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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구역전기 LNG 열병합발전소
허가 단계전라남도 광양시 제철로 2148-581 일원 (동호안 부지)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전기 용량
- 496.2MW (2024-12-31 발전사업 허가 기준 — 컨퍼런스콜·증권 보도에서는 약 500MW 표현)[이투뉴스(구역전기 허가 496.2MW) 2026-02-28][글로벌이코노믹(컨콜) 2026-01-29][파이낸스스코프(컨콜 스코프노트) 2026-02-03][블로터 2026-03-04][포스코인터내셔널 주주총회 소집공고(KIND) 2026-02-19][포스코그룹 뉴스룸(동호안 8,040억 투자) 2024-05-22][리버티코리아포스트 2026-07-07]
- 총사업비
- 사업비 8,036억원 (보도 기준)[이투뉴스 2026-02-28]
- 준공 목표
- 2028년 9월 완공 목표 (보도 기준)[이투뉴스 2026-02-28]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0곳 |
| 유치원 | 0곳 | 0곳 | 0곳 |
| 초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0명 | 537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구역전기사업이 무엇이고 기존 발전소와 어떻게 다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 사업의 판매 구조를 두고 광양 지역 주민·단체가 공개적으로 밝힌 입장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이투뉴스는 2026년 2월 28일 기사에서 산업단지 구역전기사업이 늘어나는 배경으로 산업용 전기요금 상승과 '수요자 입장에서도 전기요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을 들어, 산단 입주 기업의 요금 부담이 주된 관심사임을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6년 1월 29일 2025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광양구역전기 집단에너지사업을 '열과 전기를 직접 판매하는 사업'으로 설명하고, 안정적 수익 창출과 LNG 밸류체인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이낸스스코프는 2026년 2월 3일 같은 컨퍼런스콜을 정리하며 열병합발전으로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해 수요처에 직접 공급하는 구조라고 전했다.
확인된 사실
이투뉴스(2026-02-28)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광양 국가산단에 496.2MW 규모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는 구역형 집단에너지 사업허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사는 집단에너지사업 변경허가를 통한 신설이나 개체(증설)는 LNG 용량입찰을 거쳐야 하지만 구역형 집단에너지사업은 별도 사업으로 허가 취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회사가 밝힌 사업 규모는 500MW로 표현된다(글로벌이코노믹 2026-01-29).
미확정
가스터빈·배열회수보일러 등 발전기 구성, 전기·열 공급 계약을 맺은 개별 기업, 공급 예정 요금 수준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왜 광양국가산단 동호안 부지에 짓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은 2024년 5월 17일 투자협약 자리에서 '우리 시 국가산업단지 동호안 규제 해소로 신산업 분야 투자가 속속들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데일리한국 2024-05-17). 앞서 광양뉴스는 2023년 10월 10일 동호안 규제 완화를 두고 광양시가 오랜 숙원이 이루어진 일이라며 환영했다고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스코그룹은 2024년 5월 22일 뉴스룸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광양국가산단 동호안에 8040억원을 투자해, 인접한 LNG 터미널에서 공급받은 천연가스로 열과 전기를 생산해 산단 입주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동호안은 광양제철소와 맞닿은 매립 부지로, 2023년 10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으로 제철업이 아닌 업종의 입주가 가능해졌다(광양뉴스 2023-10-10). 발전소 예정지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광양 LNG 터미널과 인접해 있다(포스코그룹 뉴스룸 2024-05-22). 전기신문(2026-03-17)은 한 발전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송전망과 LNG 터미널, 산업단지 수요 기반을 동시에 갖춘 입지는 드문 편이라고 전했다.
미확정
발전소 부지의 정확한 면적과 경계, 부지 확보 방식(매입·임대 등), 산업단지계획 변경 등 부지 관련 행정절차의 진행 상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연료로 쓰는 LNG는 어디서 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연료 조달 경로를 두고 광양 지역 주민·단체가 공개적으로 제기한 문제 제기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전기신문은 2026년 3월 17일 여수·광양만 일대에 3GW가 넘는 LNG 발전이 동시에 추진되는 상황을 전하면서, 이 지역 발전 전력이 호남 계통을 거쳐 수도권으로 역송전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함께 다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스코그룹은 2024년 5월 22일 뉴스룸에서 '인접한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에서 공급받은 천연가스로 열과 전기를 생산'한다고 설명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6년 1월 29일 컨퍼런스콜에서 이 사업이 LNG 밸류체인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 예정지인 동호안 부지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광양 LNG 터미널과 인접해 있고, 회사는 이 터미널에서 공급받은 천연가스를 연료로 쓴다고 밝혔다(포스코그룹 뉴스룸 2024-05-22, 데일리한국 2024-05-17).
