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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화력발전소
가동 중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1002-1
개요
- 호기 구성
- 560MW×2기(3·4호기)+500MW×2기(5·6호기) 총 4기 — 1·2호기(560MW×2기) 2021년 폐지[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설비현황]
- 사업자
-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발전본부[한국남동발전 사업소 소개]
- 주 연료
- 유연탄[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위치·특징표 사용연료]
- 상업운전 개시
- 1983-08[1호기 — 오마이뉴스 2021-04-30]
- 폐지·전환 계획
- 3·4호기 2027년, 5호기 2028년, 6호기 2029년 폐지가 계획에 반영돼 있으며, 3·4호기 대체 고성천연가스발전소(1,120MW) 건설이 진행 중[경남도민일보 2025-06-2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10곳· 273명 |
| 유치원 | 0곳 | 0곳 | 3곳· 184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5곳· 1,126명 |
| 중학교 | 0곳 | 0곳 | 3곳· 749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4곳· 1,440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27,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2%)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
| 2025 | 2,654 | 87 | 1,377 | 1,189 |
| 2024 | 2,802 | 85 | 1,398 | 1,319 |
| 2023 | 3,067 | 108 | 1,491 | 1,469 |
| 2022 | 3,276 | 114 | 1,432 | 1,730 |
| 2021 | 4,062 | 108 | 1,628 | 2,327 |
| 2020 | 5,859 | 140 | 2,045 | 3,674 |
| 2019 | 14,284 | 283 | 6,301 | 7,699 |
| 2018 | 19,932 | 374 | 9,963 | 9,595 |
| 2017 | 28,433 | 522 | 13,420 | 14,490 |
| 2016 | 40,454 | 613 | 16,898 | 22,943 |
| 2015 | 35,343 | 671 | 13,649 | 21,023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삼천포화력은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지역사회와 노동계는 폐지 시점이 전력수급기본계획이 바뀔 때마다 조정돼 왔다며, 호기별 확정 일정이 먼저 공유돼야 고용·지역 대책을 준비할 수 있다고 요구해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동발전은 공식 발전현황 안내에서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1·2호기가 2021년 4월 30일 폐지됐으며, '2027년 폐지 예정인 3·4호기'를 대체할 고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1·2호기(각 560MW)는 2021년 4월 30일 폐지가 완료됐다. 현재 남은 석탄 설비는 3·4호기(각 560MW)와 5·6호기(각 500MW) 등 4기 2,120MW다. 2025년 2월 확정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는 남동발전이 영흥 1~3호기와 삼천포 3~6호기 등 7기(4.6GW)를 조기 폐지하는 내용이 반영됐다. 경상남도는 2025년 10월 설명자료에서 삼천포화력 3호기 폐지를 시작으로 2026년부터 2031년까지 도내 석탄발전이 순차 중단된다고 밝혔다.
