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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환경에너지사업소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가동 중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공단1로 97-45

개요

처리 용량
하루 570톤 — 1호기 320톤(생활 190·음폐수 130)과 2호기 250톤(생활 200·음폐수 50)을 합한 설계 용량[천안시 폐기물시설처리현황]
설비 구성
1호기 320톤(2001년)·2호기 250톤(2015년) — 연속스토커식 소각로 2기, 대지면적 3만 1023㎡[천안시 폐기물시설처리현황]
사업자
천안시 소유·환경에너지사업소 관리 — 2호기는 민간투자(BTO) 방식으로 건설돼 관리운영권이 설정된 구조[천안시 폐기물시설처리현황]
상업운전 개시
2001-11 1호기 가동 · 2015-10 2호기 가동 — 1호기는 2019년 내구연한을 넘겨 대체시설이 추진되는 상태[천안시 폐기물시설처리현황][시사저널 2025-01-23]
처리 대상
천안시 생활폐기물·음폐수 — 하루 생활폐기물 발생량 약 600톤 가운데 350톤가량을 소각으로 처리[천안시의회 청소행정과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2025-12-01]
열 공급 대상
소각열을 스팀으로 회수해 인근 산업체에 판매 · 한들문화센터와 음식물자원화시설에도 공급하며 응축수 회수[천안시의회 청소행정과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2025-12-01]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0· 24481· 2,361282· 7,939
유치원1· 11912· 1,84953· 6,314
초등학교06· 7,58135· 25,515
중학교03· 2,46218· 13,970
고등학교0011· 11,301
거주 인구(격자 한계)72,000명413,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100%)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360.68302.62.1
2024321.1253.02.6
2023341.3273.12.9
2022391.4313.93.3
2021531.5434.24.0
2020601.9503.64.6
2019671.8593.43.0
2018681.7622.81.8
2017711.8652.51.4
2016701.6623.72.6
2015240.79192.91.7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천안시 환경에너지사업소 1·2호기는 하루 570톤을 어떤 폐기물로 채워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설 운영을 맡은 삼성엔지니어링은 2021년 6월 이 시설이 생활폐기물 190톤과 음식물폐수 130톤을 처리하는 1호기, 생활폐기물 200톤과 음식물폐수 50톤을 처리하는 2호기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음식물폐수에 든 암모니아를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과 반응시키는 방식을 쓴다고도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천안시 서북구가 공개한 폐기물시설 처리현황에는 백석동 소각시설이 1호기 하루 320톤(2001년 11월 11일 가동), 2호기 하루 250톤(2015년 10월 가동)으로 등재돼 있다. 두 호기를 합한 시설용량은 하루 570톤이다.

미확정

연도별 실제 반입량과 가동률, 생활폐기물과 음식물폐수의 실제 처리 비중, 천안시 외 지역 폐기물 반입 여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백석공단1로 97-13 대체시설 부지는 왜 아산시와 3년 5개월간 협의가 이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아산시는 소각시설 설치 자체에는 동의하지만 상생지원금 규모와 소각열 스팀 판매 수입 배분에서 천안시와 견해가 다르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2024년 6월 26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천안시가 제시한 인센티브가 미약하지 않으냐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천안시는 2년간 검토한 백석동 인근 부지가 경제성과 효율성에서 높게 평가돼 다른 지역으로 옮기기는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을 2023년 1월 밝혔다.

확인된 사실

대전일보는 2024년 7월 3일 소각시설이 다른 지자체 경계에서 300m 이내에 들어서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접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보도했다. 충남도는 2025년 1월 22일 보도자료에서 천안시가 2023년 4월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했으나 같은 해 12월 조정 결과를 아산시가 받아들이지 않아 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미확정

준공 목표 시점은 기관별 발표가 엇갈린다. 천안시는 2028년 착공·2031년 준공, 사업비 1670억 원을 제시했고 충남도 보도자료는 약 1600억 원에 2030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적었다. 실시설계와 인허가가 현재 어느 단계에 있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025년 1월 합의된 상생지원금 40억 원과 주민지원기금 확대는 어떤 내용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아산시 음봉면 주민들은 2023년 1월 새 소각시설과 관련해 기금의 40% 이상 배분과 소각시설 수익금 100억 원 이상 지급, 아산지역 폐기물 반입을 요구했다. 간접영향권에 접한 불당동 주민들은 협의 없이 진행된 대체부지 선정과 주민협의체 구성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대책 마련과 대책위 구성을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박상돈 천안시장은 2025년 1월 22일 협약식에서 대체시설 재추진이 충남도 중재와 아산시 협조 덕분이라며 주변영향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두 도시의 갈등을 풀고 상생의 길을 여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충남도가 2025년 1월 22일 낸 보도자료는 합의 내용으로 상생지원금 40억 원 지원, 주민지원기금 확대, 주민지원협의체 운영규정 개선, 기존 대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 사용연한이 도래한 뒤 폐쇄 후 신설 또는 대보수 지양 권고를 명시했다.

