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석탄화력발전소
여수화력발전소
가동 중전라남도 여수시 중흥동 1300-26
개요
- 전기 용량
- 668.6MW[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 시설용량(1호기 340MW + 2호기 328.6MW)]
- 호기 구성
- 1호기 340MW·2호기 328.6MW (아역청탄 순환유동층 보일러 각 1,025t/h)[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발전현황]
- 사업자
- 한국남동발전(주) 여수발전본부[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 주 연료
- 아역청탄(순환유동층 연소)[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발전현황 — 1·2호기 발전연료]
- 상업운전 개시
- 2011-09[한국남동발전 사업소 소개 — 현 순환유동층 설비 중 최초 준공인 2호기(2011-09-28) 기준]
- 폐지·전환 계획
- 남동발전 무탄소 전환 계획에서 잔존수명 10년 이상 설비로 분류돼, 암모니아 혼소 실증을 마치고 혼소 전환 추진 대상에 포함된 상태[전기신문 2024-06-1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1곳· 2명 |
| 유치원 | 0곳 | 0곳 | 1곳· 7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2곳· 58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2,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시 등 8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
| 2025 | 475 | 16 | 146 | 314 |
| 2024 | 433 | 17 | 106 | 310 |
| 2023 | 542 | 24 | 107 | 411 |
| 2022 | 583 | 17 | 55 | 511 |
| 2021 | 643 | 23 | 63 | 556 |
| 2020 | 747 | 23 | 59 | 665 |
| 2019 | 969 | 29 | 50 | 890 |
| 2018 | 1,048 | 25 | 204 | 819 |
| 2017 | 1,115 | 33 | 396 | 686 |
| 2016 | 635 | 8.9 | 246 | 380 |
| 2015 | 359 | 6.9 | 108 | 245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여수화력은 언제까지 가동하고, 폐지 일정은 정해져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탈석탄 시점을 못 박아야 지역이 대비할 수 있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고, 정부가 2040년 탈석탄을 국정과제로 내걸고도 일부 설비를 '안보전원'으로 남기려 한다는 점에 대해 우려가 제기된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40년 석탄화력 폐지 정책에 대비해 통합이슈대응 TF를 꾸리고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잔여수명이 남은 석탄설비는 폐지 대신 암모니아 혼소로 전환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2025년 2월 21일 확정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24~2036년 노후 석탄 28기를 폐지해 LNG로 전환(14.1GW)하고, 2037~2038년 설계수명 30년이 도래하는 12기는 양수·수소전소·암모니아 혼소 등 무탄소 위주로 전환한다는 방향을 담았다. 여수 1·2호기는 각각 2016년과 2011년에 순환유동층 설비로 새로 지어져 설계수명 30년 기준으로는 2040년대에 도달한다.
미확정
공개 자료에서 여수 1·2호기의 개별 폐지 연도, LNG 전환 여부, 대체 부지 지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정부가 발표한 폐지 대상 28기 명단에 여수 호기가 포함되는지도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중유발전소로 지어진 여수화력이 어떻게 석탄발전소가 되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설비 노후화와 대기환경 문제에 대응하고 연료비를 낮추기 위해 두 호기를 순환유동층 방식으로 바꿨다고 설명해 왔다.
확인된 사실
1호기는 1975년 3월 200MW 중유발전으로, 2호기는 1977년 6월 300MW 중유발전으로 준공됐다. 2호기는 2009년 보일러 교체공사를 시작해 2011년 9월 22일 준공식을 열고 그해 11월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1호기는 2012년 3월 31일 최종 발전을 끝으로 정지된 뒤 기존 설비를 철거하고 새로 지어 2016년 종합준공했다.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대체발전소 건설이 확정된 것이 사업의 출발점이었다.
미확정
전환 사업 총투자비와 호기별 실제 연료비 절감 실적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설비 제원은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여수발전본부 총 시설용량을 668.6MW, 사용연료를 아역청탄으로 공시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1호기는 340MW, 드럼형 아임계압 순환유동층 보일러로 공사기간은 2012년 5월~2016년 8월이다. 2호기는 328.6MW, 석탄 아임계압 순환유동층 보일러로 터빈은 2003년 4월~2004년 3월, 보일러는 2009년 3월~2011년 12월 공사기간으로 표기돼 있다. 소재지는 전남 여수시 여수산단로 727(중흥동)이다.
