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LNG 복합발전소
군산복합화력발전소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가동 중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암3.1로 91-5
개요
- 전기 용량
- 718.4 MW — 서부발전 공시 설비용량, 부지 내 태양광 0.951 MW 포함 시 719.35 MW(준공 당시 발표는 779.4 MW)[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소개][일렉트릭파워 2010-09-03]
- 호기 구성
- 가스터빈 2기·증기터빈 1기(2:1) 1복합 1세트 — 미쓰비시중공업 G형 가스터빈 국내 최초 적용, 터빈입구온도 1,500℃급[일렉트릭파워 2010-09-03][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소개]
- 주 연료
- LNG(천연가스) 전용 — 가스터빈 발전 뒤 배기열을 배열회수보일러로 회수해 증기터빈을 돌리는 복합사이클[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소개]
- 사업자
- 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본부 — 한국전력공사 자회사인 발전공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사업소[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소개]
- 상업운전 개시
- 2010년 5월 24일 상업운전 개시 · 같은 해 9월 7일 준공식 — 2007년 6월 착공 후 36개월 공사[일렉트릭파워 2010-09-03][한국서부발전 주요연혁]
- 총사업비
- 총사업비 7,499억원(내자 4,845억·외자 2,654억) — 설계 현대엔지니어링, 시공 대림산업 주간·삼성물산 공동[일렉트릭파워 2010-09-03]
- 폐지·전환 계획
- 옛 군산화력 폐지 부지 재활용 — 2004년 1월 폐지 뒤 같은 자리에 LNG 복합으로 대체 건설[한국서부발전 주요연혁][산업저널 '군산복합화력 전력사적 부지에서 최첨단 발전소로']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7곳· 224명 | 34곳· 1,041명 | 102곳· 2,786명 |
| 유치원 | 1곳· 119명 | 13곳· 1,004명 | 39곳· 2,387명 |
| 초등학교 | 2곳· 788명 | 10곳· 4,914명 | 33곳· 11,525명 |
| 중학교 | 0곳 | 3곳· 1,662명 | 11곳· 6,311명 |
| 고등학교 | 0곳 | 3곳· 2,046명 | 11곳· 6,241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64,000명 | 209,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7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5시 등 3개 시간대 (7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7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발전소는 어떤 발전소를 대체해 들어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서부발전은 홈페이지에서 2004년 군산화력 폐지 이후 2010년 같은 부지에 최신형 발전설비를 갖춘 복합발전소를 준공했으며 전북지역 설비용량의 11%를 담당한다고 밝히고 있다. 산업저널 2008년 9월 30일 보도에서는 군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장공단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발전소를 유치했다는 설명이 소개됐다.
확인된 사실
디지털군산문화대전 군산화력발전소 항목에 따르면 옛 군산화력은 1968년 10월 30일 준공된 무연탄·중유 혼소 기력 7만5000kW 1기 등으로 구성됐고 2004년 가동을 멈춘 뒤 2007년 4월 24일 발파 해체됐다. 서울행정법원 2010년 4월 23일 판결문에는 산업자원부가 2006년 12월 12일 이 복합화력 건립사업을 담은 제3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고시한 사실이 기재돼 있다.
미확정
옛 군산화력의 발전량을 이 복합화력이 어느 정도 대체했는지 비교한 공식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는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서부발전은 군산발전본부를 LNG 복합화력 718.4MW와 태양광 0.951MW를 합해 719.35MW 설비를 갖춘 운영 중인 사업장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폐지 시점이나 대체 설비 계획은 밝히지 않고 있다.
확인된 사실
산업자원부가 2006년 12월 12일 고시한 제3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이 발전소 건립을 2009년 11월까지 마치는 것으로 잡았고, 실제 상업운전은 2010년 5월 24일 시작됐다고 서울행정법원 2010년 4월 23일 판결문과 일렉트릭파워 2010년 9월 3일 보도에 기재돼 있다. 한국서부발전이 공개한 개발현황과 2025년 사업실명제 대상사업 목록에는 군산 사업이 포함돼 있지 않다.
미확정
폐지 시기나 설계수명 도래 이후 처리 방향을 정한 정부 계획과 사업자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건설 인허가 절차를 두고 법원 판단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충남 서천군 장항읍 주민 273명과 대전 지역 환경운동가 14명, 그리고 검은머리물떼새의 이름으로 공사계획인가처분 취소·무효 확인 소송이 제기됐고, 원고들은 환경영향평가가 부실하고 서천군 주민 의견수렴 절차가 빠졌다고 주장했다는 사실이 서울행정법원 2010년 4월 23일 판결문에 기재돼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서부발전은 2006년 10월 군산시 경암동에서 군산시 주민을 상대로 환경교통영향평가 설명회를 열었고 2007년 7월 18일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를 근거로 공사계획인가를 신청했다는 경위를 밝혔다고 서울행정법원 2010년 4월 23일 판결문에 적혀 있다.
