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용인환경센터(용인시환경센터) 소각시설
가동 중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 400-2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300톤(100톤 소각로 3기) — 실처리 하루 평균 250톤, 시 환경시설 위탁현황 표기는 240톤/일, 처리하지 못한 물량은 외부 위탁[용인시민신문 2025-01-07][용인시청 청소일반현황][아이뉴스24 2025-11-10]
- 전기 용량
- 1MW급 — 1호기 대보수 때 1,000kW 증기터빈발전기를 설치해 생산 전력을 한국전력공사에 판매[일간경기 2018-04-01]
- 설비 구성
- 1호기 100톤(1999-03 준공, 2018~2019년 대보수 뒤 효율 91%) · 2·3호기 100톤 2기(2005년 준공, 효율 74% 수준으로 기당 70톤 소각)[일간경기 2018-04-01][용인시민신문 2025-01-07]
- 사업자
- 용인특례시 소유 · 삼중나비스 60%·코오롱글로벌 40% 공동도급 위탁 운영, 연간 운영비 131억8800여만 원[아이뉴스24 2025-11-10][비즈한국 2024-11-04]
- 상업운전 개시
- 1999-03 1호기 준공 · 2005년 2·3호기 준공 — 1호기는 2018-04 가동 중지 뒤 2019-07 재가동[일간경기 2018-04-01][뉴스핌 2020-08-06]
- 총사업비
- 1호기 대보수 239억 원(2018~2019년) · 2·3호기 대체 자원회수시설 954억 원 계획은 주민협의체 반대로 잠정 중단[일간경기 2018-04-01][용인시의회 제9대 제277회 경제환경위원회 회의록 2023-11-24]
- 처리 대상
- 생활폐기물 반입 — 2020년 용인환경센터 8만529톤(하루 평균 290톤 처리), 미처리 잉여폐기물은 외부 업체 위탁 처리[용인시민신문 2021-02-04][용인시민신문 2024-10-04]
- 열 공급 대상
- 소각열 — 2015-01부터 에버랜드에 온수 판매(Gcal당 2만9500원, 연 3만5619Gcal) · 증기터빈 발전 전력은 한전 판매[용인시민신문 2015-01-05][일간경기 2018-04-01]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1곳· 30명 | 2곳· 49명 | 43곳· 2,120명 |
| 유치원 | 0곳 | 1곳· 112명 | 9곳· 417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7곳· 3,945명 |
| 중학교 | 0곳 | 0곳 | 4곳· 2,495명 |
| 고등학교 | 0곳 | 2곳· 1,783명 | 4곳· 3,442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0명 | 83,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시 등 13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21 | 0.52 | 20 | 0.14 | 0.46 |
| 2024 | 22 | 0.66 | 20 | 0.22 | 0.85 |
| 2023 | 26 | 0.55 | 24 | 0.07 | 1.0 |
| 2022 | 28 | 0.57 | 26 | 0.01 | 1.4 |
| 2021 | 25 | 0.54 | 23 | 0.05 | 1.7 |
| 2020 | 25 | 0.39 | 22 | 0.29 | 2.2 |
| 2019 | 30 | 0.35 | 26 | 0.82 | 2.7 |
| 2018 | 27 | 0.17 | 24 | 0.18 | 2.4 |
| 2017 | 39 | 0.77 | 34 | 1.5 | 2.8 |
| 2016 | 38 | 0.53 | 35 | 0.55 | 1.6 |
| 2015 | 35 | 0.45 | 31 | 0.74 | 2.9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설계 하루 300톤인 용인환경센터 소각로 3기는 실제로 몇 톤을 처리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용인시는 2005년 가동을 시작한 2·3호기의 효율이 74% 수준이어서 각 100톤 설계용량 가운데 하루 70톤가량만 소각하고 2019년 대보수를 마친 1호기 효율은 91%라고 설명했다(용인시민신문 2025-01-07). 시는 처리용량이 부족해 생활폐기물 일부를 외부 업체에 위탁 처리한다고 밝혔다(용인시민신문 2024-10-04).
