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전광역시 환경에너지사업소(신일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가동 중대전광역시 대덕구 대덕대로1284번길 191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320톤(160톤 스토커 2기) — 1998·2005년 각 200톤으로 준공했으나 반입 폐기물 발열량 상승으로 2014년 160톤 2기로 시설용량 변경[대전도시공사 소각장 운영관리][충청투데이 2016-06-07]
- 설비 구성
- 1호기 160톤(1998-11 준공, 2022-04 대보수 재가동)·2호기 160톤(2005-05) · 스토커식 · SDR 반건식반응탑, SNCR 무촉매탈질설비 · 굴뚝 TMS 5종 상시 측정[대전도시공사 소각장 운영관리][대전광역시 보도자료(뉴스와이어) 2005-07-07]
- 사업자
- 대전광역시 소유 · 대전도시공사 환경사업처 환경에너지사업소 운영(위탁 기간 공식 자료 미확인)[대전도시공사 소각장 운영관리][공공데이터포털 대전도시공사 소각장 반입·소각량 현황]
- 상업운전 개시
- 1998-11 1호기 준공·가동 · 2005-05 2호기 준공 · 2022-04 1호기 대보수 후 재가동[대전도시공사 소각장 운영관리]
- 총사업비
- 1호기 대보수공사 약 294억 원(설계·시공 일괄입찰) — 공용설비 교체와 전기·정보통신 부대공사 포함, 최초 건설 총사업비는 공식 자료 미확인[엔지니어링데일리 2018-08-16][대전도시공사 공고 2018-03-02]
- 처리 대상
- 대전 전역에서 나오는 생활폐기물 반입 — 하루 평균 320톤 소각, 일자별 반입·소각량은 공공데이터로 공개[충청투데이 2016-06-07][공공데이터포털 대전도시공사 소각장 반입·소각량 현황]
- 열 공급 대상
- 폐열보일러에서 회수한 증기를 인근 대전열병합발전에 공급 — 대덕산업단지 공장 및 지역난방 에너지원으로 이용[대전도시공사 소각장 운영관리]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1곳· 20명 | 26곳· 734명 | 108곳· 2,837명 |
| 유치원 | 0곳 | 14곳· 1,132명 | 25곳· 2,017명 |
| 초등학교 | 0곳 | 7곳· 3,475명 | 18곳· 8,325명 |
| 중학교 | 0곳 | 3곳· 1,966명 | 11곳· 4,515명 |
| 고등학교 | 0곳 | 2곳· 1,490명 | 6곳· 3,377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41,000명 | 151,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9%)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41 | 0.91 | 6.2 | 20 | 0.73 | 14 |
| 2024 | 52 | 0.69 | 7.3 | 30 | 2.0 | 12 |
| 2023 | 59 | 0.57 | 8.7 | 36 | 3.2 | 10 |
| 2022 | 43 | 0.69 | 4.8 | 29 | 2.1 | 6.5 |
| 2021 | 30 | 0.23 | 1.1 | 23 | 0.26 | 5.0 |
| 2020 | 46 | 0.46 | 1.0 | 31 | 2.3 | 11 |
| 2019 | 84 | 1.1 | — | 66 | 4.0 | 13 |
| 2018 | 80 | 1.5 | — | 60 | 4.2 | 14 |
| 2017 | 74 | 2.3 | — | 57 | 4.6 | 10 |
| 2016 | 69 | 2.2 | — | 56 | 1.9 | 8.9 |
| 2015 | 56 | 2.1 | — | 42 | 3.6 | 8.3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대전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의 하루 320톤 처리 용량은 소각로 두 기에 어떻게 나뉘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전도시공사는 소각장 운영관리 자료에서 부지 29,753㎡에 하루 160톤 규모 스토커 방식 소각로 2기를 두고 있으며, 1호기는 1998년 11월 1일, 2호기는 2005년 5월 18일 가동을 시작했고 1호기는 2022년 4월 18일 대보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충청투데이는 2016년 6월 7일 이 시설이 1호기·2호기 각 160톤씩 하루 평균 320톤을 소각 처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확정
2호기의 대보수나 교체 계획, 시설 용량 조정 여부는 2026년 8월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1998년 가동한 신일동 소각장 1호기는 내구연한 15년을 넘긴 뒤 어떻게 운전을 이어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전도시공사는 소각장 운영관리 자료에 1호기 가동개시일을 1998년 11월 1일, 대보수 후 재가동일을 2022년 4월 18일로 적었다. 같은 자료의 최근 5개년 소각현황에는 연간 소각량이 2017년 92,569톤, 2018년 88,599톤, 2019년 82,359톤, 2020년 58,426톤, 2021년 39,235톤으로, 1호기 일평균 소각량은 2017년 148톤에서 2020년 133톤을 거쳐 2021년 0톤으로 기재돼 있다.
