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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하이화력발전소

가동 중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16-8

개요

호기 구성
1,040MW×2기 (2기)[뉴스서천 2021-11-12 — 1040MW급 2기]
사업자
고성그린파워(주)[전기신문 2022-11-02]
주 연료
유연탄(초초임계압·USC)[이투뉴스 2021-07-1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11· 288
유치원003· 184
초등학교1· 581· 584· 1,064
중학교004· 973
고등학교004· 1,440
거주 인구(격자 한계)2,000명27,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 등 15개 시간대 (100%)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20~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
20251,898271,138733
20241,68520977687
20232,087281,242817
20222,026271,242757
20211,01412513489
20203.50.1703.3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고성하이화력은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지역 환경단체는 건설 단계부터 도내 석탄화력의 조기 폐쇄를 요구해 왔고, 경남환경운동연합은 2020년 기자회견에서 고성하이 건설사업 백지화와 도내 석탄발전 조기 퇴출을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민자 석탄발전은 통상 30년 이상 운영을 전제로 PF 대출을 조달한 구조여서, 업계는 조기 폐지 시 대출 회수와 기대수익에 대한 보상 논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확인된 사실

1·2호기는 2021년 5월과 10월에 각각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석탄화력의 설계수명은 통상 30년으로 관리돼 이 기준을 적용하면 2050년대 초까지 가동이 가능하다.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전면 폐지를 국정과제로 제시했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26년 6월 4일 이 로드맵과 잔여 설계수명 처리 방안을 제12차 전기본(2026~2040) 핵심 과제로 다루겠다고 밝혔다.

미확정

고성하이 1·2호기의 호기별 폐지 연도는 확정되지 않았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는 이 사업장의 폐지 일정이 포함되지 않았고, 2040년 이후 수명이 남는 설비의 처리 방식은 제12차 전기본 수립 과정에서 정해질 예정이다.

5조원을 넘게 들인 발전소를 일찍 닫으면 투자비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단체 쪽은 탈석탄 목표 연도를 법에 명시하지 않으면 지역과 노동자가 기준으로 삼을 좌표가 없다고 비판하며, 늦출수록 손실이 커진다는 입장이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발전업계에서는 수조원이 투입된 시설의 폐지에 따른 보상비와 남은 수명에 대한 기대수익 보상, 대체 공급원 확보, 지역 대응 등 구체적 논의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확인된 사실

고성하이 1·2호기의 총공사비는 5조1960억원이며, 총 자본금 9060억원 출자에 차입 비중이 80%를 넘는 구조로 건설됐다. 충남대 미래전력망디자인연구실·기후솔루션·카본트래커이니셔티브(CTI)는 고성하이를 포함한 신규 석탄발전 7기가 2035년 내지 2040년경 '좌초'된다고 전망했다. 2026년 8월 20일 통과한 특별법은 노동자·협력업체 지원과 폐지지역 지정 근거를 담았다.

미확정

민자 석탄발전 사업자에 대한 조기 폐지 보상의 산정 방식·재원·적용 대상은 정해지지 않았다. 특별법에도 탈석탄 목표 연도가 명시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다.

고성하이화력의 설비 제원과 환경설비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환경영향평가 기준보다 강화한 값으로 설계했다며 황산화물 15ppm, 질소산화물 10ppm, 먼지 3mg/㎥(연평균)를 제시했고, 석탄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는 옥내형 저탄장으로 비산먼지를 차단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약 92만㎡ 부지에 유연탄을 쓰는 1040MW급 2기(합계 2080MW) 초초임계압(USC) 설비가 있다. 2015년 10월 부지정지공사에 착공하고 2017년 2월 1·2호기 본공사에 착공해, 1호기는 2021년 5월 14일, 2호기는 2021년 10월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운영사는 2014년 6월 27일 설립된 고성그린파워(주)로, 2024년 말 기준 KDB인프라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 42%, 한국남동발전 29%, SK가스 19%, SK에코플랜트 10%가 출자했다. 석탄은 옥내 저탄장에 저장하고 밀폐형 설비로 이송한다.

미확정

SK 계열 지분은 언론에 따라 SK건설 1%·SK Inc. 등으로 달리 적혀 있으나 2024년 감사보고서 기준은 SK에코플랜트 10%다. 폐수 처리 등 환경설비의 세부 구성은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석탄재와 온배수는 어떻게 처리되고, 어업 피해는 어떻게 다뤄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접 사천 지역 주민들은 온배수 배출 해역이 기존 발전단지와 같아 해양생태계 피해가 겹칠 것이라며 어민 피해 보상 협의와 건강권 보장을 요구했고, 통영·남해 어민들도 객관적인 조사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냉각수를 수중 취수해 저온수를 확보하고 지하관로를 매설하는 방식으로 온배수 영향을 줄인다고 설명했으며, 석탄은 옥내형 저탄장과 밀폐형 이송설비로 취급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18년 11월 2일 고성군·고성그린파워·어업피해 보상 대책위원회가 어업피해조사와 보상을 관련 법규에 따라 이행하기로 협약하고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후에도 연료운반선 운항에 따른 어업피해보상 공고가 이어졌다.

