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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자원회수시설)

계획 단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로 1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하루 320톤(160톤 2기) 계획 — 부지 1만7,000㎡, 사업기간 2025~2032년으로 보고된 신설 사업[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자원순환과 신규시책 2024-09-06][G1방송 2026-07-20]
사업자
원주시 설치·시행 주체(자원순환과 소관) — 운영 주체와 재정·민자 등 사업방식 미정[원주신문 2024-06-02][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2025-06-12]
총사업비
총사업비 1,920억 원(192,091백만 원) — 2025~2032년 8년 사업기간으로 편성, 재원 분담 미확정[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자원순환과 신규시책 2024-09-06][G1방송 2026-07-20]
처리 대상
원주시 생활폐기물 — 현재 흥업면 사제리 연료화시설(SRF) 190톤/일과 매립시설이 처리, 위탁 2029년 종료[원주시 환경사업소 SRF(고형연료자원화)시설][원주투데이 2024-07-01]
열 공급 대상
소각 여열 스팀 공급 연계 사업과 공사비 20% 이내 주민편익시설 설치를 계획 단계에서 검토[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자원순환과 신규시책 2024-09-06][G1방송 2026-07-20]
준공 목표
2033년 가동 목표 — 2026년 하반기 후보지 공모·시민 공론화 뒤 2027년 입지 확정을 계획한 입지 선정 단계[강원도민일보 2026-01-14][G1방송 2026-07-20]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이 시설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 반경별 학교·어린이집·거주 인구를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지번이 확정되면 다른 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반영합니다.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 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를 기준으로 가까운 지점을 골랐습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북동 → 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북동15%)

정온(바람 거의 없음) 11% · 평균 풍속 1.4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원주 관측소(시설에서 2.4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남서→북동

1.4 m/s

8

북동→남서

1.4 m/s

9

북서→남동

0.9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원주시가 계획한 하루 320톤 소각시설은 어디에 들어설지 정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시는 사업 위치를 입지선정위원회가 정하도록 남겨둔 상태로 시의회에 보고했고, 구자열 원주시장은 2026년 7월 21일 언론간담회에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부지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원주시의회에 제출된 자원순환과 신규시책 자료에는 시설용량 320톤/일(160톤/일 2기), 부지면적 17,000㎡, 총사업비 1,920억 9,100만 원(국비 30%·도비 21%·시비 49%), 사업기간 2025~2032년이 적혀 있고 사업위치는 입지선정위원회 선정으로 표기돼 있다.

미확정

입지 후보지 공모 공고 시기, 흥업면 폐기물종합처리단지 여유부지 활용 여부,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 가운데 어느 방식을 택할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원주 소각시설 규모가 하루 400톤과 320톤으로 다르게 알려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시는 시의회에 제출한 신규시책 자료에서 시설용량을 320톤/일(160톤/일 2기), 총사업비를 1,920억 9,100만 원, 사업기간을 2025~2032년으로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2024년 6월 2일 원주신문 보도에는 하루 400톤 처리·총사업비 1,992억 원(국비 597억 6,000만 원·도비 418억 3,200만 원·시비 976억 800만 원)·사업기간 2025~2030년으로 기재돼, 원주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의 320톤/일·1,920억 9,100만 원·2025~2032년과 수치가 서로 다르다.

미확정

용량과 사업비, 사업기간을 조정한 근거와 시점을 담은 공식 설명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흥업면 SRF 연료화시설 위탁이 2029년 12월 끝나면 원주 종량제봉투는 어디에서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시 관계자는 2024년 7월 1일 원주투데이 보도에서 시설 개선과 처리용량 확대를 통해 생활폐기물 연료화시설에서 최대한 많은 양의 종량제봉투를 처리하도록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원주시 환경사업소가 공개한 제원에 따르면 흥업면 수루니길 116의 SRF 1호기는 80톤/일(16시간 가동), 총사업비 115억 원 규모로 2005년 5월부터 2006년 9월까지 직접시행 방식으로 지어졌고, 2호기는 110톤/일(22시간 가동), 총사업비 200억 600만 원 규모로 2012년 5월 30일부터 2014년 11월 30일까지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지어져 원주그린(주)이 시행사로 참여했다.

