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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가동 중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남부로 621-39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0톤(20t/일 1기, 시간당 833㎏) — 실제 반입은 하루 35톤 안팎으로 초과분은 외부 위탁 처리[영동군청 영동군 자원순환센터][팍스경제TV 2026-02-10]
전기 용량
폐열발전 132kW — 소각 폐열을 쓰는 자원순환센터 부대설비로 발전과 관리동 난방에 활용[영동군청 영동군 자원순환센터][동양일보 2013-12-05]
설비 구성
20t/일 1기 · 화격자 방식 · 시간당 833㎏ 처리 — 2026년 기준 설계 내구연한 15년을 넘긴 상태[영동군청 영동군 자원순환센터][뉴시스 2026-06-23]
사업자
설치·소유 영동군 · 운영 민간위탁 에이치엘에코텍(2024년~2026년 12월 3년, 연 25억8900만 원)[영동군의회 제331회 제3차 본회의 회의록 2025-01-15][영동군청 영동군 자원순환센터]
상업운전 개시
2010-01 가동 — 매립시설 35,221㎡·재활용선별 10t/일·침출수처리 60t/일과 같은 부지에서 운영[뉴시스 2026-06-23][영동군청 영동군 자원순환센터]
처리 대상
가연성 생활폐기물 소각 1일 20톤 · 재활용 선별 6톤 · 불연성 매립 11톤 — 용량 초과분 연 2400톤은 외부 위탁(연 9억600만 원)[영동군의회 제331회 제3차 본회의 회의록 2025-01-15]
열 공급 대상
소각 폐열 자체 활용 — 132kW 폐열발전과 센터 관리동 난방, 주민편익시설(풋살장·다목적경기장) 병설[영동군청 영동군 자원순환센터][동양일보 2013-12-05]
준공 목표
같은 부지 40톤 신설 339억 원 · 준공 목표 2029-12 — 2026-03 설계 착수, 2027-03 착공 예정이며 기존 20톤 시설은 준공 후 폐기 예정[뉴시스 2026-06-23][충북일보 2026-06-23][영동군의회 제338회 제4차 본회의 회의록 2025-12-01]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1· 17
유치원001· 5
초등학교000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7,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환경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목록(CleanSYS)의 전국 사업장을 전수 대조한 결과 (2026-08-31 기준), 이 시설의 등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CleanSYS 게시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소형 시설).

TMS 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시설에 부착·공개됩니다. 등록이 새로 확인되면 이곳에 반영합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남서 → 북동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남서19%)

정온(바람 거의 없음) 16% · 평균 풍속 1.5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영동 관측소(시설에서 8.0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남서→북동

1.4 m/s

8

북동→남서

1.6 m/s

9

남남서→북북동

1.0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영동군 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은 하루 20톤 용량인데 실제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은 얼마나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은 2025년 1월 15일 군의회 본회의에서 반입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을 가연성 소각 1일 20톤, 재활용 선별 1일 6톤, 불연성 매립 1일 11톤으로 보고했고, 소각 용량을 넘는 물량은 연 2천400톤 정도로 예상하며 위탁비용은 9억600만 원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영동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2025년 6월 18일)에 따르면 자원순환센터 반입량은 2023년 1만3천10톤으로 이 가운데 6천715톤을 소각하고 3천840톤을 매립했으며, 2024년에는 1만3천940톤을 반입해 6천559톤을 소각하고 3천427톤을 매립했다. 2022년 9월 21일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는 2021년 반입량이 1만3천799톤이고 그중 7천602톤을 소각했다고 기록돼 있다.

미확정

2025년 이후 연도별 반입량과 소각 용량 초과분의 실제 민간위탁 처리 실적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용산면 예전·봉현·탑선·구수리 주민들이 요구한 암 발생 역학조사는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4개 마을 비상대책협의회는 2025년 12월 23일 영동읍 집회에서 15년 동안 인근 생활폐기물 매립장 3곳과 소각장 때문에 암 환자·난치질환자 발생과 토양·대기·수질 오염을 겪었다고 밝히며, 암 환자 증가에 대한 전수조사와 역학조사 실시를 요구했다(충청타임즈 2025-12-23).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은 소각시설 증설과 공설추모공원 조성이 모두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추진되고 있으며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보완 대책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충북일보 2025-12-23).

