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석탄화력발전소

보령화력발전소

가동 중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 773

개요

호기 구성
550MW×1기(3호기)+500MW×5기(4~8호기) — 1·2호기는 2020년 12월 폐지[씨엔씨뉴스 2024-06-03]
사업자
한국중부발전(주) 보령발전본부[전기신문 2025-10-01]
주 연료
유연탄[에너지신문 2014-05-14]
폐지·전환 계획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5·6호기 폐지가 반영됐고, 5호기 폐지 시점은 2026년 6월에서 2027년 3월로 9개월 연장. 6호기는 2028년 9월, 3·4·7·8호기는 2038년 폐지 예정[브릿지경제 2026-04-2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1· 9
유치원001· 1
초등학교002· 45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3,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100%)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
20252,8981111,807979
20243,1871431,8311,212
20232,8151621,4131,241
20222,9521561,5321,264
20213,9701902,1271,653
20206,0402692,9032,868
20199,2403074,4284,505
201811,3463165,1985,833
201718,1974138,3559,429
201628,63445311,39216,788
201531,91658113,25218,083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보령화력은 호기별로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보령시의회와 충남도의회는 5호기 폐지와 대체 설비 가동 사이에 약 9개월의 발전 공백이 생긴다며 한시적 연장 가동을 요구했다. 조장현 보령시의회 의원은 지방재정 약 13억 원, 지역 소비지출 55억 원 감소를 근거로 들었고, 편삼범 충남도의원은 여름철 수요 급증과 겹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정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순차 폐지를 전제로 대체 설비 건설과 무탄소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해 왔다.

확인된 사실

1·2호기는 2020년 12월 폐지가 완료됐고, 현재 석탄 설비는 3~8호기 6기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25년 2월 21일 확정됐다. 보도상 5호기는 2026년, 6호기는 2028년 9월경, 3·4·7·8호기는 2038년 폐지가 예정돼 있다.

미확정

5호기 폐지 시점은 2026년 6월 30일(충남도의회 건의안·보령시의회 건의문)과 2026년 12월경(전기신문·이데일리)으로 보도가 엇갈린다. 실제 폐지가 시행됐는지, 연장 가동 요구가 수용됐는지를 확인할 자료는 찾지 못했다.

석탄 호기가 폐지되면 그 자리에는 무엇이 들어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6호기 대체 설비가 경남 함안, 4호기 대체 설비가 경북 봉화로 정해지면서 지역에서는 지방소멸과 산업 공동화 우려가 제기됐다. 보령시의회는 시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고 향후 대체사업이 불확실하다는 의견을 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5호기 대체 설비인 보령신복합 1호기(550MW)를 보령 부지에 건설 중이며, 수소 혼소 도입을 위한 설계를 반영해 향후 수소발전 확대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보령신복합 1호기는 2023년 11월 착공했고 공사비 5,400억 원, 공사기간 42개월로 발표됐다. 국산화 가스터빈을 처음 실증 적용하는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설비로 소개됐다. 4호기 대체는 봉화 양수발전(500MW, 2035~2038년 준공 목표)으로 변경됐고, 3·7·8호기는 수소전소 복합발전 등으로 전환하는 방향이다.

미확정

보령신복합 1호기의 준공·상업운전 시점은 2026년 6월(착공 시 목표), 2026년 12월 준공, 2027년 3월 가동 등으로 자료마다 다르며 최종 확정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가 문을 닫으면 지역경제와 인구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1·2호기 폐쇄 이후 빈집이 늘고 학교가 문을 닫는 변화를 겪었다고 말한다. 보령 오천면 오포3리 인구는 2020년 219명에서 2026년 175명으로 줄었고, 한 마을은 26집 중 15집이 비었다. 하청 노동자들이 대책 없이 흩어지고 있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남도는 특별법 제정과 함께 해상풍력·수소 등 청정발전 인프라를 유치해 일자리를 유지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1·2호기 폐쇄 이듬해인 2021년 보령시 인구는 1,821명 줄어 폐쇄 전 연평균 감소폭(약 880명)의 두 배를 넘었고, 지방재정 약 44억 원과 소비지출 약 190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령시 인구는 2020년 10만229명에서 2021년 9만8,408명으로 10만 명 선이 무너졌다. 전교생 10명인 오천초등학교는 폐교가 확정됐다.

