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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열병합발전소 현대화·증설

건설 중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363-3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총사업비
약 1조 4,670억 원 (2024-03 증액)[파이낸셜뉴스 2022-10-04][이데일리 2024-03-29]
전기 용량
996MW (약 500MW급 1·2단계)[파이낸셜뉴스 2022-10-04]
준공 목표
2029년 준공 목표[이데일리 2024-03-29]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1· 27671· 1,662489· 13,763
유치원2· 1017· 1,194135· 8,755
초등학교2· 75112· 5,24990· 37,425
중학교05· 3,08647· 22,749
고등학교06· 3,84145· 24,975
거주 인구(격자 한계)125,000명1,086,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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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를 현대화·증설하면 부천 지역의 대기오염물질이 늘어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부천초록시민회 등 반대 주민은 2022년 3월 공청회·집회에서 현대화·증설로 연료소비량이 현재의 약 4.64배로 늘어 발암물질을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배출도 그만큼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지역 매체(부천신문)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상 공사 시 초미세먼지·이산화질소가 국가·경기도 기준을 초과하고, 발전기 기동 시 배출이 평가에서 누락됐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1993년 가동한 노후 설비를 고효율·친환경 설비로 교체하는 사업이어서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배출은 오히려 줄어들며, LNG 발전기 기동·정지 시 미세먼지를 줄이는 설비를 중점 구축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설비용량은 전기 450MW에서 996MW로, 열은 464에서 522Gcal/h로 확대된다. 환경영향평가 절차(초안 공청회 2022년 3월)를 거쳐 2023년 12월 착공해 공사가 진행 중이다.

미확정

가동 후 실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의 최종 증감 수치와, 발전기 기동 시 배출에 대한 평가·저감 대책의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부천에 열 공급이 이미 충분한데 굳이 용량을 늘려야 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은 2022년 3월 집회에서 부천의 열 수요는 약 10만 세대인데 이미 20만 세대분을 생산해 인천·시흥·서울 등에 판매하고 있으므로, 증설 없이 노후 설비 현대화만 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1993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설계수명 30년의 노후 설비 교체가 필요하며, 전기 생산능력 확대와 오염 저감을 함께 달성하는 현대화라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기존 설비는 1993년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현대화로 전기용량이 약 2배(450MW→996MW)로 늘어난다. DL이앤씨가 3930억원 규모 건설공사를 맡아 2023년 12월 착공했다.

미확정

증설되는 열·전기 용량이 지역 수요에 비해 어느 정도 필요한지에 대한 객관적 판단은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 의견 수렴 절차는 제대로 진행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일부 시민단체·주민은 2022년 1~3월에 주민 의견 수렴 원칙을 무시한 채 사업이 졸속 추진됐다며 공청회 전 재설명회와 인허가 재검토를 요구했고, 이 과정에서 주민설명회와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가 반발로 무산·파행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주민 의견 청취 요청에 따라 2019년부터 주민설명회를 열어왔으며, 주민 요구사항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19년 10월 주민설명회 개최가 추진됐고, 2022년 3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는 주민 반발로 실질적 논의 없이 마무리됐다.

미확정

그 이후 사업자와 주민 간 추가 협의·합의가 어느 정도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2009년에는 증설이 무산됐는데, 이번 현대화 사업은 어떻게 착공까지 이르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과 부천초록시민회는 2022년 1월 기고 등에서 GS파워가 '증설'을 '현대화'로 이름만 바꿔 실질을 가리고, 코로나19를 이유로 사전 설명을 건너뛴 채 인허가를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1993년 준공 설비가 설계수명 30년에 이르러 노후화됐다며, 2016년 추진팀 발족, 2019년 주민설명회, 2020년 전기위원회 심의·집단에너지 변경허가, 2022년 이사회 투자 확정을 거쳐 절차를 밟았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09년 600MW급 2호기 증설은 주민 반발로 무산됐고, 이번 사업은 2020년 변경허가, 2022년 6월 이사회의 1조2600억원 투자 확정, 2023년 11월 착공으로 이어졌다.

미확정

'현대화'라는 명칭 변경이 증설 실질을 은폐하려는 의도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완공되면 기존 450MW 발전소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시민단체는 이 사업의 핵심이 노후 설비 교체가 아니라 용량을 2배 넘게 키우는 증설이라고 봤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약 500MW 규모로 2단계에 나눠 건설하며, 2단계 공사 중에도 지역난방 안정 공급을 위해 기존 설비를 계속 운영하다 순차 대체하고, 완공 시 굴뚝을 6개에서 2개로 줄인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현대화는 약 500MW급 1·2단계로 나눠 시공해 총 996MW로 늘리는 구조이며,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 안양 열병합발전소는 2021년 12월 현대화 준공을 마쳤다.

