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발전소
영광 열병합발전소(SRF)
건설 중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성산리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사업자
- 영광열병합발전(민간)[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SRF[AI타임스]
- 총사업비
- 약 990억 원[한국농정신문]
- 전기 용량
- 9.9MW[AI타임스 (발전사업 허가 9.9MW)]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0곳 |
| 유치원 | 0곳 | 0곳 | 0곳 |
| 초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SRF 발전소가 가동되면 다이옥신 같은 유해물질이 배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영광SRF쓰레기발전소 반대 범군민대책위와 농민단체는 2019~2020년에 걸쳐, 하루 300톤 규모의 비성형 고형폐기물(폐합성수지·폐목재 등)을 태우면 다이옥신·벤조피렌 등 유해물질이 배출돼 주민 건강과 영광굴비·모싯잎송편·천일염 등 특산물 이미지에 피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영광열병합발전은 2020~2021년, 환경부 협의에서 폐타이어를 연료에서 제외하고 법정 기준보다 강화된 배출기준을 적용하며 약 1200도 고온 연소로 유해물질을 억제해 환경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연료는 사업장 폐기물 기반 SRF(종이·목재·섬유·합성수지)로 하루 약 310톤을 반입해 250톤을 생산·연소하는 규모다. 산업부 발전사업 허가(2017.11)와 영광군 건축허가(2018.02)를 받았으나 영광군은 2020년 7월 SRF 연료사용 신청을 불허했다.
미확정
발전소가 아직 정상 가동되지 않아 실제 배출농도와 건강영향의 크기는 실측·검증되지 않았다.
3MW에서 9.9MW로 바뀌었다는데 환경영향평가는 받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일부 주민과 군의원은 2019년, 사업이 당초 3MW 바이오매스에서 9.9MW SRF로 바뀌었는데도 10MW 미만이라는 이유로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았고 사전 주민 수용성 조사 동의 절차에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2019년, 10MW 이하는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아니며 2016년 MOU 체결 당시 성산리 주민과 3차례 공청회를 열고 주민 220명 중 197명의 동의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확인된 사실
사업은 당초 3MW로 허가받은 뒤 9.9MW로 변경돼 2017년 11월 산업부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다. 이후 영광군은 2024년 3월 환경영향평가 미이행을 사유로 공사중지명령을 내렸다.
미확정
주민 동의 절차의 정당성과 규모 변경의 적정성에 대한 최종 판단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른 지역 쓰레기까지 이곳에서 태우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대책위와 농민단체는 2020년, 하루 300톤 규모의 폐기물 상당량이 타지역에서 반입돼 영광이 외부 폐기물 처리장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2020~2021년 사업장 폐기물 기반 SRF를 연료로 사용하며 환경부 협의 기준을 준수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행정(영광군)은 법적으로 적법한 사업이라 반입 자체를 막기 어렵다는 입장이었다.
확인된 사실
시설은 SRF 제조설비를 함께 갖춰 하루 약 310톤을 반입해 250톤의 SRF를 생산·연소하도록 설계됐으며, 시설 인근에는 영광군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관리센터가 있다.
미확정
실제 반입 폐기물의 지역별 비중과 계약 조건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영광군이 연료 사용을 불허했는데 발전소가 가동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은 2020년, 영광군이 SRF 연료사용을 불허하고 군의회 다수 의원도 반대한 만큼 지역 동의 없이 SRF 발전소가 가동돼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발전사업·건축 허가를 적법하게 받았다며 불허 처분에 불복해 2020년 행정심판을, 기각 뒤 행정소송을 제기해 다투고 있고 강화된 배출기준 준수를 내세웠다.
확인된 사실
산업부 발전사업 허가(2017.11)와 영광군 건축허가(2018.02) 뒤 2020년 5월 착공, 7월 영광군의 SRF 연료사용 불허, 8월 사업자의 행정심판·행정소송 제기로 이어졌다. 이후 2024년 3월 환경영향평가 미이행에 따른 공사중지명령, 2025년 시공사-발주처 간 사업권 분쟁으로 공정률 83%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됐다.
미확정
행정소송의 최종 결과와 발전소의 향후 정상 가동 가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0월 14일
공정률 83.3% 상태에서 공사 중단, 발주처·시공사 간 책임 공방 보도
환경영향평가 미이행 등을 둘러싸고 공사가 6개월 이상 중단된 상태로 전해졌다.
[출처 기사]2024년 12월 31일
시공사 테크로스가 대출금 대위변제를 근거로 주식근질권을 실행해 영광열병합발전 지분 74만2800주를 낙찰받았다.
