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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자원회수시설
가동 중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공단로 257 (장동)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680톤 = 신1호기 360톤 + 2·3호기 320톤 (2022년 2·3호기 실적 일 평균 281톤)[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성서사업처][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2022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 2022-11][영남일보 2026-08-02]
- 설비 구성
- 신1호기 360톤(2026-06 준공) · 2·3호기 각 160톤(1998, 대보수 추진) · 구 1호기 200톤(1993~2016 철거)[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성서사업처][대구일보 2023-05-02][경북일보 2026-07-21]
- 사업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성서사업처 (2022-10 통합 출범)[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성서사업처][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설립목적 및 연혁]
- 상업운전 개시
- 1993-01 구 1호기 · 1998-09 2·3호기 · 2026-06 신1호기[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성서사업처][노컷뉴스 2026-07-21]
- 총사업비
- 신1호기 개체 약 1,124억 원(보도) · 2·3호기 대보수 1,162~1,486억 원(출처별 상이, 정부 검토 중)[노컷뉴스 2026-07-21][대구일보 2026-02-04][매일신문(다음) 2026-05-22]
- 열 공급 대상
- 성서산단 입주기업 증기(풍국주정·세윤산업)·한국지역난방공사·인근 아파트 — 2022년 1~9월 열 판매 42억 원[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2022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 2022-11][대경일보 2026-07-21][경북일보 2026-07-21]
- 준공 목표
- 2·3호기 대보수 2030년 준공 목표 — 2025-06 기본계획 착수, 정부 적정성 검토·설계·입찰 남음[대구일보 2026-02-04][영남일보 2026-08-0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30곳· 1,094명 | 269곳· 7,838명 |
| 유치원 | 0곳 | 11곳· 1,279명 | 72곳· 8,063명 |
| 초등학교 | 0곳 | 12곳· 7,497명 | 68곳· 30,781명 |
| 중학교 | 0곳 | 6곳· 4,480명 | 37곳· 19,064명 |
| 고등학교 | 0곳 | 2곳· 1,436명 | 29곳· 18,845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87,000명 | 661,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시 등 11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33 | 0.92 | 1.5 | 23 | 1.6 | 6.6 |
| 2024 | 38 | 0.82 | 0.92 | 24 | 2.5 | 9.5 |
| 2023 | 38 | 0.86 | 0.84 | 25 | 2.6 | 8.5 |
| 2022 | 36 | 0.82 | 0.55 | 25 | 2.3 | 7.0 |
| 2021 | 36 | 0.76 | 1.7 | 24 | 2.4 | 6.7 |
| 2020 | 45 | 1.4 | 2.5 | 26 | 2.5 | 12 |
| 2019 | 46 | 1.5 | 2.1 | 31 | 3.2 | 8.2 |
| 2018 | 55 | 1.9 | 1.7 | 37 | 3.8 | 10 |
| 2017 | 56 | 2.0 | 3.6 | 38 | 2.0 | 10 |
| 2016 | 52 | 1.6 | 3.2 | 36 | 2.1 | 9.2 |
| 2015 | 41 | 1.7 | 2.1 | 29 | 2.6 | 5.9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성서자원회수시설 2·3호기 1,408억 원 사업은 '대보수'인가요, '개체사업'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서민우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달서구의회 의장)은 2026년 2월 4일 장기동 설명회에서 달서구와 장기동 주민 모두 대보수에 반대한다며, 설 연휴 뒤 '대보수'라는 명칭을 개체사업으로 바꿔달라고 대구시에 공식 요청하겠다고 밝혔다(경북일보 2026-02-05). 박종길 달서구의원은 1천억 원이 넘는 공사에 '대보수'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매일신문 2026-02).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구시는 소각시설과 방지시설, 터빈발전기 및 부대설비를 교체하고 소각동 외벽·옥상 등을 부분 보수하되 하루 처리용량은 320톤을 그대로 유지하는 사업이어서 증설이 아니라고 밝혔다(매일신문 2024-08-05, 대구일보 2026-02-04).
