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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지역난방 공급시설

가동 중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 1436

개요

호기 구성
보일러 4기(120t/h)·히트펌프 2기(2,530kW)·축열조 1기(20,000㎥)·열교환기 5기[부산환경공단 집단에너지사업소 주요시설현황 — 열원설비]
사업자
소유 부산광역시 · 운영 부산환경공단 집단에너지사업소[부산환경공단 집단에너지사업소 연혁 — 2017.07.01 부산환경공단 인수·운영]
열 공급 대상
해운대구 좌동 전체·중동 일부 — 주택용 44,919세대·업무·공공용 55개소(공단 시설현황). 약 2만 9천 가구는 1999년 위탁 선정 보도 기준[부산환경공단 에너지사업소 주요시설현황]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9· 49146· 1,21683· 2,447
유치원5· 45812· 1,47020· 2,234
초등학교4· 2,0429· 4,93417· 10,226
중학교3· 1,7766· 3,5429· 6,059
고등학교1· 8133· 2,40911· 6,533
거주 인구(격자 한계)110,000명218,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시설은 환경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대상 사업장 (해운대 지역난방 공급시설)으로 확인되지만, 현재 측정값 대신 아래 상태 정보만 수신되고 있어 표시할 수치가 없습니다.

  • 배출구 1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
  • 배출구 2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
  • 배출구 3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
  • 배출구 4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

‘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는 해당 배출구가 현재 운전 중이 아님을, ‘보수중·미수신’은 측정기기 점검·전송 상태를 뜻합니다 (공개 원문 표기 그대로). 수치가 수신되면 이 자리에 그래프로 표시됩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21~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질소산화물
20251212
20241111
20231111
20229.19.1
202100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북동 → 서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북동26%)

정온(바람 거의 없음) 17% · 평균 풍속 1.7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해운대 관측소(시설에서 2.2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남서→북동

1.0 m/s

8

동북동→서남서

2.1 m/s

9

서→동

0.9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법정 주변지역(발전소주변지역법 기준 5km)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시설은 무엇을 하는 곳이고 어디까지 열을 공급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운영기관은 열전용 보일러 4기(120톤/h)와 히트펌프 2기(2,530kW) 등을 갖춘 집단에너지 공급시설로, 해운대구 좌동 전체와 중동 일부에 지역난방을 공급한다고 안내한다.

확인된 사실

부산환경공단 에너지사업소 시설현황에 따르면 열원설비는 보일러 4기(120톤/h)와 히트펌프 2기(2,530kW)이며, 열수송관은 총 75km(주배관 15.3km·400~750mm, 분기배관 59.7km·20~350mm)다. 공급 대상은 주택용 4만4,919세대와 업무·공공용 55개소이고 공급구역은 좌동 전체와 중동 일부다. 배관에는 85~105℃ 중온수가 흐른다. 1999년 위탁 선정 당시에는 열수송관 62km·약 2만9천 가구로 보도됐으므로, 2만9천 가구는 1990년대 말 수치이고 4만4천여 세대가 현재치에 해당한다.

미확정

62km에서 75km로 늘어난 구간별 증설 시점과, 보일러·히트펌프·연료전지·소각열의 최근 연도별 열 생산 분담률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 부지에 있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와 이 시설은 같은 설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시와 사업자 측은 연료전지 발전소가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열을 그린시티 집단에너지공급시설을 통해 지역난방으로 보낸다고 설명해 왔다.

확인된 사실

이 시설은 부산시 소유 집단에너지 공급시설로 열전용 보일러가 주 설비다. 같은 좌동 부지의 30.8MW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한국수력원자력·부산도시가스 등이 참여한 특수목적법인 부산그린에너지가 총사업비 1,808억원(시비 118억원·민자 1,690억원)으로 건설해 2017년 8월 준공한 별도 사업이다. 440kW급 인산형 연료전지 70대로 설계 기준 연간 25만MWh 전력과 24만Gcal 열을 생산하는 규모이며(2017년 부산시 발표), 생산한 열은 이 지역난방 계통으로 공급된다. 즉 연료전지는 열원 중 하나일 뿐 이 시설의 보일러와는 다른 설비이며 사업 주체도 다르다.

