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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화훼단지 열병합발전소(SRF)

백지화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2262-5·6·7 (반계일반산업단지 내)

개요

전기 용량
열병합(CHP) 32.3MW — 일반 고형연료제품(SRF)을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규모 (산업통상자원부 2017-11-10 열원시설 공사계획 승인 내용)[원주에너지 사업 요약자료(2017-11) 재수록]
열 용량
열설비 규모 172 Gcal/h (열병합 CHP 112 + 첨두부하보일러 PBL 60) · 별도 축열조 25 Gcal/h[원주에너지 사업 요약자료(2017-11) 재수록]
사업자
원주에너지㈜ — 원주 화훼단지(플라워프루트월드) 집단에너지사업 시행 예정이던 사업자[한국경제 2019-09-19]
주 연료
일반 고형연료제품(SRF) — 계획상 하루 491톤 소각 예정, 이 연료가 미세먼지 논쟁의 핵심이었다[원주신문]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1· 777· 224
유치원02· 394· 185
초등학교02· 3073· 489
중학교1· 3731· 3731· 373
고등학교1· 2361· 2362· 494
거주 인구(격자 한계)3,000명19,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백지화·중단된 시설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SRF 열병합발전소에서 폐기물을 태우면 미세먼지나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문막읍 궁종리·비두리 주민들과 'SRF저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는 2019년, 이 시설이 폐플라스틱·폐목재 등 하루 수백 톤의 고형연료(SRF)를 태우는 대형 소각장과 다름없어 미세먼지·유해물질 배출로 주민 건강을 위협한다며 삭발식·집회 등 반대 운동을 벌였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원주에너지 측은 SRF 열병합발전소가 신재생에너지 공급과 화훼단지 열 공급을 위한 시설이라는 입장으로, 환경부에 통합환경허가를 신청하는 등 법적 배출 기준을 갖춰 사업을 추진했다.

확인된 사실

황기섭 원주시의원은 2019년 9월 30일 시의회에서 문막에서만 하루 491톤 규모의 소각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2019년 10월 1일부터 SRF 고형연료가 신재생에너지에서 제외됐고, 사업자는 환경부에 통합환경허가를 신청한 상태였다.

미확정

발전소가 실제로 건설되지 않고 사업이 무산돼, 가동 시 실제 배출량과 주변 대기질·주민 건강 영향은 실측·검증된 바 없다.

원주시장이 발전소 건설을 포기하겠다고 약속했는데도 왜 사업이 계속 추진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과 황기섭 시의원은 2019년, 원창묵 시장이 2018년 6·13 지방선거 전 미세먼지를 이유로 건설 포기를 선언했으나 이후 '토지 70% 이상 확보 시 건축허가' 등으로 입장을 바꿨다며, 선거 전 약속을 지켜 건축허가를 승인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시는 사용허가·건축허가는 법적 요건을 갖추면 판단할 행정 사안이라는 입장이었고, 사업자 원주에너지는 SRF 신재생에너지 제외(REC) 시한 등에 맞춰 2019년 9월 16일 건축허가를 신청하며 사업을 진행했다.

확인된 사실

원주에너지는 2019년 9월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소유 부지의 토지 승낙 없이 원주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원창묵 시장은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건설 포기를 선언한 바 있다.

미확정

시장의 입장 변화 경위·시점에 대해서는 '토지 확보 시 허가'였다는 해명과 '약속 파기'라는 비판 등 양측 주장이 엇갈린다.

발전소가 열을 공급하려던 화훼관광단지 사업은 어떻게 됐고, 발전소는 결국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등 반대 측은 2022년, 화훼관광단지와 SRF 발전소가 12년간 시민을 사분오열시킨 무리한 사업이었다며 화훼단지 출자금 3억 원 회수를 요구하고 재추진에 반대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시(원창묵 시장)는 사업자가 토지보상을 진행하면 관광단지 재지정이 가능하다며 재추진 의지를 밝혔다(2019년 12월·2022년 1월).

