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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 바이오가스 열병합 발전시설

가동 중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덕로 426 (현천동)

개요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15· 482349· 10,621
유치원03· 36070· 5,959
초등학교02· 1,61752· 26,596
중학교02· 84533· 15,515
고등학교02· 76428· 17,479
거주 인구(격자 한계)22,000명650,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6 (43%)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6~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질소산화물
20252.72.7
20244.24.2
20234.24.2
20226.26.2
20213.73.7
20202.92.9
20192.32.3
20182.02.0
20174.54.5
20163.53.5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하수에서 나온 바이오가스로 어떻게 전기와 열을 만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수 슬러지를 혐기성 소화조에 넣어 35℃에서 20일가량 두면 나오는 소화가스를 연료로 쓴다고 설명한다. 서울시가 가스를 공급하고 공사가 발전을 맡으며, 생산된 전기는 전력거래소와 한전 배전망을 거쳐 공급되고 열은 센터 소화조 가온에 먼저 쓴 뒤 남는 열을 지역난방에 활용한다.

확인된 사실

설비 규모는 전력 3.06MW·열 2.98Gcal이며, 소화가스 공급량은 하루 약 2만 6천㎥로 제시됐다. 이를 통해 연간 전기 약 2만MWh와 열 약 2만 4천Gcal를 생산해 약 8천 세대 규모에 공급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서울시 정책 페이지에도 같은 운영 체계가 유지된 채 수록돼 있다.

미확정

연도별 실제 발전량과 가동률, 소화가스 실공급량이 계획치와 얼마나 일치하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왜 서울시가 운영하는 시설이 경기 고양시 안에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난지물재생센터가 서울 서북권 하수를 처리하는 시설이면서 고양시 일부 지역의 하수도 함께 처리한다고 밝히고 있다. 고양시와는 2012년 공동합의문, 2019년 공동협의체를 통해 시설 현대화와 상생 방안을 협의해 왔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센터 본 처리장 주소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대덕로 426(현천동)이고 유입펌프장은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87년 고양시에 건설됐으며 처리 구역은 서울 용산·은평·서대문·마포 전역과 종로·중구·성동 일부, 경기 고양시 일부다.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설비는 이 센터 안에 설치돼 있다.

미확정

부지 취득 경위와 초기 입지 선정 과정의 구체적 절차는 확인된 공개 자료에서 다루지 않는다.

이 설비에서는 무엇이 배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활용처가 없어 태워 없애던 잉여 소화가스를 전량 발전에 돌린 사업이라며, 연간 석유환산 6,700톤의 화석연료 대체와 이산화탄소 약 1만 2천 톤 감축 효과를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연료인 소화가스는 메탄이 주성분이지만 황화수소와 수분, 실록산이 함께 들어 있어 탈황·제습·활성탄 흡착 등 정제 과정을 거쳐 가스엔진으로 들어간다. 가스엔진 연소 설비인 만큼 배기가스가 발생하며, 서울시가 밝힌 온실가스 효과는 화석연료를 대체한 데 따른 감축량이다.

미확정

이 발전설비 단위의 연도별 대기오염물질(질소산화물 등) 실측 배출량과 배출허용기준 대비 수준은 확인된 공개 자료에서 찾지 못했다.

가동 중 설비 고장이나 정지 문제가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연구진은 황화수소 제거 방법의 최적화가 안정적인 바이오가스 엔진 운영을 위한 필수 대책이며, 정제용 활성탄의 성분 분석과 흡착 실험을 통해 품질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2016년 한국에너지학회 학술지에 난지 하수처리장의 바이오가스 발전용 가스엔진 고장 사례를 분석한 논문이 실렸다. 50ppm이 넘는 황화수소가 장기간 유입돼 활성탄이 포화되면서 제거 효율이 떨어졌고, 수분 제거설비의 간헐적 오작동으로 유입된 수분이 인터쿨러 부식을 일으켰으며, 실록산이 이산화규소·규산염 화합물을 만들어 피스톤 표면과 실린더라이너 내벽을 손상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미확정