미확정

연료전지 열의 계통 인수 조건(열 구입단가·계약 구조)과 보일러 가동을 얼마나 대체하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운영 주체는 부산도시가스인가, 부산환경공단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환경공단은 에너지사업소(1소 2팀, 정원 31명)를 두고 집단에너지 공급사업의 운영과 시설 관리를 직접 수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부산환경공단 에너지사업소 연혁에 따르면 이 시설은 1996년 5월부터 2017년 6월까지 부산도시가스가 운영했고, 2017년 7월 1일 부산환경공단이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민간위탁 시기의 운영 실태는 2016년 11월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부산시 특정감사 대상이 됐다. 2026년 4월 열수송관 파열 보도에서도 운영기관은 부산환경공단으로 명시됐다. 따라서 '부산도시가스 위탁운영'은 2017년 6월까지의 과거 구조다.

미확정

부산도시가스 위탁 종료와 공단 인수의 구체적 사유(계약 만료·감사 결과 반영 여부 등)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열요금은 누가 정하며 왜 계속 올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협의회 측은 발전 설비 설치에 동의하는 대신 저렴한 열 공급을 약속받았는데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당초 제시된 열원 구성과 실제 운영이 달라졌는데도 부담만 주민에게 돌아온다고 주장했다. 인상 반대 서명운동을 벌였고 납부 거부 운동 검토도 거론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시는 LNG 가격이 크게 올라 생산단가가 급등했고, 열 공급 비율은 매년 운영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또 그동안 집단에너지시설기금 300억원으로 부담을 흡수해 왔으나 기금이 사실상 고갈돼 인상 없이는 시설 운영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요금은 부산시가 정하는 구조이며 해운대구 집단에너지 공급시설 자문위원회가 자문 절차에 참여한다. 2017년 9월 이후 5년 만인 2022년 10월 평균 15.9%가 올랐고(동절기 100Mcal당 7,428→8,544원), 2024년 8월 1일 사용요금 기준 15%가 추가 인상돼 동절기 9,826원, 하절기 9,500원, 기타월 9,544원이 됐다. 적용 대상은 좌동 전체와 중동 일부 4만4,697세대이며 가구당 월평균 약 6,000원 증가로 추산됐다. 2020년 기준 실제 열 공급 비율은 LNG 보일러 44%, 연료전지 37%, 소각열 19%로 보도됐다.

미확정

2025년과 2026년 이 시설의 열요금 조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 기간 언론에 보도된 지역난방 요금 동결은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다른 사업자의 요금에 관한 것이어서 이 시설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볼 수 없다.

설비는 얼마나 오래됐고 열수송관 사고는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 측은 난방비로 오래 적립해 온 기금이 연료비로 쓰여 정작 노후 배관 교체 재원이 남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반복되는 배관 사고와 요금 인상에 반발해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시는 그린시티 집단에너지공급시설 중장기 유지관리 계획을 세워 향후 5년간 열수송관을 정비하겠다고 밝혔고, 운영기관은 유사 사고 시 최대한 빨리 복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공급시설은 1996년 7월 준공(총사업비 553억원)됐고 신시가지 입주도 1996년부터 시작돼 설비 경과 연수가 30년에 이른다. 열수송관은 총 75km다. 2020년 5월 좌동 양운초등학교 사거리에서 노후 배관 용접 이음부 구멍으로 파열이 발생해 열흘가량 만에 복구됐고, 2026년 4월 11일에도 한 아파트 단지에서 용접부 약 15cm가 파열돼 4월 13일에야 공사가 시작되면서 고온수가 이틀간 유출됐다. 정비에는 169억원가량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됐으나 집단에너지시설기금은 2024년 기준 18억원 수준으로 줄었다.

미확정

중장기 유지관리 계획의 실제 착수 시점과 연차별 교체 실적, 2026년 사고 이후 재발 방지 대책의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신시가지 재건축이 진행되면 이 지역난방은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부산시와 국토교통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사실을 공표했으나, 공표 내용에 집단에너지 공급 방식에 관한 언급은 포함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해운대 신시가지는 1991년 착공해 1997년 준공된 부산 최초의 계획도시로 1996년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2025년 12월 14일 국토교통부와 부산시가 해운대 1·2지구 2구역 4,694세대와 화명·금곡지구 12구역 2,624세대를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해당 발표문에는 지역난방·집단에너지 관련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한편 부산시는 2025년 7월 29일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을 확정했다.