확인된 사실
정부가 2026년 5월 행정절차 간소화를 우선 적용하기로 한 전국 소각시설 20곳 목록에 '성서소각시설 2·3호기 대보수'가 총사업비 1천486억 원, 소각 규모 320톤/일로 포함됐다. 이 조치로 지방재정투자심사가 2030년까지 5년간 면제되고 기존 시설 철거비와 부지매입비까지 국고 지원 대상이 넓어졌다(매일신문 2026-05-21).
미확정
명칭 변경 요청에 대한 대구시의 최종 결정과, 명칭에 따라 적용 인허가 절차가 달라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성서소각장 2·3호기 대보수의 근거가 된 2016년 기술진단은 지금도 유효한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지원협의체는 2016년 진단 때 권고된 2020년 대보수가 시행되지 않았고, 과거와 달라진 폐기물 성상 변화도 반영되지 않았으며, 1호기 개체 당시 입지선정위원회 동의 절차가 빠졌다는 세 가지를 핵심 쟁점으로 제시했다. 서민우 위원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의 소통이 배제됐다며 최신 기술진단으로 원점 재검증할 것을 요구했다(대구일보 2026-04-15).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구시는 2016년에 이미 2020년 이후 대보수 필요성이 진단됐고 추가 기술진단은 예산 낭비 우려가 있다는 입장이다. 입지선정 절차에 대해서는 환경부와의 협의를 거쳐 진행돼 독단적 추진은 없었다고 밝혔다(대구일보 2026-04-15).
확인된 사실
대구시는 2026년 4월 15일 산격청사에서 2·3호기 환경상영향조사 착수보고회를 열고, 12개월간 소각장 주변 1~1.5㎞ 반경에서 계절별로 대기질·악취·소음을 측정하는 조사에 착수했다(매일신문 2026-04-15).
미확정
12개월 환경상영향조사의 결과와, 산업단지 내 다른 배출원과 소각시설의 배출 기여를 구분해 낼 수 있을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하루 360톤 신1호기가 가동에 들어간 뒤에도 320톤 2·3호기를 계속 태워야 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대구경실련은 2024년 10월 23일 성명에서 2019년 1호기 개체사업 논란 당시 대구시가 이를 2·3호기를 대체하는 사업으로 설명해 놓고 일방적으로 사용 연장을 결정했다며, 소각시설 추가 설치가 불가피하다면 다른 지역에 두면 될 일이라고 주장했다(매일신문 2024-10-23).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구시는 2030년 비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하려면 현 시설 유지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2022년 기준 하루 평균 1천142톤을 1호기 360톤, 2·3호기 각 160톤, SRF 열병합발전소 600톤으로 나눠 처리해 왔다고 밝혔다(매일신문 2024-08-05, 대구일보 2025-11-26).
확인된 사실
신1호기는 1·2차 종합시운전을 마친 뒤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대구지방환경청의 설치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고 2026년 7월 21일 준공식을 거쳐 하루 360톤 규모로 운영에 들어갔다(경북일보 2026-07-21).
미확정
2·3호기 대보수 공사 기간에 320톤분 생활폐기물을 어디에서 처리할지에 대한 확정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성서 1호기 개체사업 환경영향평가서의 포름알데히드·비소 예측치는 무엇을 뜻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지원협의체는 2025년 1월 대기 중 유해성분 측정자료 전체와 산업단지 작업자·인근 주민의 노출 발병률 평가자료, 유사 환경 소각시설의 측정자료 공개를 요구했다. 평균 농도만 볼 것이 아니라 거리와 노출 빈도, 시간대에 따라 건강 영향 확률이 달라진다는 주장이다(영남경제 2025-01-19).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구시는 2024년 11월 5일 설명자료에서 대책 마련을 전제로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했고, 2023년 성서산업단지 포름알데히드 평균 농도 4.46ppb는 전국 특·광역시 측정치 2.62~4.42ppb와 유사한 수준이라며 시설 개체 뒤 대기질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국제뉴스 2024-11-05).