확인된 사실

강원도는 2019년 12월 4일 편입토지 확보요건 미충족을 이유로 화훼관광단지 지구지정을 취소했다. 이어 2021년 12월 31일 산업단지계획 변경 고시로 원주에너지의 집단에너지공급시설 사업기간(2014~2016년)을 삭제해 발전소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고, 원주에너지의 가처분신청은 2021년 3월 대법원에서 기각됐다.

미확정

화훼관광단지와 발전소의 재추진 여부는 2022년 1월 기준 확정되지 않았다.

산업통상자원부 승인까지 받았다는 사업이 어떻게 무산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과 SRF저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는 2018년부터 폐기물 연료 소각에 따른 대기오염을 이유로 백지화를 요구했고, 원주시가 부지 권원 미확보 등을 이유로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으면서 사업이 사실상 멈췄다고 봤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에너지는 집단에너지공급시설 사업시행자 지위를 갖고 건축허가 신청까지 진행했으나, 부지 소유자인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토지 사용 승낙을 얻지 못했고 신재생에너지 인정 시한(2019년 9월)과 자금 문제가 겹치며 착공에 이르지 못했다.

확인된 사실

원주에너지는 2019년 9월 부지 권리를 확보하지 못한 채 SRF 열병합발전소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이후 강원도가 원주 문막반계 일반산업단지계획을 변경 고시하면서 원주에너지의 집단에너지공급시설 사업기간을 삭제하고 발전소 부지의 유치업종을 없애, 원주에너지의 사업시행자 지위가 상실되며 사업이 무산됐다(원주신문).

미확정

사업자 자료상 2017년 11월로 알려진 산업통상자원부 최종 승인의 정확한 일자·문서번호와, 강원도 산업단지계획 변경 고시의 정확한 고시번호·날짜는 이번 조사에서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기존 타임라인은 2021-12로 표기).

사업자인 원주에너지가 낸 소송은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은 원주에너지가 발전소 부지의 권리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였던 만큼, 계약자 지위를 지켜 달라는 주장에 무리가 있다고 봤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에너지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발전소 부지의 유치업종 변경을 추진하자, 예약 계약자로서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지위보전 가처분을 신청했다.

확인된 사실

원주에너지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을 상대로 '예약 계약자 지위보전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1심과 2심에서 기각됐고, 2021년 2월 대법원이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하면서 확정됐다(원주신문).

미확정

가처분 외에 본안 소송이나 손해배상 청구가 있었는지, 그 결과와 원주에너지 법인의 이후 존속·청산 여부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발전소가 무산된 뒤 그 부지와 원주에너지는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SRF저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는 발전소를 막는 것을 목표로 원주시장 주민소환까지 예고하며 반대 운동을 이어갔고, 부지가 산업용지로 바뀐 것을 반대 운동의 결과로 평가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시는 화훼관광단지 조성이 무산되자 강원도·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의해 발전소 예정 부지를 산업용지로 전환하고 기업을 유치했다. 앞서 2022년 초 원창묵 원주시장은 발전소 재추진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확인된 사실

2022년 8월 강원도·원주시·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옛 발전소 부지(약 2만4천㎡)를 산업용지로 전환해 수도권 3개 기업과 507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국제뉴스·에너지경제신문). 앞서 2022년 1월 원창묵 원주시장은 발전소 재추진 방침을 밝혔으나 성사되지 않았다(원주신문).

미확정

원주에너지 법인의 청산·존속 여부와 무산에 따른 손실 처리 결과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주민들은 어떤 방식으로 발전소 건설에 반대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SRF저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와 학부모·환경단체는 폐기물 연료 소각에 따른 미세먼지·유해물질을 우려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반대 활동을 벌였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에너지와 원주시는 발전소가 화훼관광단지에 열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시설이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확인된 사실

반대 활동은 27개 단체가 참여한 기자회견(2018년 1월), 시청 앞 삭발식과 집회, 청와대 국민청원, 원주시장 주민소환 예고, 2020년 총선 후보 대상 찬반 조사 등으로 이어졌다(서울경제·에너지경제신문·G1방송·원주신문). 원주와 인접한 경기 여주 지역 단체도 함께 참여했다.

