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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령화력발전소
가동 중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 송도길 201
개요
- 전기 용량
- 2,000MW[일렉트릭파워 2019-03-08 — 1,000MW×2기 합계]
- 호기 구성
- 1,000MW×2기 (초초임계압 USC)[일렉트릭파워 2019-03-08]
- 사업자
- 한국중부발전(주) 신보령발전본부[일렉트릭파워 2019-03-08]
- 주 연료
- 유연탄(초초임계압 미분탄)[일렉트릭파워 2019-03-08]
- 총사업비
- 약 27,907억 원[뉴시스 2015-09-08 — 사업 추진 당시 총사업비]
- 상업운전 개시
- 2017-06[일렉트릭파워 2019-03-08 — 1호기 상업운전 개시]
- 폐지·전환 계획
- 석탄 폐지 일정은 확인되지 않으며, 중부발전은 2027년부터 신보령 1·2호기에 암모니아 20% 혼소를 적용하는 전환을 계획 중[전기신문 2022-08-2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0곳 |
| 유치원 | 0곳 | 0곳 | 0곳 |
| 초등학교 | 0곳 | 0곳 | 1곳· 32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3,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시 등 13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7~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
| 2025 | 886 | 24 | 579 | 284 |
| 2024 | 1,067 | 36 | 642 | 389 |
| 2023 | 1,203 | 48 | 775 | 381 |
| 2022 | 1,310 | 39 | 791 | 479 |
| 2021 | 1,740 | 50 | 1,085 | 605 |
| 2020 | 1,680 | 39 | 1,114 | 526 |
| 2019 | 2,307 | 84 | 1,503 | 720 |
| 2018 | 3,499 | 74 | 2,155 | 1,270 |
| 2017 | 939 | 22 | 533 | 384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신보령 1·2호기는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은 2026년 5월 논평에서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이 '안보전원발전기 지정'과 '신뢰도 연장 운전'을 대통령령에 위임해 석탄 가동 연장의 상한선이 없다고 지적하고, 법률에 탈석탄 목표 연도를 명시하고 연장 적용 범위·기간의 상한을 법으로 규정할 것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2026년 시무식에서 재생에너지 및 무탄소 전원 중심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그해 핵심 경영과제로 제시했으나, 신보령 1·2호기의 개별 폐지 시점을 별도로 밝힌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사실
신보령 1·2호기는 2017년 6월과 9월에 상업운전을 시작한 설비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24~2036년 노후 28기 폐지 후 LNG 전환, 2037~2038년 설계수명 30년이 도래하는 12기의 무탄소 전원 전환을 담고 있어 폐지 대상은 2038년까지 40기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5년 11월 설명자료에서 2040년 이후에도 설계수명이 남는 21기에 대해서는 안보전원 활용 등 전환비용을 최소화하는 폐지 계획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미확정
신보령 1·2호기의 확정 폐지 연도와 대체 전원, 잔여 설계수명 처리 방식은 공표되지 않았다. 정부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다루겠다고 밝힌 상태로, 현재 공개된 것은 목표와 방향뿐이다.
석탄 대신 암모니아를 섞어 태우는 계획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과 CREA는 2024년 5월 공동 보고서에서 암모니아 혼소 시 기존 석탄화력보다 평균 1.5배 많은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고 충남 지역 배출량이 5,512톤에서 8,430톤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탄소 감축 효과는 20% 수준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신보령 2호기에서 석탄-암모니아 혼소 연구개발을 주관하고 있으며, 청정수소 발전시장에서 발전량을 낙찰받을 경우 인근에 수소·암모니아 생산·공급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인터뷰에서는 2026년부터 암모니아 20% 혼소를 개시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산업통상자원부·에너지기술평가원은 2023년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USC급 보일러 암모니아 혼소발전 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을 지원하며, 신보령 2호기가 1,000MW급 USC 실증 대상에 포함돼 있다. 목표 혼소율은 입열량 기준 20% 이상이다. 한편 2026년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에서는 정부의 2040년 석탄발전 폐지 정책에 맞춰 석탄·암모니아 혼소발전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미확정
혼소 실증 이후 상업 운전 적용 여부와 시점, 보일러 개조·연료 공급 인프라 비용의 부담 주체는 확정되지 않았다. 입찰시장 지원 대상 제외가 실증 사업 자체의 향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사업자·정부의 공식 설명도 확인되지 않았다.
