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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권 자원회수시설
가동 중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은남로 160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200톤(100톤/일 열분해용융 2기) — 2024년 반입량 54,350톤, 연간 처리 규모 약 6만 톤[양주시청 자원회수시설][경기도 뉴스포털 2019-09-24]
- 설비 구성
- 각 100톤/일 열분해(가스화)용융 2기, 미쓰이조선 로타리킬른 방식 · 폐열보일러 17.38톤/h 2기 · 여과집진기·반건식반응탑·선택적촉매반응탑 · 굴뚝 100m, TMS 2기[양주시청 자원회수시설][경기일보 2012-02-09]
- 사업자
- 양주시 소유 · 운영 동부엔텍㈜·대성산기㈜ 위탁(2025~2029년, 2025년 위탁금 약 138억 원) — 가동 초기에는 특수목적법인 양주하모니환경㈜이 수탁[양주시청 자원회수시설][경기일보 2012-02-26]
- 상업운전 개시
- 2010-04 준공·가동(착공 2006-12) — 2004년 양주시·동두천시 설치 협약, 2000년 4개 시·군 공동 추진에서 출발[양주시청 자원회수시설][기호일보 2006-01-23]
- 총사업비
- 총사업비 884억 원 — 공사비 818억 원 가운데 국비 75%, 2011년도 수정예산에서 국비 110억 원 추가 확보[양주시청 자원회수시설][경기일보 2012-02-09][한북신문 2011-04-07]
- 처리 대상
- 양주시·동두천시 생활폐기물 광역 반입(처리권역 양주권) · 정기보수 기간에는 일부 물량을 수도권매립지로 분산 처리[양주시청 자원회수시설][경인일보 2024-10-17]
- 열 공급 대상
- 폐열보일러 증기로 증기터빈발전기에서 전량 발전 · 잔여 증기로 생산한 온수는 주민편익시설 에코스포츠센터 수영장·사우나에 공급[경기도 뉴스포털 2019-09-2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1곳· 46명 | 47곳· 1,191명 |
| 유치원 | 0곳 | 1곳· 9명 | 11곳· 261명 |
| 초등학교 | 0곳 | 3곳· 117명 | 13곳· 3,145명 |
| 중학교 | 0곳 | 0곳 | 6곳· 2,077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6곳· 2,617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3,000명 | 82,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8%)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26 | 0.37 | 0.11 | 22 | 2.4 | 0.83 |
| 2024 | 26 | 0.28 | 0.07 | 22 | 3.0 | 1.0 |
| 2023 | 30 | 0.14 | 0.17 | 24 | 3.6 | 1.6 |
| 2022 | 30 | 0.81 | 0.05 | 25 | 3.4 | 0.90 |
| 2021 | 27 | 0.55 | 0.03 | 22 | 3.2 | 1.8 |
| 2020 | 30 | 0.57 | 0.02 | 25 | 3.2 | 1.7 |
| 2019 | 27 | 0.76 | — | 22 | 3.3 | 1.2 |
| 2018 | 28 | 0.69 | — | 22 | 3.8 | 1.2 |
| 2017 | 28 | 0.78 | — | 23 | 2.7 | 0.94 |
| 2016 | 26 | 0.96 | — | 22 | 0.89 | 1.6 |
| 2015 | 19 | 0.97 | — | 15 | 1.5 | 0.94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을 어디에서 받아 어떤 방식으로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주시는 공식 시설 안내에서 은현면 은남로 160 자원회수시설의 처리권역이 양주권(양주·동두천)이고, 100톤/일 소각로 2기를 합친 200톤/일 규모의 열분해(가스화)용융 방식이라고 밝히고 있다. 같은 안내에는 사업비 884억 원, 공사기간 2006년 12월 15일~2010년 4월 25일, 부지면적 46,492㎡, 폐열보일러 17.38톤/hr×2기가 적혀 있다. 시는 2019년 9월 경기도뉴스포털 취재에서 반입 폐기물을 20㎝ 이하로 파쇄해 열분해 드럼에서 가스와 잔재물로 나눈 뒤 용융로에서 슬래그로 만들고, 하루 약 200톤·연간 6만 톤을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경기일보는 2012년 2월 26일 이 시설이 일본 미쓰이조선이 독자 개발한 로터리킬른 가스화용융 방식을 쓰는 국내 유일 설비이며 은현면 봉암리 4만6천600여㎡ 부지에 일 200톤 규모로 2010년 4월 완공됐다고 보도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009년 9월 9일 현장방문 기록에 사업기간 2002~2009년, 사업비 840억8천800만 원, 처리 대상은 양주시와 동두천시 생활폐기물이라고 남겼다.
