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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원자력발전소

계획 단계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 축산면 경정리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설비

사업자
한국수력원자력(주) — 신규 대형원전 2기 후보부지(2026-06-17 부지선정평가위 선정, 91.01점)[한수원 보도자료 2026-06-17][한수원 공고 2026-01-30]
전기 용량
2,800MW(계획) — 제11차 전기본 대형원전 2기(APR1400 기준 산정, 노형 미확정)[산업부 2025-02-21 제11차 전기본][한수원 공고 2026-01-30]
호기 구성
계획 2기(호기명 미부여) — 각 1,400MW급[산업부 2025-02-21 제11차 전기본][한수원 공고 2026-01-30]
호기노형용량상업운전상태
계획 1호기대형 가압경수로(미확정)1,400MW준공 목표 2037후보부지 선정 단계
계획 2호기대형 가압경수로(미확정)1,400MW준공 목표 2038후보부지 선정 단계

허가·절차

준공 목표
2037~2038년(제11차 전기본) — 영덕군 예상: 예정구역 고시 2027 1분기·착공 2031[산업부 2025-02-21 제11차 전기본][영덕군 2026-04-02]
운영허가·계속운전
후보부지 선정 단계 — 예정구역 지정·전략환경영향평가·발전사업 허가·환경영향평가·실시계획 승인·건설허가·운영허가가 남음[한수원 보도자료 2026-06-17][전원개발촉진법]

환경·안전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미정 — 원자로시설 확정 후 사업자 설정·원안위 승인(법정 기초 3~5km·20~30km)[방사능방재대책법 제20조의2]
  •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은 원자력시설 방재법에 따라 시·도가 설정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승인하는 구역으로, 이 사이트의 반경 5km 주변현황과는 별개 기준입니다.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이 시설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 반경별 학교·어린이집·거주 인구를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지번이 확정되면 다른 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반영합니다.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배출·환경 감시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건설 단계)이라 감시 대상 설비가 없습니다. 준공·가동 후에도 원자력발전소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대상이 아니어서 이 사이트의 실시간 배출 자료는 없으며, 대신 부지 주변 환경방사선 감시 결과가 사업자와 원자력안전위원회·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을 통해 공개됩니다.

부지 인근의 공식 상시 감시로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국가환경방사선자동감시망의 경북영덕 지점(영덕읍)이 운영 중이며, 아래 공식 공개 창구(IERNe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공개 창구: 국가환경방사선자동감시망(IERNet,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한수원 열린원전운영정보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 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를 기준으로 가까운 지점을 골랐습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남 → 북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9%)

정온(바람 거의 없음) 24% · 평균 풍속 1.6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영덕읍 관측소(시설에서 6.8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북서→남동

1.8 m/s

8

남→북

1.5 m/s

9

서남서→동북동

1.5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영덕 신규 원전은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언제 지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신규핵발전소저지 전국비상행동은 2026년 6월 27일 서울 결의대회에서 영덕·기장 부지 선정이 법적 근거와 주민 동의가 없는 한수원 자체 공모 결과에 불과하다며 선정 결과 철회를 요구했다(한국NGO신문 2026-06-27).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수원은 2027년 초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예정구역을 고시하고, 2029년까지 환경영향평가·방사선환경영향평가와 실시계획 승인·건설허가 신청을 마친 뒤 2031년 착공해 2037년과 2038년 1·2호기를 준공한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경북일보 2026-06-18).

확인된 사실

2026년 6월 17일 한수원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대형원전 2기 후보부지로 영덕군을 선정했다(영덕 91.01점, 울주 82.63점). 현재 단계는 후보부지 선정이며,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고시와 환경영향평가, 실시계획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 건설허가가 모두 남아 있다(평화뉴스 2026-06-18).

미확정

예정구역 고시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고 영덕군은 2027년 1분기를 예상하고 있다(시사저널 2026-08-05). 최종 노형과 실제 착공·준공 시점도 아직 인허가로 확정된 바 없다.

