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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석산리 657-4

개요

열 용량
77.1Gcal/h[부산일보 2024-06-27]
총사업비
약 1,750억 원[부산일보 2024-06-27]
전기 용량
118.9MW[부산일보 2024-06-2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24· 52366· 1,541144· 3,587
유치원4· 9415· 1,52741· 4,621
초등학교4· 3,28210· 7,21226· 15,125
중학교2· 1,7025· 4,50012· 8,322
고등학교2· 1,8644· 3,1049· 6,853
거주 인구(격자 한계)105,000명227,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1020304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5 (배출구 3)허용기준 40 (배출구 1·2)배출구 3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40.00% (0/49 · 미상 24%)
배출구 240.00% (0/49 · 미상 24%)
배출구 34.144.27(85%)20.15.0082% (40/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 가동 소음이 인근 주거지에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3년 1~2월 경남도민일보·양산신문 보도에 따르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시험가동 당시 비행기 이륙음이나 폭탄 터지는 소리에 비유되는 굉음이 반복돼 깜짝 놀랐다며 난방공사와 양산시에 민원을 제기했다. 1월 31일에는 종료 예정 시각을 넘겨 밤 9시까지 소음이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해당 소음이 준공 전 정보 수집을 위한 시험가동 단계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최대한 주간에 가동하고 저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날 시험가동에서는 소음을 줄여 추가 민원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소음은 2023년 1월 31일 시험가동 중 발생했고, 2월 6~7일 추가 시험가동이 예정됐다. 발전소는 2023년 8월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미확정

정상 상업운전 상태에서의 상시 소음도(데시벨) 측정치와 소음 저감설비의 실제 성능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안전에 문제는 없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남도민일보 2023년 2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시험가동 소음에 이어 같은 날 발전소에서 화재까지 발생하면서 인근 주민들의 불안이 커졌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화재가 발전설비동 옥상에서 발생해 방수시트 일부만 손상됐을 뿐 본 설비 피해와 인명피해는 없어 열 공급은 정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2월 24일 사고조사단을 파견해 설계·시공 전반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세워 안전하게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확인된 사실

화재는 2023년 2월 23일 오전 10시 40분경 발생해 11시 15분경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후 발전소는 2023년 8월 상업운전, 2024년 6월 종합 준공식을 거쳤으며 2024년 7월 양산시가 운영 점검을 실시했다.

미확정

화재의 최종 원인 조사 결과와 재발방지 대책의 구체적 내용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에 연료를 공급하는 가스 시설은 안전한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부산일보 2022년 5월 보도에 따르면, 폭발 등을 우려한 동면신도시 주민들이 가산산단에 계획됐던 가스 공급소 신설에 반대했고, 이에 공급설비 계획이 변경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가스공사는 주민 반대를 반영해 가스공급소 신설 대신 기존 양산관리소 부지 내 설비 증설로 계획을 바꿔 추진했다. 다만 공급배관 매설을 위한 도로 점용허가 절차가 지연되며 시운전 일정 차질이 우려됐다.

확인된 사실

2020년 9월 계획된 가산리 가스공급소 부지는 2021년 상반기 양산관리소 내 증설로 변경됐다. 2022년 5월 기준 공급배관 7.8㎞ 가운데 3.3㎞만 점용허가를 받은 상태였으나, 발전소는 이후 2023년 8월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미확정

가스 공급설비 증설과 배관 매설의 최종 완료 시점 및 안전성 검증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4년 7월 3일

    양산시 부시장이 발전소를 방문해 설비·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안정적 열 공급을 위해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전기신문 2024-07-07]
  2. 2024년 6월 27일

    양산 열병합발전소 종합 준공식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종합 준공식을 개최했으며, 이 발전소는 양산시 전체 전력수요의 약 25%를 담당한다.

    [출처 기사]
  3. 2023년 9월 1일

    상업운전 개시 및 기존 열전용보일러 개체

    노후 열전용보일러(4기, 시간당 34.4Gcal)를 대체하는 개체사업으로 추진돼 2023년 9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기존 설비는 예비시설로 활용된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4. 2023년 2월 23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화재 관련 사고조사단을 파견하고 원인 규명·재발방지·안전운영을 약속했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반의 문제점을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양산뉴스파크 2023-02-24]
  5. 2023년 2월 22일

    시운전 중 발전설비동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약 35분 만에 진화됐다.

    옥상 방수시트 일부만 손상돼 열 공급에는 지장이 없었다.

    [경남도민일보 2023-02-23]
이전 경과 3건 더보기
  1. 2023년 1월 30일

    준공 전 시험가동에서 항공기 이륙음 수준의 큰 소음이 발생해 인근 아파트 주민이 민원을 제기했다.

    종료 예정 시각을 넘겨 밤까지 소음이 이어졌고, 난방공사는 주간 위주 가동과 저감 대책을 밝혔다.

    [경남도민일보 2023-02-01]
  2. 2022년 4월 30일

    발전소 연료용 가스 공급배관 점용허가가 일부만 처리돼 시운전 일정 차질이 우려됐다.

    앞서 폭발을 우려한 동면신도시 주민 반대로 가스공급소 신설 계획이 기존 양산관리소 내 설비 증설로 변경된 데 따른 후속 절차 지연이었다.

    [부산일보 2022-05-02]
  3. 2020년 3월 1일

    양산 열병합발전소 착공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총사업비 약 1,750억원을 투입해 전기 118.9MW·열 77.1Gcal/h 규모의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에 착수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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