실제 정지 횟수와 기간, 지적된 문제에 대한 개선 조치가 이후 어떻게 마무리됐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난지물재생센터 현대화가 이 발전설비에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센터 인근에서는 시설개선 방식을 놓고 의견이 갈린다. 오래 거주해 온 마을 쪽은 신속한 복개를 우선해야 한다고 보고, 새로 입주한 지역 주민 쪽은 완전 지하화나 이전을 요구해 왔다. 고양시는 주민 의견 수렴이 우선이라며 서울시의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신청을 반려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수처리시설 복개공원화를 2028년, 분뇨처리시설 이전·지하화를 2025년 목표로 추진해 왔고, 2024년에는 민간투자 방식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발전설비는 난지물재생센터 부지 안에 있고 연료인 소화가스도 센터 소화조에서 나오므로, 센터 시설 배치가 바뀌면 설비 운영 여건도 함께 영향을 받는 관계다. 다만 2022년 시설개선 발표부터 2024년 실시설계 중단 보도까지 공개된 자료에는 열병합발전설비의 존치·이설 계획이 명시된 대목이 없다. 서울시 정책 페이지에는 이 설비가 여전히 운영 중인 사업으로 수록돼 있다.

미확정

현대화 과정에서 열병합발전설비를 그대로 두는지, 옮기는지, 일시 중단하는지는 결정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사업 방식과 완공 시점 자체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국내 첫 사례'라는 설명은 정확히 무엇을 뜻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이 설비를 신재생에너지인 바이오가스를 이용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고 일반 가정에 공급하는 국내 최초 시설로 소개했다. 서울시 도시안전실장은 준공에 맞춰 물재생센터의 에너지 자립률을 계속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준공 당시 서울시와 전기신문 보도는 모두 '국내 최초'라는 표현을 썼고, 그 근거로 종전에는 잉여 소화가스를 태워 없앴다는 점과 발전 폐열을 다시 소화조 가온에 쓰는 구조를 들었다. 이후 같은 모델이 서남물재생센터로 확대돼 전력 5.8MW·열 5.08Gcal 규모로 추진됐다.

미확정

'국내 최초'의 판단 기준(규모, 공급 대상, 사업 방식 중 무엇을 기준으로 삼았는지)을 따로 검증한 제3자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4월 3일

    서울시 물재생센터 신·재생에너지 사업 안내 페이지에 난지 3.06MW 소화가스 열병합발전이 계속 수록돼 운영 중임이 확인된다.

    열은 소화조 가온에 우선 공급하고 남는 열을 지역난방에 활용하며 전기는 전력거래소에 판매한다는 운영 체계가 그대로 기재돼 있다.

    [서울특별시 2026-04-03]
  2. 2024년 4월 4일

    고양시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신청을 반려하면서 난지물재생센터 현대화 실시설계가 잠정 중단됐다.

    서울시는 민간투자 방식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이 경우 완공 시점이 2035년경으로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발전설비의 처리 방향은 이 시점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글로벌이코노믹 2024-04-04]
  3. 2023년 12월 4일

    센터 시설개선 방식을 놓고 복개와 전면 지하화 의견이 갈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보도에 발전설비에 대한 언급은 없다. 발전설비는 센터 소화조에서 나오는 소화가스를 연료로 쓴다.

    [스타데일리뉴스 2023-12-04]
  4. 2022년 7월 14일

    서울시가 난지물재생센터 복개공원화·분뇨처리시설 지하화 설계 착수를 발표하면서, 발전설비가 놓인 센터 부지 전체의 재배치 계획이 공식화됐다.

    2019년 서울시-고양시 공동협의체 합의에 따라 분뇨처리시설 지하화는 2025년, 수처리시설 복개공원화는 2028년을 목표로 잡았다. 발표 자료에는 열병합발전설비의 존치·이설 계획이 별도로 언급되지 않았다.

