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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영동 1·2호기)
가동 중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염전길 99
개요
- 전기 용량
- 325 MW — 1호기 125 MW·2호기 200 MW, 목재펠릿 전소 발전 설비 2기[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발전현황][에너지신문 2025-08-12]
- 호기 구성
- 보일러 2기 — 1호기 증발량 420 t/h·541℃/131 kg/cm², 2호기 680 t/h·541℃/176 kg/cm²[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발전현황]
- 주 연료
- 목재펠릿 전소 — 2024년 사용량 약 95만 t, 국내산 18만 t·수입산 77만 t(발전본부 제시)[강원일보 2025-02-27][대한경제 2025-02-10]
- 사업자
- 한국남동발전(주) 직영 사업소 — 2001년 4월 한국전력공사에서 분리 설립된 발전 자회사[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연혁]
- 상업운전 개시
- 1973년 1호기·1979년 2호기 준공, 2017년 7월 1호기·2020년 9월 2호기 목재펠릿 전소 개시[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연혁]
- 총사업비
- 연료전환 투자비 1,746억원 — 1·2호기 석탄→목재펠릿 전환 사업 기준, 발전본부 제시 수치[강원일보 2025-02-2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4곳· 331명 |
| 유치원 | 0곳 | 1곳· 5명 | 2곳· 128명 |
| 초등학교 | 0곳 | 1곳· 46명 | 2곳· 113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 10,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9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시 등 7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9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발전소는 무엇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동발전은 홈페이지에서 2016년부터 국내 최초·최대 용량의 목재펠릿 전소 발전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한다. 에너지신문 2025년 8월 12일 보도에서는 2017년 노후 석탄발전을 우드펠릿 발전으로 전면 전환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공식 발전현황 자료는 1호기·2호기 보일러 연료를 모두 목재펠릿으로 기재하고 있다. 같은 자료 기준 설비용량은 1호기 125MW, 2호기 200MW로 합계 325MW이고, 보일러 증발량은 각각 420t/h와 680t/h, 증기조건은 541℃·131kg/㎠와 541℃·176kg/㎠다. 부지면적은 1,381,305㎡다.
미확정
폐기물 고형연료(SRF·Bio-SRF)를 함께 사용하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연료는 어디서 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뉴스타파는 2023년 3월 9일 보도에서 남동발전이 2019~2022년 들여온 수입 목재펠릿 가운데 약 77만6000t, 전체의 37%가 지속가능성 서류를 조작해 인증이 취소된 베트남 업체와 연결된 물량이라고 지적했다. 목재 합법성 확인 제도가 벌채 단계만 검증해 가공·유통 단계의 환경 문제를 걸러내지 못한다는 문제도 함께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뉴스타파 2023년 3월 9일 보도에서 해당 베트남 업체가 2022년 10월 국제 인증기관 PEFC로부터 인증을 받았고 이를 근거로 관세청의 정상적인 통관 절차를 거쳤기 때문에 수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산업통상자원부·산림청·환경부가 2024년 12월 18일 확정한 바이오매스 연료·발전시장 구조 개선방안은 국내 목재펠릿 수입 비중을 98%, 연간 수입금액을 약 7000억원으로 집계했다. 2023년 목질계 바이오매스 사용량은 740만t으로 2012년의 50배 수준이다.
미확정
영동 1·2호기에 투입된 연료의 연도별·수입국별 조달 내역 원자료는 공개돼 있지 않다.