부지 선정 절차는 어떻게 진행됐고, 왜 정당성 논란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최인엽 영덕핵시설저지30km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은 2026년 6월 19일 기자회견에서 부지 위치를 사실상 정해놓고 공모 절차만 진행한 것은 주민과 지자체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브릿지경제 2026-06-20). 반대 측은 국회 자료 요구에 한수원이 법적 근거가 없는 자체 사업이라고 답변했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했다(한국NGO신문 2026-06-19).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수원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정을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운영하며, 부지 적정성과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을 종합 평가한다고 2026년 1월 30일 공모문에서 밝혔다(머니투데이 2026-01-30).

확인된 사실

공모는 2026년 1월 30일 공고돼 지자체 자율유치 방식으로 진행됐고, 유치신청서 마감은 3월 30일이었다(머니투데이 2026-01-30). 평가위원회는 부지·환경 기초조사(4~5월), 현장실사(5월), 주민 여론조사(6월 5~10일)를 거쳐 6월 17일 결과를 발표했다(평화뉴스 2026-06-18).

미확정

부지선정 절차의 법적 근거를 둘러싼 다툼은 행정심판·소송 등으로 판단된 바 없다. 평가위원회 위원 구성과 항목별 배점 세부 내역도 공개 확인되지 않았다.

2015년 주민투표에서 반대가 압도적이었는데 왜 다시 추진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박혜령 영덕핵발전소반대범군민연대 대외협력국장은 2026년 6월 19일 영덕군청 앞 기자회견에서 졸속 절차로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고시를 강행한다면 국민의 철퇴를 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평화뉴스 2026-06-19). 반대 측은 주민이 이미 반대 의사를 밝힌 지역에서 충분한 설명 없이 부지선정이 이뤄졌다고 주장한다(한국NGO신문 2026-06-19).

사업자·찬성 측 주장

영덕군은 2026년 2월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찬성했고 군의회가 재적 7명 만장일치로 유치 신청 동의안을 가결했다는 점을 근거로 유치를 공식화했다(서울신문 2026-02-24).

확인된 사실

2015년 11월 11~12일 민간 주민투표관리위원회 주관 투표에서 유권자 대비 32.5%인 1만1209명이 참여해 91.7%가 반대했으나, 투표율이 법정 요건에 미달해 정부는 결과를 인정하지 않았다(주간경향 2026-02-23). 2026년 2월 9~13일 영덕군 의뢰 여론조사에서는 군민 1400명 중 약 86%가 찬성했다(주간경향 2026-02-23).

미확정

2015년 투표의 투표율과 반대 비율은 보도마다 집계가 달라 확정되지 않았다. 2026년 여론조사의 표본이 군민 전체 의사를 대표하는지에 대해서도 반대 측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나 별도 검증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영덕군이 말하는 특별지원금 576억·1,729억 원은 언제 받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영덕군은 예정구역 고시 후 특별지원사업 가산금 576억원, 2029년 실시계획 승인 이후 특별지원사업 지원금 1729억원을 받게 된다고 2026년 8월 밝혔다(시사저널 2026-08-05).

확인된 사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본지원금·특별지원금과 지방세인 지역자원시설세가 지급 근거이다.

미확정

지원금 총액과 연평균 액수는 준공·운영을 전제로 한 추산치이며, 실제 지급액은 실시계획 승인과 건설·운영 실적에 따라 달라진다. 영덕군의 원전 재정지원금 통합재정계획과 이익공유조례는 2026년 하반기 수립·제정 추진 단계다(시사저널 2026-08-05). 건설·운영 68년간 합계 약 2조3천억원이라는 법정 지원금 규모는 영덕군·보도의 추산치다(대구일보 2026-06-18).

과거 영덕군이 받았던 원전 지원금 409억원은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영덕군은 지원금을 원전 유치 과정에서 입은 피해 보상으로 써야 하며 회수하면 소송을 추진하겠다고 2019년 밝혔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전 건설이 취소된 이상 회수가 당연하고 법제처 유권해석도 회수 가능을 뒷받침한다고 맞섰다(문화일보 2019-04-04).

확인된 사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4~2015년 천지원전 관련 특별지원사업 가산금 380억원을 영덕군에 지급했고, 2021년 8월 이자 29억원을 더한 409억원을 회수했다. 영덕군이 2021년 10월 낸 회수처분 취소소송은 서울행정법원에서 2023년 4월 14일 원고 패소로 판결됐고, 정부가 최종 승소한 것으로 정리됐다(경향신문 2023-04-17, 독립신문 2026-02-24).