확인된 사실
서울행정법원은 2010년 4월 23일 선고한 2008구합29038 판결에서 환경영향평가 대상지역에 포함되는 서천군 주민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치지 않은 점을 위법으로 인정했으나, 당연무효는 아니라고 보고 사정판결로 청구를 기각했다. 검은머리물떼새는 당사자능력이 없고 대전 거주 원고들은 원고적격이 없다며 각하했다. 이 판결은 확정됐다.
미확정
판결에서 언급된 향후 5년간 온배수 영향 조사가 실제로 어떻게 이행됐고 결과가 공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온배수는 어디까지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충남 서천군 장항읍 주민들은 발전소와 최단 거리 2km 안팎, 장항항과 약 4km 떨어진 곳에 살면서 온배수 영향을 받는다며 환경상 이익 침해를 주장해 소송을 냈다고 서울행정법원 2010년 4월 23일 판결문에 기재돼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서부발전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는 해양 동·식물 항목의 평가 범위를 발전소 전면 해역과 온배수 확산 지역으로, 대기질은 공사 시 반경 10km·운영 시 40km로 설정했다고 서울행정법원 2010년 4월 23일 판결문에 적혀 있다.
확인된 사실
서울행정법원은 2010년 4월 23일 판결에서 온배수로 1℃ 이상 수온이 오르면 장기적 영향이 예상되고, 확산 범위가 동계 대조기에는 시기에 따라 충남 서천군 연안까지 미친다는 평가 결과를 확인했다. 또한 조간대 갯벌의 열교환이 예측에 반영되지 않는 등 예측이 충실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미확정
상업운전 개시 이후 실제로 측정된 온배수 확산 범위와 수온 상승 폭을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인근 주민들은 어떤 피해와 요구를 밝혀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3년 11월 15일 열린 군산시의회 제174회 본회의에서 한 의원은 그해 11월 3일 발생한 분진으로 경암·조촌동·구암동 일원에 피해가 접수됐다며 원인 규명과 피해 보상, 방지시설 설치를 요구했다. 2020년 3월 16일 전북일보 보도에서 경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연료전지가 들어서면 앞으로 20년간 주민 삶의 질이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기존 설비의 외곽 이전을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군산시장은 2013년 11월 15일 시의회 답변에서 발전기 정비공사 뒤 시험운전 과정에 발전기 내부에 남은 철가루와 분진이 비산한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서부발전은 2020년 3월 16일 전북일보 보도에서 연료전지가 정부가 권장하는 신재생 사업이라며 18억원의 주민 지원금과 184억원의 세수 효과,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군산시의회 제174회 본회의 회의록에는 2013년 11월 3일 분진 발생 후 11월 13일까지 가옥 62건, 공장 1건, 농작물 31건, 자동차 1,102건 등 모두 1,196건의 피해가 접수된 사실이 기록돼 있다. 전북일보 2020년 7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군산발전본부는 총사업비 907억원 규모 연료전지 사업의 건축허가 신청을 5개월 만에 취소했고, 군산시는 주민 민원을 이유로 허가를 보류한 상태였다.
미확정
2013년 분진 피해의 최종 보상 규모와 시료 분석 결과, 재발 방지 시설의 설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군산발전본부의 연도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집행 규모도 확인되지 않았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어떻게 감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산업저널 2008년 9월 30일 보도에서 사업자 측은 질소산화물 배출을 30ppm 수준으로 설계해 같은 기종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고, 천연가스를 쓰기 때문에 공해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한국서부발전은 홈페이지에서 도시 내 인구밀집지역에 있지만 철저한 환경관리와 청정연료 사용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굴뚝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대형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한국환경공단 굴뚝자동측정기기 측정결과 공개시스템에서 사업장별로 공개된다. 환경부가 공개한 2024년도 결과를 보면 굴뚝자동측정기기 부착 사업장은 전국 965곳, 굴뚝은 3,589개이며 업종별 배출량에서 발전업이 6만 439톤으로 전체의 29.1%를 차지했다.
미확정
군산복합화력의 연도별 질소산화물 실측 배출량과 배출허용기준 초과 이력, 상업운전 이후 환경영향평가 협의 조건 이행 점검 결과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수소 혼소는 이 발전소에 확정된 계획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서부발전은 2023년 7월 11일 기계신문 보도에서 전력연구원·한화임팩트 등 17개 기업·연구기관과 150MW급 가스터빈 50% 수소혼소 핵심기술 실증을 추진하며, 기술개발이 끝나면 서인천발전본부에 적용해 실증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년 7월 17일 한국경제 보도에서는 충남 서산 한화임팩트 대산 사업장의 80MW급 가스터빈에서 수소 혼소율 59.5% 실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한국서부발전이 공개한 개발현황 페이지의 추진 사업 목록과 2025년 사업실명제 대상사업 목록에는 군산 관련 사업이 포함돼 있지 않다.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소개 자료에도 수소 혼소나 연료 전환 계획은 기재돼 있지 않다.