미확정
터미널과 발전소를 잇는 공급 배관의 노선·구경 등 구체적 공급 방식, 연간 LNG 사용량, 도입·공급 계약 구조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언제 착공하고 언제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착공·준공 일정과 관련해 광양 지역 주민·단체가 공개적으로 밝힌 입장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지역 언론은 2024년 5월 17일 투자협약 당시 이 사업이 실현되면 산단 입주기업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70명을 채용한다는 내용을 함께 전했다(데일리한국 2024-05-17).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6년 1월 29일 컨퍼런스콜에서 광양구역전기 집단에너지사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고, 파이낸스스코프는 2026년 2월 3일 회사가 2026년에 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정리했다.
확인된 사실
이투뉴스(2026-02-28)는 포스코가 803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8년 9월 발전소를 완공한다는 계획이며, 허가 취득 뒤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나선 상태'라고 보도했다. 2024년 5월 투자협약 당시 발표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투자 규모는 8040억원이다(포스코그룹 뉴스룸 2024-05-22).
미확정
착공식 일정, EPC(설계·조달·시공) 계약, 가스터빈 등 주기기 발주, 공사계획 인가·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인허가 진행 상황은 2026년 7월 현재 공개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지역에는 무엇이 돌아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은 2024년 5월 17일 투자협약 자리에서 동호안 규제 해소로 신산업 분야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데일리한국 2024-05-17). 같은 날 광양시 집계 기준 동호안 투자유치 규모는 3개사 1조2460억원으로 발표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 사업에 8040억원을 투자하고 70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혔으며(데일리한국 2024-05-17), 포스코그룹은 고효율 최신 설비로 산단 입주기업에 에너지를 경제적으로 공급해 산단 저탄소화와 신규 투자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포스코그룹 뉴스룸 2024-05-22).
확인된 사실
2024년 5월 17일 전라남도청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8040억원,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1420억원 등 총 9460억원 규모 에너지 사업 투자협약이 체결됐다. 이 가운데 발전(집단에너지) 사업 몫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8040억원이고, 1420억원은 고순도 희귀가스 사업으로 별개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기홍 광양부시장, 박현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사업개발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포스코그룹 뉴스룸 2024-05-22).
미확정
지방세수 규모, 채용 인원 중 지역 인력 비율, 지역 상생 협약이나 주민지원 관련 내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배출과 환경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 발전소의 배출·환경 관리를 두고 광양 지역 주민·단체가 공개적으로 제기한 문제 제기나 반대 활동은 2026년 7월 현재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부지가 광양국가산단 안에 있어 지역 언론의 관련 보도도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스코그룹은 2024년 5월 22일 뉴스룸에서 이 사업이 광양국가산단 입주기업에 필요한 에너지를 고효율 최신 설비로 경제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산단 저탄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이 시설은 LNG를 연료로 열과 전기를 함께 생산하는 열병합발전소로, 허가 용량은 496.2MW다(이투뉴스 2026-02-28). 투자협약 당시 발표된 사업 목적은 산단 입주기업에 대한 열·전기 공급이다(포스코그룹 뉴스룸 2024-05-22).
미확정
대기오염물질 저감 설비 사양, 환경영향평가(소규모 포함) 대상 여부와 진행·협의 결과,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 배출 관리 계획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3월 16일
여수·광양만 일대에 3GW가 넘는 LNG 발전이 동시 추진되는 흐름 속에서 포스코의 광양 열병합(500MW)이 허가 취득 사업으로 함께 거론됐다
전기신문은 이 지역 발전 전력이 호남 계통을 거쳐 수도권으로 역송전될 가능성을 짚었다.
[전기신문 2026-03-17]2026년 2월 2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사업비 8036억원을 들여 2028년 9월 광양 구역형 집단에너지 발전소를 완공할 계획인 것으로 보도됐다
이투뉴스는 허가 취득 뒤 회사가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나선 상태라고 전했다.
[이투뉴스 2026-02-28]2026년 1월 28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025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광양구역전기 집단에너지사업 규모를 500MW로 밝혔다
회사는 열과 전기를 직접 판매하는 사업으로 안정적 수익 창출과 LNG 밸류체인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설명했다.
[글로벌이코노믹 2026-01-29]2024년 12월 31일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구역전기 집단에너지사업(LNG 열병합, 496.2MW) 사업허가 취득
2025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을 통해 허가 취득이 확인됐으며, 열과 전기를 직접 판매하는 구역형 집단에너지 구조로 2028년 9월 완공을 계획한다.