신보령발전본부는 어떤 설비를 갖추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신보령을 '국내 최초 순수 국산화 기술을 적용한 초초임계압 발전소'로 소개하며, 발전효율이 기존 국내 설비 대비 2% 높아 연간 약 200억 원 이상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충남 보령시 주교면에 위치한 유연탄 화력 사업장으로, 발전사업허가 용량은 1·2호기 각 1,000MW씩 총 2,000MW이고, 준공 뒤 전력거래소에 등록된 설비용량은 호기당 1,019.029MW(합계 2,038.058MW)다. 상업운전 개시는 1호기 2017년 6월, 2호기 2017년 9월이다. 2011년 11월 착공(착공식 2011년 12월 20일)해 약 20만 평 부지에 총공사비 약 3조 원이 투입됐다. 착공 당시 발표된 증기조건은 265kg/cm², 주증기/재열증기 610/621℃이며, 2015년 기사에는 증기압력 274kg/㎠·증기온도 624℃·종합효율 44.14%로 소개됐다. 보일러와 터빈은 두산중공업이 공급했다. 연료하역 부두는 2015년 10월 26일 준공됐고 최대 20만 톤급 선박 접안, 연간 유연탄 약 730만 톤 하역 규모다.
미확정
설비용량은 자료마다 표기가 다르다. 전력거래소는 준공 당시 호기당 925,989kW로 등록된 뒤 2018~2019년 1,019,029kW로 변경됐다고 주석을 달았고, 중부발전 설비현황은 태양광·소수력을 합한 소계를 2,047.10MW로 적는다. 허가용량(1,000MW)과 등록 설비용량(1,019MW)의 차이를 설명하는 공식 문서는 확인하지 못했다. 증기조건 수치도 착공 시점 발표(265kg/cm²·610/621℃)와 이후 보도(274kg/㎠·624℃)가 달라, 최종 준공 기준 확정치는 원문 대조가 더 필요하다.
대기오염물질과 석탄 먼지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신보령 1·2호기에 최신 배연탈황설비·배연탈질설비·전기집진기를 갖춰 기존 대비 약 75%의 대기오염물질을 추가 감축하고 배출 수준을 수도권 기준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석탄 보관 중 먼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옥내형 저탄장을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신보령 1·2호기는 2017년 상업운전을 시작하면서 배연탈황·배연탈질·전기집진 설비를 처음부터 갖춘 설비다. 옥내저탄장 규모는 50만 톤이며, 그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설비가 2016년 6월 30일 국내 최초로 준공돼 연간 3,810MWh를 생산한다고 발표됐다. 2019년 기준 사업장 내 태양광 2,453kW와 소수력 5MW가 운영 중인 것으로 소개됐다.
미확정
신보령 1·2호기의 연도별 실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과 '약 75% 추가 감축' 목표의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실적 자료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상업운전 이후 별도의 환경설비 성능개선 공사 이력과 투자 규모도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에 쓰는 물과 지역 지원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하수처리수를 발전용수로 활용해 지역 식수원인 보령댐의 취수 부담을 줄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신보령발전본부는 2023년 인터뷰에서 효자도·원산도를 대상으로 한 '해피 투게島' 사업 등 지역상생 활동을 소개했다.
확인된 사실
중부발전과 보령시는 2025년 12월 16일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 협약을 체결했고, 2025년 공급설비 공사가 완료돼 연간 365만 톤을 발전용수로 활용하게 됐다. 이는 2017년 환경부·보령시와 맺은 재이용 협약의 후속 조치다. 중부발전은 자체 재이용량 약 200만 톤을 합쳐 총 500만 톤 이상 재활용을 목표로 제시했다. 신보령발전본부는 2019년부터 '해피 투게島' 사업을 진행했고, 2020년 효자도에 에너지자립형 노인복지관을 2억 원 규모로 건립했으며, '희망의 보금자리' 사업으로 23세대에 8억7,000만 원을 지원했다.
