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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자원회수시설
가동 중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28 (평촌동)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200톤(스토커식 연속 소각로) — 1993년 준공 당시 하루 150톤에서 2013년 시설보완 공사로 200톤으로 확대[안양시청 자원회수시설 현황][기호일보 2013-12-16]
- 설비 구성
- 스토카형(연속식) 소각로 · SNCR·반건식반응탑·활성탄 분무설비·백필터 등 배출가스 처리시설 · 대지 13,045㎡·건물 7,305㎡[안양시청 자원회수시설 현황]
- 사업자
- 안양시 설치·소유 · 운영 위탁 동부엔텍㈜ — 공개 자료에 위탁 기간 미표기[안양시청 자원회수시설 현황]
- 상업운전 개시
- 1993-12 준공 · 1994-04 가동 (착공 1991-01) — 2013-12 시설보완 공사 뒤 정상 가동 재개[안양시청 자원회수시설 현황][환경일보 2005-12-31]
- 총사업비
- 2012~2013년 시설보완 공사비 344억 5천여만 원(국·도·시비) — 소각로·보일러 교체와 터빈발전기 신설 포함[워터저널 2013-12-17]
- 처리 대상
- 안양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반입 — 다른 시군 광역 반입은 확인되지 않음, 부지 내 재활용 선별장(3,500㎡)·청소차 종합차고지(2,080㎡) 병설[안양시청 자원회수시설 현황][데일리안 2023-12-04]
- 열 공급 대상
- 소각 폐열로 증기·전기 생산 — 전력거래소와 인근 지역난방 업체에 판매, 연 40억 원 수익(2023년 시 발표 기준)[뉴시스 2023-12-04][데일리안 2023-12-0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40곳· 995명 | 156곳· 4,510명 | 417곳· 14,349명 |
| 유치원 | 5곳· 384명 | 34곳· 2,557명 | 86곳· 6,503명 |
| 초등학교 | 4곳· 3,887명 | 23곳· 12,432명 | 55곳· 32,334명 |
| 중학교 | 3곳· 2,096명 | 11곳· 7,959명 | 34곳· 18,922명 |
| 고등학교 | 3곳· 2,555명 | 9곳· 6,634명 | 26곳· 17,782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221,000명 | 710,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7%)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32 | 0.26 | 27 | 1.8 | 3.7 |
| 2024 | 29 | 0.48 | 23 | 2.2 | 2.6 |
| 2023 | 29 | 0.48 | 25 | 1.7 | 2.0 |
| 2022 | 28 | 0.38 | 24 | 1.5 | 2.2 |
| 2021 | 36 | 0.68 | 24 | 2.2 | 8.2 |
| 2020 | 37 | 0.50 | 23 | 2.6 | 10 |
| 2019 | 36 | 0.45 | 25 | 1.9 | 9.3 |
| 2018 | 30 | 0.68 | 20 | 2.2 | 7.2 |
| 2017 | 37 | 1.2 | 25 | 2.2 | 8.9 |
| 2016 | 38 | 1.3 | 29 | 2.3 | 5.2 |
| 2015 | 24 | 1.1 | 16 | 4.1 | 3.1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하루 200톤 용량인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은 시에서 나오는 생활폐기물을 모두 태울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양시 도로교통환경국장은 2021년 2월 시의회 답변에서 하루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240톤 가운데 약 190톤을 소각하고 약 50톤은 매립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시설의 처리 용량은 하루 200톤으로, 1993년 12월 준공 당시 150톤에서 2013년 시설보완을 거쳐 늘어난 규모다(기호일보 2013-12-16). 안양시의회 회의록(2021-02-05)에는 발생량 240톤 가운데 190톤 소각·50톤 매립이라는 집행부 답변이 기록돼 있다.
미확정
최근 연도별 반입량과 소각 실적, 매립 물량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공개 수치로 확인되지 않았다.
안양시 자원회수시설 주변에는 폐촉법 주민지원기금과 주변영향지역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국민의힘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는 2026년 5월 주변영향지역 지정과 주민지원금 사용 내역의 투명한 공개를 정책공약으로 제시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양시는 간접영향권인 반경 300m 안에 사는 주민에게 시설 내 수영장·헬스장·골프연습장 등 주민편익시설 이용료를 50% 할인해 제공하고 있다고 2021년 6월 기호일보 취재에서 밝혔다.