확인된 사실

영동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2026년 4월 10일)에 군이 운영하는 폐기물처리시설은 소각시설 1개소, 매립시설 2개소, 재활용품 선별시설 1개소로 기록돼 있다. 영동군이 공개한 자원순환센터 환경오염물질 측정 주기는 대기 주 1회 14개 항목, 수질 월 1회 28개 항목이다.

미확정

요구된 전수조사와 역학조사의 실시 여부 및 결과, 시설 가동과 질병 발생 사이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영동군의 40톤 소각시설 사업비 339억 원은 국비·도비·군비로 어떻게 나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4개 마을 주민들은 2025년 10월 28일 군과 군의회에 낸 청원서에서 소각시설 증설과 장사시설 조성을 즉각 중단하고 기존 매립장과 소각시설을 이전하라고 요구했다(충청매일 2025-11-02).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은 2026년 4월 10일 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40톤 소각시설 총사업비를 339억 원으로 보고하며 국비 102억 원, 도비 71억 원, 군비 167억 원으로 나뉜다고 밝혔고 2026년 예산에 24억4천700만 원을 계상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영동군의회 회의록상 이 사업의 사업비는 2025년 6월 1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국도비 137억 원과 군비 131억 원을 합친 268억 원으로 제시됐다가, 2026년 4월 1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339억 원으로 보고됐다. 기획재정부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거쳐 339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는 사실은 2026년 6월 23일 충북일보 보도로 확인된다.

미확정

기본 및 실시설계 결과에 따른 최종 사업비와 군비 부담액의 변동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하루 40톤 규모인 영동군 소각시설도 폐촉법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대상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군이 주민 의견 수렴이나 보상 협의 없이 소각시설 증설과 장사시설 조성을 추진했다고 주장하며 환경·육체·정신적 피해에 대한 체계적인 보상대책 수립을 요구했다(충청매일 2025-12-23).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낸 청원서를 관련 부서로 이송했으며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주민과 소통해 공감대를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충청매일 2025-11-02).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은 1일 처리능력 50톤 이상인 폐기물소각시설을 주변영향지역 결정·고시와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대상으로 정하고 있어, 하루 20톤인 기존 시설과 40톤인 신설 계획은 이 기준에 미치지 않는다. 영동군이 공개한 자원순환센터 주민편익시설은 풋살경기장, 다목적경기장, 생태연못, 주민쉼터 등이다.

미확정

영동군이 자원순환센터와 관련해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했는지, 주민지원협의체를 별도로 구성해 운영하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영동군이 소각 용량 초과분을 민간에 맡기며 내는 t당 23만6천 원은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어느 수준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은 2025년 1월 15일 군의회 본회의에서 소각 용량 초과 생활폐기물을 연 2천400톤으로 예상하며 위탁비용이 9억600만 원이라고 보고했고, 소각시설 수탁사는 에이치엘에코텍으로 2024년부터 2026년 12월까지 3년간 위탁 운영하며 위탁 비용은 연 25억8천900만 원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직매립 금지 100일 조사 결과를 인용한 2026년 4월 15일 충청일보 보도에 따르면 영동군의 민간위탁 처리비는 운반비를 포함해 t당 23만6천 원으로 전국 평균 약 19만2천 원을 크게 웃돈다. 같은 조사에서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단양·보은·영동·옥천·음성·제천·진천·충주 등 8곳이 소각시설 확대를 계획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확정

2026년 이후 민간위탁 단가와 초과 물량의 변동, 2026년 12월 위탁 계약 종료 이후의 운영 방식은 확인되지 않는다.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 영동군 40톤 소각시설은 일정대로 가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4개 마을 주민 50여 명은 2026년 3월 5일 영동읍에서 가두행진을 벌이며 소각시설 증설 중단과 기존 매립장 3곳·소각장 이전, 암 환자 증가에 대한 전수조사와 역학조사, 공개토론 실시를 요구했다(충북일보 2026-03-05).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은 2025년 12월 1일 군의회 본회의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2026년 3월 착수해 2027년 3월 착공하고 2029년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보고했다.

확인된 사실

국회예산정책처의 2025회계연도 결산분석은 공공 폐기물처리시설 확충사업 실집행률을 62.2%로 집계하고 소각시설 71.0%, 매립시설 40.4%로 제시했으며, 보령·영동·옥천·남양주 등이 환경영향평가와 사업계획 재검토, 공법 선정 지연으로 일정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지적했다(아시아투데이 2026-07-30). 정부는 2026년 5월 22일 사업계획이 구체화된 20개 공공소각시설 사업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면제하기로 하면서 충청권 대상에 영동군을 포함했다(아주경제 2026-05-22).