미확정

2026년 신규 원전 추진에 따라 과거 회수분에 대한 별도 보전이나 정산이 이뤄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온배수나 방사선 우려로 대게·농수산물이 피해를 볼까요?

주민·반대 측 주장

유병제 대구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은 2026년 7월 영덕 기자회견에서 대게와 바다, 농수산물이 지역의 가장 큰 자산인데 핵발전소가 들어선 뒤에도 소비자들이 영덕 수산물과 농산물을 안심하고 찾겠느냐고 물었다. 정수희 탈핵부산시민연대 집행위원은 부산 기장 어민들이 30년 넘게 피해 보상 소송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프레시안 2026-07-13).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영덕에는 아직 원자력발전소가 건설되지 않았고, 어업 영향은 환경영향평가와 방사선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다뤄질 예정이다(경북일보 2026-06-18).

미확정

영덕 해역의 온배수 배출 범위와 어업 영향, 농수산물 판로에 미칠 영향은 평가와 실측이 이뤄지지 않아 확인된 수치가 없다. 어업 보상 범위와 방식도 정해지지 않았다.

우리 마을이 원전 예정구역에 포함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조주홍 영덕군수는 2026년 7월 29일 한수원과의 협약식에서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의 조속한 회복과 함께 노물리 마을의 원전 예정구역 편입 요구 등 지역 현안도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해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아주경제 2026-07-29).

확인된 사실

영덕군이 유치를 신청한 부지는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와 축산면 경정리 일원으로, 2012년 9월 14일 지식경제부 고시 제2012-216호로 지정됐다가 2021년 3월 29일 제67회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 의결로 철회된 324만여㎡와 같은 리 일원이다(에너지신문 2021-03-29, 서울신문 2026-02-24). 새 예정구역은 아직 고시되지 않았다.

미확정

예정구역의 최종 경계와 편입 대상 마을은 전략환경영향평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 절차를 거쳐야 확정된다. 방사선비상계획구역(예방적보호조치구역·긴급보호조치계획구역) 범위는 건설·운영 인허가 단계에서 설정되는 사항으로, 영덕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27일

    영덕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신규 원전 명칭 공모를 시작했다.

    9월 10일까지 접수해 예비 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후보 2개안을 한수원에 제출하고, 10월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과거 사업명 '천지원전'은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매일신문 2026-08-25]
  2. 2026년 8월 5일

    영덕군이 연말까지 '미래에너지 100대 전략사업'을 마련하는 원전 연계 지역발전 전략 수립에 나섰다.

    9월부터 부서별 미래전략 보고회를 열어 사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반기 중 에너지종합계획 수립과 에너지 전담 조직 신설, 에너지기본조례·이익공유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사저널 2026-08-05]
  3. 2026년 7월 29일

    한수원과 영덕군이 신규 원전 건설 및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수력원자력 2026-07-29]
  4. 2026년 7월 11일

    전국에서 모인 시민 약 150명이 영덕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지선정 철회를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해안을 따라 행진하고 영덕 읍내에 반대 현수막을 걸었으며, 대게 등 지역 농수산물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다.

    [탈핵신문 2026-07-12]
  5. 2026년 6월 27일

    신규핵발전소저지 전국비상행동이 서울 보신각 일대에서 전국 결의대회를 열고 부지선정 철회를 요구했다.

    약 400명이 참가해 보신각에서 광화문을 거쳐 청와대 사랑채까지 행진했고, 부지 선정이 법적 근거와 주민 동의 없는 자체 공모 결과라고 주장했다.

    [한국NGO신문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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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6월 19일

    영덕핵시설저지30km연대가 영덕군청 앞 기자회견에서 부지선정 철회와 건설계획 백지화를 요구했다.

    [평화뉴스 2026-06-19]
  2. 2026년 6월 17일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대형 원전 후보부지로 영덕군을 선정했다.

    영덕군 91.01점·울주군 82.63점.

    [한국수력원자력 2026-06-17]
  3. 2026년 6월 5일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주민 여론조사를 실시했다(6-5~6-10, 반경 5km 이내/밖 구분).

