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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방 열병합발전소 (LH)
가동 중아산시 배방읍 이순신대로 841 (장재리 2044)
개요
- 전기 용량
- 102MW (가스터빈 40MW×2 + 증기터빈 22MW)[대전일보 2025-02-03]
- 열 용량
- 열생산능력 325Gcal/h (열전용보일러 68Gcal/h×2 포함)[대전일보 2025-02-03]
- 사업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산에너지사업단[LH 아산에너지사업단 (공식)]
- 상업운전 개시
- 아산·천안 3만여 세대 열 공급 (2011-11 상업운전 개시)[대전일보 2025-02-03]
- 매각 추진
- 2022년부터 LH 가 매각 추진 중 (2024-08 4차 공고 유찰)[대전일보 2025-02-0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9곳· 262명 | 49곳· 1,603명 | 297곳· 9,937명 |
| 유치원 | 4곳· 656명 | 8곳· 1,281명 | 56곳· 6,619명 |
| 초등학교 | 2곳· 1,092명 | 8곳· 8,019명 | 39곳· 26,767명 |
| 중학교 | 0곳 | 4곳· 4,083명 | 19곳· 16,455명 |
| 고등학교 | 0곳 | 4곳· 5,253명 | 10곳· 11,22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89,000명 | 442,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최종 측정값 7. 28. 19:30 · 이후 '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 상태 게시 중 (7. 29. 08:00 기준)
배출구별 요약
| 배출구 | 최신값 (ppm) | 기간 평균 (ppm) | 기간 최대 (ppm) | 허용기준 (ppm) | 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
|---|---|---|---|---|---|
| 배출구 1 | 26.0 | 10.3(41%) | 26.0 | 25.0 | 49% (24/49 · 미상 14%) |
| 배출구 2 | 21.5 | 17.3(69%) | 47.0 | 25.0 | 24% (12/49 · 미상 14%) |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배출허용기준은 시설 설치 시기 구간별로 다릅니다 — 가스 발전시설의 질소산화물 기준: 2001-06 이전 설치 40 / 2001-07 이후 25 / 2015 이후 20 / 2020년 이후 신설 10ppm(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 8). 이 시설에는 설치 당시 구간의 기준이 적용되며, 차트의 옅은 점선(‘2020년 이후 설치 시’)은 지금 새로 짓는 가스 발전시설에 적용되는 허용기준을 참고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요즘 배방읍에서 논란이 되는 LNG 열병합발전소 반대가 이 LH 발전소를 두고 벌어지는 일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아산LNG열병합발전소반대주민대책위원회와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등은 2026년 초 배방읍 장재리에 새로 추진되는 500MW급 LNG 열병합발전소를 두고, 반경 5km 안에 초·중·고 42곳이 있는 주거·학교 밀집지에 들어서 대기오염물질로 어린이·노약자 건강을 위협하고 주민 동의·사전고지 절차도 부족했다며 건설 백지화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신규 발전소 사업자인 한국서부발전은 입주 예정 세대에 안정적으로 열을 공급할 친환경 전력원이라고 밝혔고, 아산시는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모아 중앙정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LH는 이와 별개로 기존 아산배방 발전소를 JB컨소시엄에 매각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반대 운동의 대상은 한국서부발전·JB 컨소시엄이 배방읍 장재리 2133번지 일원에 새로 지으려는 500MW급(투자 약 9518억원) 신규 발전소다. 반면 이 LH 아산배방 열병합발전소(장재리 2044, 101.7MW)는 2011년부터 가동하며 아산·천안에 열을 공급해 온 별개의 기존 시설로, LH가 2025년 10월 JB컨소시엄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상태다.
미확정
신규 500MW 발전소가 향후 이 기존 LH 발전소를 대체·통합하는지, 두 시설의 운영이 어떻게 연계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0월 26일
LH가 본입찰에서 JB컨소시엄(JB주식회사·한국서부발전)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7차 입찰 만에 인수 후보를 확정했으며 2026년 상반기 매각 절차 마무리를 목표로 한다.