확인된 사실
용인시 자원순환과가 공개한 생활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2024년 12월 31일 기준)에서 용인환경센터의 소각 처리량은 하루 216.60톤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준 수지환경센터는 68.70톤, 시 전체 소각은 285.30톤, 매립은 67.20톤이다.
미확정
2025년과 2026년의 호기별 반입량·가동률·소각 실적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05년 가동한 금어리 2·3호기는 앞으로 폐쇄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용인시는 이동읍 덕성리에 하루 500톤 규모 자원회수시설이 건설되면 금어리 2·3호기는 폐쇄해 예비용으로 남기고 1호기 100톤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용인시민신문 2024-10-04).
확인된 사실
1호기는 1999년 3월 준공된 뒤 환경부 권고 내구연한 15년을 4년 넘긴 상태에서 2018년 4월 1일부터 2019년 7월 13일까지 239억 원 규모 대보수를 거치는 것으로 공고됐다(일간경기 2018-04-01). 2·3호기는 2005년 가동을 시작했다(용인시민신문 2025-01-07).
미확정
2·3호기의 폐쇄 또는 예비용 전환 시점은 확정 고시되지 않았고, 대체 시설의 준공 일정에 따라 달라진다.
코오롱글로벌과 삼중나비스가 용인환경센터를 함께 맡은 공동도급은 왜 논란이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노동조합 측은 2023년 10월경부터 교섭이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다 삼중나비스와의 공동도급 입찰 이후 교섭이 중단됐다며, 회사가 단체교섭을 회피하려 삼중나비스를 앞세웠고 기존 직원 소속도 모두 바뀌었다고 주장했다(비즈한국 2024-11-0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자사가 시공 전문사여서 운영은 전문사인 삼중나비스가 맡는 구조라고 밝혔고, 용인시 관계자는 민간위탁 사업장에 시가 직접 관여하기 어려워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비즈한국 2024-11-04).
확인된 사실
2024년 공동도급의 수익금 배분은 코오롱글로벌 40%·삼중나비스 60%, 인원 배분은 각각 1명과 62명으로 보도됐다(비즈한국 2024-11-04). 2025년 11월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2021년 이후 운영 용역이 공개입찰이 아닌 긴급입찰 방식으로 반복 추진된 점이 지적됐다(국제뉴스 2025-11-22).
미확정
공동도급 전환을 둘러싼 분쟁의 최종 결론과 차기 위탁업체 선정 방식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용인환경센터 소각 근무자에게 지급되는 장려수당 27만 원은 조정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은 소각시설 근무자의 업무 강도와 환경적 위험을 고려하면 현행 수당 제도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며 2026년부터 인상을 반영할 조례 개정과 예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투데이 2025-11-21). 같은 감사에서 당직자와 새벽 근무자의 기본 휴식 공간이 확보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왔다(국제뉴스 2025-11-22).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2025년 11월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폐기물처리 근무자에게 장려수당 27만 원이 지급되고 있는 현황이 확인됐다(이투데이 2025-11-21).
미확정
수당 인상을 위한 조례 개정과 2026년 예산 반영 여부, 휴게공간 개선 조치의 이행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용인환경센터 주변영향지역 기금은 2023년 16억여 원을 어디에 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는 주민지원협의체가 사업 추진에 관여하면서 같은 협의체 관계자가 심의위원으로도 참여하는 구조라며, 주민 참여를 보장하되 심의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제척·기피·회피 규정 도입 등 제도 개선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일간투데이 2026-06-02).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용인시는 성과분석에서 기금이 난방비 지원, 학자금 지원, 감시원 활동비, 편익시설 지원 등에 쓰여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했다고 밝혔다(용인시민신문 2024-08-08).
확인된 사실
용인시 성과분석 자료 기준 용인환경센터 주변영향지역 기금 집행액은 2022년 11억6200만 원(달성도 100%), 2023년 16억7800만 원(계획 18억9900만 원·달성도 88.4%)이다(용인시민신문 2024-08-08).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이 기금의 주거환경개선사업비는 10억5000만 원에서 13억5000만 원으로 3억 원 증액됐다(일간투데이 2026-06-02).