미확정

상생지원금 40억 원의 기관별 분담 비율은 충남도 보도자료 본문에 적히지 않았고 일부 보도가 천안시 30억 원에 충남도 10억 원을 더한 구성으로 전했다. 주민지원기금의 연도별 조성 규모와 확대 폭, 집행 내역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1호기 대체시설을 백석동이 아닌 목천으로 옮기자는 논의는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목천위생매립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2023년 1월 협의체 위원 23명이 예전부터 소각시설 설치에 동의해 왔다고 밝혔다. 백석동 소각시설 피해지역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목천 설치에 100%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천안시 관계자는 2023년 1월 2년간 준비한 백석동 대체 부지가 경제성과 효율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전은 사실상 어렵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대체시설 입지는 결국 기존 시설 인근인 서북구 백석공단1로 97-13 일원으로 유지됐고, 2025년 1월 22일 충남도·천안시·아산시 협약도 이 부지를 전제로 체결됐다.

미확정

목천 이전안이 입지선정 절차에서 어떤 방식으로 검토되고 배제됐는지, 대안 부지의 평가 항목과 점수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백석동 소각시설의 주변영향지역 주민은 한들문화센터에서 무엇을 이용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천안도시공사는 주변영향지역이 천안시 환경에너지사업소 주민협의체와 천안시의 협의로 결정되며 센터가 임의로 정할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한들문화센터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17조(주변영향지역의 결정·고시)와 제20조(주민편익시설의 설치)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주민편익시설이며, 주변영향지역 거주 주민에게 이용료 감면이 적용된다. 센터는 천안시 서북구 음봉로 861-50에 부지 5만 1694㎡·연면적 8483㎡ 규모로 2013년 4월부터 2015년 9월까지 지어져 2015년 10월 1일 개장했고, 50m 8레인 수영장과 213석 이벤트홀, 헬스장, 야외 체육시설을 갖췄다.

미확정

주변영향지역으로 결정·고시된 구체적 범위와 대상 가구 수, 감면율 수준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백석동 소각시설에서 나오는 소각열 스팀은 어디로 보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설 운영을 맡은 삼성엔지니어링은 2021년 6월 소각열에서 생성된 스팀을 인근 산업단지와 문화·체육시설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이투뉴스는 2009년 4월 백석동 시설을 현장 취재해 폐열보일러에서 나온 증기가 인근 유리온실 등에 열원으로 공급되고 발전 설비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전일보는 2024년 7월 3일 소각열 스팀 판매 수입의 배분이 천안시와 아산시 사이의 쟁점이었다고 보도했다.

미확정

연도별 스팀 공급량과 판매 수입 규모, 공급 대상 사업장의 범위, 대체시설 가동 이후의 스팀 공급 계획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천안시 환경에너지사업소의 굴뚝 배출 농도와 다이옥신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삼성엔지니어링은 2021년 6월 대기관리권역 특별법 기준을 맞추기 위해 질소산화물 저감 설비를 확충해 그해 6월 말 설치를 마치고 7월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충남도·천안시·아산시는 2025년 1월 협약에서 대체시설이 기존 소각로보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이 시설은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굴뚝자동측정기기(TMS) 측정결과 공개시스템에 '천안시 환경에너지사업소'로 게시돼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의 실시간 측정값이 공개된다. 다이옥신은 TMS 실시간 공개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대상으로, 결과는 지자체와 환경 당국을 통해 공개된다.

미확정

이 시설의 다이옥신 법정 측정 수치와 측정 시점, 최근 배출허용기준 초과나 행정처분·개선명령 이력, 주변영향지역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12월 1일

    천안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각열 스팀 공급량과 판매 수입, 1호기 대체시설의 2031년 준공 목표가 다뤄졌다.

    [천안시의회 청소행정과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2025-12-01]
  2. 2025년 1월 22일

    충남도·천안시·아산시가 환경에너지사업소에서 1호기 대체소각시설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상생지원금 40억 원·주민지원기금 확대 — 대체시설은 부지 1만 7,581㎡에 하루 400톤, 사업비 1,670억 원, 2028년 착공·2031년 준공 목표).

    [충남도 보도자료 2025-01-22]
  3. 2024년 12월

    아산 지역 마을 주민 대표가 충남도가 마련한 중재안을 수용했다.

