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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SE 새만금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새만금산단3로 213 (오식도동)
개요
- 전기 용량
- 설비용량 303 MW · 시간당 증기 860톤 — 새만금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전기와 공정증기를 함께 공급하는 열병합 설비[투데이에너지 2023-12-11][OCI SE 채용공고(조선대 공대 게시) 2022-04-04]
- 호기 구성
- 순환유동층(CFB) 보일러 2기(각 430 t/h)·스팀터빈 — 전기집진기·촉매 탈질·반습식 탈황 설비, 부지 16만2,281㎡[투데이에너지 2023-12-11][OCI SE 채용공고(조선대 공대 게시) 2022-04-04]
- 주 연료
- 유연탄·우드펠릿 혼소 — 2017년 6월 우드펠릿 50% 혼소 허가, 수입 펠릿은 주로 베트남·인도네시아산[한국일보 2023-06-29]
- 사업자
- OCI SE 주식회사 — OCI가 새만금 열병합 사업을 위해 2012년 세운 발전 전담 자회사, 현 대표이사 김원현[서울경제 2013-10-21][EBN 2025-12-17]
- 상업운전 개시
- 2016년 4월 1일 상업발전 개시 — 2013년 10월 착공·2016년 3월 준공, 가동 4년 만에 누적 발전량 1,000만 MWh[OCI SE 채용공고(조선대 공대 게시) 2022-04-04][투데이에너지 2023-12-11]
- 총사업비
- 총사업비 5,900억원 — 준공 시점 기준 1단계 건설비, 착공 당시 밝힌 2단계 포함 총 투자 계획은 1조원[에너지신문 2015-04-24][서울경제 2013-10-21]
- 준공 목표
- 수입 목재펠릿 REC 가중치 2025년 일몰 협약 이행 단계 — 국산 미이용 바이오매스 대체와 전소 전환은 검토 단계[이투뉴스 2021-09-01][한국일보 2023-06-29]
- 열 공급 대상
- 새만금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공정증기·전기 — 도레이첨단소재·솔베이실리카 등 산단 공장에 시간당 860톤 규모 증기 공급[에너지신문 2015-04-24][투데이에너지 2023-12-11]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1곳· 39명 |
| 유치원 | 0곳 | 0곳 | 1곳· 19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1곳· 74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6,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7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0시 등 11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7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발전소는 무엇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OCI 사업 소개에 따르면 이 발전소는 유연탄과 우드펠릿 등을 태워 만든 증기로 전기를 생산하고, 터빈을 거친 증기를 새만금산단 입주기업에 공급한다. 회사는 정부로부터 우드펠릿 혼소 비중을 최대 50%까지 승인받았고 향후 우드펠릿 전소 전환도 검토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투데이에너지 2023년 12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이 발전소는 순환유동층(CFB) 보일러 2기와 스팀터빈으로 전기 303MW와 시간당 860톤의 증기를 생산하며 부지는 16만2,281㎡다. 인베스트조선 2016년 10월 21일 보도는 사업 초기 LNG가 검토됐으나 비용 문제로 석탄이 주 연료로 채택됐다고 전했고, 시사포커스 2017년 4월 26일 보도도 이 설비를 석탄을 연료로 하는 300MW급 열병합발전소로 기록했다.
미확정
연도별 유연탄과 우드펠릿의 실제 투입 비율, 연간 연료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는 찾지 못했다.
연료로 쓰는 목재펠릿은 어디서 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과 환경운동연합은 산경e뉴스 2021년 9월 5일 보도에서 수입산을 국산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는 기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두 단체는 국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의 상당 부분이 모두베기를 통해 이뤄진다고 주장하며, 나무를 태우는 배출은 석탄과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이투뉴스 2021년 9월 1일 보도에 따르면 OCI SE·SGC에너지·한화에너지 3사가 쓰던 수입 목재펠릿은 연간 160만톤, 수입액 2,400억원 규모로 국내 수입 목재펠릿 물량의 약 70%에 해당한다. 같은 보도는 3사가 2024년 이후 연료를 국내산으로 전환하기로 협약했다고 전했다. 전기신문 2024년 12월 보도는 국내 목재펠릿 사용량의 98%가 베트남·러시아·인도네시아 등에서 수입된다고 기록했다.
미확정
OCI SE 한 곳의 연간 펠릿 사용량, 수입국별 비중, 국산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공급계약 상대와 물량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는 찾지 못했다.