미확정

서명 참여 인원, 국민청원 동의 수 등 반대 활동의 구체적 정량 수치는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환경영향평가나 배출 기준은 어떻게 다뤄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들은 원주가 분지 지형으로 대기 정체가 잦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던 점을 들어, 하루 수백 톤의 SRF 소각이 대기질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에너지는 2016년에 환경부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고, 강화된 배출 기준을 충족하는 시설로 운영하겠다는 입장이었다.

확인된 사실

환경부는 2018년 전후로 SRF(고형연료제품) 사용시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30% 이상 강화하고 벤조(a)피렌 등 항목을 새로 추가했으며, 주거지 인근 입지 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했다(KHARN). 원주는 분지 지형과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평균을 웃돈 시기가 있었다(원주투데이).

미확정

문막 발전소의 환경영향평가 협의에서 배출 기준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강화됐는지, 원주에너지가 밝힌 2016년 환경영향평가 통과의 세부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원주 문막 SRF 갈등은 나주 등 다른 지역과 무엇이 같고 달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들은 다른 지역에서도 SRF 소각 시설이 주민 반발과 소송·가동 중단으로 이어진 점을 들어, 원주 문막은 착공 전에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은 강화된 환경 기준을 지키면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다는 입장으로, 이는 다른 지역 SRF 사업자들의 주장과 유사했다.

확인된 사실

에너지경제연구원(KEEI)의 2020년 사례 분석 보고서는 원주 문막을 나주·포항 등과 함께 SRF 발전시설 주민수용성 갈등 사례로 다뤘다. 나주는 발전소가 완공된 뒤 가동이 중단돼 주민투표·공론화로 이어졌고, 원주 문막은 착공 전에 무산돼 부지가 산업용지로 전환된 점이 달랐다(KEEI 보고서).

미확정

보고서가 제시한 각 지역 갈등의 세부 평가 내용은 요약 범위에서만 확인했으며, 원문 전체는 검토하지 못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2년 8월 8일

    강원도·원주시·한국산업단지공단이 무산된 발전소 부지를 산업용지로 전환해 수도권 3개 기업과 507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옛 발전소 부지 2만4천여㎡에 신규 공장을 유치하는 협약으로,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국제뉴스 2022-08]
  2. 2022년 1월 3일

    원창묵 원주시장이 새해 첫 정례브리핑에서 무산 위기의 문막 SRF 열병합발전소를 재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원 시장은 부지 용도 변경 권한을 가진 강원도에 부지 해제 결정을 유보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으나, 재추진은 성사되지 않았다.

    [원주신문 2022-01]
  3. 2021년 12월 31일

    강원도 산업단지계획 변경 고시로 집단에너지공급시설 사업기간 삭제, 사업 무산

    강원도가 원주 문막반계일반산업단지 계획을 변경 고시하면서 원주에너지의 집단에너지공급시설 사업기간을 삭제해 문막 SRF 열병합발전소 건립은 결국 무산됐다.

    [출처 기사]
  4. 2021년 2월 28일

    대법원, 원주에너지의 예약 계약자 지위보전 가처분신청을 1·2심대로 기각

    이후 강원도의 산업단지계획 변경 고시로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다.

    [원주신문 2022-01-06]
  5. 2020년 4월 11일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원주 갑·을 선거구 후보 다수가 문막 SRF 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원주SRF저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가 후보들의 입장을 조사해 공개하면서 발전소 문제가 지역 선거 쟁점으로 떠올랐다.

    [원주신문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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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년 2월 29일

    원주에너지, 한국산업단지공단을 상대로 예약 계약자 지위보전 가처분신청 제기

    [원주신문 2022-01-06]
  2. 2019년 9월 29일

    황기섭 원주시의원, 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SRF 사용허가·건축허가 승인 반대 촉구

    문막에서만 하루 491톤 규모의 소각이 예정돼 있다고 우려했다.

    [파이낸셜뉴스 2019-10-01]
  3. 2019년 9월 26일

    원주에너지의 건축허가 신청을 계기로 SRF 열병합발전소 반대 여론이 정치권으로 확산됐다.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는 건축허가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내지 않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원주시의원들을 규탄했다.