미확정

발전소가 보령 지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라는 수치는 언론 보도에 인용된 추정치로, 산출 근거와 기준 연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재와 날림먼지 같은 환경 부담은 어떻게 관리돼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충남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는 노후 석탄화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문제 삼으며 조기 폐쇄를 요구해 왔고, 3호기 성능개선 사업을 두고는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에 수명연장이 목적으로 적시돼 있다며 비판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전 호기에 탈황·탈질 설비를 갖췄고, 옥외 저탄장을 옥내 저탄장으로 바꿔 석탄 가루 날림과 오염수 유출을 원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석탄회와 탈황석고는 시멘트·석고보드 원료로 재활용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보령발전본부 옥내저탄장 사업은 총 3,200억 원(저탄장 건립 2,600억 원, 상부 태양광 600억 원) 규모로 트러스 형태 철골 구조로 추진됐고 2024년 말 완공 목표로 발표됐다. 3~6호기 주제어설비 및 전기제어설비 성능개선공사는 2010년 1월부터 2013년 6월까지 진행됐고, 3호기 성능개선 사업은 2018년 9월 준공됐다. 7·8호기는 탈황설비 용량을 증설했다.

미확정

옥내저탄장의 최종 준공 시점, 회처리장 운영 현황과 잔여 매립 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최신 공개 자료는 찾지 못했다.

발전소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의 고용은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발전 노동자와 환경단체는 폐쇄가 본격화되는데도 고용 대책과 재생에너지 전환이 늦다며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을 요구해 왔다. 취재 현장에서는 하청 노동자들이 '각자도생'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정부·충남도는 특별법을 통해 고용안정과 전직 지원, 협력업체 사업 재편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2026년 8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법에는 발전소 폐지계획 수립, 노동자 고용안정·전직 지원, 협력업체 사업 재편, 발전소 기반시설 재활용 특례, 에너지산업 우선의 대체산업 육성과 지역 활성화 사업이 담겼고, 기후대응기금 등 5개 재원을 활용하도록 했다. 충남도의회도 2026년 3월 건의안에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한 바 있다.

미확정

특별법 시행일과 하위 법령, 보령발전본부 협력업체 인원에 실제 적용되는 지원 범위는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다.

보령화력 부지와 인근에서는 어떤 전환 사업이 추진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다만 지역에서는 대체 설비가 타 지역으로 옮겨가는 상황에서 보령에 남는 전환 사업의 규모와 속도가 충분한지에 대한 우려가 이어져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보령을 친환경에너지 거점으로 전환하겠다며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수소 혼소, 해상풍력을 축으로 제시했고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30%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확인된 사실

보령발전본부는 국내 최대 규모인 10MW급 습식아민 이산화탄소 포집설비를 운영해 하루 약 200t을 포집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50t가량을 액화해 스마트팜·산업용 탄산가스 등으로 활용한다. 2025년 9월 8일에는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와 헥사놀로 전환하는 '그린올' 실증 시연회가 열렸다. 2026년 3월에는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호도·녹도 인근 해상 1.3GW 해상풍력 사업이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

미확정

2021년 발표된 보령발전본부 유휴부지 약 59만4천㎡의 청정수소 생산기지 계획(연 25만t)은 이후 생산 목표가 하향 조정되고 청정수소발전 입찰에서 탈락하는 등 변동이 있었다는 보도가 있어, 현재 추진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령화력에서 발생한 산업안전 사고는 어떻게 처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사고 이후 협력업체 노동자의 작업 안전 확보와 원·하청 책임 구조를 두고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2023년 2월 9일 낮 12시 57분경 보령화력발전소에서 협력업체 소속 50대 노동자가 유연탄 하역 과정의 낙탄 청소 작업 중 15m 높이 하역기에서 추락해 숨졌다. 같은 해 3월 7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해양경찰이 한국중부발전 보령사업장과 하역 위탁업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조치 준수 여부를 조사했다. 중부발전과 해당 노동자 소속 업체는 모두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다.

미확정

이 사고에 대한 기소 여부와 재판 결과 등 최종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찾지 못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20일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발전소 폐지계획 수립, 노동자 고용안정·전직 지원, 협력업체 사업 재편, 기반시설 재활용 특례, 대체산업 육성 등이 담겼다.

    [아주경제 2026-08-20]
  2. 2026년 3월 24일

    충남도의회가 보령화력 5호기의 한시적 연장 가동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편삼범 충남도의원이 대표발의했으며, 5호기는 2026년 6월 30일 폐지를 앞둔 것으로 적시됐다. 다음 날 보령시의회도 같은 취지의 건의문을 채택했다.