수입 목재펠릿 REC 가중치가 줄면 이 발전소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국남동발전노조 영동지부위원장은 SBS 2025년 3월 17일 보도에서 발전소가 폐지되면 약 600명의 고용 인력이 사라지고 강릉시 지역경제 침체와 지방정부 세수 감소가 뒤따른다고 밝혔다. 같은 보도에서 강릉시의회와 시정부는 과도한 부담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정책이라고 비판하며 단계적 조정과 공공·민간 부문의 일관된 적용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영동에코발전본부는 강원일보 2025년 2월 27일 보도에서 수입산 목재펠릿을 쓰지 못하면 수익성 악화로 가동 중단이 불가피하고 연료전환에 투입한 1746억원의 회수도 어렵다며, 가중치 축소 조정 유예기간 부여와 기타 바이오 에너지 혼합 사용 같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기후에너지환경부고시 제2025-3호로 개정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및 연료 혼합의무화제도 관리·운영지침이 2025년 10월 2일 시행됐다. 앞서 정부는 2024년 12월 18일 바이오매스 연료·발전시장 구조 개선방안을 확정하면서 신규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설비에 REC를 부여하지 않고 기존 설비 가중치를 단계적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미확정
영동 1·2호기의 실제 가동 중단 여부와 시점은 결정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공공 전소설비 가중치가 2025년 1.0, 2026년 0.75, 2027년 이후 0.5로 조정된다는 수치는 언론 보도로만 확인되며 고시 별표 원문으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국산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바꾸면 되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장은 머니투데이방송 2025년 8월 22일 보도에서 정부가 고시 제정을 미룬 채 수많은 이해관계자에게 현실 불가능한 상생 협약을 통한 합의만을 요구해왔다고 밝혔다. 국내 연료 제조업계에는 폐업과 부도, 가동 중단이 속출하고 누적 적자도 수천억원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 노조는 대한경제 2025년 2월 10일 보도에서 국내산 목재펠릿이 t당 32만원, 수입산이 t당 26만원으로 6만원 차이가 나 연간 약 90만t을 전량 국내산으로 바꾸면 연료비가 연 540억원 더 든다고 주장했다. 전국 바이오매스 발전소 필요량이 연 약 500만t인 데 비해 국내 최대 생산용량은 약 80만t 수준이라는 수급 진단도 함께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전기신문 2026년 1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2025년 10월 개정 고시는 전소 발전소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전체 발전량의 약 40% 수준으로 사용할 경우 수입산 바이오매스로 생산한 전력까지 기존 REC 가중치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을 뒀고, 이 규정은 2026년 1월부터 적용되고 있다.
미확정
영동 1·2호기가 이 40%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국산 연료 조달 물량을 얼마나 늘렸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남동발전과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의 상생협력 협약이 실제 체결됐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배출은 어떻게 감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동발전은 에너지신문 2025년 8월 12일 보도에서 목재펠릿 전소 전환으로 연간 약 50만t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7600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라고 밝혔다. 홈페이지에서는 2016년 목재펠릿 전소 발전 도입으로 환경물질 배출량을 줄였다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한국남동발전은 공공데이터 페이지에서 사업소별 발전소 주변 대기질 측정값을 아황산가스·이산화질소·미세먼지 항목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영동에코발전본부도 조회 대상 사업소에 포함돼 있다.
미확정
영동 1·2호기의 굴뚝자동측정기기(TMS) 배출 초과나 대기환경보전법상 행정처분 이력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연간 이산화탄소 감축량 50만t은 사업자가 제시한 수치이며 제3자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사업장의 통합환경허가 발급 여부와 시점도 확인되지 않았다.
태우고 남은 재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동발전은 이투뉴스 2020년 4월 2일 보도에서 목재펠릿 저회를 토양개량제와 축산분뇨 악취제거제, 퇴비혼합 유기탄소비료로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2025년 8월 12일 보도에서는 연소 부산물인 바이오차를 활용한 비료 생산 사례를 소개했다.
확인된 사실
이투뉴스 2020년 4월 2일 보도에 따르면 영동에코발전본부에서 발생한 목재펠릿 저회가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인증을 받았으며, 발전 부산물이 농업용 유기농자재 인증을 받은 것은 이때가 처음이다. 남동발전은 2019년 3월 관련 연구를 시작해 2020년 2월부터 인증을 추진했다.
미확정
저회와 비회의 연간 발생량, 재활용 비율, 매립 처리 물량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연료 구매 절차는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인사이트코리아 2021년 12월 15일 보도에서 목재펠릿 구매 절차 개선책으로 한국전력 전자조달시스템(SRM) 전자입찰 도입, 감사실과 계약 전문가로의 입회 범위 확대, 연료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의무 이수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1월 3일 의결 2024-001에서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미이용 목재펠릿 구매 입찰과 관련해 낙찰예정자와 투찰가격을 사전 합의한 두 업체에 과징금을 부과했다. 신영이앤피 1500만원, 엘에스네트웍스 3900만원이다. 앞서 남동발전 감사실은 2021년 8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조사해 국내산 펠릿 10만t 도입 입찰의 국가계약법 미준수를 확인하고 직원 3명을 징계했으며, 이 물량은 영동에코발전본부와 여수 2호기용으로 보도됐다.
미확정
공정거래위원회 의결서에는 담합이 확인된 입찰 물량이 영동 1·2호기에 배정됐는지가 명시돼 있지 않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7월 21일
영동에코발전본부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후원금 5000만원을 강릉시에 전달했다.
총회는 2026년 10월 강릉에서 열릴 예정이다.