미확정
호기별 최종 폐지일은 자료마다 다르다. 제10차 계획 관련 보도는 3·4호기 2026년 10월을, 남동발전 홈페이지는 2027년을, 과거 발전사 자료를 인용한 보도는 5호기 2027년 7월·6호기 2028년을 제시했다. 2026년 8월 현재 3·4호기의 실제 정지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발전이 폐지되면 그 자리에는 무엇이 들어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는 LNG도 화석연료라며 대체 건설에 반대하고, 2026년 7월에는 폐지 부지의 SMR 추진 계획 철회와 재생에너지·정의로운 전환 거점 조성을 요구했다. 사천시 동지역 주민들은 입지선정 과정에서 의견 수렴이 없었다고 반발해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 건설처는 석탄화력의 순차 폐지로 부족해지는 전력을 확보하려면 LNG 발전소 건설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SMR과 관련해서는 현대건설과의 협약이 선제적 대응 차원이며 실제 사업 추진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3·4호기 대체 설비인 고성천연가스발전소는 1,120MW급, 사업비 1조2,132억원 규모로 삼천포발전본부 내 제3회처리장 일부(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889-6 일원 12만㎡)에 추진되고 있다. 2023년 9월 착공·공사기간 38개월·2026년 10월 준공이 목표로 제시됐고, 입지 협약은 2021년 8월 9일 고성군과 체결됐다. 2026년 6월 19일에는 남동발전과 현대건설이 석탄보일러를 SMR로 대체하고 기존 설비를 재사용하는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
미확정
5·6호기 대체 부지와 전원 종류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SMR의 실제 도입 여부·대상 부지·시기도 확정되지 않았다. 2026년 8월 현재 고성천연가스발전소의 공정률과 준공 시점도 공개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재와 회처리장은 폐지 이후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석탄재 매립장인 회처리장이 지역사회와의 협의 구조 없이 다시 발전 부지로 전환되고 있으며, 환경 복원이나 지역 환원 원칙이 제도화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매립이 끝난 제1회처리장을 태양광 부지로 활용했고, 석탄회 정제공장을 통해 비회(Fly Ash)를 재활용해 왔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제1회처리장에는 2017년 4월 4일 10MWp 태양광발전소가 준공됐다. 사업비 142억원, 연간 발전량 약 15GWh 규모로, 매립이 끝난 회처리장 부지에 직접 발전소를 세운 국내 첫 사례로 소개됐다. 제3회처리장 매립지 일부는 3·4호기 대체 LNG 발전 부지로 검토·추진되고 있다. 회처리장과 진입도로 매립지의 관할 문제는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 결정(2015헌라2)으로 고성군 관할이 확인됐다.
미확정
석탄발전 폐지 이후 회처리장 전체의 사후관리·환경 복원 계획, 잔여 석탄재 처리 방식과 온배수 배출 종료 시점에 관한 공개된 세부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는 고성군에 있는데 왜 사천시가 대책을 요구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사천시 동지역 주민들은 발전소 반경 5km 이내 주민 대다수가 사천에 살고 있는데도 입지선정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배제됐고, 혜택은 고성에 돌아가고 부담은 사천이 진다고 주장해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대체 발전소 입지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건설입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는 입장이며, 당시 백두현 고성군수는 인근 사천시와 환경단체와도 의논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주설비는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에 있고 회처리장과 일부 부속설비는 사천시에 걸쳐 있다. 사천시가 낸 매립지 관할 권한쟁의 청구는 2019년 4월 11일 헌재에서 전원일치로 기각됐다. 발전소 근로자의 약 70%가 사천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2026년 5월 19일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은 지원 대상을 노동자 생활권인 인접지역까지 넓혀 사천시 포함 근거를 마련했고, 이 법은 8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미확정
특별법 시행 과정에서 사천시가 지원 대상으로 최종 확정되는 범위와 시점, 구체적 지원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폐지되면 일자리와 지역경제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협력업체 종사자와 노동계는 고용 승계와 재취업 지원이 폐지 일정보다 먼저 마련돼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노동계는 협력업체를 포함한 피해 규모를 약 800명 수준으로 추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26년 5월 통합이슈대응 TF를 구성하고 7월 28일 발전사 통합 등 경영환경 변화 대응 토론회를 여는 등 정부의 발전사 통합 논의와 석탄화력 폐지 정책에 대한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삼천포발전본부에는 9개 협력업체 400여 명이 근무 중인 것으로 경남도 자료에 제시됐다. 2024년 11월 경남도민일보 사설은 발전사 제출 자료를 인용해 삼천포 327명(하동 236명)이 고용 대책 없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고 전했다. 협력사 기준 고용 영향 전망은 2027년 202명, 2028년 43명, 2029년 218명으로 보도됐다. 경남도는 2025년 3월부터 국비 2억원·도비 5천만원 규모의 산업전환 대응 고용안정 지원사업을 시행해 10월 15일까지 100명 교육을 마쳤고, 2026년 5억원·2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2026년 7월 9일 박동식 사천시장은 남동발전을 방문해 고용 승계·재취업 지원 구체화, 관사 등 자산 매각 유예, 사천시의 지역 지원 대상 포함을 요청했다.