미확정
일부 언론은 1호기를 '350MW급'으로 표기해 발전사 공시치(340MW)와 차이가 있다. 태양광 등 부대 신재생설비의 정확한 용량은 발전사 공시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을 태우면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과 석탄재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여수산단 일대에서는 대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 '유해대기 측정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순환유동층 방식이 800~900℃ 저온에서 태워 질소산화물을 줄이고, 보일러 안에서 1차로 황을 제거한 뒤 탈황설비로 추가 제거하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1호기 건설 당시에는 '저탄장 및 회처리장이 없는 발전소'로 짓겠다고 밝혔고, 중유발전 대비 대기오염물질을 크게 줄인다는 점을 내세웠다.
확인된 사실
중유발전 시기인 1999년 6월 탈황설비가 설치됐다. 순환유동층 보일러는 미분탄 방식과 달리 10㎜ 이하 석탄이나 바이오매스를 모래와 함께 순환시키며 천천히 태우는 방식이다. 남동발전은 전환 후 발전연료의 10%가량을 산림바이오매스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확정
현재 석탄재의 실제 반출·재활용 경로와 처리량, 저탄 설비의 옥내화 여부, 온배수 배출량과 인근 어업 영향에 대한 공개 자료는 이 사업장 기준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탈질설비 성능개선 공사의 시행 여부·시기·투자 규모도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8월 발전소 화재는 어떤 사고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보도 시점 기준 사업자 측 공식 설명은 기사에 실리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2026년 8월 22일 오후 4시 8분쯤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안의 화력발전소에서 불이 났다. 발화 지점은 지상 약 100m 높이에 설치된 석탄 분진 여과 필터 설비로, 내부에 석탄 분진 1~2t이 있었던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소방은 인력 54명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6시 11분쯤 주불을 잡았고, 발생 6시간 17분 만인 오후 10시 25분쯤 완진했다. 화재 당시 현장에 작업 중인 직원은 없었고 인명피해도 없었다.
미확정
보도에는 발전소 운영사와 공식 명칭, 어느 호기 계통인지, 설비 피해 규모와 발전 가동 영향, 정확한 발화 원인이 명시되지 않았다. 화재 원인 조사 결과도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석탄발전이 줄어들면 이 부지에는 무엇이 들어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석탄발전 축소가 지역 일자리와 세수에 미칠 영향에 대한 대비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총 설비용량 9.3GW 가운데 약 8.3GW를 청정수소·암모니아 발전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면서, 여수와 영흥에서 암모니아 혼소 실증과 단계적 전환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여수는 인근 석유화학 단지를 연료 공급 인프라로 활용한다는 것이 회사 측 논리다. 기존 석탄발전 부지에서 혼소를 추진하면 탈석탄에 따른 경제 파급을 줄이고 지역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확인된 사실
남동발전은 2024년 6월 시점에 여수 1·2호기와 영흥 5호기를 대상으로 한 암모니아 혼소 실증을 마쳤다. 여수발전본부에는 2020년 설치된 10MW급 인산형(PAFC) 연료전지가 있으며 2021년 연간 이용률 99.2%를 기록했다고 회사가 밝혔다.
미확정
여수 부지의 암모니아 혼소 상용 전환 착수 시점과 혼소율, 암모니아 공급기지 구축의 확정 여부·규모·투자계획은 모두 계획·구상 단계로 소개된 것이며 확정된 사업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신재생 전환 실증의 구체적 추가 계획도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는 지역사회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수시와 함께 주변지역 개발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2026년 7월 여수발전본부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공용화장실 정비를 위해 여수시에 6,500만 원을 기탁했다. 2019년부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이어와 40가구에 누적 1억 7,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보도됐다. 여수시는 석유화학산업 침체를 이유로 2025년 5월부터 2027년 4월까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상태다.
미확정
여수화력 폐지·전환이 지역 고용과 지방세수에 미칠 영향을 다룬 여수시나 전남도의 공식 대응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22일
여수산단 중흥동 화력발전소 석탄 분진 필터 설비에서 불이 나 약 6시간 17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오후 4시 8분쯤 발생해 오후 6시 11분쯤 주불을 잡았고, 오후 10시 25분쯤 완진했다. 지상 약 100m 높이 필터 설비 안에 석탄 분진 1~2t이 있어 냉각에 시간이 걸렸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아시아경제 2026-08-22]2024년 6월 14일
남동발전이 여수 1·2호기와 영흥 5호기를 대상으로 한 암모니아 혼소 실증을 마쳤다고 보도됐다.