확인된 사실
1호기 개체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담긴 포름알데히드·비소 발암위해도 예측 결과가 2024년 10월 30일 방송 보도로 공개되며 쟁점이 됐고, 대구시는 2024년 11월 5일 설명자료로 최적 방지시설 설치와 주변 배출업소 지도·점검, 대기질 모니터링 강화를 공표했다(TBC 2024-10-30, 국제뉴스 2024-11-05).
미확정
신1호기 가동 이후 주변 지역의 실제 포름알데히드·비소 농도를 독립 기관이 측정해 공개한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달서구 장동에 들어서는 1,000석 다목적체육관은 어떤 근거로 짓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지원협의체는 2025년 2월 대구시와의 협의에서 관람석 규모 확대를 요구해 500석에서 1천석으로 늘리기로 했고, 사업비도 111억 원에서 154억 원으로 조정됐다(대구일보 2025-02-11).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구시는 1호기 개체사업의 지역주민 환원사업으로 약 150억 원을 들여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추진한다고 2026년 7월 21일 준공식에서 밝혔다. 2·3호기 대보수와 관련해서는 2026년 2월 4일 설명회에서 법이 허용하는 공사비의 약 20%인 212억 원가량을 주민편익지원사업에 활용할 수 있다고 답했다(경북일보 2026-07-21, 경북일보 2026-02-05).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할 때 주변영향지역 주민을 위한 편익시설을 함께 설치하도록 정하고 있다. 성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는 이 법 시행령에 설치 근거를 두고 1호기 개체사업 추진 과정에서 2022년 구성됐다(대구일보 2025-02-11, 뉴스민 2024-11).
미확정
다목적체육관의 실제 착공·준공 시점과 2·3호기 대보수에 따른 주민편익지원사업의 최종 규모·용도는 확정되지 않았다.
대구 9개 구·군 생활폐기물을 달서구 성서에서 태우는 구조는 계속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2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은 9개 구·군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특정 지역이 처리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는다며 지역별 분산 설치나 인적이 드문 곳으로의 이전을 요구했다(뉴스1 2026-02-21). 주민지원협의체는 2025년 8월 22일 의견문에서 환경시설 분산 배치를 위한 로드맵 마련을 요구했다(대구일보 2025-08-22).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구시는 소각시설을 광역 단위로 운영하는 것이 전국적으로 동일한 방식이며 용도 변경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 협의체의 철회 요구에 대해서도 대체 부지 마련 등의 이유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답했다(뉴스1 2026-02-21, 대구일보 2025-08-22).
확인된 사실
정부는 2026년 5월 소각시설 확충 기간 단축 방안을 시행하며 성서 2·3호기 대보수(총사업비 1천486억 원, 320톤/일)를 행정절차 면제·간소화 우선 적용 20개 시설에 포함했고, 지방재정투자심사를 2030년까지 면제하기로 했다(매일신문 2026-05-21).
미확정
환경시설 분산 배치나 이전 로드맵에 대한 대구시의 검토 착수 여부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성서자원회수시설 신1호기의 소각열은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권숙자 달서구의원은 2026년 2월 2일 달서구의회 임시회에서 대만 타이베이 네이후 소각시설처럼 소각 열에너지를 주민 복지로 환원하고 2개월마다 환경 데이터와 운영 수익을 공개하는 방식을 성서소각장에 접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뉴시스 2026-02-02).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구시는 신1호기가 소각 폐열로 고압증기를 생산해 인근 산업단지와 난방 수요처에 공급하거나 자체 발전에 활용하며, 연간 약 40억 원의 세수 증대와 약 1만5천 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한다고 2026년 7월 21일 밝혔다(경북일보 2026-07-21).
확인된 사실
신1호기는 1993년 설치된 기존 소각시설을 철거하고 같은 부지에 새로 지은 하루 360톤 규모 시설로, 종합시운전을 마친 뒤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대구지방환경청의 설치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경북일보 2026-07-21).