    [시사저널 2025-01-23]
  4. 2024년 7월 3일

    아산시는 소각시설 설치 자체에는 동의하나 상생지원금과 스팀 판매 수입 배분 규모에서 천안시와 의견이 다르다고 밝혔다.

    [대전일보 2024-07-03]
  5. 2024년 7월

    충남도가 천안시와 아산시의 대체소각시설 갈등 중재에 본격 착수했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2024년 6월 시군 순방에서 갈등 해결을 약속한 뒤 7월부터 6개월간 주민간담회와 설명회, 조정회의를 여러 차례 열고 중재안을 세 차례 제시했다.

    [충청남도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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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년 6월 26일

    박경귀 아산시장이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천안시가 제시한 대체시설 관련 인센티브가 미약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시 두 지자체는 상생지원금 규모와 소각열 스팀 판매 수입 배분을 놓고 견해차를 좁히지 못한 상태였다.

    [대전일보 2024-07-03]
  2. 2023년 12월 7일

    천안시는 조정 결정을 수용했으나 아산시가 이의를 제기해 결정이 효력을 잃었다.

    [대전일보 2023-12-07]
  3. 2023년 11월 24일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천안시에 상생지원금 30억 원을 지원하라는 조정 결정을 내렸다.

    [대전일보 2023-12-07]
  4. 2023년 4월 17일

    천안시가 아산시와의 협의가 진전되지 않자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재정을 신청했다.

    [대전일보 2023-12-07]
  5. 2023년 1월 25일

    목천위생매립시설 주민지원협의체와 백석동 소각시설 피해지역 비상대책위원회가 대체시설의 목천 설치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천안시 관계자는 2년간 준비한 백석동 대체 부지가 경제성과 효율성에서 높게 평가돼 이전은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충청신문 2023-01-25]
  6. 2021년 6월 15일

    시설 운영을 맡은 삼성엔지니어링이 1·2호기에 질소산화물 저감 설비를 확충한다고 밝혔다.

    대기관리권역 특별법 기준 대응을 이유로 들었고 그해 6월 말 설치를 마쳐 7월부터 가동한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1호기 운영사업 기간은 2022년까지, 2호기는 2030년까지로 소개됐다.

    [머니투데이 2021-06-15]
  7. 2021년

    천안시가 백석공단1로 97-13 일원을 대체시설 입지로 정하고 인접한 아산시와 협의를 시작했다.

    [대전일보 2024-07-03]
  8. 2019년

    천안시가 내구연한을 넘긴 1호기를 대신할 대체시설 계획에 착수했다.

    [시사저널 2025-01-23]
  9. 2017년 8월 10일

    백석동 생활폐기물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사무실이 환경에너지사업소 2호기 3층으로 옮겨졌다.

    이전 전 사무실은 천안시 서북구 한들1로 55-29 404호였고, 이전 안내는 아산시 음봉면 공지사항으로도 게시됐다.

    [아산시 음봉면 2017-08-10]
  10. 2015년 10월 1일

    주변영향지역 주민편익시설인 한들문화센터가 백석동에 문을 열었다.

    천안시 서북구 음봉로 861-50에 부지 5만 1694㎡·연면적 8483㎡ 규모로 지어졌고 50m 8레인 수영장, 213석 이벤트홀, 헬스장과 야외 체육시설을 갖췄다. 공사는 2013년 4월부터 2015년 9월까지 진행됐다.

    [천안도시공사 한들문화센터 시설현황]
  11. 2015년 10월

    2호기(하루 250톤)가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천안시 폐기물시설처리현황]
  12. 2009년 4월 9일

    백석동 소각시설이 폐열보일러 증기를 인근 유리온실 등에 열원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이투뉴스가 보도했다.

    현장 르포는 스토커식 소각로가 24시간 연속 가동되고 발전 설비를 함께 갖췄으며, 주변 마을 지원 사업과 주민 고용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투뉴스 2009-04-09]
  13. 2001년 11월 11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1호기(하루 320톤)가 백석동에서 가동을 시작했다.

    [천안시 폐기물시설처리현황]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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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천안·아산 ‘소각장 3년 갈등’ 봉합

    세계일보 · 2025년 1월 23일

    충남도가 중재자로 나서 천안시와 아산시의 대체소각시설 갈등을 매듭지었다는 내용이다. 협약식이 천안시 환경에너지사업소에서 열렸고 김태흠 충남지사, 박상돈 천안시장,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했다. 대체시설 규모와 주민지원 방안,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 강화가 협약 항목으로 소개됐다.

