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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 중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일원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단)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사업자
- SK E&S·한국중부발전 컨소시엄[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LNG[서울경제]
- 총사업비
- 약 33,027억 원[산업부 최종 허가 총사업비 3조3027억원]
- 준공 목표
- 2030-12[서울경제 (준공 목표 2030년)]
- 전기 용량
- 1,050MW[서울경제 (1.05GW)]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0곳 |
| 유치원 | 0곳 | 0곳 | 0곳 |
| 초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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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LNG 열병합발전소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이 인근 주민 건강에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접한 안성 지역 주민과 안성시민비상대책위 등은 2025년, 안성이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LNG 열병합발전소 가동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더해져 건강 피해가 커질 수 있다고 반발했다. 환경단체(그린피스)도 2025년 용인 클러스터의 LNG 발전 전반에 대해 질소산화물 등 유해물질 배출 우려를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인 SK이노베이션 E&S·한국중부발전은 2025년 7월 공청회에서 이 시설이 일반 화력발전소보다 약 30%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춘 친환경·안정적 열·전력 공급 기반이라고 밝혔고, 공청회 이후에도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상생방안을 협의하겠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이 시설은 1,050MW급 LNG 열병합발전소로 환경영향평가와 기후변화영향평가 절차를 거쳤으며, 2025년 7월 2일 그 초안 공청회가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업 허가는 2024년 8월에 이뤄졌다.
미확정
이 발전소의 실제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와 인근 주민 건강에 미치는 정량적 영향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 온배수를 고삼저수지로 방류하면 안성의 농업용수와 수질은 괜찮은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안성시민비상대책위는 2025년 SK하이닉스 오폐수와 함께 LNG발전소 온배수의 고삼호수 방류를 '절대 불가'라며 반대했고, 안성시의회는 2026년 7월 14일 고삼호수 직방류 계획 중단과 우회 방류관(바이패스) 설치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친환경농업 지역의 농업용수·수질 오염을 우려한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2025년 7월 공청회에서 주민과 지속 소통·상생 협의 방침을 밝혔다. 앞서 2021년 경기도·용인시·안성시·SK하이닉스 등 관계기관은 방류수 수질기준 강화와 생태하천 조성 등 환경 대책을 담은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확인된 사실
온배수 방류와 고삼호수 직방류 문제는 2025~2026년 안성 지역의 주요 쟁점으로 보도됐으며, 2026년 7월 안성시의회 결의안에 우회 방류관 설치 요구가 포함됐다.
미확정
LNG 열병합발전소 온배수의 최종 방류 지점·수온·수질 기준, 안성시 동의 여부, 그리고 발전소 온배수와 SK하이닉스 공장 오폐수의 구분된 처리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는 언제 착공·준공되며, 주민이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는 어떻게 진행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일부 안성 시민은 2025년 7월 2일 열린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의 무효를 주장하며 절차에 이의를 제기했고, 안성시의회는 2026년 7월 근본적 대책 마련과 피해 보상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와 행정 측은 공청회 등 행정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완료했다는 입장으로, 한국중부발전 이사회는 2026년 5월 SPC 설립안을 가결했고 2026년 12월 착공·203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사업자는 착공 이후에도 주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4년 8월 산업통상자원부 허가, 2025년 7월 2일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 2026년 5월 중부발전 이사회 SPC 설립 가결이 확인된다. 총사업비는 약 3조3027억원, 착공 목표는 2026년 12월, 준공 목표는 2030년 12월이다.
미확정
착공·준공 목표 시점의 실제 준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초 2024년 허가 때의 준공 목표(2026년 하반기)에서 일정이 조정됐다.
재생에너지 대신 왜 LNG 발전소를 짓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는 2025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LNG 발전 계획이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늘린다고 비판하며 인근 지역의 태양광·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잠재량 활용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 비판은 특정 발전소가 아니라 클러스터의 LNG 발전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와 정부는 반도체 공장에 24시간 안정적으로 증기(열)와 전력을 공급하려면 집단에너지 방식의 LNG 열병합발전이 필요하며, 공장별 보일러 생산보다 열 생산원가와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이 시설은 1,050MW LNG 열병합발전소로 SK하이닉스 팹에 열을, 한국전력에 전기를 공급할 목적이며,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는 2024년 8월에 이뤄졌다. 허가 당시 보일러 대비 열 생산원가 약 15%, 에너지 소비량 약 26% 절감이 제시됐다.