미확정
협력업체 근로자의 고용 승계 방식과 규모, 관사 등 자산 매각 유예 요청의 수용 여부, LNG 전환 이후 필요한 인력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어떤 설비 개선이 이뤄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1·2호기 폐지 당시 환경단체는 2000년대 중반 탈황·탈질설비를 갖춘 뒤에도 배출 농도 문제가 지속됐다고 지적하며 폐지를 환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05~2010년 탈황·탈질설비 구축, 2012년 통풍설비 교체와 전기집진기 증설을 거쳤고, 5·6호기 탈황·탈질설비 설치공사를 2021년 12월 완료했으며, 유기촉매를 활용한 황산화물 저감기술을 3·4호기로 확대 적용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삼천포 5·6호기 탈황·탈질설비 설치공사는 2021년 12월 완료됐다. 1·2호기는 환경설비 공사와 전력수급 사정으로 폐지가 2019년 12월에서 2021년 4월로 연장된 뒤 폐지됐다. 2022년 현장 취재 기사에는 사업장 자료 기준 미세먼지가 2018년 대비 83% 감축됐다는 수치가 제시됐다.
미확정
삼천포 호기별 환경설비 개선 공사비 규모와 최근 배출 실측치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는 어떻게 처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사고 지점 난간 높이가 1m10cm로 법 규정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도됐다.
확인된 사실
2022년 3월 14일 밤 삼천포화력에서 설비 점검 중이던 한전산업개발 소속 40대 노동자가 3·4호기 석탄분배기 대기실 옆 난간에서 48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2인 1조로 작업했으나 동료는 사고 순간을 목격하지 못했고, 현장에 CCTV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원청인 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와 하청 모두 50인 이상 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해당해 고용노동부 부산지방노동청이 조사에 착수했으며, 사고 직후 설비 점검은 중단됐다.
미확정
이 사고에 대한 수사 종결, 기소 여부, 법원 판단 등 최종 처리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7월 14일
사천 지역 환경단체가 삼천포화력 폐지 부지의 SMR 전환 추진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천시민행동·사천환경운동연합·경남환경운동연합·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사천시청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과 상생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남동발전은 현대건설과의 협약이 선제적 대응 차원이며 실제 사업 추진은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천지일보 2026-07-14]2026년 6월 19일
한국남동발전과 현대건설이 석탄발전설비 인프라 연계 SMR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석탄보일러를 소형모듈원자로로 대체하고 기존 발전설비를 재사용하는 연계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향후 실증과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내용이다.
[뉴스핌 2026-06-19]2026년 5월 19일
국회 상임위가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을 의결했다.
지원 대상 폐지지역 범위가 발전소 소재지에서 노동자 생활권인 인접지역까지 확대되면서, 발전소가 없는 사천시도 지원 근거를 확보했다.
[경남일보 2026-05-20]2023년 4월 24일
남동발전이 3·4호기를 대체할 고성천연가스발전소를 9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1,120MW급, 사업비 1조2,132억원, 공사기간 38개월로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정부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3·4호기 운영을 2026년 10월까지 중단하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뉴스핌 2023-04-24]2022년 9월 1일
대체 LNG 발전소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 퇴장으로 파행됐다.
사천시 동지역 주민들은 반경 5km 이내 주민 대다수가 사천에 거주하는데도 입지선정 과정에서 의견을 묻지 않았다며 약 1시간 성토 후 일제히 퇴장했다.
[뉴스사천 2022-09-06]
이전 경과 7건 더보기
2022년 3월 14일
설비 점검 중이던 하청업체 노동자가 3·4호기 구역 난간에서 추락해 숨졌다.