미확정
연간 실제 소각량과 가동률, 양주시·동두천시 각각의 반입 실적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은현면 주민협의체에 지급된 60억 원 가운데 32억5천만 원은 왜 회수 논란이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양주시의회에서는 시가 사후에 환경부에 질의하는 등 뒷북 행정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경기일보가 2013년 7월 7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주시는 주민협의체가 시의 충분한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토지와 공장 건물을 매입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경기일보가 2013년 7월 7일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3년 7월 22일 중부일보에 절차대로 진행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다며 다른 주민지원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환경부는 2011년 6월 주민지원사업비로 임대용 공장 부지를 매입하는 것은 법령에 맞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을 내놨다. 법제처는 2015년 3월 13일 안건번호 의견15-0046에서 양주권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기금 조례에 소득증대를 위한 부동산 임대사업을 지원사업으로 규정하는 것은 폐기물시설촉진법의 입법취지와 위임 범위를 벗어나 바람직하지 않다고 회신했다. 중부일보 2013년 7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60억 원 중 24억 원이 쓰인 은현면 선암리 345-4번지 일대 8,362㎡는 골프연습장 계획 취소 뒤 4년간 방치됐고, 매입 때 감정평가가 이뤄지지 않았다.
미확정
부당 사용으로 지적된 매입 대금의 회수 여부, 해당 토지·건물의 이후 처리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양주시가 2026년도 폐기물처리시설사업 특별회계에 잡은 409억 원은 어디에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주시 환경안전국장은 2025년 12월 9일 시의회 예산특별위원회 제안설명에서 폐기물처리시설사업 특별회계 세출예산을 자원회수시설 운영비, 생활폐기물 외부 반출, 주민지원기금 전출금 등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양주시의회 제383회 제5차 예산특별위원회 회의록(2025년 12월 9일)에 폐기물처리시설사업 특별회계 세출예산이 전년 대비 1.4% 늘어난 409억5,523만 원으로 기록돼 있다. 양주시의회 제270회 제2차 본회의 회의록(2016년 6월 24일)에는 주민지원기금 2015년 말 조성액이 2억1,800만 원, 2016년 지출계획이 협의체 운영사업 2,500만 원·복리증진사업 3,670만 원·육영사업 6,300만 원·반입폐기물감시사업 1억5,228만 원·환경정화사업 2억631만 원 등 4억8,300만 원으로 적혀 있다.
미확정
2026년도 자원회수시설 운영비와 주민지원기금 전출금의 개별 금액, 최근 연도의 기금 조성액과 집행 내역은 회의록 본문과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연 2회 정기보수로 소각이 멈추는 동안 양주·동두천 생활폐기물은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주시는 자원회수시설이 24시간 연속 가동돼 피로도가 쌓이는 만큼 연 2회 상·하반기 정기보수를 하며, 시설을 순차적으로 정비해 가동중단 기간을 줄이고 일부 폐기물은 수도권매립지로 분산 처리한다고 밝혔다고 워터저널이 2022년 3월 11일 보도했다. 시 관계자는 2025년 3월 보도자료에서 이 시설이 지난 15년간 양주권역의 생활폐기물 처리를 책임져 온 핵심 시설이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경기eTV뉴스는 2024년 3월 6일 양주시가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용융로 내화물 보수 등 18개 항목을 정비한다고 보도했다. 경인일보는 2024년 10월 17일 이 시설이 10월 26일부터 12월 6일까지 정기보수에 들어가며 보수 기간 생활폐기물 소각이 중단된다고 보도했다. 양주시의회 제383회 제5차 예산특별위원회 회의록(2025년 12월 9일)에는 폐기물처리시설사업 특별회계 세출에 생활폐기물 외부 반출 항목이 편성돼 있다고 적혀 있다.