미확정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열수송관 이설·재설치 방식, 정비 기간 중 열 공급 유지 방안, 이주에 따른 수요 변동이 요금과 시설 운영에 미칠 영향은 공개된 계획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에서 이 시설을 어떻게 다루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4월 11일

    좌동 그린시티 일대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열수송관이 파열돼 고온수가 이틀간 유출됐다.

    배관 아래 용접부에서 약 15cm 파열이 확인됐다. 운영기관은 신고 당일 공사를 제안했으나 단지 측이 주말 불편을 이유로 월요일 시공을 택하면서 복구가 13일에 시작돼 14일 오후 마무리됐다. 해당 배관은 30년 전 매설된 노후 설비로 파악됐다.

    [부산일보 2026-04-14]
  2. 2024년 8월 1일

    해운대 지역난방 열요금이 사용요금 기준 15% 인상돼 시행됐다.

    주택용 100Mcal당 동절기 8,544원→9,826원, 하절기 8,261원→9,500원, 기타월 8,299원→9,544원으로 조정됐고 가구당 월평균 약 6,000원 증가로 추산됐다.

    [부산일보 2024-07-30]
  3. 2024년 7월 17일

    부산시가 8월 1일부 열요금을 자문위원회 제안 범위(15% 이내)에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좌동 전체와 중동 일부 4만4,697세대다. 집단에너지시설 기금이 최근 2년간 연료비로 300억원 소진돼 18억원만 남았고, 향후 5년간 열수송관 정비에 169억원가량이 필요하다는 설명이 함께 제시됐다.

    [노컷뉴스 2024-07-17]
  4. 2023년 2월 6일

    주민협의회가 열요금 인상 반대 서명운동 결과를 알리며 반발했다.

    주민 측은 당초 제시된 열원 구성(소각열 24%·연료전지 65%)과 달리 2020년 실제 비율이 LNG 보일러 44%, 연료전지 37%, 소각열 19%였다고 주장했다. 부산시는 열 공급 비율이 매년 운영 결과에 따라 달라지고 LNG 원가가 급등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부산일보 2023-02-06]
  5. 2022년 10월 1일

    부산시가 해운대 지역난방 열요금을 평균 15.9% 인상했다.

    주택용 100Mcal 기준 동절기 7,428원에서 8,544원, 하절기 7,084원에서 8,261원으로 올랐다. 2017년 9월 이후 5년 만의 조정이었다.

    [부산일보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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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년 5월 14일

    좌동 양운초등학교 사거리 도로에 매설된 지역난방 온수관이 파열됐다.

    노후 배관 용접 이음부에 구멍이 난 것이 원인으로 확인됐고 복구는 열흘가량 뒤에 마무리됐다. 사고 이후 노후 열수송관 전면 점검과 접합부 굴착 진단 필요성이 제기됐다.

    [경향신문 2020-05-25]
  2. 2019년 10월 31일

    해운대구가 집단에너지 공급시설 제2기 자문위원회 위원 모집을 공고했다.

    위원 20명 이내, 임기 2년으로 분기 정기회의를 운영하며, 공급지역인 좌1~4동과 중1동 일부 입주민 중 동별 1명씩을 공개추첨으로 추천해 부산시 클린에너지산업과에 제출하는 절차였다.

    [해운대구청 공지사항 2019-10-31]
  3. 2017년 8월 29일

    같은 부지에 별도 사업으로 추진된 30.8MW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가 준공됐다.

    440kW급 인산형 연료전지 70대로 구성된 설비로, 연간 25만MWh 전력과 24만Gcal 열을 생산해 이 지역난방 계통에 열을 보내는 구조다. 이 시설의 열전용 보일러와는 별개 설비다.

    [가스신문 2017-08-29]
  4. 2017년 7월 1일

    부산환경공단이 해운대 집단에너지공급시설을 인수해 직접 운영하기 시작했다.

    1996년 5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이어진 부산도시가스 운영 체제가 마무리되고 공단 사업소 체제로 전환됐다.

    [부산환경공단 에너지사업소 연혁]
  5. 2016년 11월 21일

    부산시 감사관실이 해운대 집단에너지공급시설 민간위탁 운영에 대한 특정감사에 착수했다.

    12월 16일까지 20일간 2010년 이후의 민간위탁 운영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감사 결과는 2017년 2월 1일 공개됐다.

    [부산광역시 감사실시 결과 2017-02-01]
  6. 1999년 4월 6일

    부산시가 집단에너지 공급사업 위탁운영사업자로 부산도시가스를 선정했다.