[전기신문 2025-10-28]2025년 6월 30일
LH가 예정가격을 20% 낮춘 조건으로 7차 매각 재공고를 냈다
반복된 유찰로 벌어진 매도·매수 가격 격차를 좁히기 위한 조치였다.
[전기신문 2025-07-25]2024년 8월 1일
LH, 4번째 매각 공고 — 유찰
LH 는 2022년부터 아산 집단에너지사업 매각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 8월 4번째 매각 공고가 예정가격 미만 투찰로 유찰됐다.
[출처 기사]2023년 12월 25일
LH가 통합매각 유찰 후 아산배방·탕정을 분리해 개별 매각공고를 냈다
포괄적 영업양수도 방식의 공개경쟁입찰로 매각 방식을 전환했다.
[파이낸셜뉴스 2023-12-27]2022년 8월 31일
대전서남부와 아산배방·탕정을 묶은 통합 매각 1차 공모가 시작됐다
이후 본입찰이 두 차례 예정가격 미달로 유찰됐다.
[전기신문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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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LH가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방침에 따라 집단에너지사업 매각을 결정했다
비핵심 사업 정리 차원에서 아산배방·탕정을 포함한 집단에너지사업의 매각이 추진되기 시작했다.
[아주경제 2025-10-27]2011년 11월 1일
상업운전 개시 — 아산·천안 지역난방 공급 시작
아산배방 집단에너지시설이 상업운전을 시작해 아산·천안 3만여 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있다 (대전일보 2025-02-03 보도 기준).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인접 시설
- 아산 장재리 열병합발전소
● 허가 단계 · 이 시설에서 242m · 전기 500MW
- 아산 탕정 삼성트라팰리스 구역전기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928m · 전기 7.3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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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아산배방·탕정 집단에너지사업 매각 본입찰에서 JB주식회사와 한국서부발전이 꾸린 JB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2021년 매각 방침 확정 이후 예정가격 미달로 유찰이 거듭됐으나 7차 입찰 만에 인수 후보를 확정했다. LH는 정밀실사와 조건 협상을 거쳐 이르면 2026년 3월 최종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다. 이 발전소는 101.7MW 규모로 2011년부터 아산·천안에 열을 공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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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아산배방 집단에너지사업 매각이 700억원대 가스터빈 보수비용 탓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40MW급 가스터빈 2기의 16년 장기 유지보수 추정가격이 701억원에 달하는데, 매입자가 이 비용을 떠안는 구조여서 예정가격과 입찰금액의 격차가 크다는 지적이다. 해당 설비는 연말~연초 C급 예방정비 시기가 도래하는 상황이었다. 이 발전소는 아산·천안 약 3만 세대에 열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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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아산배방·탕정 집단에너지사업 매각에 네 번째로 도전한다. 2022년 통합매각을 추진했다가 두 차례 유찰되자 2023년 말 대전서남부와 분리해 개별 매각으로 방향을 틀었고, 2024년 5월로 예정했던 본입찰을 8월로 미뤄 진행했으나 다시 유찰됐다. LH는 8월 말 재입찰 공고를 냈다. 아산배방 발전소는 102MW 규모로 약 2만4000세대에 열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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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통합매각이 유찰된 아산배방·탕정과 대전서남부 집단에너지사업을 분리해 개별 매각하기로 하고 2023년 12월 26일 매각공고를 냈다. 각 사업을 포괄적 영업양수도 방식의 공개경쟁입찰로 넘긴다. 2021년 LH경영혁신방안에 따라 추진된 매각으로, 앞서 삼정KPMG를 주간사로 선정해 두 사업을 묶어 팔려 했으나 예정가격 이하로 유찰됐다. LH는 개별 매각이 인수 부담을 낮춰 관심이 커질 것으로 기대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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