미확정
군산복합화력에 수소 혼소를 적용한다는 사업자 발표나 정부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쓰비시중공업 G형 가스터빈의 수소 혼소 개조 가능 여부를 검토한 공개 자료도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9월 1일
한국서부발전이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에 군산발전본부를 포함한 주요 발전본부를 대상으로 경영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비 운영 상태와 기상이변 대비 체계를 확인하고 데이터 기반 예측진단 시스템을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코리아 2026-09-01]2025년 5월
군산발전본부가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보유 실내 테니스코트를 지역주민에게 개방했다.
연면적 2,515㎡ 규모로 국제규격 코트 3면과 샤워실 등을 갖췄고 홈페이지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국제뉴스 2025-05-30]2020년 7월
한국서부발전이 건축허가 신청을 취소하면서 연료전지 건설사업이 백지화됐다.
[전북일보 2020-07-21]2020년 3월
경암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인근 주민들이 연료전지 건설에 반대했고 군산시는 건축허가를 보류했다.
[전북일보 2020-03-16]2020년 2월
한국서부발전이 군산발전본부 부지에 15 MW 연료전지 설비를 짓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2020-02-25]
이전 경과 15건 더보기
2019년 12월 3일
한전 전력연구원과 한국서부발전이 공동 개발한 발전용 가스터빈 통합운영지원시스템이 군산복합화력에 적용됐다.
딥러닝 기반 이상진단예측, 성능감시진단, 고온부품 이력관리, 복합화력 시뮬레이터로 구성된 시스템으로 평택2복합화력에도 함께 적용됐다.
[에너지신문 2019-12-03]2013년 11월
발전기 정비 과정에서 산화철 분진이 날려 경암·조촌·구암동 일원에서 피해 신고 1,196건이 접수됐다.
[군산시의회 제174회 본회의 회의록 2013-11-15]2010년 9월
한국서부발전이 군산복합화력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한국서부발전 주요연혁]2010년 5월
군산복합화력이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일렉트릭파워 2010-09-03]2010년 4월 23일
서울행정법원이 군산복합화력 공사계획인가에 서천군 주민 의견수렴 누락이라는 위법이 있다고 판단하면서도 사정판결로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검은머리물떼새와 대전 거주 원고들의 소는 각하됐고, 충남 서천군 장항읍 주민 273명의 원고적격은 인정됐다. 법원은 공정률이 약 92.6%에 이른 점 등을 사정판결 사유로 들었다.
[서울행정법원 2008구합29038 판결 2010-04-23]2010년 1월 16일
군산복합화력 1호기 가스터빈이 시운전 첫 단계인 최초 점화에 성공했다.
[일렉트릭파워 2010-09-03]2009년 5월 7일
군산복합화력이 건설 과정에서 최초 수전을 마쳤다.
[일렉트릭파워 2010-09-03]2007년 7월 20일
산업자원부 장관이 군산복합화력 공사계획인가를 승인했다.
한국서부발전은 이틀 전인 7월 18일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를 근거로 인가를 신청했다.
[서울행정법원 2008구합29038 판결 2010-04-23]2007년 6월
군산복합화력 건설공사가 착공됐다.
[일렉트릭파워 2010-09-03]2007년 4월 24일
1968년 준공돼 2004년 가동을 멈춘 옛 군산화력발전소가 발파 해체 공법으로 철거됐다.
옛 군산화력은 무연탄·중유 혼소 기력 7만5000kW 1기와 5만kW급 가스터빈 4대, 10만kW급 증기터빈 1대로 구성돼 있었다.
[디지털군산문화대전 군산화력발전소 항목]2007년 3월 22일
한국서부발전이 산업자원부에 발전사업허가를 신청해 허가를 받았다.
[서울행정법원 2008구합29038 판결 2010-04-23]2006년 12월 12일
산업자원부가 군산복합화력 건립사업을 2009년 11월까지 마친다는 내용을 담은 제3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고시했다.
실제 상업운전은 계획보다 늦은 2010년 5월에 시작됐다.
[서울행정법원 2008구합29038 판결 2010-04-23]2005년 10월
한국서부발전이 군산복합화력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작업에 착수했다.
이듬해 10월 군산시 경암동에서 군산시 주민을 상대로 환경교통영향평가 설명회가 열렸다.
[서울행정법원 2008구합29038 판결 2010-04-23]2004년 7월
한국서부발전이 옛 군산화력발전소 부지에 LNG 복합화력을 건설·운영하겠다는 유치신청서를 군산시와 산업자원부에 제출했다.
서울행정법원 판결문의 '처분의 경위'에 기재된 내용으로, 이 신청이 군산복합화력 건설 절차의 출발점이 됐다.
[서울행정법원 2008구합29038 판결 2010-04-23]2004년 1월
같은 부지에서 가동하던 군산화력이 폐지됐다.
[한국서부발전 주요연혁]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1단계 새만금~서화성 건설사업
● 계획 단계 · 이 시설에서 1,814m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승인된 뉴스가 아직 없습니다. 뉴스는 검수 후 링크·요약으로만 게재합니다.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