    [환경일보 2022-07-14]
  5. 2019년 11월 12일

    서울시가 '물재생센터 비전 3.0'을 통해 난지를 포함한 4개 센터의 소화가스를 수소 기술과 결합하는 구상을 밝혔다.

    시범 사업은 중랑센터에서 먼저 추진하고 난지센터는 2020년 기본구상 결과에 따라 후속 개선을 검토하는 단계로 제시됐다.

    [뉴스핌 2019-11-12]
이전 경과 7건 더보기
  1. 2016년 12월 1일

    난지 하수처리장 바이오가스 발전용 가스엔진의 고장 원인을 분석한 논문이 한국에너지학회 학술지에 실렸다.

    황화수소, 수분, 실록산이 엔진 손상 요인으로 지목됐고 황화수소 제거 최적화가 안정적 운영의 핵심 대책으로 제시됐다. 『에너지공학』 25권 4호.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2016-12]
  2. 2013년 5월 13일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바이오가스 발전사업 사례로 난지물재생센터가 언론 기획 기사에 소개됐다.

    해당 기사는 이를 지방자치단체가 연료를 공급하고 에너지 공기업이 발전을 맡는 협력 사례로 소개했다.

    [에너지신문 2013-05-13]
  3. 2013년 3월 25일

    난지물재생센터에서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시설 준공 기념행사가 열리고 설비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전력 3.06MW·열 2.98Gcal 규모다. 서울시가 소화가스 하루 2만 6천㎥를 공급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연간 전기 2만MWh·열 2만 4천Gcal를 생산해 8천 세대 규모에 공급하는 구조로 소개됐다. 행사에는 서울시장과 고양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특별시 2013-03-26]
  4. 2013년 3월 1일

    2013년 3월부터 전기 생산·공급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준공 기념행사에 앞서 시범 운전을 거친 뒤 본격 가동으로 이어졌다.

    [서울특별시 2013-03-26]
  5. 2012년 1월 1일

    2012년 1월 난지물재생센터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설비 공사가 시작됐다.

    총사업비 129억원이 투입돼 약 13개월 만에 완공됐다.

    [전기신문 2013-03-26]
  6. 2012년 1월 1일

    서울시와 고양시가 2012년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맺고 난지물재생센터 시설현대화를 중장기 과제로 합의했다.

    서울시 시설이 고양시 행정구역 안에 있는 데 따른 두 지자체 간 협의 틀이 이때 마련됐다.

    [환경일보 2022-07-14]
  7. 1987년 1월 1일

    서울시 난지물재생센터가 1987년 경기 고양시에 건설돼 서울 서북권 하수 처리를 시작했다.

    이 센터가 훗날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설비가 들어서는 부지가 된다. 처리 구역은 서울 용산·은평·서대문·마포 전역과 종로·중구·성동 일부, 그리고 경기 고양시 일부다.

    [환경일보 2022-07-14]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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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이 관리하는 정책 안내 페이지로, 갱신 시점 기준 난지물재생센터의 소화가스 열병합발전을 3.06MW 규모로 계속 수록하고 있다. 열은 소화조 가온에 먼저 쓰고 남는 열을 지역난방에 활용하며 전기는 전력거래소에 판매하는 운영 체계도 그대로 기재됐다. 서남센터는 5.8MW, 중랑·탄천센터는 소화가스 연료화 사업으로 구분해 표기했다. 난지 설비가 현재도 운영 중인 사업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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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려지던 바이오가스로 전기생산→가정 공급

    서울특별시 · 2013년 3월 26일

    서울시가 난지물재생센터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시설 준공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알린 자료다. 하수 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소화가스 하루 2만 6천㎥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공급하고, 공사가 이를 연료로 연간 전기 2만MWh와 열 2만 4천Gcal를 만들어 8천 세대 규모에 공급한다는 구조를 설명했다. 그동안 활용처가 없어 태워 없애던 잉여 가스를 전량 발전에 돌리고, 발전 폐열은 소화조 가온에 되돌려 쓰는 방식이라고 소개했다. 화석연료 6,700TOE 대체와 이산화탄소 1만 2천 톤 감축 효과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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