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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363-3

개요

전기 용량
450MW[전기신문 2024-01]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1· 27671· 1,662489· 13,763
유치원2· 1017· 1,194135· 8,755
초등학교2· 75112· 5,24990· 37,425
중학교05· 3,08647· 22,749
고등학교06· 3,84145· 24,975
거주 인구(격자 한계)125,000명1,086,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1020304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40허용기준 10 (2020년 이후 설치 시)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
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

최종 측정값 7. 28. 23:00 · 이후 '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 상태 게시 중 (7. 29. 08:00 기준)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5.148.53(21%)15.140.024% (12/49 · 미상 14%)
배출구 25.226.71(17%)12.840.027% (13/49)
배출구 35.555.62(14%)8.9840.035% (17/49 · 미상 10%)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배출허용기준은 시설 설치 시기 구간별로 다릅니다 — 가스 발전시설의 질소산화물 기준: 2001-06 이전 설치 40 / 2001-07 이후 25 / 2015 이후 20 / 2020년 이후 신설 10ppm(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 8). 이 시설에는 설치 당시 구간의 기준이 적용되며, 차트의 옅은 점선(‘2020년 이후 설치 시’)은 지금 새로 짓는 가스 발전시설에 적용되는 허용기준을 참고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현대화'라면서 왜 발전 용량을 두 배로 늘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부천초록시민회와 인근 아파트 주민 등은 2022년 3월 16일 2차 공청회 등에서 노후 설비 교체(현대화)에는 찬성하지만, 전기용량을 450MW에서 996MW로 546MW 늘리는 것은 '현대화'로 포장한 증설이라고 주장했다. 부천의 열 공급은 이미 남는다며 2009년 시민 반발로 무산된 2호기 증설과 같은 수준이라고 지적하고 증설 대신 이전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1993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설비가 설계수명 30년(2022~2023년)에 도달해 노후 설비를 고효율·저탄소 친환경 설비로 교체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총 1조2600억원을 투입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환경영향평가서에 전기용량이 450MW에서 996MW로 약 2.2배 늘어나는 계획이 담긴 것은 여러 보도로 확인된다. 열 용량은 크게 늘지 않는 것으로 사업자·보도가 설명하며, 1단계는 2025년말, 2단계는 2028년말 준공이 목표다.

미확정

증설된 용량이 지역 열 수요를 초과하는지, 늘어난 전기 생산분이 주로 전력 판매용인지에 대한 양측의 수치 해석은 언론 보도만으로는 확정하기 어렵다.

발전소 규모가 커지면 미세먼지·대기오염물질도 늘어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들은 부천신문 기획기사 등을 통해 발전용량 2.21배, 발전기 가동시간 2.34배, LNG 연료 사용량 4.64배 증가로 온실가스가 4.64~5배, 발암물질을 포함한 20여 종의 대기오염물질이 약 4.64배 늘어난다고 주장했다. 인근 아파트·학교 밀집 지역의 건강 영향을 우려한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최신 질소산화물 저감설비(SCR), 황연 방지장치, 산화촉매·집진설비 등을 도입해 질소산화물 배출농도를 기존 40PPM에서 5PPM 이하로 낮추고 발전효율을 43%에서 56~58%로 높여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굴뚝(연돌)도 8기에서 3기로 줄인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환경영향평가서(초안)가 2021년 2월 제출되고 2021년 12월·2022년 3월 공청회가 열린 사실, 그리고 GS파워가 제시한 질소산화물 농도 40→5PPM 이하, 발전효율 43→56~58% 목표치는 사업자 발표와 언론 보도로 확인된다.

미확정

농도가 낮아지더라도 연료 사용량 증가에 따른 오염물질 배출 '총량'의 순증감, 실제 가동 이후의 측정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 의견을 듣는 절차는 제대로 진행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초록시민회와 인근 아파트 입주민, 일부 정치권은 2021년 말~2022년 3월 공청회가 졸속으로 진행됐다며 반발했고, GS파워가 열려던 주민설명회는 여러 차례 연기·무산됐다. 이들은 2021년 10월 28일 약 1,200장의 반대 의견서를 부천시청에 제출하고 지방선거 이후 재논의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2019년부터 부천시 오정동 주민설명회와 간담회를 여러 차례 열어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2022년 3월 공청회가 무산되자 소규모 '찾아가는 설명회'로 의견 수렴을 이어가고 환경영향평가 본안을 작성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1년 12월 1차, 2022년 3월 16일 2차 공청회가 열렸으나 주민 반발로 충분한 논의 없이 마무리된 사실과 2021년 10월 28일 약 1,200장의 반대 의견서 제출은 보도로 확인된다.