확인된 사실
충청투데이는 2016년 6월 7일 환경부가 정한 소각시설 내구연한이 15년인데 1호기는 1998년부터 18년째, 2호기는 2005년부터 11년째 가동 중이며 시설이 2016년 3월부터 다시 기술진단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데일리는 2023년 11월 14일 환경부가 하루 48톤 이상 공공소각장 72곳을 대상으로 환경성·기술성·경제성·안전성·거버넌스를 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이 시설이 소각 부문 발전시설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미확정
2005년 가동을 시작한 2호기가 내구연한 이후 어떤 진단과 보수를 거쳤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의 굴뚝 자동측정(TMS) 항목에 다이옥신도 들어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전시는 2005년 7월 7일 보도자료에서 이 시설의 TMS가 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먼지 5종을 5분마다 측정해 금강유역환경청으로 전송한다고 밝혔다. 대전도시공사는 소각장 운영관리 자료에서 대기오염방지시설로 반건식반응탑(SOx·HCl 제거), 백필터(다이옥신·중금속 제거), 선택적촉매반응탑(NOx 제거)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대전시가 2005년 7월 7일 공개한 TMS 전송 항목은 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먼지 5종으로 다이옥신은 포함되지 않는다. 다이옥신은 법정 주기 측정 항목으로, 대전시가 2005년 8월 25일 반경 300m 간접영향지역 고시의 근거로 삼은 대전대 환경문제연구소 조사에서는 0.01나노그램으로 법정기준치 0.1나노그램의 약 10분의 1 수준으로 측정됐다고 충청투데이가 그날 보도했다.
미확정
2005년 조사 이후 이 시설의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수치와 측정 시점별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개별 확인되지 않는다.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초과에 따른 행정처분 이력도 확인된 자료가 없다.
신일동 소각장이 2025년 주변 지역에 지원한 지역난방열은 얼마나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전도시공사는 소각장 운영관리 자료의 최근 5개년 주민지원사업 실적에서 지역난방열 공급량이 2021년 11,812,625Mcal, 2023년 11,847,872Mcal, 2025년 11,763,574Mcal이었다고 밝혔다. 지역난방열 지원금은 2021년 10억 543만 원에서 2025년 17억 2821만 원으로 늘었고, 난방시설 유지관리비 2121만 원을 더한 2025년 총지원금은 17억 4941만 원이라고 적었다.
확인된 사실
대전시는 2005년 8월 25일 이 시설 반경 300m 이내를 환경 피해 간접영향지역으로 고시했으며, 고시 근거는 대전대 환경문제연구소가 수행한 주변환경 영향조사 결과였다고 충청투데이가 그날 보도했다.
미확정
주민지원협의체의 현재 구성과 활동, 폐촉법에 따른 주민지원기금의 별도 조성 규모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5월 22일 밝힌 폐기물 처리수수료 가산금 10%→20% 인상이 이 시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신일동 소각장에서 회수한 증기는 어디로 보내지고 수입은 얼마나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전도시공사는 소각장 운영관리 자료에서 소각 과정에 생긴 증기를 인근 열병합발전소로 공급해 지역난방과 전력 생산에 쓴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5년 10월 27일 매립가스·음식물 바이오가스·소각장 증기 판매를 합친 에너지 판매금액이 2022년 73억 원에서 2024년 108억 원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환경부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이 시설은 소각 여열 회수와 에너지 판매 성과 등을 평가받아 2023년 11월 소각 부문 발전시설로 선정됐다고 뉴데일리가 2023년 11월 14일 보도했다.
미확정
소각 증기의 판매 단가와 이 시설 단독의 연간 증기 판매 수입, 공급 계약 조건은 공개 자료에서 따로 확인되지 않는다. 공사가 밝힌 108억 원은 매립가스·바이오가스를 포함한 합산액이다.
하루 320톤인 신일동 소각시설만으로 2030년 전국 직매립 금지에 대응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대전도시공사는 소각장 운영관리 자료에서 하루 160톤 소각로 2기로 320톤을 처리하며 회수한 증기를 인근 열병합발전소에 보내 지역난방과 전력 생산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5월 22일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수도권에서 시행 중이고 2030년 전국으로 확대된다며, 사업계획이 구체화된 공공소각시설 20곳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2030년까지 면제하는 등 확충 기간 단축 방안을 발표했다. 대전시는 2026년 1월 27일 세종시·충남도·충북도와 실무회의를 열고 폐기물관리법 제5조의2의 발생지 처리 원칙을 유지하며 공공처리시설 확충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고 굿모닝경제가 2026년 1월 28일 전했다.