회사는 잔여수명이 10년 이상인 석탄설비를 암모니아 혼소 대상으로 삼고, 기존 석탄발전 부지에서 혼소를 추진하면 탈석탄에 따른 지역 일자리 감소를 줄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기신문 2024-06-14]2016년 12월 14일
1호기 연료전환 공사가 종합준공되며 340MW급 순환유동층 설비로 다시 가동에 들어갔다.
상업운전 개시는 2016년 9월경으로 보도됐고, 남동발전 공시상 공사 종료 시점은 2016년 8월로 표기돼 있어 자료마다 기준일이 다르다. 이로써 1·2호기 합계 668.6MW 체제가 완성됐다.
[전자신문 2016-12-14]2012년 5월 1일
1호기 기존설비 철거와 신규 건설 공사가 착수됐다.
남동발전 발전현황 자료는 1호기 공사기간을 2012년 5월~2016년 8월로 표기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발전현황]2012년 3월 31일
1975년부터 37년간 가동된 중유 1호기가 최종 발전을 끝으로 정지됐다.
설비 노후화와 대기환경 문제로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대체발전소 건설이 확정된 데 따른 조치다.
[일렉트릭파워 2012-05-07]
이전 경과 7건 더보기
2011년 11월 1일
2호기가 순환유동층 설비로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현재 설비용량은 328.6MW, 사용연료는 아역청탄으로 공시돼 있다.
[에너지타임즈 2016-09-11]2011년 9월 22일
2호기 연료전환(중유→유연탄) 준공식이 열렸다.
남동발전은 연료 교체로 연간 3,600억 원 규모의 연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녹색경제신문 2011-08-16]2009년 3월 1일
2호기 보일러를 순환유동층 방식으로 교체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남동발전 발전현황 자료 기준 2호기 보일러 공사기간은 2009년 3월~2011년 12월, 터빈 공사기간은 2003년 4월~2004년 3월로 표기돼 있다.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발전현황]1999년 6월 1일
중유발전 시기 배기가스 처리를 위한 탈황설비가 설치됐다.
[일렉트릭파워 2012-05-07]1985년 10월 1일
유가 상황 변화로 발전소가 장기휴지에 들어가 1990년 6월까지 5년간 멈춰 섰다.
1990년 7월 재가동 복구공사 준공으로 운전을 재개했다.
[일렉트릭파워 2012-05-07]1977년 6월 1일
2호기(300MW·중유)가 준공되며 총 설비용량 50만kW 체제를 갖췄다.
2호기는 1973년 6월 30일 착공했다.
[디지털여수문화대전]1975년 3월 1일
여수화력 1호기(200MW·중유)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호남권 전력공급을 위해 1969년 5월 착공한 설비로, 1967년 제1차 전원개발계획에 따라 이탈리아 상업차관으로 추진됐다.
[디지털여수문화대전]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여수 발전소 화재, 6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더팩트 · 2026년 8월 23일
여수시 중흥동 발전소 화재가 22일 오후 10시 2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발전소 내부에 석탄 분진이 1~2t가량 남아 있어 외부에서 냉각수를 뿌리며 잔불 정리와 냉각 작업이 이어졌고, 신고 접수 6시간 17분 만에 불이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 여수산단 내 화력발전소서 화재 발생...인명피해 없어
남해안신문 · 2026년 8월 23일
여수산단 중흥동 석탄 기반 발전소 화재를 지역지가 전했다. 불은 지상 약 100m 높이에 설치된 석탄 분진 여과 필터 설비에서 시작됐고, 소방은 인력 54명을 동원해 약 2시간 만에 주불을 껐다. 다만 석탄을 다루는 설비 특성상 잔불 정리와 냉각에 시간이 더 걸려 완전 진화까지는 6시간가량이 소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 여수 화력발전소서 불…석탄 분진 1~2t 발화 추정
아시아경제 · 2026년 8월 22일
2026년 8월 22일 오후 4시 8분쯤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안의 화력발전소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54명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6시 11분쯤 큰불을 잡았다. 발화 지점은 발전소 내부 석탄 관련 설비로, 안에 있던 석탄 분진 1~2t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 여수시,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6,500만 원 기탁…지역 상생 사회공헌 지속
더페어 · 2026년 7월 15일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가 여수시에 6,500만 원을 기탁했다. 재원은 주거 여건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공용화장실 정비에 쓰인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온 데 대해 감사를 표했고, 남동발전 측은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특별기고)한국남동발전의 신재생에너지 전환 승부수
전기신문 · 2025년 9월 22일
강천구 인하대 제조혁신전문대학원 초빙교수가 쓴 기고문이다. 남동발전이 자사 운영 발전소를 무탄소 수소·암모니아 인프라 허브로 만들려 한다며, 인천 영흥에 서해권 허브 터미널을 두고 여수와 삼천포 두 곳을 암모니아 공급 기지로 전환하는 구상을 소개했다. 필자 개인 견해가 담긴 오피니언 지면이다.