수입 목재펠릿 REC 가중치 일몰 뒤 무엇이 달라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은 2024년 12월 17일 논평에서 정부의 REC 가중치 조정이 바이오매스 퇴출을 늦춘다고 주장했다. 민간 발전사가 2035~2040년까지 가중치를 유지해 사실상 장기 수익이 보장되고, 수입이 막힐수록 국내 산림 벌채 유인이 커진다는 것이 주장의 요지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KDI 경제정보센터가 게시한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2024년 12월 18일 「바이오매스 연료·발전시장 구조 개선방안」을 확정해 신규 목질계 바이오매스 설비에 REC를 부여하지 않고 기존 설비 가중치를 단계적으로 조정하되 민간 설비에는 1년의 유예를 뒀다. 전기신문 2026년 1월 24일 보도는 2025년 10월부터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약 40% 사용하는 석탄 혼소 설비가 수입 목재펠릿 발전분의 기존 가중치를 유지할 수 있게 하는 보완조치가 시행됐다고 전했다.
미확정
이 보완조치가 OCI SE 새만금 열병합발전소에 실제로 적용됐는지, 적용 뒤 연료 구성과 REC 발급량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우드펠릿 전소 전환은 어디까지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과 환경운동연합은 산경e뉴스 2021년 9월 5일 보도에서 혼소 발전소 한 곳이 전소로 전환하면 연간 50만톤 이상의 펠릿이 필요해 국내 생산 능력을 넘어선다고 주장했다. 두 단체는 전소 전환을 탄소중립 수단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OCI 사업 소개에 따르면 회사는 2017년부터 우드펠릿을 혼소해 왔고 혼소율을 단계적으로 높여 우드펠릿 100% 전소가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정부로부터 혼소 비중 최대 50%를 승인받았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에너지신문 2024년 8월 1일 보도에 따르면 OCI SE는 광양그린에너지·CG&대산전력·GS EPS·포승그린파워·한화에너지와 함께 바이오매스 발전협의회 구성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가능성 검증을 위한 제3자 인증체계 구축을 과제로 제시했다.
미확정
전소 전환을 위한 설비 개조 계획과 착수 시점, 소요 비용, 연료 확보 방안을 담은 공개 계획서나 인허가 문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대기 배출은 어떤 설비로 관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OCI SE는 투데이에너지 2023년 12월 11일 보도에서 이 발전소가 촉매 탈질설비와 반건식 탈황설비, 전기집진기를 갖췄고 유동층 보일러에 최적가용기법(BAT)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황산화물·질소산화물·먼지 발생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투데이에너지 2023년 12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이 발전소는 순환유동층 보일러 2기와 스팀터빈, 전기집진기, 폐수처리설비, 저탄장을 갖추고 있다. 같은 보도는 OCI SE 대표가 제15회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고, 2023년 통풍기 고압 인버터 설치 등으로 전력 사용량 약 1만286MWh, 비용 19억1,900만원을 절감했다고 전했다.
미확정
굴뚝자동측정기기(TMS) 실측값과 연간 오염물질 배출량, 허가배출기준 초과나 행정처분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는 찾지 못했다.
발전소 주변 지역에는 무엇이 돌아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OCI SE 관계자는 전라일보 2025년 12월 24일 보도에서 지역사회를 기업이 존재하는 기반이자 함께 성장해야 할 동반자라고 밝히며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투데이 군산 2023년 9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장학 대상 지역은 소룡동·미성동·옥서면이며 그해 90명에게 1억1,600만원이 지급됐고 2016년 이후 8년간 636명에게 8억2,000만원이 전달됐다. 전라일보 2024년 7월 25일 보도는 그해 88명에게 1억1,300만원이 지급돼 9년간 약 730명에게 약 9억원이 전달됐다고 기록했다. 군산시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는 발전소 주변지역 3년 이상 거주 가구의 중·고·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 사업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
미확정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연도별 총 규모와 지원 항목별 집행 내역을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발전소의 소유·운영 주체는 그동안 어떻게 바뀌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OCI는 시사포커스 2017년 4월 26일 보도에서 수익성 향상과 자산 합리화로 재무구조가 개선돼 적정 수준의 재무건전성 유지가 가능해졌다며 OCI SE 매각 검토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인베스트조선 2016년 10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OCI는 상업운전 6개월 만인 2016년 10월 OCI SE 예비입찰을 진행했고, 2016년 2분기 매출 343억원·영업이익 20억원이 공개됐다. 시사포커스 2017년 4월 26일 보도는 NH-아문디자산운용·칼리스타PE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나 가격 이견으로 협상이 무산되고 매각 절차가 중단됐다고 기록했다. 더벨 2016년 12월 9일 보도도 인수 측과 매각 측의 가격 격차를 협상의 쟁점으로 다뤘다.
미확정
매각 중단 이후 지분 구조 변동이나 재매각 검토 여부를 보여주는 최근 공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2월 24일
OCI SE가 발전소 주변 저소득 20세대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소룡동·미성동·옥서면 20세대에 세대당 50만원씩 전달됐고, 재원은 회사 예산과 임직원 모금으로 마련됐다.
[전라일보 2025-12-24]2025년 12월 16일
OCI SE가 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 85명에게 장학금 1억1,500만원을 전달했다.