미확정

위탁 종료 이후 연료화시설을 존치할지 전환할지, 소각시설 준공 전까지의 처리 경로를 어떻게 잡을지는 확정 발표되지 않았다.

원주에서 한 해 약 5만 톤 나오는 종량제봉투 가운데 지금 연료화시설이 맡는 양은 얼마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시는 연간 배출되는 종량제봉투가 약 5만 톤이고 이 가운데 3만 톤가량을 생활폐기물 연료화시설에서 처리한다고 2024년 7월 1일 원주투데이 보도를 통해 밝혔다.

확인된 사실

원주시 환경사업소 공개 제원상 SRF 1호기는 하루 80톤, 2호기는 하루 110톤 처리로 설계돼 두 기를 합한 설계 용량은 하루 190톤이다.

미확정

연료화시설이 맡지 않는 나머지 물량의 연도별 처리 경로와 매립량, 소각시설 가동 이후 반입 대상 지역 범위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원주 소각시설이 직매립이 금지되는 2030년 1월 전에 준공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원주시의회 원용대 위원은 2025년 6월 12일 산업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각시설 설치가 굉장히 오랜 시간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 2025년 6월 12일 같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각시설이 전국적으로 공공갈등이 심한 사업이라며 적절한 시기에 최대한 빨리 공고 조치하겠다고 답변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라 원주를 포함한 비수도권은 2030년 1월 1일부터 종량제봉투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며, 원주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신규시책 자료의 사업기간은 2025~2032년으로 이 시한을 넘어선다.

미확정

준공 목표 시점과 2030년 이후 종량제봉투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확정 대책은 발표되지 않았다.

원주 소각시설 입지 공모에서 직접 영향권과 간접 영향권 인센티브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시는 후보지를 공모해 신청을 받은 뒤 심사해 선정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직접 영향권과 간접 영향권 지역에 각각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이 유력하다고 2024년 7월 1일 원주투데이 보도에서 전해졌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주민지원기금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 사업에 쓰도록 하고, 지원사업의 종류와 금액을 직접 영향권·간접 영향권별로 달리 정할 수 있게 하며, 설치기관이 지원사업 계획과 전년도 실적을 공개하도록 정한다.

미확정

원주 사업의 주변영향지역 범위,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 주민편익시설 내용,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시기는 입지가 정해지지 않아 공개된 내용이 없다.

소초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과 원주시가 추진하는 320톤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같은 사업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원주시는 2024년 9월 23일 소초면 의관리 77번지에 계획된 의료폐기물소각시설의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주민 입안 제안을 불수용 통보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원주시 도시계획과 보도자료에 따르면 도시계획위원회가 2024년 9월 10일 입안 여부를 심의해 부결했고, 불수용 사유로 입지·규모 기준과 사업 시행 능력의 법령 부적합, 수질·대기 오염과 악취에 대한 기초 사실조사와 조치계획 미흡, 상수원보호구역·공군부대·학교·집단 거주시설 인접, 84톤 소각계획이 원주시 필요 용량 3.7톤을 과도하게 초과하는 점, 지역주민 소통 부재가 제시됐다. 이 사업은 민간이 제안한 의료폐기물 처리시설로 원주시 자원순환과가 추진하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과 사업 주체와 대상 폐기물이 다르다.

미확정

2025년 11월 19일 강원도민일보 보도 기준 업체가 낸 반려처분 취소 행정소송 1심에서 업체가 이겼고 원주시가 항소를 예고해 최종 결과는 정해지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7월 21일

    구자열 원주시장이 취임 후 첫 언론간담회에서 소각장 부지를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은 조례로 근거를 갖춘 합의형 시민주권시대위원회를 두고 소각장 문제 등 지역 갈등 현안을 시민이 참여해 논의·합의하는 구조로 만들겠다며, 원전 공론화위원회 사례를 참고해 대표성을 담보하는 설계를 하겠다고 설명했다.