    [한국수력원자력 2026-06-17]
  4. 2026년 3월 27일

    영덕군이 유치신청서를 한수원에 제출했다.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축산면 경정리 일원 약 324만㎡, APR1400 2기.

    [영덕군 2026-04-02]
  5. 2026년 2월 24일

    영덕군의회가 신규 원전 건설 후보부지 유치 신청 동의안을 가결했다(재적 7명 만장일치).

    [경북환경신문 2026-02-24]
  6. 2026년 2월 9일

    영덕군이 군민 1400명을 대상으로 원전 유치 찬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2월 13일까지 진행돼 약 86%가 찬성했고, 찬성 이유로는 지역경제 활성화 58.5%, 인구 유입 효과 56.6%가 꼽혔다.

    [주간경향 2026-02-23]
  7. 2026년 1월 30일

    한수원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공모를 게시했다.

    접수 마감 3-30, 평가 항목 4개 각 25점.

    [한국수력원자력 2026-01-30]
  8. 2025년 3월 11일

    한수원이 신규 원전 부지선정 절차를 알렸다.

    지자체 자율유치 공모·외부 전문가 평가위원회 방식.

    [한국수력원자력 2025-03-11]
  9. 2025년 2월 21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확정돼 대형 원전 2기(2.8GW, 2037~2038년)가 반영됐다.

    잔여 1.6GW 는 결정 유보.

    [산업통상자원부 2025-02-21]
  10. 2023년 4월 14일

    서울행정법원이 영덕군의 409억원 회수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영덕군은 이후에도 다퉜으나 정부가 최종 승소한 것으로 정리됐다.

    [경향신문 2023-04-17]
  11. 2021년 8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영덕군에 지급했던 특별지원사업 가산금 380억원과 이자 29억원을 합한 409억원을 회수했다.

    가산금은 2014~2015년 지급됐고, 영덕군은 2021년 10월 회수처분 취소소송을 냈다.

    [경향신문 2023-04-17]
  12. 2021년 3월 29일

    산업통상자원부 제67회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가 천지원전 예정구역 지정 철회를 심의·의결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1-03-29]
  13. 2018년 6월 15일

    한수원 이사회가 천지·대진원전 사업 종결을 결정했다.

    천지 부지 매입 약 19% 완료 상태.

    [한국수력원자력 보도자료 2018-06-15]
  14. 2015년 11월 11일

    민간 주민투표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원전 유치 찬반 투표가 실시됐다(11~12일).

    정부와 영덕군은 주민투표로 인정하지 않았다. 집계는 민간 주관이라 공식 기록이 없고 보도 수치가 서로 다르다.

    [전자신문 2015-11-12]
  15. 2012년 9월 14일

    지식경제부가 천지원자력발전소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을 지정·고시했다(고시 제2012-216호).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축산면 경정리 일원 3,247,112㎡.

    [산업통상자원부 2021-03-29]
  16. 2011년 12월 23일

    한수원 부지선정위원회가 영덕읍 일대와 삼척 근덕면 일대를 신규 원전 후보부지로 선정했다.

    삼척시·영덕군·울진군 3개 지자체가 유치를 신청했다.

    [한국수력원자력 보도자료 2011-12-23]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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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 신규 원전 '이름' 군민이 짓는다…27일부터 명칭 공모

    경북일보 · 2026년 8월 25일

    영덕군이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2주간 군민을 대상으로 신규 원자력발전소 명칭을 공모한다. 예비심사와 1차 심사, 군정조정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후보 2개 안을 한국수력원자력에 제출한다. 최종 결과는 10월 중 발표·시상할 예정이다.

  • 경북 영덕군, 신규 원전 새이름 공모절차 착수

    매일신문 · 2026년 8월 25일

    영덕군이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신규 원전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예비 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후보 2개안을 한수원에 제출하고 10월 최종 확정할 계획이며, 과거 사업명이던 '천지원전' 명칭은 더 이상 쓰지 않기로 했다.