미확정

실제 착공 시점과 준공 시기의 변동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영동군 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측정 결과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4개 마을 주민들은 15년 동안 마을 인근에서 매립장 3곳과 소각장 1곳이 가동되며 미세먼지·다이옥신 등 유해물질이 배출돼 불안 속에 살아왔다고 밝혔다(충청매일 2025-12-23).

사업자·찬성 측 주장

영동군은 자원순환센터 처리계통을 집하장에서 소각로와 SNCR, 냉각시설, 반건식반응탑, 여과집진시설, TMS를 거쳐 굴뚝으로 이어진다고 안내하고, 환경오염물질 측정 주기를 대기 주 1회 14개 항목, 수질 월 1회 28개 항목으로 공개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영동군이 공개한 자원순환센터 제원상 소각시설은 하루 20톤·시간당 833㎏ 처리 규모의 화격자 방식이고, 매립시설은 3만5천221㎡, 재활용선별시설은 하루 10톤, 침출수처리시설은 하루 60톤, 폐열발전시설은 132㎾ 규모이며 운영방식은 민간위탁이다. 영동군의회 회의록에는 이 소각시설이 2010년 설치됐고 점검 결과 10년가량 더 운영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됐다는 보고가 남아 있다(2024년 11월 29일).

미확정

굴뚝 자동측정기기(TMS)로 실시간 감시되는 항목은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이고 다이옥신은 자동측정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에 따라 별도로 측정하는 항목인데, 영동군 자원순환센터의 다이옥신 측정 수치와 측정 시점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7월 30일

    국회예산정책처 결산분석에서 영동 등이 환경영향평가와 사업계획 재검토 지연으로 소각시설 사업 일정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시아투데이가 보도했다.

    2025회계연도 공공 폐기물처리시설 확충사업 실집행률은 62.2%였고 소각시설은 71.0%, 매립시설은 40.4%로 집계됐다. 주민 수용성 확보와 입지 갈등, 실시설계·환경영향평가·인허가 등 행정절차 지연이 부진 사유로 제시됐다.

    [아시아투데이 2026-07-30]
  2. 2026년 6월 23일

    군의 40톤 소각시설 사업이 기획재정부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통과해 339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일보 2026-06-23]
  3. 2026년 6월 22일

    군이 한국환경공단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뉴시스 2026-06-23]
  4. 2026년 5월 22일

    정부가 공공소각시설 조기 확충방안을 발표하며 영동군 사업을 행정절차 면제·간소화 대상 20곳에 포함했다.

    [뉴스트리 2026-05-22]
  5. 2026년 4월 15일

    충북 11개 시·군 중 8곳이 소각 확대를 택한 가운데 영동군의 민간위탁 처리비가 t당 23만6천 원으로 집계됐다고 충청일보가 보도했다.

    전국 평균은 약 19만2천 원으로, 영동군을 비롯한 일부 지자체가 이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에서 감량 정책을 주된 대응으로 내세운 곳은 증평군 한 곳으로 정리됐다.

    [충청일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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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4월 10일

    군이 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40톤 소각시설 총사업비 339억 원을 국비 102억·도비 71억·군비 167억 원으로 나눠 부담한다고 보고했다.

    2026년 사업 예산으로 24억4천700만 원을 계상했고, 2012년 구입해 노후한 소각재 이송 덤프트럭 교체에 8억5천만 원을 함께 편성했다. 군이 운영하는 폐기물처리시설은 소각시설 1개소, 매립시설 2개소, 재활용품 선별시설 1개소로 보고됐다.

    [영동군의회 제341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2026-04-10]
  2. 2026년 3월 5일

    4개 마을 주민 50여 명이 충북도지사 방문일에 맞춰 가두행진을 벌이며 증설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

    [충북일보 2026-03-05]
  3. 2026년 2월 10일

    주민들이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내면서 권익위가 군과 주민 사이의 조정에 나선 것으로 보도됐다.

    [팍스경제TV 2026-02-10]
  4. 2025년 12월 23일

    예전·봉현·탑선·구수리 4개 마을 비상대책협의회가 영동읍에서 소각시설 증설과 장사시설 조성 중단을 요구하는 첫 거리 집회를 열었다.