미확정
대전시의 신규·대체 소각시설 건립 계획은 2026년 8월 현재 입지선정 절차나 사업 일정이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이 시설의 2022년 1호기 재가동 이후 연간 소각량과 반입량 추이도 확인된 공개 수치가 없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0월 27일
대전도시공사가 매립·소각·음식물 처리시설 반입 폐기물이 2022년 33만 3651톤에서 2024년 31만 2856톤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매립가스·음식물 바이오가스·소각장 증기 판매를 합친 에너지 판매금액은 같은 기간 73억 원에서 108억 원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천지일보 2025-10-27]2025년 8월 4일
대전도시공사가 2025년 6월 30일 기준 소각장 반입·소각량 일자별 현황을 공공데이터로 공개했다.
[공공데이터포털 2025-08-04]2025년 6월 13일
환경에너지사업소가 집중호우·태풍에 대비한 수방자재 점검과 장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수방자재 설치부터 작동, 철수까지 전 과정을 실습해 재난 상황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유스연합 2025-06-16]2025년 6월 5일
대전도시공사가 소각장 등 자원순환시설 운영 성과로 제30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환경대상'을 받았다.
환경사업처가 2년 연속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점이 수상 사유의 하나로 제시됐다.
[중도일보 2025-06-09]2024년 4월 11일
환경에너지사업소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위험성평가 실행수준 등 4개 분야 18개 항목 심사를 거쳤고 인정 기간은 3년이다.
[TGN 땡큐굿뉴스 2024-04-11]
이전 경과 14건 더보기
2023년 11월 14일
환경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소각 부문 발전시설로 선정됐다(공공소각장 72곳 대상).
[뉴스핌 2023-11-14]2022년 4월 18일
대보수를 마친 1호기가 재가동에 들어갔다.
[대전도시공사 소각장 운영관리]2018년 8월 16일
대전도시공사가 사업비 약 294억 원 규모의 1호기 대보수공사를 설계·시공 일괄입찰로 발주했다.
[엔지니어링데일리 2018-08-16]2018년 7월 16일
조달청이 294억 원 규모 제1호기 소각시설 대보수공사를 턴키 방식으로 공고했다.
설계 70%·가격 30% 가중치가 적용됐고 대전지역 공동도급 30% 이상이 권장됐다. 같은 해 해운대 소각시설 대보수사업이 두 차례 유찰된 사례가 함께 언급됐다.
[대한경제 2018-07-17]2018년 3월 2일
대전도시공사가 제1호기 소각시설 대보수공사 기본계획 변경을 공고했다.
[대전도시공사 공지사항 2018-03-02]2016년 6월 7일
1호기가 환경부 기준 내구연한 15년을 넘겨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으로 연장 운전 중인 상황이 보도됐다.
[충청투데이 2016-06-07]2014년
반입 폐기물의 조성과 발열량 변화를 반영해 시설용량을 160톤 2기(하루 320톤)로 변경했다.
[대전도시공사 소각장 운영관리]2005년 8월 25일
대전시가 사업소로부터 반경 300m 이내를 환경 피해 간접영향지역으로 고시했다.
[충청투데이 2005-08-25]2005년 7월 7일
대전시는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가 전국 사업장 가운데 환경부장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보도자료(뉴스와이어) 2005-07-07]2005년 5월 18일
하루 200톤 규모 2호기가 준공됐다.
[대전도시공사 소각장 운영관리]2002년 5월
대전시장과 주민 대표가 소각장 입지 수용을 둘러싼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
[중도일보 2018-05-14]2001년 9월
목상동 주민 2400여 명이 소각장 입지 수용에 따른 요구 조건을 담은 청원서를 대전시에 제출했다.
[중도일보 2018-05-14]1998년 11월 1일
하루 200톤 규모 스토커식 1호기가 준공돼 가동을 시작했다.