  • 아산시, 천안시와 3년5개월간 이어진 ‘소각장 갈등’ 종결

    로컬투데이 · 2025년 1월 23일

    아산시 관점에서 갈등 종결 경위를 정리한 기사다. 2021년 천안시가 백석공단 인근을 대체시설 부지로 정한 뒤 상생지원금·주민협의체 구성비율·기금 배분율을 놓고 3년 5개월간 대립했고, 충남도 중재안을 2024년 12월 아산지역 주민이 받아들이며 합의에 이르렀다고 전한다. 합의안에는 상생지원금 40억 원, 주민지원기금 확대, 협의체 운영규정 개선, 사용연한 도래 후 대보수 지양 권고가 포함됐다.

  • 천안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체 시설 설치 본궤도

    뉴스1 · 2025년 1월 22일

    천안시·충남도·아산시 3개 기관이 장기간 지연됐던 1호기 대체시설을 설치·운영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는 보도다. 천안시가 협약에 따라 행정절차에 착수해 2028년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는 일정이 담겼다.

  • 충남, 천안-아산 소각장 3년 갈등 봉합

    한국경제 · 2025년 1월 22일

    천안시가 백석공단 일대에 하루 처리용량 400톤 규모 소각시설을 건립하기로 하고 아산시와 협상을 타결했다는 보도다. 투입 사업비를 1600억 원대로, 완공 시점을 2030년으로 적어 천안시가 밝힌 1670억 원·2031년 준공과는 표기가 다르다. 3년여 협의 지연이 충남도 중재로 정리된 과정을 요약했다.

  • 지자체간 갈등빚던 천안 생활폐기물 소각장 대체시설 본격화

    노컷뉴스 · 2025년 1월 22일

    노후한 1호기를 대신할 대체시설 사업이 지자체 간 협의 지연으로 수년간 미뤄지다 협약으로 다시 궤도에 올랐다는 보도다. 새 입지가 폐기물시설촉진법상 인접 지자체 협의 대상이어서 아산시와의 합의가 필수였다는 점,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 결과가 수용되지 않아 절차가 멈췄던 사정이 담겼다. 박상돈 천안시장이 주변영향지역 주민 지원을 약속한 발언도 실렸다.

  • 천안 생활폐기물 소각장 대체시설 본격화…2031년 준공

    대전일보 · 2025년 1월 22일

    충남도·천안시·아산시가 1호기 대체시설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는 내용이다. 대체시설은 서북구 백석공단1로 97-13 일원에 부지 1만 7581㎡·건축 4305㎡ 규모로 하루 400톤(생활폐기물·음폐수)을 처리하도록 계획됐고 사업비는 1670억 원, 2028년 착공·2031년 준공이 목표로 제시됐다. 추진 경과로 2022년 입지선정위원회 구성과 천안·아산 접경지 부지 선정, 2023년 협의 난항, 2024년 6월 충남도 중재 요청이 정리돼 있다.

  • 천안아산, 소각시설 증설·고속도로 노선 '충돌'

    대전일보 · 2024년 7월 3일

    합의 이전 단계의 대치 상황을 다룬 기사다. 당시 대체시설 계획은 총사업비 1128억 원(국비 338억·시비 203억), 2028년 준공 목표, 생활폐기물 처리량 190톤에서 260톤 확대로 소개됐다. 소각시설이 다른 지자체 경계에서 300m 이내면 인접 지자체 협의가 필요하다는 폐기물시설촉진법 요건과, 상생지원금 규모·스팀 판매 수입 배분을 둘러싼 이견, 입지 결정과 착공 일정이 미뤄진 사정이 정리돼 있다.

  • 삼성엔지니어링, 천안 환경에너지 사업소 온실가스 감축 나서

    머니투데이 · 2021년 6월 15일

    시설 운영을 맡은 삼성엔지니어링이 질소산화물 저감 설비를 확충한다고 밝힌 기사다. 대기관리권역 특별법 기준 대응을 이유로 들었고 2021년 6월 말 설치를 마쳐 7월부터 가동한다는 일정이 제시됐다. 1호기는 생활폐기물 190톤·음식물폐수 130톤, 2호기는 생활폐기물 200톤·음식물폐수 50톤 처리 규모로 소개됐고, 음식물폐수의 암모니아를 소각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과 반응시키는 방식과 소각열 스팀 공급이 함께 설명됐다.

  • <창간특집 르포>자원화회수시설의 친환경 모범 모델을 찾다

    이투뉴스 · 2009년 4월 9일

    백석동 종합위생처리장을 현장 취재한 초기 르포다. 스토커식 소각로가 24시간 연속 가동되고 폐열보일러 증기가 인근 유리온실 등에 열원으로 공급되는 운영 방식, 발전 설비를 갖춘 점이 소개됐다. 주변 마을회관 개보수와 도로포장, 주민 건강검진 같은 지원 사업과 시설 운영 인력 고용 현황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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