확인된 사실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2018-11-21)에는 감사 자료의 '소각장 주변 주민지원기금 현황 및 운영실적' 항목이 '해당 없음'으로 제출됐고 위원이 이를 지적한 내용이 기록돼 있다. 「안양시 자원회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는 주변영향지역을 부지경계선에서 300m 이내로 정하고 주민협의체를 주민대표 7명으로 구성하도록 규정한다.
미확정
주변영향지역 지정 절차의 착수 여부와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평촌 아파트 단지에 2023년부터 날아든 검댕은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에서 나온 것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2023년 무렵부터 아파트 옥상과 차량 유리에 검댕이 들러붙어 외관 손상과 공기 오염 피해를 봤다며, 300여m 떨어진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에서 나온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양시는 자원회수시설에서 배출되는 것은 검댕이 아니라 기체 상태 물질이라고 설명했다(뉴시스 2025-08-21).
확인된 사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2025년 7월 17~24일 8일간 44개 항목을 측정한 결과 미세먼지(PM-10) 등 주요 6개 항목이 환경부 대기환경기준 이내로 나타났고, 인근 측정소 수치와도 큰 차이가 없었다(뉴시스 2025-08-21).
미확정
검댕의 발생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추가 조사 계획도 공개되지 않았다.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이 소각열로 올린다는 연 40억 원 수입은 어디에서 나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양시는 2023년 12월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폐열로 전력과 온수를 생산해 전력거래소와 인근 지역난방업체에 판매하며 연 40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2018-11-21)에는 소각열 판매수입이 전년 28억 원, 해당 연도 약 30억 원으로 추정된다는 위원 발언이 기록돼 있다. 전력·증기 생산 설비인 터빈발전기는 2012~2013년 시설보완 때 새로 설치됐다(기호일보 2013-12-16).
미확정
최근 연도의 실제 전력·열 판매 결산액과 발전 설비 용량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의 위탁 운영과 연 2회 정기보수는 어떤 구조로 이뤄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안양시의회 음경택 위원은 2024년 12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시가 부담해야 할 정기보수 예산이 위탁 용역비 예산에 들어가 있는 구조가 문제 아니냐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양시 자원순환과장은 위탁 용역비는 사후정산 방식이어서 전체 예산에 정기보수가 포함돼 있고, 정기보수는 수탁사가 별도 전문업체에 의뢰해 연 2회 실시한다고 답변했다.
확인된 사실
안양시의회 회의록(2024-12-02)에는 자원회수시설 위탁운영 용역비 예산 88억 원 가운데 10월 31일 기준 약 22억 원이 미집행 상태였고, 11월 정기보수에 약 7억5천만 원이 집행됐다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미확정
현재 위탁 계약의 기간과 연간 총 정산액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TMS)으로 실시간 공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안양시는 2021년 6월 기호일보 취재에서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 배출이 기준치의 10분의 1 수준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 항목이 아니라 시간당 처리능력 2톤 이상 소각시설이 6개월마다 1회 이상 측정하도록 정해진 법정 주기 측정 항목이며, 배출허용기준은 0.1ng-TEQ/S㎥다(환경부 자료). 2005년 상·하반기 측정에서는 각각 0.03·0.01ng-TEQ/S㎥로 기준을 밑돌았다(환경일보 2005-12-31). 굴뚝 자동측정 자료는 한국환경공단 CleanSYS에서 실시간 공개된다.
미확정
2005년 이후 최근 연도의 다이옥신 법정 측정 결과는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2026년 안양시장 선거에서 제기된 평촌 자원회수시설 이전 요구는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국민의힘 김대영 후보는 2026년 5월 14일 평촌 자원회수시설 이전 타당성 조사, 주민 건강·환경영향 조사, 주민지원금 투명 공개, 주변영향지역 지정을 담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양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후보가 17만1천909표(56.15%)를 얻어 4선에 성공했다(머니투데이 2026-06-04).
미확정
당선 이후 시설 이전이나 주변영향지역 지정에 대한 안양시의 공식 방침은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6월 3일
제9회 지방선거 안양시장 선거에서 최대호 후보가 56.15%를 얻어 4선에 성공했다.
상대 후보는 선거 기간 평촌 자원회수시설 이전 타당성 조사와 주변영향지역 지정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머니투데이 2026-06-04]2026년 5월 14일
국민의힘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가 평촌 자원회수시설 이전과 주민지원금 투명 공개를 핵심으로 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경기헤럴드 2026-05-14]2026년 3월
안양시가 자원회수시설을 포함한 환경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안내했다.