한전산업개발 소속 40대 노동자가 석탄분배기 대기실 옆 난간에서 48m 아래로 떨어졌다. 원·하청 모두 50인 이상 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해당해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뉴스핌 2022-03-15]2021년 12월 1일
삼천포 5·6호기 탈황·탈질설비 설치공사가 완료됐다.
남동발전은 이와 함께 유기촉매를 활용한 황산화물 저감기술을 삼천포 3·4호기로 확대 적용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2005~2010년 탈황·탈질설비 구축, 2012년 통풍설비 교체와 전기집진기 증설이 이뤄진 것으로 정리돼 있다.
[문화일보 2022-09-26]2021년 8월 9일
고성군과 한국남동발전이 삼천포 3·4호기 대체 LNG 발전소 건설 협약을 체결했다.
6개 지자체가 유치 의향서를 낸 가운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건설입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고성이 선정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가동 30년 기준 지역자원시설세 등 최소 1,600억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412억원이 전망치로 제시됐다.
[부산일보 2021-08-09]2021년 4월 30일
삼천포화력 1·2호기(각 560MW)가 가동을 멈추고 폐지됐다.
1983년 8월과 1984년 2월 준공 이후 약 38년 만이다. 당초 2019년 12월 폐지 예정이었으나 운영이 연장된 끝에 폐지됐다.
[뉴시스 2021-05-01]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삼천포화력 회처리장·진입도로 매립지 관할을 둘러싼 사천시의 권한쟁의 청구를 기각했다.
사천시가 고성군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2015헌라2)에 대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기각 결정이 내려지면서, 1984년부터 이어진 매립지 관할 다툼이 정리됐다.
[국가법령정보센터 헌재결정례 2015헌라2 2019-04-11]2017년 4월 4일
매립이 끝난 제1회처리장에 10MWp 태양광발전소가 준공됐다.
사업비 142억원, 연간 발전량 약 15GWh 규모로, 매립 완료된 회처리장 부지에 직접 발전소를 세운 국내 첫 사례로 소개됐다.
[이투뉴스 2017-04-04]1993년 4월 1일
삼천포 3~6호기가 1993년 4월부터 1998년 1월까지 순차 준공됐다.
한국남동발전 공식 발전현황 기준 3호기 560MW(1993년 4월)·4호기 560MW(1994년 3월)·5호기 500MW(1997년 7월)·6호기 500MW(1998년 1월)로, 석탄 4기 합계 2,120MW다. 앞서 1·2호기(각 560MW)는 1983~1984년 준공됐다. 사업장 총 시설용량은 태양광 13,876kWp와 소수력 6,000kW를 포함해 2,154MW로 안내돼 있다.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발전현황]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고성하이화력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047m · 전기 2,080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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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뉴스
- 삼천포화력 자리에 소형원전? 경남 환경단체 "철회하라"
오마이뉴스 · 2026년 7월 14일
사천환경운동연합·사천시민행동·경남환경운동연합·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이 사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삼천포화력 폐지 부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전환 추진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단체들은 2026년 6월 19일 체결된 남동발전·현대건설 업무협약을 문제 삼으며 폐지 부지를 재생에너지와 정의로운 전환 거점으로 조성하고, 사천시·남동발전·환경단체·전문가·상공인·지역민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다.