미확정
2024년과 2025년의 기금 집행 실적, 사업별 세부 내역, 조례 개정 논의의 진행 상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용인환경센터가 태우지 못하는 생활폐기물은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용인시는 인구 증가로 생활폐기물이 늘고 소각 처리용량이 한계에 이르러 일부를 외부에 위탁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용인시민신문 2024-10-04). 시는 2021년 광주시·하남시가 곤지암에 추진하던 하루 250톤 규모 시설에 총사업비의 20% 지분으로 참여해 20년 운영 기준 886억 원을 부담하고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용인시민신문 2021-02-13).
확인된 사실
2018년 1호기 대보수 착수 당시 공사 기간에는 하루 30톤가량의 잉여 폐기물이 예상돼 일부를 수원시와의 협약으로 처리하고 대형폐기물은 외부에 위탁하는 계획이 공고됐다(일간경기 2018-04-01). 2021년 보도 기준으로는 하루 평균 40톤가량을 외부에 위탁하며 연간 45억 원대를 지출했다(용인시민신문 2021-02-13).
미확정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외부 위탁 물량과 광역 소각시설 반입 실적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용인환경센터 안 최종매립장의 복토 미흡 지적은 어떻게 처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인신문 보도에 인용된 관계자는 전년 12월에 반입된 폐기물이 7월까지 반년 넘게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은 관리 소홀이 아니면 설명되지 않는다고 밝혔고, 3~6월 촬영분에서 종량제봉투가 외부로 드러난 상태가 확인됐다고 주장했다(경인신문 2026-07-21).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용인시는 일부 구간에서 복토가 미흡한 부분이 확인돼 즉시 보완 조치를 지시했다고 밝혔다(경인신문 2026-07-21).
확인된 사실
용인환경센터 부지에서는 소각시설과 함께 소각 잔재물을 묻는 최종매립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최종매립장은 복토와 침출수·사면 관리 등 사후관리가 필요한 시설이다(경인신문 2026-07-21).
미확정
보완 조치의 이행 결과, 환경감시 체계 점검 결과, 행정처분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5일
용인시가 수탁사의 본사 이전 등기 논란과 관련해 차기 위탁업체 입찰의 자격 요건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뉴스24 2026-08-05]2026년 7월 21일
용인시가 용인환경센터 최종매립장 일부 구간의 복토 미흡을 인정하고 보완 조치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전년 12월 반입된 생활폐기물의 종량제봉투가 반년 넘게 드러나 있었다고 경인신문이 보도했다.
[경인신문 2026-07-21]2026년 6월 2일
2026년 제1회 추경에서 용인환경센터 주민지원기금의 주거환경개선사업비가 13억5000만 원으로 늘었다.
기존 10억5000만 원에서 3억 원이 증액됐고, 증액분은 금어리 마을회관 승강기 교체 등에 쓰일 예정으로 제시됐다. 주민지원협의체가 사업 추진과 심의에 함께 관여하는 구조를 두고 제척·기피·회피 규정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다.
[일간투데이 2026-06-02]2026년 5월
서울행정법원이 수탁사의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하는 1심 판결을 내렸고 수탁사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아이뉴스24 2026-08-05]2025년 11월 22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운영 위탁의 변경계약 반복과 시설물 유지비 증액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국제뉴스 2025-11-22]
이전 경과 19건 더보기
2025년 11월 21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각 근무자 수당과 수의계약 반복, 원가 산정 기준에 대한 개선 요구가 나왔다.
폐기물처리 근무자 장려수당 27만 원의 인상 논의, 2021년 이후 긴급입찰 방식 반복의 적정성, 일반관리비·이윤 산정 기준 재검토, 당직자·새벽 근무자 휴게공간 확보가 지적 사항으로 제시됐다.
[이투데이 2025-11-21]2025년 11월 10일
하루 평균 250톤을 소각하는 현장 노동자의 유해물질 노출과 근무 수당 문제가 보도됐다.