미확정

이후 진행된 '찾아가는 설명회'의 개최 횟수와 주민 수용 정도, 최종 의견 반영 결과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4년 1월 15일

    현대화사업 PM 용역 277억원 규모 수주

    한미글로벌이 GS파워 부천 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의 건설사업관리(PM) 용역을 277억원 규모로 수주함.

    [출처 기사]
  2. 2023년 10월 14일

    DL이앤씨가 3930억원 규모의 현대화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호기 36개월, 2호기 70개월이다.

    [머니투데이 2023-10-15]
  3. 2022년 10월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현대화사업 착공통보서를 공고해 착공 사실을 주변지역 주민에게 알렸다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착공 통보 절차로, 인접한 인천 부평구 등에 게시됐다.

    [부평구청 공고(산업부 착공통보) 2022-10-14]
  4. 2022년 10월 4일

    부천열병합발전 현대화사업 추진 발표

    GS파워가 전기용량을 450MW에서 996MW로 확대하는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함.

    [출처 기사]
  5. 2022년 3월 15일

    2차 공청회가 주민 반발 속에 충분한 논의 없이 마무리됐다

    GS파워는 공청회를 무산 처리하고 소규모 찾아가는 설명회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민신문 2022-03-16]
이전 경과 4건 더보기
  1. 2021년 11월 30일

    환경영향평가 1차 공청회가 열렸다

    [전기신문 2022-03-16]
  2. 2021년 10월 27일

    초록시민회 등 주민들이 증설 반대 의견서 약 1,200장을 부천시청에 제출했다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개 이후 반대 여론이 결집한 결과다.

    [부천신문 2022-01-12]
  3. 2021년 1월 31일

    현대화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가 제출되며 인허가 절차가 본격화됐다

    약 1,200페이지 분량으로 공개된 뒤 주민 반대 의견이 크게 늘었다.

    [전기신문 2022-03-16]
  4. 1993년 1월 1일

    부천 열병합발전소 준공 및 가동 개시

    1993년 준공된 부천 열병합발전소가 상업운전을 시작함. 설계수명 30년. (연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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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파워가 진행 중인 부천 현대화사업 현장 등에 AI 위험성 평가 시스템 'AIR'와 생성형 AI 기반 안전 챗봇 등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했다고 밝힌 기사다. 직원이 작업 내용을 입력하면 AI가 위험요소를 도출하는 방식이며, 2025년 9월 5일 공정안전관리(PSM) P등급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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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가 GS파워가 발주한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 건설공사를 3930억원에 수주했다고 전한 기사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호기 36개월, 2호기 70개월이며, 완공되면 발전용량이 450MW에서 1000MW급으로 확대된다. 1993년 중동신도시 건설에 맞춰 가동을 시작한 설비의 설계수명 30년 도래에 따른 교체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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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 2022년 10월 4일

    GS파워가 총 1조2600억원을 투입해 부천열병합발전소를 전기 996MW·열 522Gcal/h 규모로 현대화한다고 밝힌 기사다. 2022년 6월 착공해 1단계 2025년말·2단계 2028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며, SCR 등 대기오염 저감설비를 도입하고 연돌(굴뚝)을 8기에서 3기로 줄여 경관을 개선하고 주요 설비를 옥내에 짓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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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신문 · 2022년 1월 12일

    부천신문이 GS파워 현대화사업을 분석한 기획기사다. 전기용량을 450MW에서 996MW로 두 배 이상 늘리는 계획이 2009년 무산된 2호기 증설과 같은 수준의 '증설'이라고 지적하고, 약 1,200페이지 분량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개 뒤 주민 반발이 커졌다고 전했다. 초록시민회 등은 2021년 10월 28일 약 1,200장의 반대 의견서를 부천시청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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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뉴스 · 2019년 10월 31일

    GS파워가 1993년 준공된 부천열병합발전소를 노후 설비 교체를 통해 전기 450MW에서 996MW급으로 키우는 현대화 계획을 공개했다. 2022년 상반기 착공, 1단계 2025년·2단계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질소산화물 배출농도를 40PPM에서 5PPM 이하로 낮추고 발전효율을 43%에서 56~58%로 높이는 친환경 고효율 설비로 바꾼다는 내용이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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