- [인천미래에너지포럼] 남동발전 "2030년대 중반까지 수소·암모니아 혼소 대전환"
에너지경제 · 2025년 9월 17일
박은호 남동발전 신에너지실 차장이 포럼에서 전환 구상을 발표했다. 총 설비용량 9.3GW 가운데 약 8.3GW를 청정수소·암모니아 발전으로 바꾸겠다는 내용으로, 인천 영흥발전본부·전남 여수화력·고성 등 전국 사업장이 대상으로 제시됐다. 여수와 영흥에서는 암모니아 혼소 실증과 단계적 전환을 추진하며, 여수는 인근 석유화학 단지를 연료 공급 인프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 남동발전, 석탄 85%→무탄소 100% 전환 계획…수소·해상풍력 어디?
전기신문 · 2024년 6월 14일
남동발전의 무탄소 전환 로드맵을 정리한 기사다. 여수 1·2호기와 영흥 5호기를 대상으로 암모니아 혼소 실증을 마쳤고, 영흥 3·4·6호기로 확대를 검토한다고 전했다. 기존 석탄발전 부지인 영흥·여수에서 암모니아 혼소를 추진하면 탈석탄에 따른 경제 파급을 줄이고 지역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는 회사 측 논리도 함께 실렸다.
- 남동발전 "여수화력 작년 연료전지 이용률 99.2%"
이투뉴스 · 2022년 1월 19일
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가 2020년 설치한 10MW급 인산형(PAFC) 연료전지의 2021년 연간 이용률이 99.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설치 첫해 8월 84% 수준에서 1년여 만에 끌어올린 수치로, 국내 상위 5개사 평균(92%)을 7%포인트 이상 웃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협력사와 태스크포스를 꾸려 정비를 최적화하고 핵심부품을 확보한 점을 요인으로 들었다.
- 여수화력 1호기 친환경발전소 탈바꿈…斗重 유동층보일러가 주역할
전자신문 · 2016년 12월 14일
남동발전 여수화력 1호기 연료전환 공사가 42개월 만에 종합준공됐다. 1975년부터 37년간 중유를 때던 200MW급 설비를 순환유동층 보일러로 교체해 340MW급으로 다시 지은 사업이다. 노후화와 대기환경 문제가 겹치면서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대체발전소 건설이 확정된 것이 출발점이었다. 800~900℃ 저온 연소로 질소산화물을 줄이고, 보일러 내부 1차 탈황 뒤 탈황설비로 추가 제거하는 구조라고 전했다.
- '석탄+바이오' 혼소…남동발전 7년 만에 전환 매듭
에너지타임즈 · 2016년 9월 11일
여수화력 1호기가 상업운전에 들어가면서 1·2호기를 고효율 순환유동층 발전소로 바꾸는 프로젝트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2호기는 2009년 공사를 시작해 2011년 11월 상업운전에 들어갔고, 1호기는 2013년 공사를 시작해 이때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유동층 방식은 분쇄 유연탄뿐 아니라 바이오매스도 모래와 함께 태울 수 있어, 발전연료의 10%가량을 산림바이오매스로 쓸 예정이라는 계획도 소개됐다.
이전 뉴스 1건 더보기
- 여수화력 2호기 사용연료 변경… "연간 3천600억 절감 예상"
녹색경제신문 · 2011년 8월 16일
여수화력 2호기가 중유에서 유연탄으로 연료를 바꾸는 공사를 마치고 9월 22일 준공식을 연다는 내용이다. 순환유동층 연소기술을 적용해 연소온도를 기존 보일러보다 낮춤으로써 황산화물·질소산화물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남동발전은 연료 교체로 연간 3,600억 원 규모의 연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일.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