미확정

기존 450MW 설비의 최종 폐지 시점은 보도마다 2028~2030년으로 차이가 있어 확정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완공되면 발전 규모와 오염물질 배출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부천초록시민회는 2022년 1월 기고에서 용량 2.21배, 가동시간 2.34배, LNG 사용 4.64배 증가로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총량'이 약 4.64배 늘어난다고 주장하며, 'MWh당 배출 감소' 표현은 착시라고 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최신 질소산화물 저감설비(SCR) 등을 갖춰 배출 농도를 40ppm에서 5ppm 이하로 낮추고 발전효율을 43%에서 56~58%로 높여 배출을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설비는 450MW에서 996MW로, 열은 464Gcal/h에서 522Gcal/h로 늘고 굴뚝은 6개에서 2개로 줄이는 계획이다. 사업자는 배출 '농도' 저감을, 반대측은 배출 '총량' 증가를 각각 강조한다.

미확정

실제 오염물질 총량의 증감 수치는 환경영향평가 본안과 가동 이후 실측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과거 '쇳가루(산화철) 분진' 피해는 이번 현대화 사업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부천열병합발전소 증설반대 추진위원회는 2019년 재추진 당시 '먼저 쇳가루 분진 피해보상을 마무리하라'며 주민설명회 보류를 요구했고, 일부 주민은 발전소 폐쇄·이전까지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2019년 5월 산화철 비산에 대해 사장이 공식 사과하고 보상에 나섰으며, 30년 된 노후 설비의 현대화가 재발 방지에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19년 5월 2일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시험가동 과정에서 노후 보일러의 부식 산화철 분진이 약대동·삼정동 일대로 비산해 피해가 발생했고, GS파워가 사과·일부 보상을 진행했다.

미확정

피해보상이 완료된 범위와 현대화가 실제로 재발을 막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이미 공사가 시작된 지금도 주민이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시민단체는 초안 공람부터 공청회까지 의견 수렴이 형식적이었다며 재설명회를 요구해 왔고, 2021~2022년 공청회는 반발 속에 파행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파워는 착공 이후에도 주민 견학·간담회 등 소통을 이어가고 건설 과정에서 지역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밝혔으며, 2025년 7월 부천시와 지역 인력·자재 우선 활용 협약을 맺었다.

확인된 사실

발전사업 변경허가·환경영향평가 등 법정 인허가 절차는 2023년 11월 착공 이전에 마무리됐고, 착공 이후에는 공사 단계의 소통·상생 협약이 진행되고 있다.

미확정

착공 이후 사업 내용을 되돌릴 수 있는 법정 의견수렴 절차가 남아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7월 17일

    시공사 DL이앤씨가 부천시와 지역 인력·자재 우선 활용을 담은 경제활력 업무협약을 맺었고, 공사 공정률은 약 25%로 전해졌다.

    2023년 말 착공한 현대화 공사는 하루 최대 500명이 투입되는 것으로 보도됐다.

    [디스커버리뉴스 2025-07-21]
  2. 2024년 3월 28일

    총사업비가 1조4670억원으로 약 2070억원 늘고 완공 목표가 2029년으로 연장됐다.

    GS파워는 건설사 재입찰로 공사비가 증가하고 일정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이데일리 2024-03-29]
  3. 2024년 1월 15일

    한미글로벌이 부천 현대화사업 PM 용역(277억 원)을 수주했다.

    한미글로벌이 부천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의 PM 용역을 부가세 포함 277억원에 수주했다.

    [출처 기사]
  4. 2023년 11월 30일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 공사가 착공됐다.

    시공은 DL이앤씨가 맡았으며 2025년 기준 공정률은 약 25%로 소개됐다.

    [비즈니스포스트 2025-07-21]
  5. 2023년 10월 15일

    DL이앤씨가 3930억원 규모의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부터 1호기 36개월, 2호기 70개월로 정해졌다.

    [전기신문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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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년 10월 4일

    전기 996MW·열 522Gcal/h 규모로 현대화사업이 본격 추진됐다.

    GS파워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부천 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며, 완공 후 설비용량은 전기 996MW, 열 522Gcal/h이다.

    [출처 기사]
  2. 2022년 9월 28일

    GS파워가 지역주민을 초청해 발전소 견학 등 소통 프로그램을 열고 현대화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용진 지역협력처장이 안양 현대화 경험을 토대로 지역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일렉트릭파워 2022-09-29]
  3. 2022년 6월 2일

    GS파워 이사회가 부천 현대화사업에 1조2,600억 원 투자를 확정했다.