미확정
증기 공급처별 판매량과 판매 수익, 소각열 발전 설비의 용량과 발전량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2일
대구시가 2·3호기 대보수를 1,406억 원 규모로 빠르면 2027년 말 착공·2029년 말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영남일보 2026-08-02]2026년 7월 21일
신1호기(360톤/일) 준공식이 열려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북일보 2026-07-21]2026년 6월 1일
6·3 지방선거 대구시의원 달서구 제3선거구 후보 공약에 '성서소각장 증설 저지'가 올랐다.
후보 공약 비교 보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차우미 후보가 성서소각장 증설 저지를 공약으로 제시했고, 같은 선거구의 다른 두 후보 공약에는 소각시설 관련 항목이 포함되지 않았다.
[평화뉴스 2026-06-01]2026년 5월 22일
정부가 성서 2·3호기 대보수(총사업비 1,486억 원·320톤/일)를 행정절차 간소화 우선 적용 20개 소각시설에 포함했다.
[매일신문(다음) 2026-05-22]2026년 4월 15일
환경상영향조사 착수보고회에서 주민지원협의체가 2016년 기술진단 근거의 적정성을 문제 삼으며 대보수 중단과 최신 기술진단을 요구했다.
[노컷뉴스 대구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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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1일
광역 처리 형평성을 둘러싼 주민 요구와 대구시 입장이 다시 맞섰다.
주민들은 9개 구·군의 생활폐기물을 특정 지역이 처리하는 구조를 문제 삼아 분산 설치나 이전을 요구했고, 대구시는 소각시설을 광역 단위로 운영하는 것이 전국적으로 같은 방식이라며 용도 변경은 어렵다고 밝혔다.
[뉴스1 2026-02-21]2026년 2월 4일
2차 주민설명회(장기동 행정복지센터)가 항의로 지연된 뒤 진행돼 대구시가 1,408억 원·2028년 착공·2030년 준공·320톤 유지 계획을 설명했다.
[대구일보 2026-02-04]2026년 2월 2일
달서구의회 임시회에서 대만 소각시설 운영 방식을 성서소각장에 도입하자는 요구가 나왔다.
권숙자 달서구의원은 타이베이 네이후 소각시설을 예로 들며 국제 기준보다 엄격한 환경관리, 편의시설 무료 개방, 소각 열에너지의 주민 복지 환원, 2개월 단위 환경 데이터와 운영 수익 공개를 제안했다.
[뉴시스 2026-02-02]2026년 1월 9일
대구시가 환경수자원국 업무보고에서 1호기 개체공사를 2026년 6월 준공하겠다고 밝혔다.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구·군별 폐기물 총량제로 발생량을 줄이고 성서 자원회수시설 1호기 개체공사로 안정적인 소각 용량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 함께 제시됐다.
[국제뉴스 2026-01-09]2025년 11월 26일
2·3호기 대보수 1차 주민설명회(대구문화예술회관)가 주민 집단 퇴장으로 중단됐다.
[대구일보 2025-11-26]2025년 9월 19일
주민지원협의체와 달서구의회가 성서소각장을 합동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26년째 가동 중인 2·3호기의 설계 수명 초과 문제와 1호기 개체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환경·안전 측면의 우려를 제기했다.
[대구일보 2025-09-21]2025년 9월 10일
달서구의회 주최로 2·3호기 사용연장 정책토론회가 이곡동 와룡배움터에서 열렸다.
[아시아경제(다음) 2025-09-11]2025년 8월 22일
주민지원협의체가 의견문을 제출해 연장 결정 철회와 환경시설 분산 배치 로드맵을 요구했다.
협의체는 성서지역 환경개선과 주민지원사업 재원의 제도화도 함께 요구했다. 대구시는 대체 부지 확보 등의 이유로 철회 요구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11월 주민설명회를 열겠다고 답했다.
[대구일보 2025-08-22]2025년 2월 11일
1호기 개체사업 주민편익시설인 다목적체육관 규모가 1천석·154억 원으로 늘어난 계획이 공개됐다.
