한국일보 · 2024년 8월 26일

    LNG 열병합발전을 소개한 르포로, 위례 열병합발전소를 대표 사례로 다뤘다. 전기를 만든 뒤 버려지는 열을 지역난방에 재활용해 최대 80% 안팎의 효율을 낸다고 설명하며, 나래에너지서비스가 위례신도시와 거여·마천, 성남 복정 등에 난방·냉방을 공급한다고 전한다. SK E&S의 LNG 직도입으로 낮은 수준의 열 요금을 제공한다는 점도 소개했다.

  • 나래에너지서비스, 위례열병합발전소 안전운영 시스템 구축

    가스신문 · 2021년 7월 26일

    나래에너지서비스가 위례 열병합발전소에 빅데이터 기반 안전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알린 기사. 정상 가동 데이터를 학습한 예측모델로 설비 이상 징후를 조기에 알려주는 조기경보 시스템과, 사전 정의된 고장 패턴을 바탕으로 원인을 자동 진단하는 고장진단 시스템을 도입했다. 가스터빈·증기터빈·보일러 등 핵심설비를 감시하며 두산중공업의 PreVision 솔루션을 적용했다고 전한다.

  • 도심 속 분산전원 위례열병합발전, 에너지효율 제고 '톡톡'

    일렉트릭파워 · 2018년 4월 8일

    위례 열병합발전소를 도심 속 분산전원 사례로 소개한 기사. 450MW LNG 열병합발전소로 전기만 생산하면 효율이 55%지만 열을 함께 생산해 79.5%의 에너지효율을 낸다고 전한다. 당시 위례신도시 약 2만8천 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며 거여·마천뉴타운 개발이 끝나면 5만3천여 세대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질소산화물은 법적 기준의 25%인 5ppm 미만으로 관리하고 2017년 평균가동률은 92%였다고 소개했다.

  • [현장을 찾아서] 집단에너지 급전순위 1위 위례열병합

    이투뉴스 · 2018년 4월 1일

    상업운전 1년을 맞은 위례 열병합발전소를 현장 취재한 기사. 위례에너지서비스가 운영하는 이 LNG 열병합발전소가 국내 집단에너지 급전순위에서 1위에 올랐고, 전체 에너지효율이 79.5%에 이른다고 전한다. 질소산화물 배출은 법적 기준(20ppm)의 25% 수준인 5ppm으로 관리되고 황산화물·먼지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고 소개했으며, 완공까지 인근 주민 반발 등 우여곡절이 있었다는 점도 언급했다.

  • 발전소 가동 1년…도심 속 '위례에너지서비스'를 가다

    에너지경제 · 2018년 4월 1일

    상업가동 1년을 맞은 위례 열병합발전소를 방문 취재한 기사. SK E&S가 약 8천억원을 투자해 지은 450MW급 LNG 열병합발전소로, 축구장 4개 규모(약 3만8천㎡) 부지에서 위례신도시와 서울 거여·마천 등에 전기와 열(시간당 최대 238Gcal)을 공급한다고 전한다. 질소산화물 배출은 법적 기준(20ppm)을 크게 밑도는 2.7ppm 수준이라고 소개하면서도, 열병합발전 업계 전반의 적자 상황을 함께 다뤘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