미확정

온배수·석탄재로 인한 어업 피해의 규모와 인과관계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 보상 대상과 금액의 확정 내역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고성하이화력의 배출량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과 경남환경운동연합은 정보공개청구로 도내 화력발전소 배출량을 집계해 공개하면서, 경남도에 배출허용기준을 조례로 강화해 달라고 요구해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자동환경감지시스템과 실시간 대기질 관측 전광판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통합관리사업장이라는 이유로 별도 조례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낮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2026년 4월 23일 공개된 환경단체 분석에서 2025년 경남 화력발전소 온실가스는 2363만톤, 대기오염물질은 856만kg으로 전년 대비 각각 약 2.48%, 3.06% 줄었다. 다만 이 수치는 민간발전소인 SK고성하이화력발전소를 조사 대상에서 제외한 값이라고 기사에 명시됐다.

미확정

고성하이 1·2호기의 연도별 온실가스·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지역 단위 공개 집계에 포함되는지, 향후 포함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로 지역이 얻는 것과 부담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발전소가 사천시와의 경계에 있어, 세수와 주변지역 지원금이 소재지 기준으로 배분되면서 인접 지역과의 형평 문제가 오래 제기돼 왔다. 인근 마을 주민들은 주민건강영향조사와 중금속까지 측정할 수 있는 대기질 측정장치 설치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건설 기간 지역업체 직접발주·하도급과 입찰 기회 제공 등으로 약 9700억원 규모의 경제 창출 효과와 하루 평균 1500명 수준의 일자리가 생겼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 소재 지자체에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금과 특별지원금, 지역자원시설세가 배분된다.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는 2026년 1월 1일 시행 개정 지방세법 기준 발전량 1kWh당 0.7원(LNG 발전 0.6원)이며, 도세로 징수된 뒤 65%가 발전소 소재 시·군에 배분된다. 고성그린파워의 2024년 매출은 1조3,108억원, 영업이익 1,521억원, 당기순이익 22억7천만원이었다(2024년 감사보고서).

미확정

폐지 이후 고성군의 세수·고용 감소 규모와 대체 재원 마련 방안은 아직 산정·공개되지 않았다.

폐지되면 이 부지에는 무엇이 들어서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은 특별법이 폐지 발전소의 부지와 계통을 '무탄소발전 등 에너지산업'으로만 규정해 가스발전이나 수소혼소도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재생에너지를 명시적으로 우선하는 장치가 없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주주사인 SK가스는 해외 청정수소·암모니아를 도입해 LNG·석탄 발전에 혼합 연료로 공급하는 것을 중장기 전환 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발전소에는 옥내저탄장 지붕 태양광(약 1.2MW)과 냉각수 재이용 소수력(약 5MW), 바이오매스 혼소(약 5%) 등이 도입돼 있다.

확인된 사실

경남도는 2026년 8월 특별법 통과 이후 고성·하동·사천을 무탄소 에너지산업 거점으로 전환하겠다는 방향을 밝히고, 하반기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 추진과 도 지원센터 설치를 검토한다고 발표했다. 특별법에는 대체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과 지역전환 협의체 구성 근거가 담겼다.

미확정

고성하이 부지의 구체적인 전환 사업(연료 전환, 재생에너지, 무탄소 발전 등)은 확정된 것이 없으며, 암모니아 혼소 실증 대상에 이 사업장이 포함되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22일

    경남도가 특별법 제정을 환영하며 고성·하동·사천을 무탄소 에너지산업 거점으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하반기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 추진과 경상남도 정의로운 전환 지원센터 설치 검토가 함께 제시됐다.

    [전기신문 2026-08-22]
  2. 2026년 8월 20일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발전사업자의 폐지 2년 전 계획 제출 의무화, 폐지지역·인접지역 지정, 고용·교육훈련보조금과 사업재편 자금 지원 근거가 담겼다.

    [에너지데일리 2026-08-20]
  3. 2026년 6월 4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040년 석탄발전 전면 폐지 로드맵과 잔여 설계수명 처리 방안을 제12차 전기본 핵심 과제로 다루겠다고 밝혔다.

    [오마이뉴스 2026-06-04]
  4. 2025년 11월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력정책심의회를 열고 계획기간 2026~2040년의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발전 폐지 등 국정과제를 구체화하고 전환부문 탄소중립 경로를 제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전기신문 2025-11-27]
  5. 2021년 10월 1일

    고성하이 2호기가 상업운전을 개시하며 1·2호기 2080MW 체제가 갖춰졌다.

    회사 연혁 기준 같은 해 5월 발전개시(시운전)를 거쳐 2021년 10월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고성그린파워 회사개요·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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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년 7월 12일

    1호기가 상업운전 열흘 만에 고장으로 정지했고, 시운전 기간에도 화재와 보일러 튜브 파손 사고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새 보일러에서 이런 유형의 고장이 나는 것은 드물다는 업계 평가와 함께 시운전 일정·시공 검증·초기 운영정비 문제가 지적됐다.