[아이뉴스24 2025-11-10]2025년 1월 7일
2005년 가동한 2·3호기가 설계용량 100톤 가운데 하루 70톤가량만 소각한다는 내용을 용인시민신문이 보도했다.
2019년 대보수를 마친 1호기의 효율은 91%, 2·3호기 효율은 74% 수준으로 제시됐다.
[용인시민신문 2025-01-07]2024년 12월 31일
용인시 공식 통계에서 용인환경센터의 소각 처리량이 하루 216.60톤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준으로 수지환경센터는 68.70톤, 시 전체 소각은 285.30톤, 매립은 67.20톤이었다.
[용인시청 자원순환과 2024-12-31]2024년 11월 4일
코오롱글로벌·삼중나비스 공동도급의 수익 배분 4대 6, 인원 배분 1명 대 62명 구조를 비즈한국이 보도했다.
노동조합은 단체교섭 회피 목적을 주장했고, 코오롱글로벌은 시공 전문사로서 운영 전문사를 따로 둔 구조라고 설명했다.
[비즈한국 2024-11-04]2024년 10월 4일
용인시가 새 소각시설이 지어지면 금어리 2·3호기를 폐쇄해 예비용으로 남기고 1호기 100톤만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2·3호기는 시설 노후로 대보수가 필요한 상태로 설명됐다.
[용인시민신문 2024-10-04]2024년 8월 12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가 수탁사 삼중나비스의 단체교섭 거부를 부당노동행위로 판정했다.
[비즈한국 2024-11-04]2024년 8월 8일
용인환경센터 주변영향지역 기금 달성도가 2022년 100%에서 2023년 88.4%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에는 계획 18억9900만 원 가운데 16억7800만 원이 집행됐다. 난방비·학자금·감시원 활동비·편익시설 지원이 주요 사업으로 제시됐다.
[용인시민신문 2024-08-08]2024년 1월 1일
운영 위탁이 코오롱글로벌 단독에서 삼중나비스와의 공동도급 체제로 바뀌어 시작됐다.
[비즈한국 2024-11-04]2023년 11월 24일
시의회 상임위에서 총사업비 954억 원 규모 2·3호기 대체 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이 주민협의체 반대로 잠정 중단됐다고 보고됐다.
[용인시의회 제9대 제277회 경제환경위원회 회의록 2023-11-24]2021년 2월 13일
용인시가 광주시·하남시의 하루 250톤 규모 광역 소각시설에 총사업비 20% 지분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20년 운영 기준 886억 원을 부담하고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 공개됐다. 당시 금어리 시설의 처리 능력 한계로 하루 평균 40톤가량을 연 45억 원대에 외부 위탁하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보도됐다.
[용인시민신문 2021-02-13]2021년 2월 4일
용인시가 환경센터에서 처리하지 못한 잉여폐기물을 외부 업체에 위탁 처리하기로 했다.
[용인시민신문 2021-02-04]2020년 8월 6일
용인시가 2·3호기 대체시설을 2017년 계획대로 추진하되 후보지 4곳은 입지선정위원회에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뉴스핌 2020-08-06]2019년 7월
대보수를 마친 1호기가 재가동에 들어갔다.
[뉴스핌 2020-08-06]2018년 4월 1일
용인시가 239억 원을 들여 1호기 대보수에 착수하며 가동을 중지했다(소각로·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와 1,000kW 증기터빈발전기 설치 포함).
[일간경기 2018-04-01]2015년 1월 5일
소각 폐열을 에버랜드에 온수로 공급해 Gcal당 2만9500원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용인시민신문 2015-01-05]2005년
하루 100톤 규모 2·3호기가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일간경기 2018-04-01]2002년 1월 8일
용인시가 하루 100톤 규모 소각로 2기 증설 계획을 밝히고 인근 5개 마을 지원 방안을 주민과 협의했다.
[용인시민신문 2002-01-08]1999년 3월
하루 100톤 규모 소각시설 1호기가 준공됐다.