[대전도시공사 소각장 운영관리]1997년
신일동 산업단지 내 소각장 입지에 목상동 주민들이 반대하며 공해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중도일보 2018-05-14]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대전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69m · 전기 113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대전도시공사, 환경학교 프로그램으로 폐기물 감량·탄소저감 동시 달성
천지일보 · 2025년 10월 27일
대전도시공사가 환경학교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밝힌 내용이다. 매립·소각·음식물 처리시설에 반입된 폐기물 총량은 2022년 33만 3651톤에서 2024년 31만 2856톤으로 약 6.2% 줄었고, 매립가스·음식물 바이오가스·소각장 증기 판매를 합친 에너지 판매금액은 같은 기간 73억 원에서 108억 원으로 늘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 13일 집중호우 대비 수방자재 점검
유스연합 · 2025년 6월 16일
대전 대덕구 신일동에서 소각장을 운영하는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가 6월 13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수방자재 점검과 장비 가동 훈련을 했다는 내용이다. 수방자재 설치부터 작동, 철수까지 전 과정을 실습해 재난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 능력을 확인했다. 공사 관계자는 예측이 어려운 자연재난이 잦아진 만큼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도시공사, 제30회 세계 환경의 날'환경대상'수상
중도일보 · 2025년 6월 9일
대전도시공사가 6월 5일 열린 제30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시상식에서 생활·자연환경 부문 최고상인 환경대상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환경사업처가 2년 연속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우수기관으로 뽑힌 점과 수소생산시설 운영이 수상 사유로 제시됐다. 공사는 매립장과 소각장, 음식물 바이오에너지센터를 대전시의 주요 자원순환시설로 소개했다.
-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선정
TGN 땡큐굿뉴스 · 2024년 4월 11일
대전도시공사 환경에너지사업소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는 내용이다. 위험성평가 실행수준 등 4개 분야 18개 항목 심사를 거쳤고 인정 기간은 3년이다. 사업장 순회점검과 직원 청취조사, 아차사고 사전 발굴·조치 등이 선정 배경으로 제시됐으며 산재보험요율 20% 인하 등의 혜택이 따른다.
- 유성구 금고동 위생매립장·신일동 소각장 '발전시설' 선정
뉴데일리 · 2023년 11월 14일
환경부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신일동 소각장이 소각 부문 발전시설로 선정됐다는 내용이다. 평가는 하루 48톤 이상을 처리하는 공공소각장 72곳을 대상으로 환경성·기술성·경제성·안전성·거버넌스를 봤다. 대전시는 1호기 대보수공사를 거치며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소각 여열 회수, 에너지 판매 성과가 전년보다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 대전 1호기 소각로 대보수 들어간다
엔지니어링데일리 · 2018년 8월 16일
대전도시공사가 대덕구 대덕대로1284번길 191에 있는 하루 160톤급 1호기 소각로의 대보수공사를 발주했다는 내용이다. 사업비는 약 294억 원이고 소각로 대보수와 함께 공용설비 교체, 전기·정보통신 등 부대공사가 포함됐다.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신청은 8월 31일 마감, 본입찰은 이듬해 2월 11~13일로 예정됐다.
- 인기 없는 '소각시설 보수 턴키공사'…이번엔?
대한경제 · 2018년 7월 17일
조달청이 추정금액 294억 원의 '대전광역시 제1호기 소각시설 대보수공사'를 턴키(설계·시공 일괄) 방식으로 공고했다는 내용이다. 설계 70%·가격 30% 가중치가 적용되고 대전지역 공동도급 30% 이상이 권장됐다. 앞서 402억 원 규모 해운대 소각시설 대보수사업이 3월과 4월 두 차례 유찰된 사례를 들어 소각시설 보수 턴키공사의 낮은 참여율을 짚었다.
- 대전소각장시설 노후화 심각...1호기 사용연령 15년이나 지나
충청투데이 · 2016년 6월 7일
대전 대덕구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의 1호기가 1998년 가동 이후 18년째, 2호기가 2005년 이후 11년째 돌아가 환경부가 정한 소각시설 내구연한 15년을 넘겼다는 내용이다. 하루 평균 320톤(1·2호기 각 160톤)을 처리하고 있으며, 2016년 3월부터 기술진단을 다시 받아 그해 12월 결과에 따라 연장 운전이나 교체를 정하겠다는 관계자 설명이 함께 실렸다.
- 신일동환경사업소, 환경 피해 간접영향지역 고시
충청투데이 · 2005년 8월 25일
대전시가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 반경 300m 이내를 환경 피해 간접영향지역으로 고시했다는 내용이다. 대전대 환경문제연구소의 주변환경 영향조사에서 다이옥신은 0.01나노그램으로 법정기준치 0.1나노그램의 10분의 1 수준, 배출가스는 이산화질소 23.6%·일산화탄소 9.6%·염화수소 5.2%·아황산가스 5%로 배출허용기준을 밑돌았다. 시는 2006년 2월까지 정밀진단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대전 대덕구 신일동 소각장, 전국 최고의 안전운전 소각장 인정
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청 보도자료) · 2005년 7월 7일
대전시가 대덕구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를 TMS 운영사례 발표회에서 전국 318개 사업장 가운데 환경부장관상 수상 4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힌 보도자료다. 시는 이 시설의 TMS가 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먼지 5종을 5분마다 측정해 금강유역환경청에 전송하며, 1998년 11월 가동 이후 법정 기준치를 넘긴 배출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31일.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