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천안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1호기 대체시설(백석공단)

계획 단계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공단1로 97-13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하루 400톤 계획(생활폐기물 260톤·음폐수 140톤) — 대체 대상인 기존 1호기 190톤보다 생활폐기물 70톤 증가[시사저널 2025-01-23][대전일보 2023-12-07]
설비 구성
스토커 방식 소각시설로 설계 · 부지면적 1만 7,581㎡ · 건축면적 4,305㎡ · 기존 소각로 대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 조건[시사저널 2025-01-23][충청남도 보도자료 2025-01-22]
사업자
설치 주체 천안시(환경에너지사업소) — 충청남도·아산시와 3자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운영 수탁 방식은 미정[뉴시스 2025-01-22]
총사업비
총사업비 약 1,670억 원 — 2024년 시점 계획의 1,128억 원(국비 338억 원·시비 203억 원 포함)에서 증액[뉴시스 2025-01-22][대전일보 '천안아산, 소각시설 증설·고속도로 노선 충돌']
준공 목표
2028년 착공·2031년 준공 목표 — 상생협력 협약 이후 사업비 확보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행정절차 이행 단계[대전일보 2025-01-22][뉴시스 2025-01-2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7· 16677· 2,326300· 8,768
유치원1· 11910· 1,61856· 6,561
초등학교06· 8,29137· 27,045
중학교02· 1,80920· 16,311
고등학교0015· 15,591
거주 인구(격자 한계)73,000명438,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서 → 동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10%)

정온(바람 거의 없음) 26% · 평균 풍속 1.3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직산 관측소(시설에서 7.6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서남서→동북동

1.3 m/s

8

북동→남서

1.4 m/s

9

서→동

0.8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백석공단1로 97-13 대체시설은 하루 400톤을 어떤 방식으로 태우도록 계획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청남도는 2025년 1월 22일 보도자료에서 대체시설을 하루 400톤(생활폐기물 260톤·음폐수 140톤) 규모 스토커 방식으로, 부지 1만 7581㎡·건축면적 4305㎡에 약 1600억 원을 들여 2030년 12월까지 짓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같은 날 협약에 따라 행정절차에 착수해 2028년 착공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충청남도·천안시·아산시가 2025년 1월 22일 천안시 환경에너지사업소에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1호기 대체시설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실은 충청남도 보도자료로 공개돼 있다. 용량과 소각 방식은 아직 설계 단계의 계획값이며, 준공된 시설의 실측값이 아니다.

미확정

실시설계·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행정절차의 착수 시점과 최종 확정 용량은 2026년 8월 현재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사업 규모도 충청남도 자료(약 1600억 원, 2030년 12월 완공)와 언론 보도(1670억 원, 2031년 준공)가 서로 다르게 제시돼 있다.

부지 경계 300m 규정 때문에 천안시가 아산시와 3년 넘게 협의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아산시는 상생지원금 규모와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구성·기금 배분 비율에 이견을 보이며 협조하지 않았고, 2024년 8월 기준으로 상생지원금 등 약 140억 원과 주민지원협의체 기금 배분 비율 40% 상향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굿모닝충청 2024-08-28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천안시 이명열 농업경제국장은 2024년 8월 28일 기자회견에서 노후한 1호기를 교체하자는 것이지 소각시설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천안시는 2020년부터 교체를 추진했고 2022년 아산시민이 포함된 주민협의체와 협약을 맺어 자체 용역으로 영향을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각시설 부지 경계가 다른 지방자치단체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면 인접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 천안시가 2021년 정한 대체시설 입지는 이 요건에 해당하는 천안·아산 접경지다(대전일보 2024-07-03 보도).

미확정

협의 지연으로 사업 일정이 얼마나 밀렸는지에 대한 천안시의 공식 산정치와, 2022년 자체 용역의 조사 결과 원문은 공개돼 있지 않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2023년 11월 결정한 상생지원금 30억 원은 왜 그대로 시행되지 않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아산시는 조정 과정에서 상생지원금 40억 원과 주민지원협의체 아산지역 위원 40% 위촉을 주장했고, 나온 조정 결과가 요구에 미흡하다며 받아들이지 않고 이의신청을 정했다(대전일보 2023-12-07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천안시는 조정 과정에서 상생지원금 20억 원 지원을 제시했으며, 위원회가 내린 30억 원 조정 결정은 수용했다(대전일보 2023-12-07 보도).

확인된 사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2023년 11월 24일 천안시가 아산시에 상생지원금 30억 원을 지원하고 천안시는 아산시 주민의 상대적 불이익을 막기 위해 노력하며 아산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협력하도록 하는 조정을 결정했다. 당사자 한쪽의 이의신청으로 이 조정은 효력을 갖지 못했고, 이후 2025년 1월 22일 협약에서 상생지원금은 40억 원으로 정해졌다.