달서구 장동 산35-1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천742㎡로 계획됐고 관람석은 주민지원협의체와의 협의를 거쳐 500석에서 1천석으로 확대됐다. 사업비는 111억 원에서 43억 원 늘었다.
[대구일보 2025-02-11]2025년 1월 19일
주민지원협의체가 대기 중 유해성분 측정자료 전체 공개를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협의체는 대기 측정자료와 함께 산업단지 작업자·인근 주민의 유해물질 노출 발병률 평가자료, 유사 환경 소각시설의 측정자료를 요구했다. 평균 농도만 볼 것이 아니라 거리와 노출 빈도, 시간대에 따라 건강 영향 확률이 달라진다는 주장이다.
[영남경제 2025-01-19]2024년 11월 21일
주민지원협의체가 입장문을 내 2·3호기 연장 사용에 반대하고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요구했다.
[뉴시스 2024-11-21]2024년 11월 5일
대구시가 발암물질 영향 보도에 대한 반박 설명자료를 내고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와 대기질 대책을 밝혔다.
대구시는 2023년 성서산업단지 포름알데히드 평균 농도가 4.46ppb로 전국 특·광역시 측정치 2.62~4.42ppb와 유사한 수준이라며, 최적 방지시설 설치와 주변 배출업소 지도·점검, 대기질 모니터링 강화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국제뉴스 2024-11-05]2024년 10월 30일
1호기 개체사업 환경영향평가서의 포름알데히드·비소 발암위해도 예측 결과가 보도로 공개되며 쟁점이 됐다.
보도는 39개 측정 지점 전부에서 발암위해도 예측치가 기준을 넘었고 3㎞ 지점까지 포함됐다고 전했다.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예측값일 뿐 실제 운영 결과는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TBC 2024-10-30]2024년 10월 23일
대구경실련이 성명을 내 2·3호기 사용 연장 결정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단체는 2019년 1호기 개체사업 논란 당시 대구시가 이를 2·3호기를 대체하는 사업으로 설명해 놓고 일방적으로 연장을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대구시는 해당 소각로가 내구연한 15년을 넘겨 26년째 가동 중이고 매년 25~30억 원의 수리비가 든다며 2029년까지 약 1천162억 원을 투입해 보수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신문 2024-10-23]2024년 8월 2일
대구시가 1호기 준공 지연을 이유로 2·3호기를 대보수해 연장 사용하기로 한 계획(당시 1,162억 원)이 공개됐다.
[뉴스민 2024-08-02]2023년 4월 28일
4회 유찰 끝에 대구시가 GS건설 컨소시엄과 1호기 개체사업(360톤/일) 공사계약을 체결하고 5월 착공에 들어갔다.
[대구일보 2023-05-02]2022년 10월 1일
대구환경공단과 대구시설공단을 통합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출범해 운영 주체가 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설립목적 및 연혁]2020년 6월 9일
대구시가 성서소각장 개체사업이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변경협의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반박했다.
30년 전 환경영향평가를 근거로 사업을 강행한다는 지적에 대해 대구시는 평가를 받지 않는 것이 아니라 변경협의 대상으로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오염물질 총량제 등 강화된 항목이 협의안에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뉴시스 2020-06-09]2016년 8월 16일
내구연한 도래로 구 1호기 소각로 가동이 중지돼 시설용량이 320톤/일이 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2022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 2022-11]2009년 11월
소각용량 변경 승인으로 부지 소각용량이 600톤/일에서 480톤/일로 변경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성서사업처 연혁]1998년 9월
2·3호기(각 200톤/일)가 준공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성서사업처 연혁]1993년 1월
성서생활폐기물소각장 1호기(200톤/일)가 준공돼 환경관리공단 위탁 운영을 시작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 성서사업처 연혁]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대구 성서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112m · 전기 270MW
- 대구 열병합발전소 (구설비)
● 폐쇄 · 이 시설에서 2,112m · 전기 44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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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 · 2026년 7월 21일
1993년 설치된 기존 소각시설을 철거하고 같은 부지에 새로 지은 하루 360톤 규모 시설이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1·2차 종합시운전을 마친 뒤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대구지방환경청 설치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소각 폐열로 만든 고압증기는 인근 산업단지와 난방 수요처에 공급하거나 자체 발전에 쓴다. 대구시는 연간 약 40억 원 세수 증대와 온실가스 약 1만5천 톤 감축, 주민 환원사업인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함께 제시했다.