미확정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2026년 1월부터 금지된 뒤 정기보수 기간 발생 폐기물을 어디로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한 양주시의 구체적 계획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은남로 177 에코스포츠센터는 양주권 자원회수시설과 어떤 관계로 지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주도시공사는 에코스포츠센터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원회수시설 인근 영향권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설치된 주민편익시설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위치는 양주시 은현면 은남로 177, 대지면적은 7,330㎡이며 평일 06시~22시, 주말·공휴일 09시~17시에 운영한다고 밝히고 있다. 양주시는 2019년 9월 경기도뉴스포털 취재에서 소각열 증기로 발전한 뒤 남은 증기를 에코스포츠센터 수영장과 사우나 온수로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009년 9월 9일 현장방문 기록에 준공 후 운영될 주민편익시설로 수영장·스포츠센터·축구장·야구장을 검토했다고 남겼다. 경기신문은 2005년 8월 25일 양주시가 시설 주변에 스포츠센터·축구장·생태공원 등 주민편익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미확정
소각열에서 나오는 증기와 전력의 연간 공급량, 전력 판매 수입, 증기터빈발전기 용량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섬유산업이 밀집한 양주에서 이불·폐현수막은 왜 자원회수시설로 바로 들어가지 못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주시는 섬유산업 특성상 제조·가공 과정에서 섬유류 폐기물이 다량 발생하지만 양주권 자원회수시설 반입이 어려운 실정이었다고 밝혔다. 남병길 청소행정과장은 섬유 관련 시설이 집약된 지역산업 특성을 고려해 전국 최초로 섬유류 종량제봉투 신설을 기획했다고 경기도정신문에 말했다.
확인된 사실
양주시 폐기물 관리 조례는 경기도양주시조례 제1221호로 2022년 3월 28일 시행됐다. 양주도시공사 종량제물품 판매가격 안내에는 섬유류 종량제봉투 50ℓ가 10매 묶음 15,000원에 판매 품목으로 올라 있다. 봉투 규격은 가로 56㎝·세로 91.5㎝이며 인형·이불 등 침구류와 폐현수막·폐섬유를 담고, 신발·가방처럼 섬유류 외 물질이 섞인 폐기물은 담을 수 없다.
미확정
섬유류 전용 봉투로 배출된 폐기물의 실제 처리 경로와 연간 배출량, 자원회수시설 반입이 어려운 기술적 사유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 수치는 굴뚝 자동측정(TMS) 실시간 공개 항목에 들어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굴뚝 자동측정기기(TMS)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부착해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을 24시간 연속 측정·관리하는 장치이며, 다이옥신은 이 실시간 공개 항목에 들어가지 않고 법정 주기 측정 대상이다. 한국환경공단은 TMS 부착 사업장의 측정결과를 공개시스템(cleansys.or.kr)에서 공개하고 있고, 2020년 4월 3일부터 부착 사업장 전체의 실시간 자료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환경부는 2024년도 굴뚝 자동측정기기 측정결과를 공개했다.
미확정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결과, TMS 측정값과 배출허용기준 초과·행정처분 이력, 주변영향지역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는 공개 검색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2월 9일
양주시가 자원회수시설 운영비와 주민지원기금 전출금 등을 담은 폐기물처리시설사업 특별회계 세출예산 409억5,523만 원을 시의회 예산특별위원회에 제안 설명했다.
전년 대비 1.4% 늘어난 규모로, 환경안전국장은 세출예산이 자원회수시설 운영비, 생활폐기물 외부 반출, 주민지원기금 전출금 등으로 편성됐다고 설명했다.