[쿠키뉴스 2026-07-21]2026년 1월 24일
전기신문이 전소 발전소의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40% 조건부 가중치 유지 규정이 1월부터 적용 중이라고 보도했다.
전소 발전소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전체 발전량의 약 40% 수준으로 사용하면 수입산으로 생산한 전력에도 기존 REC 가중치를 적용할 수 있게 한 조건이다.
[전기신문 2026-01-24]2025년 10월 2일
개정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및 연료 혼합의무화제도 관리·운영지침이 시행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고시 제2025-3호로 2025년 10월 2일 개정·시행됐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25-10-02]2025년 8월 22일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협회가 남동발전과 국산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상생협력 협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1월 행정예고 뒤 고시 제정이 지연되는 가운데 국산 연료 사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이 추진됐고, 산업부는 9월 규제심의위원회 개최를 예고했다.
[머니투데이방송 2025-08-22]2025년 3월 17일
SBS가 영동에코발전본부의 연간 목재펠릿 사용량이 약 100만t이고 70% 이상을 수입산에 의존한다고 보도했다.
노조는 발전소 폐지 시 약 600명의 고용 상실을 우려했고, 강릉시의회와 시정부는 단계적 조정과 공공·민간 일관 적용을 요구했다.
[SBS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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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6일
박해철 의원이 REC 가중치 축소 고시 개정이 기존 발전소에 소급 적용된다고 비판했다.
전소설비 가중치를 2025년 1.0, 2026년 0.75, 2027년 이후 0.5로 낮추는 개정이 이미 운영 중인 설비에도 적용되는 점이 쟁점으로 제기됐다.
[에너지플랫폼뉴스 2025-03-06]2025년 3월 6일
강릉시의회가 바이오매스 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축소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의했다.
[연합뉴스 2025-03-06]2025년 2월 27일
발전본부는 수입산 목재펠릿 REC 가중치가 축소되면 가동 중단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강원일보 2025-02-27]2025년 2월 10일
남동발전 노조가 REC 가중치가 축소되면 영동발전본부의 투자비 회수가 불가능해진다고 주장했다.
1호기 1065억원, 2호기 1689억원의 연료전환 투자비를 현행 기준으로 각각 2030년·2027년 회수할 수 있지만 축소 시 회수가 어려워 2028년 1746억원의 매몰비용이 발생한다는 추산을 제시했다.
[데일리한국 2025-02-10]2024년 12월 18일
정부가 바이오매스 연료·발전시장 구조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산림청·환경부가 마련한 방안으로, 신규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설비에 REC를 부여하지 않고 기존 설비의 가중치를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투데이에너지 2024-12-18]2023년 4월 30일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에코파워가 강릉 산불 성금 1억5000만원을 강릉시에 전달했다.
[강원도민일보 2023-04-30]2023년 3월 9일
뉴스타파가 남동발전 수입 목재펠릿의 37%가 인증이 취소된 베트남 업체와 연결된 물량이라고 보도했다.
2019~2022년 약 77만6000t 규모로 집계됐으며, 남동발전은 해당 업체가 2022년 10월 PEFC 인증을 받았고 통관 절차를 정상적으로 거쳤다고 밝혔다.
[뉴스타파 2023-03-09]2021년 12월 15일
남동발전이 국내산 목재펠릿 구매 입찰의 국가계약법 미준수를 확인해 직원 3명을 징계했다.
감사실이 8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조사한 결과 국내산 펠릿 10만t 도입 입찰에서 예정가격 산정 착오와 사후 변경이 확인됐고, 전자입찰 도입 등 개선책이 마련됐다.
[인사이트코리아 2021-12-15]2020년 9월
2호기가 목재펠릿 전소 발전을 시작했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연혁]2020년 4월 2일
영동에코발전본부에서 나온 목재펠릿 저회가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인증을 받았다.
발전 부산물이 농업용 유기농자재 인증을 받은 첫 사례로, 토양개량제와 퇴비혼합 유기탄소비료 등으로 공급할 계획이 함께 제시됐다.
[이투뉴스 2020-04-02]2018년 11월 1일
2호기 연료전환사업이 착공됐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연혁]2017년 7월 1일
1호기가 목재펠릿 전소 발전을 시작했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연혁]2017년 6월 30일
1호기 연료전환사업이 준공됐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연혁]2016년 12월 26일
사업소 명칭이 영동에코발전본부로 변경됐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연혁]1979년 10월 31일
영동화력 2호기(200MW)가 준공됐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연혁]1973년 5월 23일
영동화력 1호기(125MW)가 준공됐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연혁]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강릉안인화력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181m · 전기 2,080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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