미확정
2025년 12월 협약 기사에는 하수처리수를 공급받는 발전본부의 명칭이 표기되지 않았다. 2023년 인터뷰에서 신보령발전본부가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신보령과 보령 두 사업장 간 배분 방식은 확인되지 않았다. 신보령 자체의 석탄재 처리 경로(회처리장 위치·용량)와 온배수 배출·활용 현황을 특정한 공개 자료도 확인하지 못했다.
설비 신뢰성과 안전 관리에는 어떤 지적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시사저널e는 2019년 4월 신보령 1호기 저압터빈 최종날개(LSB) 결함이 2016년 3월 확인돼 신규 제작이 결정됐음에도 교체 없이 준공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문제 될 것이 없다'며 해외 기업도 유사한 문제를 겪었고 순수 국내기술로 극복했다는 입장을 밝히고, 책임 처리는 계약서 기준으로 두산중공업과 진행하겠다고 했다. 두산중공업은 'LSB 문제는 실증 과정'이라며 손해가 있으면 계약에 따라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신보령은 국내 최초 1,000MW급 USC 국산화 실증 설비로 건설됐다. 2018년에는 협력기업을 포함한 전체 무산재 사업소를 달성했다고 발표됐고, 협력기업과 주간회의, 노사 합동 분기별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해 왔다. 2025년 4월에는 신보령을 포함한 중부발전 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이 실시됐다. 2025년 10월 현장 취재에서 관계자는 '최초라는 타이틀에도 지금까지 고장 없이 잘 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미확정
LSB 결함의 이후 교체 여부와 계약상 책임 정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보령발전본부 사업장 내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나 관련 판결 사례도 이번 조사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발전이 문을 닫으면 보령 지역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보령시장·도지사 후보 등은 2026년 5월 공동정책 협약에서 '에너지 산업 전환 과정에서 국가 차원의 지원과 대체 산업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과 대체 호기 건설 추진, 교육발전특구·국제화특구 지정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중부발전은 2026년 핵심 경영과제로 재생에너지 및 무탄소 전원 중심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고, 보령 지역에서는 블루수소 플랜트와 해상풍력 등 신재생 사업을 추진해 왔다.
확인된 사실
2026년 8월 20일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폐지 2년 전 고용안정·지역경제영향 검토와 전력계통 분석을 의무화하고, 노동자 재배치와 협력업체 사업전환 자금 지원, 대체산업 육성, 기후대응기금·전력산업기반기금 활용 근거를 담았으며 지원 대상을 인접지역까지 확대했다. 보령시가 앞서 겪은 영향으로는 별개 사업장인 보령발전본부 1·2호기 폐쇄(2020년) 이후 연간 세수 41억 원과 소비지출 190억 원이 줄었다는 지역 보도가 있다. 중부발전·SK그룹의 블루수소 생산기지 계획은 보령발전본부 유휴부지 약 59만4,000㎡를 대상으로 발표됐다.
미확정
신보령 부지 자체를 대상으로 한 전환 신사업이나 폐지 이후 활용 계획은 공표된 바 없다. 특별법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 지원이 신보령발전본부 인력·협력업체에 어떻게 적용될지도 시행 단계에서 정해질 사안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20일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폐지 2년 전 고용안정·지역경제영향 검토와 전력계통 분석을 의무화하고, 노동자 재배치와 협력업체 사업전환 자금 지원, 폐지지역 대체산업 육성, 기후대응기금·전력산업기반기금 활용 근거를 담았다. 지원 대상은 인접지역까지 확대됐다.
[에너지데일리 2026-08-20]2026년 6월 9일
2026년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에서 석탄·암모니아 혼소발전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올해 입찰 물량은 청정수소발전 500GWh, 일반수소발전 930GWh로 확정됐다. 청정수소 물량은 전년 3,000GWh의 약 6분의 1 수준이다.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 정책에 맞춰 석탄·암모니아 혼소를 지원 대상에서 뺐다고 설명했다.