미확정

40억 원 가운데 천안시 몫 30억 원과 충청남도 추가 지원 10억 원이 언제, 어떤 절차로 집행되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3년 초 목천 매립시설 주민들이 대체시설을 옮겨오겠다고 나선 제안은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목천위생매립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2023년 1월 위원 23명이 예전부터 소각시설 설치에 동의해 왔다고 밝혔고, 백석동 소각시설 주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도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충청신문 2023-01-25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천안시는 2019년 백석동과 목천을 대상으로 한 타당성 조사에서 백석동이 경제성·효율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백석동 대체시설은 2년 동안 절차와 규정에 맞게 준비한 사안이어서 입지 변경은 사실상 어렵다고 밝혔다(충청신문 2023-01-25 보도).

확인된 사실

대체시설 입지는 2021년 정해진 백석공단1로 97-13 일원으로 유지됐고, 2025년 1월 22일 이 부지를 전제로 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미확정

2019년 타당성 조사의 평가 항목과 항목별 점수, 보고서 원문은 공개돼 있지 않아 두 후보지의 비교 근거를 외부에서 확인할 수 없다.

기존 소각시설에서 약 2.8㎞ 떨어진 성성동 일대 주민들이 2025년 2월에 제기한 우려는 무엇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성성동 일대 주민들은 기존 소각시설이 약 2.8㎞ 거리에 있고 대체시설도 인근에 들어선다며, 이사 온 뒤 기침이 늘었고 여름에는 악취 때문에 창문을 열어 환기하기 어렵다는 생활 불편을 호소했다(뉴데일리 2025-02-12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천안시는 2019년 기존 시설의 내구연한 경과로 대체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백석공단1로 일원에 하루 처리용량 400톤 규모로 건립한다고 설명했다(뉴데일리 2025-02-12 보도). 충청남도·천안시·아산시는 2025년 1월 22일 협약에서 기존 소각로 대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로 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17조·제20조에 따라 백석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주변영향지역이 결정·고시돼 있고, 그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편익을 위한 주민편익시설이 설치·운영되고 있다.

미확정

성성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 대체시설 관련 대기질 조사나 건강 영향 조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보도에 인용된 충청북도환경보건센터와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의 조사는 충북 지역 소각시설 주변 주민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천안 백석동 시설 주변을 조사한 결과가 아니다.

2025년 1월 협약에 담긴 '사용연한 도래 후 폐쇄 후 신설 또는 대보수 지양' 권고는 무엇을 뜻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청남도는 2025년 1월 22일 협약 내용으로 상생지원금 40억 원, 주민지원기금 확대, 주민지원협의체 운영규정 개선, 기존 소각로 대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과 함께 대체소각시설의 사용연한이 지난 뒤에는 '폐쇄 후 신설' 또는 대보수를 지양하도록 권고하는 항목을 담았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해당 권고는 2025년 1월 22일 충청남도·천안시·아산시가 서명한 업무협약의 항목으로 충청남도 보도자료에 공개돼 있다. 공개된 것은 항목 수준의 요지이며, 협약문 전문과 이행 방법을 규정한 세부 조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확정

대체시설의 사용연한이 언제 도래하는지, 이 권고의 이행을 담보할 후속 조례나 별도 협약 조항이 마련됐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대체시설에서 나오는 스팀 판매 수입은 천안시와 아산시가 어떻게 나누기로 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아산시는 상생지원금 규모와 함께 대체시설 설치에 따른 스팀 판매 수입 배분 규모를 놓고 천안시와 의견을 달리했다(대전일보 2024-07-03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천안시는 노후 1호기를 교체하는 사업이라는 입장에서 협의를 이어갔고, 2025년 1월 22일 협약에서 상생지원금 40억 원 지원과 주민지원기금 확대에 합의했다고 충청남도가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5년 1월 22일 충청남도가 공개한 협약 항목은 상생지원금 40억 원, 주민지원기금 확대, 주민지원협의체 운영규정 개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 사용연한 도래 후 폐쇄 후 신설·대보수 지양 권고다. 스팀 판매 수입 배분은 공개된 협약 항목에 들어 있지 않다.

미확정

대체시설의 소각열 회수 설비 사양, 증기 판매 계획과 그 수입의 배분 방식은 2026년 8월 현재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2월 12일

    기존 소각시설에서 약 2.8㎞ 떨어진 성성동 일대 주민들의 생활환경 우려를 뉴데일리가 보도했다.

    보도에서 주민들은 기침이 늘고 여름에 악취 때문에 창문을 열기 어렵다는 불편을 호소했다. 천안시는 2019년 기존 시설의 내구연한 경과로 대체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백석공단1로 일원에 하루 처리용량 400톤 규모로 짓는다고 설명했다.

    [뉴데일리 2025-02-12]
  2. 2025년 1월 22일

    충청남도·천안시·아산시가 천안시 환경에너지사업소에서 1호기 대체시설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상생지원금 40억 원·주민지원기금 확대·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축 — 천안시는 이에 따라 행정절차에 착수해 2028년 착공·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2025-01-22]
  3. 2024년 12월

    아산시 마을주민 대표가 충청남도 중재안을 수용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충청남도 보도자료 2025-01-22]
  4. 2024년 8월 28일

    천안시는 노후 소각시설 교체 사업이라며 협력을 요청했고, 아산시 측은 상생지원금 약 140억 원과 주민지원협의체 기금 배분 비율 상향을 요구했다.