    [G1방송 2026-07-21]
  2. 2026년 7월 20일

    원주시가 소각시설 기상분석 용역을 마치고 6개월 이상의 시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입지 선정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G1방송 2026-07-20]
  3. 2026년 7월 1일

    원주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가 활동을 마쳤고 새로 구성할 시민주권위원회의 첫 과제로 소각시설 설치 문제가 꼽혔다.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는 민선 9기 출범에 앞서 공약 검토와 현안 사업 점검을 진행했다. 매립장이 포화 상태에 다다른 만큼 소각시설 입지를 시민에게 물어 정하겠다는 방향이 제시됐다.

    [G1방송 2026-07-01]
  4. 2026년 1월 14일

    원주시가 하반기 후보지 공모에 나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과 후보지 타당성 조사·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2027년 입지를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민일보 2026-01-14]
  5. 2025년 6월 12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입지 공모가 늦어진다는 지적이 나오자 자원순환과장은 갈등 요인이 많아 적절한 시기에 공고하겠다고 답변했다.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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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년 9월 6일

    원주시가 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 하루 320톤(160톤 2기)·총사업비 1,920억 원 규모의 소각시설 설치를 2025~2032년 신규시책으로 보고했다.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자원순환과 신규시책 2024-09-06]
  2. 2024년 7월 1일

    원주시가 순환경제 시행계획을 환경부로부터 승인받아 국비 지원 요건을 갖췄고 입지는 공모와 영향권 인센티브 방식으로 정하기로 했다.

    [원주투데이 2024-07-01]
  3. 2024년 6월 2일

    원주시가 하루 400톤·사업비 1,992억 원 규모로 소각장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나 입지와 사업방식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보도됐다.

    [원주신문 2024-06-02]
  4. 2024년 3월

    강원자치도가 환경부 승인을 받은 제2차 자원순환 시행계획을 공개했고 원주시 소각시설은 2027년 이후 준공 예정 시군으로 분류됐다.

    이 계획에 담긴 도내 소각시설 신·증설은 12개소·하루 859톤 규모이며, 2027년까지 준공 예정 9개소와 달리 원주시·태백시·정선군 3개소는 2027년 이후로 잡혔다.

    [원주신문 2024-06-02]
  5. 2021년 7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비수도권인 원주는 2030년 1월 1일부터 종량제봉투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됐다.

    수도권은 2026년 1월 1일부터 같은 규제를 적용받는다. 이 개정이 원주시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추진하게 된 제도적 배경이 됐다.

    [원주투데이 2024-07-01]
  6. 2020년 2월 17일

    연료화시설 위탁 기간이 2029년 12월 끝나는 데 따라 원주시가 대규모 소각장 설치를 검토한다고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원주투데이 2020-02-17]
  7. 2014년 11월 30일

    폐기물종합처리단지 조성으로 연료화시설 2호기(110톤/일)가 준공됐고 원주그린(주)이 15년간 위탁 운영을 맡았다.

    [원주시 환경사업소 SRF시설 안내]
  8. 2006년 9월

    원주시가 흥업면 사제리 부지에 생활폐기물 연료화시설(SRF) 1호기를 준공했다(80톤/일).

    [원주시 환경사업소 SRF시설 안내]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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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소각장 설치사업을 하루 400톤 처리·총사업비 1,992억 원(국비 597억 6,000만, 도비 418억 3,200만, 시비 976억 800만) 규모로 소개했다. 연차별로 2025년 20억, 2026년 30억, 2027년 50억, 2028년 이후 1,892억 원을 넣는 계획과 함께 위치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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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업면 폐기물종합처리단지 SRF 전처리시설의 위탁운영 계약이 2029년 12월 끝나는 데 맞춰 원주시가 대규모 소각장 건립을 검토한다고 보도했다. 2018년 SRF가 신재생에너지에서 빠지며 인증서 발급이 끊긴 점, 소각장 건설에 평균 7년 이상이 걸린다는 점, 단지 내 여유부지 활용 가능성을 함께 다뤘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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