[일간경기 2018-04-0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용인환경센터, 복토 부실 인정... 관리 체계 엉망
경인신문 · 2026년 7월 21일
용인환경센터 안 최종매립장에서 전년 12월 반입된 생활폐기물의 종량제봉투가 반년 넘게 외부로 드러나 있었다는 내용을 다뤘다. 용인시는 일부 구간의 복토가 미흡한 점을 인정하고 즉시 보완 조치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기사에는 복토·침출수·사면 관리 등 사후관리와 환경감시원 점검의 실효성을 따져야 한다는 전문가 지적도 함께 실렸다.
- 사업계획도 심의도 주민협의체…용인 주민지원기금 운용구조 개선 필요성 제기
일간투데이 · 2026년 6월 2일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용인환경센터 주민지원기금의 주거환경개선사업비가 10억5000만 원에서 13억5000만 원으로 늘어난 내역을 짚었다. 증액분은 금어리 마을회관 승강기 교체 등에 쓰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민지원협의체가 사업 추진과 심의에 함께 관여하는 구조를 두고, 용인시 조례에 제척·기피·회피 규정이 없다는 시민단체 측 문제 제기를 실었다.
- 황미상 의원, 행정사무감사 4일차 "용인환경센터 운영전반 개선 시급"
국제뉴스 · 2025년 11월 22일
용인특례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자원순환과 감사에서 나온 용인환경센터 운영 관련 지적을 정리했다. 소각 근무자 수당 제도 개선, 2021년 이후 반복된 수의계약 방식의 적정성, 일반관리비·이윤 등 원가 산정 기준의 전면 재검토, 당직자·새벽 근무자 휴게공간 확보가 요구 사항으로 제시됐다.
- 황미상 용인시의원 "환경센터 혐오수당·수의계약·근로환경 모두 손봐야"
이투데이 · 2025년 11월 21일
폐기물처리 근무자에게 지급되는 장려수당이 27만 원 수준이라는 점을 들어 소각시설 근무 여건에 견줘 제도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시의원 발언을 전했다. 2026년부터 수당 인상을 위한 조례 개정과 예산 반영, 원가계산서 관리·감독 강화, 위탁계약 절차의 기준 정비가 함께 요구됐다.
- 24년 용인환경센터 운영한 코오롱글로벌, 갑작스런 공동 도급 논란 이유는?
비즈한국 · 2024년 11월 4일
2000년부터 단독으로 용인환경센터를 운영해 온 코오롱글로벌이 2024년부터 삼중나비스와 공동도급으로 운영하게 된 경위를 다뤘다. 수익금 배분은 4대 6, 인원 배분은 각각 1명과 62명으로 보도됐다. 노동조합은 단체교섭 회피를 주장했고, 코오롱글로벌은 시공 전문사로서 운영 전문사를 따로 둔 구조라고 설명했으며 용인시는 민간위탁 사업장 개입의 한계를 언급했다.
-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원 기금, 달성도 다소 낮아져
용인시민신문 · 2024년 8월 8일
용인시 성과분석 자료를 토대로 용인환경센터 주변영향지역 기금의 집행 상황을 정리했다. 2022년에는 계획 11억6200만 원을 모두 집행해 달성도가 100%였으나, 2023년에는 계획 18억9900만 원 가운데 16억7800만 원을 집행해 88.4%로 낮아졌다. 선진시설 견학과 기금위원회 회의 수당 항목의 달성도 하락이 원인으로 제시됐고, 난방비·학자금·감시원 활동비·편익시설 지원이 주요 사업으로 소개됐다.
- 용인시, 넘치는 생활폐기물 광역화 소각시설 참여로 푼다
용인시민신문 · 2021년 2월 13일
용인시가 광주시와 하남시가 곤지암에 추진하던 하루 250톤 규모 종합폐기물 처리시설에 총사업비의 20% 지분으로 참여하기로 한 방침을 전했다. 20년 운영 기준 886억 원을 부담하고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이다. 금어리 소각시설의 처리 능력 한계로 하루 평균 40톤가량을 외부에 위탁하며 연간 45억 원대를 지출하는 상황도 함께 다뤘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일.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