[양주시의회 제383회 제5차 예산특별위원회 회의록 2025-12-09]2025년 11월 1일
양주시가 내화물 보수 등 11개 항목을 정비하는 하반기 정기보수를 11월 30일까지 실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2025-10-22]2025년 3월 8일
양주시가 고온공기가열기 가열관 교체 등 13개 항목을 정비하는 상반기 정기보수를 4월 7일까지 실시했다.
[양주시 보도자료 2025-03-05]2025년
동부엔텍㈜과 대성산기㈜가 2029년까지 양주권 자원회수시설 관리·운영을 수탁했다.
[양주시청 자원회수시설 시설 개요]2024년 12월 9일
양주권 자원회수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가 시행됐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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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6일
양주시가 열분해드럼 가열관 교체 등 12개 항목을 정비하는 하반기 정기보수를 12월 6일까지 실시했다.
[경인일보 2024-10-17]2024년 7월 29일
양주시가 양주권 자원회수시설 관리운영 위탁용역 제안서 평가위원 후보자 공개모집을 공고했다.
양주시 공고 제2024-1758호로, 대기·폐기물 분야 환경 전문가를 대상으로 8월 2일까지 접수해 평가위원 7명과 예비위원 2명을 선정하기로 했다.
[양주시 고시공고 2024-07-29]2024년 3월 9일
양주시가 용융로 내화물 보수 등 18개 항목을 정비하는 상반기 정기보수를 4월 8일까지 실시했다.
봄철 초미세먼지 총력대응 기간에 맞춰 일정을 잡았고, 보수 기간에는 시설을 순차적으로 정비해 가동중단을 줄이면서 일부 폐기물을 수도권매립지로 분산 처리했다.
[경기eTV뉴스 2024-03-06]2022년 3월 11일
양주시가 용융로·열분해 설비 등 12개 항목을 정비하는 상반기 정기보수를 4월 11일까지 실시했다.
[에코저널 2022-03-10]2016년 6월 24일
양주시가 2015년 말 2억1,800만 원인 주민지원기금의 2016년 지출계획을 4억8,300만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보고했다.
지출계획은 주민지원협의체 운영사업 2,500만 원, 복리증진사업 3,670만 원, 육영사업 6,300만 원, 반입폐기물감시사업 1억5,228만 원, 환경정화사업 2억631만 원으로 짜였고 2016년 수입액은 4억2,500만 원으로 잡혔다.
[양주시의회 제270회 제2차 본회의 회의록 2016-06-24]2015년 6월 1일
양주시 양주권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기금 설치·운용 조례가 시행됐다.
경기도양주시조례 제747호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한 기금 설치와 운용을 정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15-06-01]2015년 3월 13일
법제처가 주민지원기금 조례에 소득증대를 위한 부동산 임대사업을 지원사업으로 규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을 회신했다.
양주시가 요청한 안건번호 의견15-0046으로, 임대사업은 설치기관이 소득증대 시설을 설치하거나 제공하는 사업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아 폐기물시설촉진법의 입법취지와 위임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했다.
[법제처 2015-03-13]2013년 7월 22일
주민협의체가 24억 원에 매입한 은현면 선암리 8,362㎡ 용지가 골프연습장 계획 취소 뒤 4년간 방치된 사실을 중부일보가 보도했다.
선암리 345-4번지 일대 용지로, 경제성 문제로 골프연습장 조성이 전면 취소됐고 임대사업은 주민지원사업 종류에 들어가지 않아 활용이 막혔다. 매입 과정에서 감정평가가 이뤄지지 않았고 시장의 감독 권한 규정도 이행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중부일보 2013-07-22]2012년 2월 26일
양주시가 직영 전환 계획을 철회하고 양주하모니환경㈜에 2016년까지 3년간 운영을 재위탁하기로 했다.
[경기일보 2012-02-26]2012년 2월 9일
양주시가 특수목적법인 양주하모니환경㈜과 맺은 3년 위탁계약 만료를 앞두고 직영 전환과 재위탁을 놓고 검토에 들어갔다.
[경기일보 2012-02-09]2011년 6월
환경부가 주민지원사업비로 임대용 공장 부지를 매입하는 것은 법령에 맞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을 내놨다.