    예정가격 102억3,200만원의 95.3%인 97억5,600만원에 낙찰됐다. 위탁 대상은 보일러 120톤(4기)과 열수송관 62km 규모의 공급시설이었고, 당시 공급 대상은 신시가지 약 2만9천여 가구로 집계됐다.

    [가스신문 1999-04-13]
  7. 1996년 7월 1일

    해운대 신시가지 집단에너지공급시설이 준공됐다(총사업비 553억원).

    부산시가 해운대 신시가지 조성과 함께 추진한 지역난방 열원 시설로, 이후 좌동 일원에 열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부산환경공단 에너지사업소 연혁]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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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 2024년 7월 17일

    좌동 그린시티 일대에 공급되는 집단에너지 열요금이 2022년 10월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최대 15% 범위에서 오른다는 부산시 방침을 전했다. 인상 배경으로 LNG 연료비 부담 누적과 집단에너지시설 기금 소진, 향후 열수송관 정비 소요를 짚었다.

  • 해운대 그린시티 지역난방료 2년 만에 또 인상…최대 15%

    노컷뉴스 · 2024년 7월 17일

    부산시가 8월 1일부터 좌동 전체와 중동 일부 4만4,697세대에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열요금을 자문위원회가 제안한 15% 범위 안에서 올리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2022년 10월 평균 15.91% 인상에 이은 2년 만의 조정이다. 노후 열수송관 교체·보수에 써야 할 집단에너지시설 기금이 최근 2년간 연료비로 300억원 소진돼 18억원만 남았고, 향후 5년간 열수송관 정비에 169억원가량이 필요하다는 시의 설명을 함께 실었다.

  • "시가 주민에 모든 책임 떠넘겨"… 해운대 그린시티 지역난방 '시한폭탄' [이슈 추적, 왜?]

    부산일보 · 2023년 5월 18일

    해운대 그린시티 지역난방을 둘러싼 부산시와 주민 사이의 누적된 갈등을 추적 보도했다. 2013년 소각시설 1기 폐쇄 이후 열원 구성이 달라지면서 갈등이 커졌고,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설치 당시의 열 공급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 주민협의회 측 주장이라고 전했다. 기사에서 주민협의회 위원장은 부산시가 과거의 판단은 덮어둔 채 부담을 주민에게 넘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 해운대그린시티 주민들 "두 자릿수 난방비 인상 과도"

    부산일보 · 2023년 2월 6일

    2022년 10월 시행된 열요금 15.9% 인상(동절기 100Mcal당 7,428→8,544원, 하절기 7,084→8,261원)에 대한 주민 반발을 다뤘다. 2017년 9월 이후 5년 만의 인상이었다. 주민 측은 발전소 설치 당시 약속된 열원 구성(소각열 24%·연료전지 65%)과 달리 2020년 실제 비율이 LNG 보일러 44%, 연료전지 37%, 소각열 19%였다고 주장했고, 부산시는 LNG 가격 급등에 따른 생산단가 상승을 이유로 들었다.

  • 또 언제 터질지…해운대 신도시 노후 온수관 전면 점검

    경향신문 · 2020년 5월 25일

    좌동 양운초등학교 사거리 앞 도로에 매설된 지역난방 온수관이 파열돼 증기가 뿜어져 나온 사고와 복구 경과를 보도했다. 노후 배관의 용접 이음부에 구멍이 난 것이 원인으로 확인됐고, 복구는 사고 열흘가량 뒤에 마무리됐다. 신시가지 입주가 1996년부터 시작돼 배관 사용 연수가 20년을 크게 넘어선 만큼 중장기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과, 운영기관의 접합부 굴착 진단·예방 교체 검토 계획을 함께 전했다.

  • 부산해운대 지역난방 위탁사업자 선정

    가스신문 · 1999년 4월 13일

    부산시가 해운대 신시가지 집단에너지 공급사업의 위탁운영사업자를 공개입찰로 뽑아 부산도시가스를 최종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낙찰가는 예정가격 102억3,200만원의 95.3%인 97억5,600만원이었고, 사업계획서 평가를 거친 3개사가 가격입찰에 참여했다. 위탁 대상 시설은 보일러 120톤(4기)과 열수송관 62km 규모로, 신시가지 전역 약 2만9천여 가구에 열을 공급하는 구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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