- "쓰레기 소각장 다른 곳으로 가라" 대구 성서소각장 대보수 두고 진통
뉴스1 · 2026년 2월 21일
주민들은 대구 9개 구·군에서 나오는 생활폐기물을 특정 지역이 도맡는 구조가 형평에 맞지 않는다며 지역별 분산 설치나 이전을 요구했다. 대구시는 소각장을 광역 단위로 운영하는 것은 전국적으로 같은 방식이며 용도 변경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답했다. 달서구의원들은 전국 소각시설 운영 사례를 모아 논의하겠다는 계획을, 대구시는 보수공사비의 20% 범위에서 주민편익시설을 지원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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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 · 2026년 2월 5일
2월 4일 달서구 장기동행정복지센터 설명회는 용역사 참여 문제를 놓고 30분가량 소란이 이어진 뒤 시작됐다. 권영칠 대구시 자원순환과장은 장기동 주민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이며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서민우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설 연휴 뒤 '대보수' 명칭을 개체사업으로 바꿔달라고 공식 요청하겠다고 밝혔고, 대구시는 공사비의 약 20%인 212억 원을 주민편익지원에 쓸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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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2026년 2월 2일
권숙자 달서구의원이 임시회에서 공무국외출장 때 본 대만 타이베이 네이후 소각시설의 운영 방식을 성서소각장에 접목하자고 촉구했다. 국제 기준보다 엄격한 환경관리, 수영장·헬스장 등 편의시설 무료 개방, 소각 열에너지의 주민 복지 환원, 2개월 단위 환경 데이터와 운영 수익 공개를 사례로 들었다. 대보수 추진 과정에서 악취와 배출 정보 공유가 부족해 주민 불만이 쌓였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 성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달서구의회와 성서소각장 합동 점검
대구일보 · 2025년 9월 21일
주민지원협의체와 달서구의회 의원들이 9월 19일 성서소각장을 찾아 26년째 가동 중인 2·3호기 상태와 1호기 개체공사 진행 상황을 함께 살폈다. 참가자들은 설계 수명을 넘긴 점과 환경·안전 측면의 위험 요소를 지적했고, 2·3호기 전면 보수와 연장 사용 결정을 둘러싼 지역의 우려를 확인했다. 협의체는 주민 건강과 환경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 성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대구시 소각장 2·3호기 연장 사용 결정 재차 반발
대구일보 · 2025년 8월 22일
협의체가 대구시에 의견문을 내 2·3호기 연장 결정의 즉각 철회, 환경시설 분산 배치 로드맵 마련, 성서지역 환경개선과 주민지원사업 재원의 제도화를 요구했다. 서민우 위원장은 수십 년간 환경시설과 함께 살아온 주민의 인내가 한계에 이르렀다며 환경정의와 지역 형평성에 근거한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대구시는 대체 부지 문제 등으로 철회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11월 주민설명회 개최 계획을 밝혔다.
- [단독] 성서소각장 주민편익시설로 달서구에 1천석 체육관 들어선다
대구일보 · 2025년 2월 11일
1호기 개체사업의 주민편익시설로 달서구 장동 산35-1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천742㎡ 규모 체육관이 계획됐다. 배드민턴 6코트와 농구 코트, 육상트랙, 다목적실 등을 갖추며 관람석은 협의체 협의를 거쳐 500석에서 1천석으로 늘었다. 사업비는 전체 사업비의 10%인 111억 원에서 43억 원 늘어난 154억 원으로 조정됐고, 설계를 마친 뒤 2년간 공사하는 일정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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