    GS파워 이사회가 부천 열병합발전소 현대화에 1조2600억원 투자를 결정했다.

    [출처 기사]
  4. 2022년 5월 31일

    6·1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후보가 발전소 증설 철회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현대화·증설이 지역 선거 쟁점으로 부상했음을 보여준다.

    [비즈워치 2022-06-08]
  5. 2022년 3월 15일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가 주민 반발로 실질적 논의 없이 파행됐다.

    같은 시기 부천초록시민회 등 100여 명이 증설 반대 집회를 열었다.

    [전기신문 2022-03-16]
  6. 2022년 1월 18일

    현대화·증설의 절차 부실을 주장하는 주민·시민단체 반발이 표면화되며 재설명회와 인허가 재검토 요구가 제기됐다.

    일부 주민은 앞선 공청회에서 항의해 무산시켰고, GS파워는 오염물질 저감·지역 필수 시설임을 내세웠다.

    [경인일보 2022-01-19]
  7. 2021년 12월 5일

    김명원 경기도의원이 부천시·주민·GS파워가 참여하는 정담회를 열고 재설명회 개최와 공청회 연기를 요청했다.

    부천초록시민회 대표, 인근지역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주민 재설명회 요구를 무시한 채 공청회 공고가 났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간경기 2021-12-08]
  8. 2021년 11월 30일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1차 주민 공청회가 열렸다.

    이듬해 2022년 3월 열린 2차 공청회는 주민 반발로 파행됐다.

    [전기신문 2022-03-16]
  9. 2021년 11월 10일

    부천시의회에 사업 반대 청원서가 제출돼 12월 정례회에서 다뤄졌다.

    주민 의견서 제출에 이어 시의회 차원의 논의로 확대됐다.

    [부천신문 2022-01-12]
  10. 2021년 10월 27일

    약 1200장의 사업 반대 주민 의견서가 부천시에 제출됐다.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을 전후해 반대 여론이 조직화된 시점이다.

    [부천신문 2022-01-12]
  11. 2019년 12월 31일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집단에너지사업 변경허가를 받았다.

    2016년 현대화사업추진팀 발족, 2019년 주민설명회에 이은 절차로, 이후 환경영향평가 단계로 넘어갔다.

    [경인일보 2022-01-18]
  12. 2019년 10월 30일

    GS파워가 10년 만에 부천열병합 현대화·증설을 재추진하며 주민설명회 개최를 추진했다.

    2009년 2호기 증설이 주민 반발로 무산된 뒤 산업부의 주민 의견 청취 요청으로 다시 추진됐다.

    [뉴시스 2019-10-25]
  13. 2019년 5월 1일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시험가동 중 노후 보일러의 산화철 분진이 인근으로 비산해 주민 피해가 발생했다.

    약대동·삼정동 일대 차량·주택에 쇳가루가 날렸고 조효제 GS파워 사장이 사과·보상에 나섰다. GS파워는 노후 설비 현대화를 재발 방지책으로 제시했고, 주민 측은 피해보상 선결을 요구했다.

    [이투뉴스]
  14. 2008년 12월 31일

    GS파워가 추진한 600MW급 부천열병합발전소 2호기 증설이 인근 주민 반발로 무산됐다.

    미세먼지·이산화질소 등 환경오염 우려로 주민이 반대해 주민설명회조차 제대로 열지 못한 채 좌절됐고, 이는 2019년 현대화 재추진의 배경이 됐다.

    [부천신문 2022-01-12]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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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파워, 부천열병합 현대화에 1조2600억 투자 확정

    비즈워치 · 2022년 6월 8일

    GS파워 이사회가 2022년 6월 2일 부천열병합 현대화에 1조2600억원 투자를 확정했다고 보도됐다. 회사 자산의 약 절반 규모로, 앞서 GS에너지가 GS파워 지분 49%를 매각해 재원 약 1조원을 확보했다. 기사엔 지역 반대와 정치권 우려, 6·1 지방선거의 증설 철회 공약이 함께 다뤄졌다.

  • 부천초록시민회 등 100여 명 '증설 절대 반대, 현대화는 찬성'

    부천시민신문 · 2022년 3월 16일

    부천초록시민회와 인근 아파트·테크노파크 입주민 등 약 100명이 2022년 3월 '증설 반대·현대화 찬성'을 내걸고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부천 열 수요가 이미 충분한데 증설로 연료·대기오염물질이 크게 는다며 증설 중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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