[이투뉴스 2026-02-28]2024년 5월 16일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시와 광양국가산단 동호안 집단에너지(LNG 열병합) 사업 투자협약 체결
전라남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포스코그룹이 총 9,460억원(포스코인터내셔널 8,040억원) 규모의 에너지 투자를 확정했다.
[포스코그룹 뉴스룸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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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31일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에너지)이 광양에 500MW급을 신설하는 집단에너지 사업허가를 재차 신청한 사실이 보도됐다
당시 전국에서 3GW가 넘는 열병합 신·증설 허가 신청이 몰려 심의 방향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던 시점이다.
[이투뉴스 2024-01-01]2023년 9월 30일
정부가 산업입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광양국가산단 동호안에 제철 외 업종 입주를 허용했다
그동안 동호안은 제철 관련 업종만 입주할 수 있어 다른 업종 유치가 막혀 있었다.
[광양뉴스 2023-10-10]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인접 시설
- 광양천연가스발전소 (SK이노베이션 E&S)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92m · 전기 1,126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산단 열병합, 구역형 집단에너지로 무게중심 이동
이투뉴스 · 2026년 2월 28일
산업단지 열병합발전이 구역형 집단에너지로 옮겨가는 흐름을 짚으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광양 사업을 대표 사례로 소개한 기사. 전년 광양국가산단에 496.2MW 규모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위한 구역형 집단에너지 사업허가를 받았고, 8,036억원을 들여 2028년 9월 완공을 계획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 (공개컨콜) [스코프노트] 포스코인터내셔널 : 에너지·소재 양축 실적 확인, 증설·인수 효과가 이어지는 2026년
파이낸스스코프 · 2026년 2월 3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2025년 실적 컨퍼런스콜 내용을 정리한 기사다. 광양 구역전기 집단에너지사업의 설비 규모를 약 500MW로 소개하고, 열병합발전으로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해 수요처에 직접 공급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2025년 허가를 취득했고 2026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는 회사 설명과 함께, 에너지 밸류체인 확장의 기반이 되는 사업으로 평가했다.
- [컨콜] 포스코인터, "광양구역전기 집단에너지사업의 규모는 500MW"
글로벌이코노믹 · 2026년 1월 29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025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광양구역전기 집단에너지사업(LNG 열병합발전)의 사업허가 취득 사실과 발전 규모가 약 500MW임을 공개했다는 보도. 열과 전기를 직접 판매해 안정적 수익 창출과 LNG 밸류체인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는 회사 설명을 전한다.
- 포스코그룹, 광양에 9460억 규모 에너지 산업 투자
딜라이트닷넷 · 2024년 5월 22일
포스코그룹의 광양국가산단 동호안 에너지 투자(총 9,460억원)를 다룬 보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8,040억원을 투자해 LNG 기반 열·전기 생산 집단에너지 시설을 구축하고, 별도로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이 1,420억원 규모 희귀가스 정제 사업을 병행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 포스코그룹, 광양국가산단에 9460억 원 에너지 사업 투자
포스코그룹 뉴스룸 · 2024년 5월 22일
포스코그룹이 2024년 5월 17일 전남도청에서 광양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광양국가산단 동호안에 총 9,460억원 규모 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중 포스코인터내셔널이 8,040억원을 투자해 인접 LNG터미널의 천연가스로 열·전기를 생산, 산단 입주기업에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을 맡는다.
- 전남, 동호안에 포스코 투자 9460억 유치
한국경제 · 2024년 5월 20일
전라남도가 광양국가산단 동호안에 포스코그룹의 에너지 사업 투자 9,460억원을 유치했다는 보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8,040억원을 들여 인접 LNG터미널의 천연가스로 열과 전기를 생산하는 집단에너지 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 전남 광양시, 광양산단 동호안 1조 2000억 규모 투자유치
데일리한국 · 2024년 5월 17일
광양시가 광양국가산단 동호안 부지에 3개 기업으로부터 1조246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한 기사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8040억원을 들여 인근 LNG 터미널에서 천연가스를 공급받아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집단에너지 시설을 짓고 70명을 채용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1420억원, 한화오션에코텍 3000억원도 함께 집계됐다. 김기홍 광양시 부시장은 동호안 규제 해소로 신산업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3GW 넘는 열병합 신·증설 놓고 '설왕설래'
이투뉴스 · 2024년 1월 1일
집단에너지 신·증설 허가 신청 물량이 3GW를 넘어서면서 심의 방향을 둘러싼 논의를 정리한 기사다. 사업자별 신청 현황을 열거하면서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에너지)이 광양에 500MW급을 신설하는 내용의 집단에너지 사업허가를 재차 신청했다고 전했다. 광양 사업이 언론에 확인된 비교적 이른 시점의 기록이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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