- 사천시, 삼천포화력 폐쇄 후폭풍에 남동발전 '지역 상생안' 강력 요구
아주경제 · 2026년 7월 9일
박동식 사천시장이 한국남동발전을 찾아 삼천포화력 단계적 폐지에 따른 대책을 건의했다. 사천시는 협력업체 종사자 고용 승계와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 구체화, 근로자 재교육을 통한 고용 연계, 발전사 통합 완료 시점까지 관사 등 자산 매각 유예, 사천시를 지역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법적 근거 마련을 요청했다. 발전소는 고성군에 있으나 근로자 약 70%가 사천에 거주해 지방세 수혜는 적고 영향은 크다는 구조적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 사천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원 대상 포함
경남일보 · 2026년 5월 20일
2026년 5월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을 의결하면서, 지원 대상 범위가 발전소 소재지뿐 아니라 노동자 생활권인 인접지역까지 확대됐다. 삼천포화력은 고성군에 있지만 종사자와 협력업체 근로자 다수가 사천시에 거주해, 발전소가 없다는 이유로 제외될 우려가 있던 사천시도 지원 근거를 확보했다. 법안은 이후 법사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 절차를 남겨둔 상태로 보도됐다.
- 경남도, 석탄화력 폐쇄 대비 '에너지 고용안정 지원' 본격화
헤럴드경제 · 2025년 10월 23일
경상남도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삼천포화력 3호기를 시작으로 2026년부터 2031년까지 도내 석탄발전이 순차 폐지되는 상황에 대비해 '산업전환 대응 고용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사업비는 국비 2억원·도비 5천만원 등 2억5천만원 규모로 10월 15일까지 100명 교육을 마쳤고, 2026년에는 5억원·200명으로 확대하고 진주권 상설 교육지원센터 개설을 예고했다. 삼천포는 9개 협력업체 400여 명이 근무 중인 것으로 제시됐다.
- 남동발전, 고성 천연가스발전소 9월 착공…삼천포 화력발전 3·4호기 대체
뉴스핌 · 2023년 4월 24일
한국남동발전이 삼천포 3·4호기(각 560MW, 1993·1994년 준공)를 대체할 1,120MW급 고성천연가스발전소를 2023년 9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1조2,132억원, 총 공사기간 38개월로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부지는 경남 고성군 삼천포발전본부 내이며, 정부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3·4호기 운영을 2026년 10월까지 중단하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고 함께 전했다.
- 삼천포화력 LNG 전환 추진에 사천시 동지역 주민 반발
뉴스사천 · 2022년 9월 6일
삼천포 3·4호기를 대체할 1,120MW급 LNG 복합발전소(사업비 1조2,132억원) 건설이 삼천포발전본부 내 제3회처리장 일부 부지(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889-6 일원 12만㎡)에 추진되는 가운데, 사천시 동지역 주민들이 반경 5km 주민 대다수가 사천에 거주하는데도 입지선정 절차에서 배제됐다고 반발했다. 9월 1일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는 주민 퇴장으로 파행됐다. 협력업체·노동조합은 유치 필요성을, 하이면 주민과 환경단체는 반대 입장을 각각 밝혔다.
- 삼천포화력발전소 노동자 추락사…남동발전, 공기업 첫 중대재해처벌 대상되나
뉴스핌 · 2022년 3월 15일
2022년 3월 14일 밤 경남 고성군 하이면 삼천포화력발전소에서 설비 점검 중이던 한전산업개발 소속 40대 노동자가 3·4호기 석탄분배기 대기실 옆 난간에서 48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2인 1조로 작업했으나 동료는 사고 순간을 목격하지 못했고 현장에 CCTV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원청인 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와 하청 모두 50인 이상 사업장이어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해당했고,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 삼천포화력 1·2호기 40년 만에 역사 속으로
뉴시스 · 2021년 5월 1일
각 560MW 규모로 1983년 8월과 1984년 2월 준공된 삼천포화력 1·2호기가 2021년 4월 30일 자정 무렵 가동을 멈췄다. 당초 2019년 12월 폐지 예정이었으나 여러 사유로 운영이 연장된 끝에 약 38년 만에 퇴역했다. 국내 첫 대용량 유연탄 발전소로 꼽혔지만 황산화물·질소산화물 배출 문제가 지속 지적됐고, 2000년대 중반 탈황·탈질설비 구축 이후에도 배출 농도 논란이 이어졌다는 평가가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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