[아시아투데이 2026-06-09]2025년 12월 16일
한국중부발전과 보령시가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공급설비 공사가 완료되면서 연간 365만 톤의 하수처리수를 발전용수로 활용하게 됐다. 보령댐 취수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며, 2017년 환경부·보령시와 맺은 재이용 협약의 후속 조치다.
[비즈니스코리아 2025-12-16]2025년 11월 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한다는 설명자료를 냈다.
2040년까지 폐지되는 석탄 40기는 LNG·무탄소 전원 전환계획이 수립돼 있고, 2040년 이후에도 설계수명이 남는 21기에 대해서는 안보전원 활용 등 전환비용을 최소화하는 폐지 계획을 별도로 수립하겠다는 내용이다. 구체적인 로드맵과 잔여 설계수명 처리 방안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다룰 예정이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5-11-19]2025년 4월 16일
중부발전이 신보령을 포함한 전국 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5년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갔다.
보령·신보령·신서천·인천·서울·세종·제주가 대상이며, 시설·토목·전기·가스·소방 등 재난관리 분야를 교수·기술사 등 민간 전문가와 함께 점검했다.
[비즈니스코리아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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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9일
신보령발전본부장이 2023년 개발에 착수해 2026년부터 암모니아 20% 혼소를 개시하는 목표를 밝혔다.
이성재 본부장은 인터뷰에서 신보령이 중부발전 발전량의 약 8%, 국내 전력의 약 2%를 담당한다고 설명하고, 여건에 따라 수소 혼소도 검토하겠다고 했다. 50만 톤 규모 옥내저탄장과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추진 계획도 함께 소개했다.
[프레시안 2023-04-09]2019년 4월 22일
신보령 1호기 저압터빈 최종날개(LSB) 결함을 교체하지 않고 준공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결함은 2016년 3월 확인돼 신규 제작이 결정됐으나 교체 없이 준공이 진행됐다는 내용이다. 중부발전은 '문제 될 것이 없다'며 계약서 기준으로 두산중공업과 책임을 처리하겠다고 밝혔고, 두산중공업은 실증 과정이라며 손해가 있으면 계약에 따라 보상하겠다고 했다.
[시사저널e 2019-04-22]2017년 9월 1일
신보령 2호기(1,000MW)가 상업운전을 시작해 2기 체제가 갖춰졌다.
총 설비용량 2,000MW, 총공사비 약 3조 원 규모의 사업이 마무리됐다.
[일렉트릭파워 2019-03-08]2017년 6월 1일
신보령 1호기(1,000MW)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국내 최초 1,000MW급 초초임계압(USC) 국산화 실증 설비의 첫 호기다.
[일렉트릭파워 2019-03-08]2016년 6월 30일
신보령화력발전소 부지 내 옥내저탄장 지붕형 태양광이 국내 최초로 준공됐다.
50만 톤 규모 옥내저탄장 지붕을 활용해 연간 3,810MWh를 생산하는 설비로, 연 2,300톤의 CO₂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에너지데일리 2016-06-30]2015년 10월 26일
신보령 연료하역 부두가 준공됐다.
2013년 12월부터 약 22개월간 총사업비 737억 원이 투입됐다. 상판 길이 282m·폭 32m로 최대 20만 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으며, 연간 유연탄 약 730만 톤과 석회석 약 23만 톤을 하역하도록 계획됐다.
[에너지신문 2015-10-27]2011년 12월 20일
신보령화력 1·2호기 착공식이 충남 보령시 주교면 송학리 현장에서 열렸다.
중부발전 사장과 보령시장, 지역구 의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2003~2007년 정부 주관 차세대 화력발전 기술개발 상용화 사업의 후속으로, 증기압력 265kg/cm²·주증기/재열증기 610/621℃ 조건의 1,000MW급 초초임계압 설비로 계획됐다. 설계는 한국전력기술이 맡았다.
[한국전력기술 2011-12-2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보령화력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036m · 전기 3,050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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