    [이투뉴스 2021-07-12]
  2. 2021년 5월 14일

    고성하이 1호기가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1040MW급 초초임계압(USC) 설비로, 2기 합계 2080MW는 국내 총 발전설비의 약 1.8% 수준으로 소개됐다.

    [투데이에너지 2021-05-13]
  3. 2020년 2월 18일

    경남환경운동연합이 도내 석탄화력 조기 폐쇄 선언과 고성하이 건설사업 백지화를 요구했다.

    [프레시안 2020-02-18]
  4. 2018년 11월 2일

    고성군·고성그린파워·어업피해 보상 대책위원회가 어업피해조사와 보상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

    인허가 조건과 어업피해조사·보상을 관련 법규에 따라 이행하고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노컷뉴스 2018-11-02]
  5. 2017년 2월 27일

    인접한 사천 지역 주민들이 발전소 피해 대책을 요구하고, 사천시가 담당 공무원 12명 규모의 피해대책 T/F팀을 구성해 대응에 나섰다.

    주민들은 우회도로 개설, 어민 피해 보상 협의, 주민 건강권 보장,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법 개정을 요구했다.

    [뉴스사천 2017-02-27]
  6. 2015년 10월 1일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에서 고성하이화력 1·2호기 건설이 착공됐다.

    총공사비 5조1960억원, 총 자본금 9060억원 출자에 차입 비중 80% 이상인 민자 사업으로 추진됐다.

    [뉴스서천 2021-11-12]
  7. 2014년 6월 27일

    고성하이화력을 건설·운영할 특수목적회사 고성그린파워(주)가 설립됐다.

    회사 연혁 기준 2014년 6월 법인 설립과 함께 한국남동발전·SK건설(현 SK에코플랜트)·SK가스·KDB인프라자산운용 4개사가 주주협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7월 SK건설이 보유하던 발전사업허가가 고성그린파워로 양수됐다. 일 단위 설립일은 기업정보 공시의 법인 설립일(2014년 6월 27일)을 따랐다.

    [고성그린파워 회사개요·연혁]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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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조1천억원 들인 새 석탄화력 '불안불안'

    이투뉴스 · 2021년 7월 12일

    총사업비 5조1960억원을 들인 고성하이 1호기가 상업운전 열흘 만에 고장으로 발전을 멈춘 사실을 다뤘다. 시운전 기간에도 화재와 보일러 튜브 파손 사고가 있었다고 전하며, 새 보일러에서 이런 유형의 고장이 나는 것은 드물다는 업계 평가를 인용했다. 시운전 일정, 시공 검증, 초기 운영·정비 체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문제라는 지적과 함께 1GW급 설비의 갑작스러운 정지가 수급에 주는 부담을 짚었다.

  • 고성하이발전 1호기, 상업운전 본격 개시

    투데이에너지 · 2021년 5월 13일

    고성그린파워가 고성하이 1호기의 2021년 5월 14일 상업운전 개시를 알렸다. 총 2080MW로 국내 총 발전설비의 약 1.8%를 차지하는 초초임계압(USC) 설비이며 총사업비는 약 5조1960억원, 한국남동발전·SK건설·SK가스·KDB인프라자산운용이 투자했다고 밝혔다. 밀폐형 설비로 비산탄을 차단하고 자동환경감지시스템과 실시간 대기질 관측 전광판을 운영한다는 설명, 2호기는 10월 전체 준공 목표라는 계획도 담겼다.

  • [기획] 신규 석탄발전 건설 어디까지 왔나…③ 경남 고성하이화력발전소

    에너지경제신문 · 2021년 5월 2일

    준공을 앞둔 고성하이 1·2호기(각 1040MW, 총 2080MW)의 공정률과 환경설비 설계 기준을 정리했다. 사업자는 환경영향평가 기준보다 강화한 값으로 설계했다며 황산화물 15ppm, 질소산화물 10ppm, 먼지 3mg/㎥를 제시했고, 석탄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는 옥내형 저탄장으로 비산먼지를 차단한다고 밝혔다. 건설 기간 지역업체 발주·입찰 참여와 하루 평균 1500명 규모 일자리 등 지역 파급효과도 함께 소개됐다.

  • "경남 소재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만이 살길이다"

    프레시안 · 2020년 2월 18일

    경남환경운동연합이 경남도청·도의회에 도내 석탄화력의 조기 폐쇄 선언과 고성하이 건설사업 백지화를 요구한 기자회견을 다뤘다. 단체는 2080MW급 신규 석탄발전 2기가 가동되면 주민 건강 피해가 가중될 것이라며, 자체 인용한 건강영향 추정치를 발전소별로 제시했다. 건설이 마무리 단계이던 시점의 지역 환경단체 요구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 고성군, 하이화력발전 어업 피해조사 보상 이행 협약 체결

    노컷뉴스 · 2018년 11월 2일

    고성군과 고성그린파워(주), 어업피해 보상 대책위원회가 하이화력발전소 건설·운영에 따른 어업피해조사와 보상을 관련 법규에 따라 이행하기로 협약했다. 인허가 조건 이행과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해 갈등을 예방한다는 내용이 담겼고, 당시 백두현 고성군수는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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