    [굿모닝충청 2024-08-28]
  5. 2024년 7월 3일

    대체시설이 민간투자사업 방식·총사업비 1128억 원·2028년 설치 목표로 추진되던 가운데 아산시와의 협의가 이어졌다.

    당시 재원은 국비 338억 원, 시비 203억 원 등으로 제시됐다. 기존 1호기의 생활폐기물 처리용량은 190톤이었고 대체시설은 260톤으로 계획됐다. 아산시는 신·증설 자체에는 동의하되 상생지원금과 대체시설 설치에 따른 스팀 판매 수입 배분 규모에서 천안시와 의견을 달리했다.

    [대전일보 2024-07-03]
이전 경과 11건 더보기
  1. 2024년 7월

    충청남도가 아산시 주변영향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설명회를 열고 세 차례 중재안을 제시했다.

    [충청남도 보도자료 2025-01-22]
  2. 2024년 6월

    천안시가 충청남도에 중재를 요청했고 김태흠 도지사가 중재를 약속했다.

    [충청남도 보도자료 2025-01-22]
  3. 2023년 12월 7일

    분쟁조정 과정에서 천안시는 상생지원금 20억 원을, 아산시는 40억 원과 주민지원협의체 아산지역 위원 40% 위촉을 각각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2023년 11월 24일 천안시가 아산시에 상생지원금 30억 원을 지원하고 아산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협력하도록 하는 내용을 조정으로 결정했다.

    [대전일보 2023-12-07]
  4. 2023년 12월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천안시의 아산시 상생지원금 30억 원 지원 등을 담은 조정을 결정했으나, 아산시는 요구에 미흡하다며 이의신청 방침을 밝혔다.

    [대전일보 2023-12-07]
  5. 2023년 4월 17일

    천안시가 아산시와의 협의가 진전되지 않자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했다.

    [대전일보 2023-12-07]
  6. 2023년 1월 25일

    목천 매립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백석동 대체시설을 목천 쪽으로 옮겨 설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목천위생매립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예전부터 소각시설 설치에 동의해 왔다고 밝혔고, 백석동 소각시설 주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도 협조하겠다고 했다. 천안시는 2019년 백석동과 목천을 대상으로 한 타당성 조사에서 백석동이 경제성·효율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2년간 절차와 규정에 맞게 준비한 사안이어서 변경은 어렵다고 답했다.

    [충청신문 2023-01-25]
  7. 2022년

    천안시가 아산지역 마을이 포함된 주민지원협의체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굿모닝충청 2024-08-28]
  8. 2022년

    천안시가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기존 소각시설 인근 천안·아산 접경지를 대체시설 부지로 선정했다.

    [대전일보 2025-01-22]
  9. 2021년

    대체시설 부지가 기존 시설보다 아산시 쪽에 가까운 곳으로 정해지면서 아산시가 반발하기 시작했다.

    [충청남도 보도자료 2025-01-22]
  10. 2019년

    천안시가 1호기의 내구연한 초과에 따라 대체시설 설치를 추진하기 시작했다.

    [충청남도 보도자료 2025-01-22]
  11. 2001년 11월

    대체 대상인 천안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1호기가 서북구 백석동에서 가동을 시작했다.

    [대전일보 2023-12-0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천안 생활폐기물 소각 대체시설 본격 설치…"아산과 상생"

    뉴시스 · 2025년 1월 22일

    충청남도·천안시·아산시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1호기 대체시설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이다. 대체시설은 서북구 백석공단1로 97-13 일원 부지 1만 7581㎡·건축면적 4305㎡ 규모로, 생활폐기물과 음폐수를 합쳐 하루 400톤을 처리하도록 계획됐다. 세 기관은 행정절차 이행과 사업비 확보, 폐기물 감량·자원순환 정책, 주민지원방안 이행, 소각시설 현대화와 배출관리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 천안시 "노후 소각장 교체가 왜 문제?"

    굿모닝충청 · 2024년 8월 28일

    합의 이전 단계에서 천안시가 연 기자회견을 다룬 기사다. 이명열 농업경제국장은 노후한 1호기를 교체하는 것이지 소각시설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천안시는 2020년부터 교체를 추진했고 2022년 아산시민이 포함된 주민협의체와 협약을 맺었으며 환경부와 충청남도의 중재 시도가 무산됐다고 설명했다. 아산시 요구로는 상생지원금 등 약 140억 원과 협의체 기금 배분 비율 40% 상향이 제시됐다고 전했다.

  • 중앙환경분쟁조정위 조정결정 천안 소각시설 신·증설 '변수'

    대전일보 · 2023년 12월 7일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2023년 11월 24일 천안시의 아산시 상생지원금 30억 원 지원 등을 담은 조정을 결정한 사실과 그 파장을 다뤘다. 조정 과정에서 천안시는 20억 원을 제시했고, 아산시는 40억 원과 주민지원협의체 아산지역 위원 40% 위촉을 주장했다고 전했다. 천안시는 결정을 받아들였으나 아산시가 요구에 미흡하다며 이의신청을 정하면서 조정은 효력을 갖지 못하게 됐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31일.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