이 지분 확보가 이후 발주처와의 사업권 분쟁으로 이어졌다.
[서울신문 2025-10-14]2024년 2월 29일
영광군이 환경영향평가 미이행을 사유로 공사중지명령을 내렸다.
[서울신문 2025-10-14]2020년 7월 31일
사업자가 연료사용 불허 처분에 불복해 행정심판을 제기했고, 기각 뒤 영광군을 상대로 행정소송에 나섰다.
[한국농정신문 2021-10-24]2020년 6월 30일
영광군이 환경 피해와 공익을 이유로 SRF 연료사용 신청을 불허했다.
[한국농정신문 2021-10-24]
이전 경과 4건 더보기
2020년 5월 19일
영광열병합발전이 홍농읍 성산리에서 9.9MW SRF 열병합발전소 공사를 착공했다.
총사업비 990억원 규모로 상업운전은 2022년 6월로 예정됐다.
[AI타임스 2020-05-20]2019년 7월 31일
영광SRF쓰레기발전소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가 법성면에서 출범해 주민 반대운동이 본격화됐다.
이후 주민결의대회·1인 릴레이 시위·천막농성 등으로 반대 활동이 확산됐다.
[한국농정신문 2021-10-24]2018년 2월 1일
영광군으로부터 건축허가 취득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17년 11월 29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9.9MW SRF 열병합 발전사업 허가 취득
1일 318톤의 고형연료(SRF)를 태워 9.9MW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로 계획됐다.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관련 뉴스
- '공정률 83%' 공사 중단…영광열병합발전 "테크로스, 기업 탈취 시도"
뉴스1 · 2025년 10월 14일
발주처 영광열병합발전과 시공사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가 공사 중단 책임과 사업권을 두고 대립. 발주처는 시공사가 고의로 공사를 멈추고 기성금 미지급으로 대출 부도를 유도해 사업권을 빼앗으려 한다고 주장했고, 시공사는 정당한 채권자 권리 행사라는 입장. 공정률 83% 상태에서 천억원대 사업이 중단 위기에 놓였다는 내용.
- 촛불 든 영광 농민들, 대체 'SRF발전소'가 뭐길래
한국농정신문 · 2021년 10월 24일
2019년 8월 법성면에서 출범한 반대 범군민대책위와 농민단체가 비성형 SRF 소각의 유해물질 배출과 타지역 폐기물 반입, 농산물 이미지 하락을 이유로 반대. 홍농읍 이장 31명 중 26명이 반대 입장을 냈고 군청 앞 천막농성이 이어짐. 사업은 2017년 산업부 허가 후 2020년 5월 착공, 7월 영광군이 연료사용을 불허하자 사업자가 행정심판·소송으로 대응한 경과를 정리.
- '청정 영광군' 어쩌다 이 지경… "열병합발전소 반대 여론 갈수록 거세"
프레시안 · 2020년 7월 25일
영광군농민회·굴비특품사업단·어촌계연합회 등 13개 지역단체가 참여한 반대 군민대책위가 하루 300톤 이상 고형폐기물 소각 시 다이옥신·벤조피렌 등 유해물질이 배출돼 영광굴비·천일염 등 특산물 피해가 우려된다며 1인 시위·서명·기자회견을 이어감. 영광군의 사용연료 허가 처리기한을 앞두고 반대 여론이 확산된 상황을 전함.
- 전남 영광에 9.9㎿규모 열병합발전소 건립
AI타임스 · 2020년 5월 20일
영광열병합발전㈜이 홍농읍 성산리에 총사업비 990억원 규모로 9.9MW SRF 열병합발전소를 착공. 건축면적 1만1303㎡ 규모이며 상업운전은 2022년 6월로 예정. 고형연료제품(SRF)을 약 1200도 고온으로 연소해 전기와 스팀을 생산하는 방식이라는 사업 개요를 전함.
- 영광군민들, 열병합발전소 건설 "유착·특혜" 의혹 해명요구
프레시안 · 2019년 9월 20일
홍농읍·법성면·영광읍 주민과 일부 군의원이 허가 행정의 절차, 사전 주민 수용성 조사 동의의 정당성, 특혜성 지원 의혹을 제기하며 해명을 요구. 사업자는 2016년 MOU 당시 성산리 주민과 3차례 공청회를 열고 주민 220명 중 197명의 동의를 받았으며 10MW 이하로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아니라고 반박했다는 내용.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