    [파이낸셜뉴스 2019-09-27]
  4. 2019년 9월 18일

    SRF저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 원주시청 앞에서 삭발식 등 건축허가 반대 시위

    [원주투데이 2019-09-22]
  5. 2019년 9월 15일

    원주에너지, 한국산업단지공단 소유 반계일반산업단지 부지의 토지 승낙 없이 원주시에 SRF 열병합발전소 건축허가 신청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제외 시한을 앞두고 사업을 진행했다.

    [원주투데이 2019-09-22]
  6. 2019년 9월 9일

    SRF 신재생에너지 제외 시한 임박, 토지 잔금 미지급으로 자금 조달 난항

    10월 1일부터 SRF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대상에서 제외될 예정이어서 9월 말까지 착공이 필요했으나 토지 잔금조차 지급하지 못하는 등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다.

    [출처 기사]
  7. 2019년 8월 31일

    미세먼지를 우려한 원주 지역 학부모와 주민들이 SRF 열병합발전소 건설 철회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운동을 벌였다.

    대책위는 온라인 서명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주민이 많아 실제 반대 규모가 청원 참여자보다 크다고 주장했다.

    [에너지경제신문 2019-09]
  8. 2019년 4월 1일

    화훼관광단지 지구지정 취소로 발전소 사업 명분 상실

    발전소가 열을 공급할 예정이던 원주 플라워프루트월드 화훼관광단지가 2019년 4월 지구지정 취소로 무산되면서 SRF 열병합발전소 사업도 추진 명분을 잃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9. 2018년 5월 31일

    원창묵 원주시장,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세먼지를 이유로 문막 SRF 열병합발전소 건설 포기 선언

    이후 시장이 토지 확보를 조건으로 입장을 바꿨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원주신문 2019-10-06]
  10. 2018년 1월 29일

    원주·여주 지역 27개 시민·환경단체가 'SRF저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 이름으로 원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막 SRF 열병합발전소 백지화를 요구했다.

    범대위는 폐기물 연료 소각에 따른 대기오염을 우려하며 6·13 지방선거에서 후보들의 찬반 입장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2018-01-30]
  11. 2016년 11월 29일

    원주시가 문막읍 궁촌리 일원 187만㎡를 화훼관광단지(플라워프루트월드)로 지정 고시하면서, 열 공급을 맡을 SRF 열병합발전소 계획이 본격화됐다.

    민간자본 약 2천600억 원 규모의 관광단지 조성계획으로, 발전소는 이 단지에 난방열을 공급하는 열원시설로 설계됐다.

    [한국경제 2019-11-29]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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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후보 다수 “문막 SRF 열병합발전소 반대”

    원주신문 · 2020년 4월 12일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원주SRF저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가 원주 갑·을 선거구 후보들의 입장을 조사한 결과, 다수 후보가 문막 SRF 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는 내용이다. 발전소 문제가 지역 선거 쟁점이 됐음을 보여줬다.

  • 원주 플라워프루트월드 관광단지 지구지정 취소

    한국경제 · 2019년 12월 5일

    원주 플라워프루트월드 관광단지 조성계획 승인 신청이 관광진흥법상 토지 확보 요건 등을 충족하지 못해 반려되면서, 2016년 지정됐던 관광단지 지구지정이 취소됐다는 내용이다. 열원으로 예정됐던 SRF 열병합발전소 사업의 명분도 흔들리게 됐다.

  • 원주 화훼관광단지 '좌초'…조성사업 곳곳 걸림돌, 향방은?

    파이낸셜뉴스 · 2019년 12월 5일

    강원도가 2019년 12월 4일 편입토지 확보요건(소유권 2/3 또는 사용권 100%) 미충족을 이유로 원주 화훼관광단지(플라워프루트월드) 지구지정을 취소한 사실을 전한다. 이 관광단지에 저렴한 열을 공급하려던 후속사업이 SRF 열병합발전소였으며, 사업이 시민 반대와 토지 확보 난항에 부딪힌 상황과 재지정 가능성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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