  • [영덕 24시] 예정구역 고시 앞둔 영덕군…원전 연계 지역발전 전략 마련

    시사저널 · 2026년 8월 5일

    영덕군이 9월부터 부서별 미래전략 보고회를 열어 연말까지 '미래에너지 100대 전략사업'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하반기 원전 재정지원금 통합재정계획과 에너지종합계획 수립, 에너지 전담 조직 신설, 에너지기본조례·이익공유조례 제정도 추진 대상으로 제시됐다. 예정구역 고시는 2027년 1분기로 예상됐다.

  • 영덕군-한수원, 신규 원전 상생협력 협약 체결…'미래에너지 수도 영덕' 첫걸음

    아주경제 · 2026년 7월 29일

    7월 29일 한수원 본사에서 조주홍 영덕군수·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최일경 한수원 사업총괄부사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맺었다. 지역기업 참여와 일자리, 인재 육성, 인허가 협력, 소통체계 구축이 담겼다. 조 군수는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회복과 노물리 마을의 예정구역 편입 요구도 함께 풀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영덕에 핵발전소? 농수산물 안심하고 찾겠나…결국 주민이 피해"

    프레시안 · 2026년 7월 13일

    녹색연합·참여연대 등 300여 단체가 참여한 신규핵발전소저지 전국비상행동의 영덕 활동을 전하며, 어업·농업 피해 우려를 다뤘다. 정수희 탈핵부산시민연대 집행위원은 기장 어민들이 30년 넘게 피해 보상 소송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고, 유병제 대구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은 대게와 농수산물의 소비 영향을 우려했다.

  • 아름다운 영덕 해변, '블루 로드'에 핵발전소가 웬 말!

    탈핵신문 · 2026년 7월 12일

    7월 11일 영덕군청 앞에 전국에서 약 150명이 모여 부지선정 철회를 요구하고 해안을 따라 행진한 현장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영덕·울주·영광의 신규 원전 추진 중단과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 전환을 요구했고, 대게 등 지역 농수산물의 판로 영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 경북 영덕군, 핵발전소 부지 선정에 지역 반발 격화

    브릿지경제 · 2026년 6월 20일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과 영덕핵시설저지30km연대 등이 6월 19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지 선정 철회를 요구한 내용을 보도했다. 최인엽 영덕핵시설저지30km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은 부지 위치를 사실상 정해두고 공모 절차만 진행했다고 비판했다.

  • 3번 '원전' 막아낸 경북 영덕군, 결국 신규원전 들어선다…"핵발전 중단" 반발

    평화뉴스 · 2026년 6월 18일

    영덕이 과거 핵폐기장과 천지원전을 거치며 반대 운동을 이어온 지역이라는 점을 짚으면서, 이번 후보부지 선정에 대한 반발을 전했다. 평가 점수는 대형원전에서 영덕 91.01점·울주 82.63점, SMR에서 기장 87.11점·경주 84.56점으로 보도됐다. 반대 단체들은 의견 수렴이 형식적 절차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 [뉴스초점] 신규 원전 영덕…"68년간 2조3천억원 법정 지원금"

    대구일보 · 2026년 6월 18일

    건설·운영 68년간 기본지원금·특별지원금·지역자원시설세 등 법정지원금이 연평균 약 340억원, 누계 약 2조3천억원 규모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 총사업비는 약 12조원으로 제시됐고, 건설 기간 일평균 인력 2천~2천500명과 운영 단계 연간 신규 채용 약 440명 등 지역 경제효과 추산치도 함께 실렸다.

  • 영덕 원전 가동 시계 빨라진다…2031년 착공·2038년 완공 로드맵 확정

    경북일보 · 2026년 6월 18일

    후보부지 선정 이후 남은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다. 2027년 초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친 예정구역 고시, 2029년까지 환경영향평가·방사선환경영향평가와 실시계획 승인·건설허가 신청, 2031년 착공, 2037·2038년 1·2호기 준공이 제시됐다. 설비는 1.4GW급 APR1400 2기 총 2.8GW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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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 신규원전 건설 부지 최종 선정

    헤럴드경제 · 2026년 6월 17일

    한수원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대형원전 2기 후보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소형모듈원자로 1기 후보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다고 발표한 소식을 전했다. 김광열 당시 영덕군수는 국책사업 유치를 넘어 영덕의 100년 미래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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