    [충청타임즈 2025-12-23]
  5. 2025년 12월 1일

    군이 군의회에서 40톤 소각시설의 2026년 3월 설계 착수와 2027년 3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 일정을 보고했다.

    [영동군의회 제338회 제4차 본회의 회의록 2025-12-01]
  6. 2025년 10월 28일

    인근 마을 비상대책협의회가 소각시설 증설과 공설추모공원 조성에 반대하는 청원서를 군과 군의회에 접수했다.

    [충청매일 2025-11-02]
  7. 2025년 8월

    군이 환경부에 소각시설을 40톤 규모로 늘리는 안을 제출했다.

    [영동군의회 제338회 제4차 본회의 회의록 2025-12-01]
  8. 2025년 7월 10일

    군이 군의회에서 상반기 소각·매립·재활용 선별시설에서 생활폐기물 4천533톤을 처리했다고 보고했다.

    같은 회기에서 자원순환센터 매립시설 우수배제시설 설치 공사를 준공했다는 내용도 보고됐다.

    [영동군의회 제335회 제3차 본회의 회의록 2025-07-10]
  9. 2025년 7월 10일

    군이 군의회에서 2027년 12월까지 139억 원을 들여 기존 20톤에 20톤을 더하는 증설 계획을 보고했다.

    [영동군의회 제335회 제3차 본회의 회의록 2025-07-10]
  10. 2025년 6월 18일

    군이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4년 자원순환센터 반입량 1만3천940톤 중 6천559톤을 소각했다고 보고했다.

    2023년에는 반입 1만3천10톤 가운데 6천715톤을 소각하고 3천840톤을 매립했다. 같은 감사에서 40톤 소각시설 신설 사업비는 국도비 137억 원과 군비 131억 원을 합쳐 268억 원으로 제시됐다.

    [영동군의회 제334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25-06-18]
  11. 2025년 1월 15일

    군이 군의회에서 소각 용량을 넘는 생활폐기물을 연 2천400톤으로 예상하며 위탁비용이 9억600만 원이라고 보고했다.

    보고에 따르면 소각시설 수탁사는 에이치엘에코텍이고 위탁 기간은 2024년부터 2026년 12월까지 3년이며 위탁 비용은 연 25억8천900만 원이다. 반입 생활폐기물은 가연성 소각 1일 20톤, 재활용 선별 1일 6톤, 불연성 매립 1일 11톤으로 제시됐다.

    [영동군의회 제331회 제3차 본회의 회의록 2025-01-15]
  12. 2025년 1월 15일

    군이 군의회 본회의에서 신규 소각시설 용량을 20톤에서 40톤으로 변경해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영동군의회 제331회 제3차 본회의 회의록 2025-01-15]
  13. 2025년 1월

    군이 환경부로부터 20톤 규모 소각시설 설치 사업의 국고보조 확정 내시를 받았다.

    [영동군의회 제338회 제4차 본회의 회의록 2025-12-01]
  14. 2024년 11월 29일

    군이 군의회 본회의에서 2010년 설치된 20톤 소각시설을 점검한 결과 10년가량 더 운영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됐다고 보고했다.

    보고에는 가연성 생활폐기물 5천256톤 소각, 자체 매립 3천759톤, 위탁처리 1천23톤, 재활용품 선별 1천109톤과 매각 대금 2억1천400만 원 실적이 담겼다.

    [영동군의회 제329회 제4차 본회의 회의록 2024-11-29]
  15. 2024년

    군이 소각시설 운영을 에이치엘에코텍에 2026년 12월까지 3년간 위탁했다.

    [영동군의회 제331회 제3차 본회의 회의록 2025-01-15]
  16. 2022년 9월 21일

    군이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1년 자원순환센터 반입량 1만3천799톤 가운데 7천602톤을 소각했다고 보고했다.

    감사에서는 소각잔재물 1천217톤과 재활용 1천292톤 처리 실적, 소각로 위탁운영 계약 현황도 함께 보고됐다.

    [영동군의회 제304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22-09-21]
  17. 2013년 12월 5일

    군이 자원순환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소각 폐열을 관리동 난방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동양일보 2013-12-05]
  18. 2010년 1월

    영동군 용산면 율리 자원순환센터의 하루 20톤 규모 소각시설이 가동을 시작했다.

    [뉴시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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