    [코리아플러스 2026-03-24]
  3. 2026년 3월 16일

    보령 해상풍력 사업이 기후부 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에서 1.3GW 규모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호도 및 녹도 인근 해상이 대상이다.

    [ZDNet Korea 2026-03-16]
  4. 2025년 9월 8일

    보령발전본부에서 이산화탄소 전환 실증 설비 시연회가 열렸다.

    하루 300㎏의 이산화탄소로 일산화탄소 200㎏을 만들고 지속가능항공유 성분인 헥사놀을 생산하는 '그린올' 실증으로, 충남도·중부발전·KIST·LG화학이 참여했다.

    [한국일보 2025-09-09]
  5. 2025년 2월 21일

    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을 확정했다.

    2024~2036년 노후 석탄 28기를 폐지해 LNG로 전환하고, 2037~2038년 설계수명 30년이 도래하는 12기는 양수·수소전소·암모니아 혼소 등 무탄소 위주로 전환하는 내용이 담겼다.

    [법무법인 세종 뉴스레터 2025]
이전 경과 7건 더보기
  1. 2024년 6월 3일

    보령화력 4호기 대체 전원이 LNG 복합발전에서 경북 봉화 양수발전(500MW)으로 바뀐 사실이 보도됐다.

    3·7·8호기는 수소전소 복합발전 등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정리됐다.

    [씨엔씨 영상뉴스 2024-06-03]
  2. 2023년 11월 1일

    보령화력 5호기 대체 용도로 계획된 보령신복합 1호기(550MW)가 착공했다.

    공사비 5,400억 원, 착공 당시 2026년 6월 상업운전 목표로 발표됐으며 수소 혼소 도입을 위한 설계가 반영됐다.

    [이투뉴스 2023-11-15]
  3. 2023년 2월 9일

    보령화력발전소 석탄 하역기에서 협력업체 노동자가 15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낮 12시 57분경 유연탄 하역 과정에서 낙탄 청소 작업 중 발생했으며, 경찰이 발판 이탈 가능성 등을 조사했다.

    [경향신문 2023-02-09]
  4. 2020년 12월 1일

    보령화력 1·2호기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조기 폐지됐다.

    이후 보령시는 인구·지방재정·소비지출 감소를 겪었다는 분석이 이어졌다.

    [전기신문 2024-08-30]
  5. 2018년 9월 1일

    보령화력 3호기 성능개선 사업이 준공됐고, 중부발전 관계자는 수명이 15년가량 연장됐다고 밝혔다.

    충남환경운동연합은 성능개선 사업의 실질 목적이 수명연장이라며 비판했다.

    [오마이뉴스 2019-01-19]
  6. 2008년 12월 1일

    보령화력 7·8호기(각 500MW)가 준공돼 석탄 8기 체제가 완성됐다.

    당시 석탄 50만kW급 8기와 가스복합 45만kW급 4기를 합쳐 총 580만kW 규모의 발전단지가 구성됐다.

    [전기신문 2009-06-16]
  7. 1984년 9월 1일

    보령화력 1·2호기가 준공돼 국내 대용량 유연탄 발전의 출발점이 됐다.

    1호기는 1983년, 2호기는 1984년 9월 준공됐다.

    [충청투데이 2023-02-08]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보령 화력발전소 폐쇄 6년…한집 건너 '빈집', 전교생 10명 초등학교는 폐교 예정

    한겨레 · 2026년 5월 15일

    보령화력 1·2호기 폐쇄 6년째를 맞은 오천면 일대를 취재했다. 보령시 인구는 2021년 10만 명 선에서 9만2천 명 수준으로 줄었고, 오포3리는 2020년 219명에서 2026년 175명으로 감소했다. 한 마을은 26집 가운데 15집이 빈집이고, 전교생 10명인 오천초는 폐교를 앞두고 있다. 발전소가 보령 지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로 소개됐으며, 하청 노동자들이 대책 없이 흩어지고 있다는 목소리도 실렸다.

  • 보령시의회, "보령화력 5호기 폐지 따른 '발전 공백'…연장 가동해야"

    프레시안 · 2026년 3월 25일

    보령시의회가 보령화력 5호기 폐지에 따른 대책을 정부에 요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조장현 보령시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의문은 5호기 폐지(2026년 6월)와 대체 설비인 보령신복합 1호기 가동(2027년 3월) 사이에 약 9개월의 전력 생산 공백이 생긴다고 지적하고 한시적 연장 가동을 촉구했다. 지방재정 약 13억 원, 지역 소비지출 55억 원 규모 감소를 근거로 제시했다.