20인 이상 35인 이하 단체(만 7세 이상)를 대상으로 평일에 운영하며 12~2월 동절기는 제외된다.
[안양시 환경시설 견학 안내(2026)]2025년 12월 30일
안양시가 별도 부지에 추진하는 하루 100톤 규모 신규 자원회수시설이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사업 구상 단계에 머물면서 경기도 계획상 2029년 준공 목표보다 4년 이상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됐다.
[중부일보 2025-12-30]2025년 8월 25일
인근 아파트에서 수년째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검댕 민원이 제기된 사실이 보도됐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이동측정에서 미세먼지 등 6개 항목은 기준 이내로 나타났다).
[SBS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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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일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원회수시설 위탁운영 용역비 예산 88억 원 가운데 10월 말 기준 약 22억 원이 미집행 상태인 점이 지적됐다.
안양시 자원순환과장은 수탁사가 전문업체에 의뢰해 연 2회 정기보수를 하며 11월 정기보수에 약 7억5천만 원이 집행됐다고 답변했다.
[안양시의회 회의록 2024-12-02]2023년 12월 4일
환경부의 2023년 전국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 소각시설 부문에서 168곳 가운데 1위로 선정됐다.
[뉴시스 2023-12-04]2021년 6월 20일
자원회수시설 안 수영장·헬스장·골프연습장 등 주민편익시설을 간접영향권(반경 300m) 주민에게 이용료 50% 할인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기호일보가 보도했다.
월평균 이용자는 약 3천 명으로 소개됐다.
[기호일보 2021-06-20]2021년 6월 20일
안양시는 평촌역과 맞닿은 도심 입지에도 최근 1년간 악취·소음·진동 민원이 없었다고 밝혔다.
[기호일보 2021-06-20]2021년 2월 5일
안양시 도로교통환경국장이 시의회에서 하루 생활폐기물 240톤 가운데 약 190톤을 소각하고 약 50톤을 매립한다고 답변했다.
폐의약품 처리 방식을 묻는 질의 과정에서 나온 답변으로, 자원회수시설의 처리 용량은 하루 200톤이다.
[안양시의회 회의록 2021-02-05]2019년 11월 15일
「안양시 자원회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가 시행됐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2019-11-15]2018년 11월 21일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원회수시설 주변 주민지원기금 현황·운영실적이 '해당 없음'으로 제출된 점이 지적됐다.
같은 감사에서 소각열 판매수입이 전년 28억 원, 해당 연도 약 30억 원으로 추정된다는 위원 발언도 회의록에 기록됐다.
[안양시의회 회의록 2018-11-21]2013년 12월 10일
시설보완 공사를 마치고 정상 가동에 들어가면서 처리 용량이 하루 150톤에서 200톤으로 늘었다.
[기호일보 2013-12-16]2013년 11월
시험가동을 마치고 총사업비 344억 5천여만 원이 투입된 시설보완 공사가 준공됐다(국·도·시비 재원).
[워터저널 2013-12-17]2012년 7월 24일
안양시가 총사업비 362억8천여만 원 규모의 자원회수시설 시설보완 계획을 밝혔다.
소각로·보일러·연돌 교체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 증설, 터빈발전기 설치가 포함됐고 시는 톤당 처리비를 6만 원대에서 3만 원대로 낮출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신문 2012-07-24]2012년 5월
노후 소각로 교체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 증설을 위한 시설보완 공사가 착공됐다.
[기호일보 2013-12-16]2005년 12월 31일
2005년 상반기 0.03·하반기 0.01ng-TEQ/S㎥의 다이옥신 배출 농도가 측정돼 기준치 0.1ng-TEQ/S㎥를 밑돌았다.
[환경일보 2005-12-31]2005년 12월
안양시가 자원회수시설의 배출가스 방지시설을 2005년 하반기에 전면 교체했다.
2004~2005년 보수공사의 일부로 진행됐으며, 시설은 굴뚝 자동측정 자료를 5분 간격으로 전송하고 입구 전광판에 공개한다고 소개됐다.
[환경일보 2005-12-31]1994년 4월
소각시설이 가동을 시작했다.
[환경일보 2005-12-31]1993년 12월 15일
자원회수시설이 준공됐다(대지 13,045㎡·건물 7,305㎡).