[EBN 2025-12-17]2025년 10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일정 비율 이상 쓰면 수입 목재펠릿 REC 가중치를 유지해 주는 보완조치가 시행됐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약 40% 사용하는 석탄 혼소 설비는 수입 목재펠릿 발전분의 기존 가중치를 유지할 수 있게 됐고, 신규 설비에 대한 REC 미부여 방침은 유지됐다.
[전기신문 2026-01-24]2024년 12월 18일
정부가 「바이오매스 연료·발전시장 구조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산림청·환경부와 함께 마련한 방안으로, 신규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설비에는 REC를 부여하지 않고 기존 상업운전 설비의 가중치는 단계적으로 조정하되 민간 설비에는 1년의 유예를 두는 내용이 담겼다.
[KDI 경제정보센터(산업통상자원부 자료) 2024-12-18]2024년 7월 31일
OCI SE를 포함한 바이오매스 발전 6사가 발전협의회 구성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속가능성 검증을 위한 제3자 인증체계 구축과 유통시장 안정화, 기술개발이 협약 과제로 제시됐고 EU RED III·SBP 등 국제 기준 연계가 논의됐다.
[에너지신문 2024-08-01]
이전 경과 14건 더보기
2024년 7월 25일
OCI SE가 발전소 주변 학생 88명에게 장학금 1억1,300만원을 전달했다.
중학생 38명·고등학생 33명·대학생 17명이 대상이었고, 2016년 이후 9년간 약 730명에게 약 9억원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전라일보 2024-07-25]2023년 12월 27일
OCI SE가 오식도·비응도 일대 저소득 10세대에 성금과 물품 1,300만원어치를 전달했다.
성금 1,200만원과 백미·라면 등 100만원어치 물품이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됐다.
[투데이 군산 2023-12-28]2023년 12월 11일
김동문 OCI SE 대표가 제15회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투데이에너지 2023-12-11]2023년 9월 26일
OCI SE가 발전소 주변 학생 90명에게 장학금 1억1,600만원을 전달했다.
소룡동·미성동·옥서면에서 추천받은 중·고생 73명과 대학생 17명이 대상이었고, 회사는 2016년 이후 8년간 636명에게 8억2,0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투데이 군산 2023-09-26]2021년 9월 5일
환경단체가 OCI SE 등 3사의 수입 목재펠릿 REC 일몰 협약을 두고 혼소 일몰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기후솔루션과 환경운동연합은 수입 펠릿 가중치만 없어지고 국산 펠릿에 더 높은 가중치가 적용돼 바이오매스 수요가 유지된다고 주장했다.
[산경e뉴스 2021-09-05]2021년 9월 1일
OCI SE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 SGC에너지·한화에너지와 수입 목재펠릿 REC 가중치를 2025년부터 일몰하는 협약을 군산에서 맺었다.
[전자신문 2021-09-01]2020년 3월 13일
새만금개발청장과 OCI SE 대표가 산단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OCI SE 측은 장기 임대 부지 조건과 타 지역 대비 경쟁력 있는 스팀 가격을 산단 유치 요인으로 언급했다.
[인더스트리뉴스 2020-03-13]2017년 6월
OCI SE가 우드펠릿을 최대 50%까지 섞어 태울 수 있는 혼소 허가를 받았다.
[한국일보 2023-06-29]2017년 4월 26일
OCI가 OCI SE 매각 절차를 중단했다.
우선협상대상자였던 NH-아문디자산운용·칼리스타PE 컨소시엄과의 협상이 가격 이견으로 종결됐고, OCI는 재무구조 개선을 이유로 매각 검토를 접었다고 밝혔다.
[시사포커스 2017-04-26]2016년 12월 9일
OCI SE 매각 협상에서 인수 측과 매각 측의 가격 눈높이 차이가 부각됐다.
상업운전 기간이 짧아 실적 검증이 어렵다는 점이 가격 산정의 쟁점으로 지목됐다.
[더벨 2016-12-09]2016년 10월 21일
OCI가 상업운전 6개월 만에 OCI SE 매각 예비입찰을 진행했다.
태양광 사업 집중과 재무구조 개선이 매각 추진 이유로 제시됐고, 장기차입금 3,630억원을 포함한 거래 구조가 거론됐다.
[인베스트조선 2016-10-21]2016년 4월 1일
발전소가 상업발전을 개시해 새만금산단에 전기와 증기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OCI SE 채용공고(조선대 공대 게시) 2022-04-04]2015년 4월 24일
발전소 건설 공정률이 85%를 넘어서면서 2016년 3월 준공과 산단 입주기업 증기 공급 계획이 공개됐다.
[에너지신문 2015-04-24]2013년 10월 21일
OCI가 군산 새만금산업단지에서 303MW 규모 열병합발전소 착공식을 열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13-10-2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새만금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같은 위치 · 전기 303MW
- 군산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25m · 전기 222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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