  • 충남도의회, 보령화력 5호기 '한시적 연장 가동' 촉구

    코리아플러스 · 2026년 3월 24일

    충남도의회가 제3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보령화력 5호기의 한시적 연장 가동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편삼범 충남도의원이 대표발의했으며, 5호기가 2026년 6월 30일 폐지를 앞둔 상황에서 대체 발전소 가동까지 전력 공급 공백이 생기고 여름철 수요 급증과 겹칠 수 있다는 우려를 담았다. 폐지지역 지역경제 안정 지원체계 강화와 석탄화력 전환 지원 특별법 제정도 함께 요구했다.

  • 중부발전, '보령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1.3GW 규모 대단지 조성 탄력

    ZDNet Korea · 2026년 3월 16일

    한국중부발전이 추진하는 보령 해상풍력 사업이 기후부 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에서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호도 및 녹도 인근 해상에 총 1.3GW 규모로 조성하는 계획으로, 해상풍력 보급 촉진 특별법 시행 일정에 맞춰 추진된다. 기사는 화력발전 중심의 보령을 친환경에너지 거점으로 바꾸는 축이라고 평가했으며, 중부발전은 AI 기반 발전소 운영 기술 도입도 함께 제시했다.

  • [르포] 탄소 잡아내고, 수소 전환하고…보령 석탄발전소의 변신

    전기신문 · 2025년 10월 1일

    보령발전본부 현장 기획 기사다. 1·2호기는 2020년 12월 폐지됐고 5호기는 2026년 12월경, 6호기는 2028년 9월경, 3·4·7·8호기는 2038년 폐지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10MW급 습식아민 이산화탄소 포집설비가 하루 200t을 포집해 이 가운데 150t가량을 액화해 재활용하며, 스마트팜과 산업용 탄산가스로 공급된다고 소개했다. 5호기 대체 설비인 보령신복합 1호기는 최대 30% 수소 혼소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 "탄소가 자원"… 충남 보령, 미래 에너지 길 열다

    한국일보 · 2025년 9월 9일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에서 이산화탄소 전환 실증 설비 시연회가 열렸다. 하루 300㎏의 이산화탄소를 처리해 일산화탄소 200㎏을 만들고, 지속가능항공유 성분인 헥사놀까지 생산하는 '그린올' 기술 실증이다. 충남도가 20억 원을 투입하고 중부발전이 부지·설비를, KIST가 원천기술을, LG화학이 대용량 실증 플랫폼을 맡았다. 보령은 2024년 CCU 메가프로젝트 부지로 선정된 바 있다.

  • 지역경제 버팀목 '석탄화력' 문 닫으면 지방도 소멸…내년부터 시작

    전기신문 · 2024년 8월 30일

    석탄화력 폐지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다뤘다. 2020년 12월 보령화력 1·2호기가 폐쇄된 뒤 2021년 한 해 보령시 인구가 1,821명 줄어 폐쇄 전 연평균 감소폭(약 880명)의 두 배를 넘었고, 지방재정은 약 44억 원, 소비지출은 약 190억 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충남도는 특별법 추진과 함께 해상풍력·수소 등 청정발전 인프라 유치로 일자리를 지키는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 2038년 폐쇄 예정인 보령화력 4호기, 전환계획 수정

    씨엔씨 영상뉴스 · 2024년 6월 3일

    한국중부발전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앞두고 보령화력 대체 전원 계획을 바꾼 내용을 전했다. 당초 4기 모두 LNG 복합발전으로 전환하려던 구상에서, 3·7·8호기는 수소전소 복합발전 등으로, 4호기는 경북 봉화 양수발전(500MW, 2035~2038년 준공 목표)으로 변경됐다. 6호기에 이어 4호기 대체 설비까지 타 지역으로 추진되면서 지역에서는 지방소멸·산업 공동화 우려가 제기됐다.

  • "폐쇄된 보령화력 1·2호기, 문화관광시설로 재활용돼야"

    충청투데이 · 2023년 2월 8일

    편삼범 충남도의원이 2020년 12월 폐쇄된 보령화력 1·2호기를 문화관광시설로 재활용하자고 제안했다. 서울화력을 문화창작발전소로 바꾼 사례와 해외 발전소의 미술관 전환 사례를 들었고, 폐쇄 이후 보령 인구 3,063명 감소와 세수 44억 원·소비지출 190억 원 감소를 근거로 제시했다. 3~8호기가 가동 중인 여건을 감안해 1호기만이라도 원형을 보존하는 방안도 함께 언급했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27일.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