이후 양주시는 사업비를 회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나 2013년 7월까지 이행되지 않았다.
[경기일보 2013-07-07]2011년 5월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지원금으로 은현면 하패리 토지와 공장 건물을 매입했다.
양주시가 시설 조성 대가로 협의체에 지원한 60억 원 가운데 32억5천만 원이 이 매입에 쓰였다.
[경기일보 2013-07-07]2011년 4월 7일
양주시가 2011년도 수정예산안에서 양주권 자원회수시설 국비 110억 원을 확보했다.
[한북신문 2011-04-07]2010년 4월 25일
총사업비 884억 원을 들인 하루 200톤 규모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이 준공됐다.
[양주시청 자원회수시설 시설 개요]2009년 9월 9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준공을 앞둔 양주시 은현면 봉암리 자원회수시설을 현장 방문했다.
제243회 임시회 의정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위원회는 소각처리 공정과 반입처리 과정을 살펴보고 준공 뒤 운영할 수영장·스포츠센터·축구장·야구장 등 주민편익시설을 검토했다. 방문 기록에는 사업기간 2002~2009년, 사업비 840억8천800만 원, 양주시와 동두천시 생활폐기물 처리가 적혔다.
[경기도의회 2009-09-09]2006년 12월 15일
양주시 은현면 은남로 160 부지에서 양주권 자원회수시설 건설 공사가 착공됐다.
[양주시청 자원회수시설 시설 개요]2006년 1월 23일
동두천시가 양주시 은현면 봉암리 4만4천㎡ 부지에 하루 200톤 규모 소각로 2기를 사업비 818억 원으로 건설하고 그해 6월께 착공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호일보 2006-01-23]2005년 8월 25일
양주시가 은현면 봉암리에 하루 200톤 규모 광역자원회수시설을 짓기로 하고 사업계획서 접수에 들어갔다.
총 건설비 818억 원을 국비 50%, 도비·시비 각 25%로 나누고 설계·시공사가 공사비를 먼저 부담하는 선부담 방식을 적용해 200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삼았다. 시설 주변에는 스포츠센터·축구장·생태공원 등 주민편익시설을 조성하기로 했다.
[경기신문 2005-08-25]2004년
동두천시와 양주시가 양주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기호일보 2006-01-23]2000년
동두천시·양주시·포천시·연천군 4개 시·군이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공동 추진을 시작했으나 포천시와 연천군은 이후 참여를 철회했다.
[기호일보 2006-01-23]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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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양주시가 자원회수시설 조성 대가로 주민협의체에 지급한 60억 원 중 24억 원으로 매입한 은현면 선암리 345-4번지 일대 8,362㎡가 4년째 방치됐다는 보도다. 협의체가 골프연습장 조성을 계획했다가 경제성 문제로 취소했고, 임대사업은 주민지원사업 종류에 들어가지 않아 활용이 막혔다고 전했다. 매입 과정에서 감정평가가 이뤄지지 않고 시장의 감독 권한 규정도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함께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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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면 자원회수시설 조성 대가로 주민협의체에 지원된 60억 원 가운데 32억5천만 원이 토지와 공장 건물 매입에 쓰인 뒤 처리가 2년간 미뤄졌다는 보도다. 2011년 5월 협의체가 하패리 토지·공장을 사들였고 이듬달 환경부가 주민지원사업비로 임대용 공장 부지를 매입하는 것은 법령에 맞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을 내놨으나, 시가 회수 방침을 밝히고도 이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시는 협의체가 충분한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매입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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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은현면 봉암리에 하루 200톤 처리 규모의 광역자원회수시설을 짓는다는 계획을 밝혔다는 보도다. 총 건설비 818억 원을 국비 50%, 도비·시비 각 25%로 나누고 설계·시공사가 공사비를 먼저 부담한 뒤 준공 후 지급받는 선부담 방식을 적용하며, 200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11월 9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고 전했다. 열분해용융 방식을 도입하고 시설 주변에 스포츠센터·축구장·생태공원 등 주민편익시설을 조성하는 구상도 함께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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