미확정
이 사업에서 재생에너지로 열·전력을 대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사업자·정부의 공식 검토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7월 13일
안성시의회가 LNG 열병합발전소 건립 등에 따른 피해 보상과 고삼호수 직방류 계획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의원 8명 전원 명의로 우회 방류관(바이패스) 설치, 시운전 방류 사과 등 5개 요구사항을 결의했다.
[중부시사신문 2026-07-15]2026년 4월 30일
한국중부발전 이사회가 SK이노베이션 E&S와의 용인 집단에너지 사업 특수목적법인(SPC) 출자·설립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총사업비는 약 3조3027억원이며 2026년 12월 착공·203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더구루 2026-07-07]2025년 12월 1일
환경영향평가 완료 후 실제 공사 착수
정부의 2038년까지 신규 LNG 2.5GW 제한 속에서 1.05GW를 배정받은 사업이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25년 7월 1일
환경영향평가서·기후변화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가 용인 처인구 양지면에서 열렸고 일부 안성 시민이 공청회 무효를 주장하며 마찰을 빚었다.
약 1시간 30분간 주민대표와 사업자 간 LNG발전소 건설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진행된 뒤 절차가 마무리됐다.
[전자신문 2025-07-03]2024년 8월 1일
산업통상자원부, 1,050MW급 용인 클러스터 집단에너지 사업 최종 허가
총사업비 약 3조3027억원 규모로 서면 의결을 거쳐 승인됐다.
[출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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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5일
SK E&S·한국중부발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 사업 추진 발표
SK하이닉스 팹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1,050MW급 LNG 열병합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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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시사신문 · 2026년 7월 15일
안성시의회가 2026년 7월 14일 의원 8명 전원 명의로 LNG 열병합발전소 건립·추가 송전선로에 따른 환경·재산 피해 보상과 고삼호수 직방류 계획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우회 방류관(바이패스) 설치, SK하이닉스 시운전 방류 사과 등 5개 요구사항을 담았다.
- 중부발전,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LNG발전소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
더구루 · 2026년 7월 7일
한국중부발전이 2026년 5월 이사회에서 SK이노베이션 E&S와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 사업 특수목적법인(SPC) 출자·설립 안건을 가결했다. 1,050MW급 LNG 열병합발전소로 총사업비는 약 3조3027억원이며, 2026년 12월 착공·203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팹 1~4기에 열을 공급할 계획이다.
- 용인 열병합발전소 착공 임박…SK 'AI 밸류체인'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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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S와 한국중부발전이 1.05GW LNG 열병합발전소를 2026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 지분은 5대5 출자가 유력하고 총사업비는 약 3조3000억원이다. 환경영향평가 완료 후 발전설비 입찰이 진행됐으며, SK의 에너지-반도체-AI 데이터센터를 잇는 'AI 풀스택' 전략의 한 축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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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사신문 · 2025년 9월 3일
SK하이닉스 부지 남측 용인 원삼면에 들어서는 1.05GW LNG 열병합발전소의 온배수 고삼저수지 방류 계획을 두고 인접 안성 지역에서 대기오염(미세먼지)·수질·농업용수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2025년 안성시의회와 안성시민비상대책위 등이 강하게 반발한 정황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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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용인 팹(2027년 5월 완공 예정)과 LNG 열병합발전소(당시 2029년 말 준공 예정) 사이의 증기 공급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약 9000억원대 대형 보일러를 우선 설치하기로 했다. SK에코플랜트와 공사계약이 관측되며, 발전소 가동 전까지 한시적으로 증기를 공급하는 용도라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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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과 SK이노베이션 E&S가 2025년 7월 2일 용인 처인구 양지면에서 환경영향평가서·기후변화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를 열고 약 1시간 30분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일부 안성 시민이 공청회 무효를 주장하며 마찰을 빚었으나 절차는 마무리됐고, 사업자는 주민과 지속 소통·상생방안 협의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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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2024년 8월 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2024년 8월 8일 SK E&S·한국중부발전의 1.05GW 용인 집단에너지 사업을 최종 허가했다. 중부발전 노후 설비(보령복합) 대체 방식으로, 열은 SK하이닉스에 공급하고 전기는 한전에 판매한다. 보일러 생산 대비 열 생산원가 약 15%, 에너지 소비량 약 26% 절감을 기대한다고 보도됐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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