[안양시청 자원회수시설 현황]1991년 1월 18일
안양시가 동안구 평촌동 시민대로 328 일원에 자원회수시설을 착공했다.
[안양시청 자원회수시설 현황]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안양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96m · 전기 964MW
- 과천시 자원정화센터(소각시설)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768m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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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 아파트 단지 덮친 '정체불명 검댕'…발원지 못 찾아 주민 불안
파이낸셜뉴스 · 2025년 8월 21일
평촌신도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2023년 무렵부터 옥상과 차량 유리에 검댕이 들러붙는 일이 이어졌으나 발생원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주민들은 300여m 떨어진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을 의심했고, 안양시는 시설에서 배출되는 것은 검댕이 아니라 기체 상태 물질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44개 항목을 측정한 결과 미세먼지 등 주요 6개 항목은 대기환경기준 이내로 나타났다.
- 안양시, 자원회수시설 운영·실태평가 전국 1위
뉴시스 · 2023년 12월 4일
하루 200톤 규모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이 환경부 실태평가 소각시설 부문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는 내용이다. 시는 소각 폐열로 만든 전력과 온수를 전력거래소와 인근 지역난방업체에 판매해 연 40억 원가량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 안양 자원회수시설 '전국 1위'
환경일보 · 2023년 12월 4일
환경부가 전국 소각시설 168곳을 대상으로 한 2023년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에서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이 소각시설 부문 1위에 올라 장관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경영합리화 실적, 환경정보 공개, 오염방지시설 운영, 안전교육 등이 평가 항목이며 폐열로 전력·온수를 팔아 연 40억 원 수익을 낸 점이 반영됐다고 전했다.
- '도심속' 수원·안양 자원순환센터, 쓰레기·악취 없이 '깨끗'
경기일보 · 2021년 6월 20일
도심에 있는 경기도 내 소각시설 현장을 둘러본 기사다. 안양시자원회수시설 부분은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150m 거리라는 입지와 출입구 에어커튼·탈취기 설치, 기기를 보온재로 덮어 소음을 줄인 점을 전한다. 폐열을 인근 지역난방에 공급하고 인근 주민을 우선 채용한다는 운영팀 설명도 담겼다.
- 안양 평촌역과 '이웃사이' 환경 민원 걱정은 담쌓고 산다
기호일보 · 2021년 6월 20일
시청 앞, 평촌역과 맞닿은 도심에 자리한 하루 200톤 규모 소각시설의 운영 실태를 다뤘다. 고속 전동셔터와 에어커튼, 활성탄 악취제거탑, 흡음·보온재 등 설비를 소개하고 지난 1년간 악취·소음·진동 민원이 없었다는 시의 설명을 전했다. 시설 안 수영장·헬스장·골프연습장 등 주민편익시설과 간접영향권 주민 이용료 50% 할인 운영도 함께 실렸다.
- 안양 자원회수시설, 오염 줄이고 기능 더하고
기호일보 · 2013년 12월 16일
국·도·시비 344억5천만 원을 들인 시설보완 공사를 마치고 2013년 12월 10일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는 내용이다.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증설되고 터빈발전기가 새로 설치됐으며 소각로·보일러가 교체돼 처리 용량이 하루 150톤에서 200톤으로 늘었다. 시는 연 34억 원의 수익 효과와 톤당 처리비 절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안양 자원회수시설 친환경시설로
경기신문 · 2012년 7월 24일
안양시가 국·도·시비 362억8천600만 원을 투입해 하루 150톤 규모 연속연소 스토커식 소각시설의 소각로·보일러·연돌을 교체하고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와 터빈발전기를 설치하는 계획을 밝혔다는 내용이다. 시는 톤당 처리비를 6만 원대에서 3만 원대로 낮추고 연 37억 원의 수익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 안양시 소각장 친환경적 안정적 운영
환경일보 · 2005년 12월 31일
가동 12년째를 맞은 평촌 소각시설의 2005년 다이옥신 측정 결과가 상반기 0.03, 하반기 0.01ng-TEQ/S㎥로 배출기준 0.1ng-TEQ/S㎥를 밑돌았다고 전했다. 2004~2005년 보수공사로 하반기 배출가스 방지시설을 전면 교체한 점, 굴뚝 자동측정 자료를 5분 간격으로 전송하고 시설 입구 전광판에 공개하는 운영 방식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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