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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천연가스발전소 (SK이노베이션 E&S)

가동 중

전남 광양시 제철로 2148-567

개요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0
유치원000
초등학교000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0명472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510152025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21.3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배출구 4
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배출구 4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6.796.82(32%)7.0121.3100% (49/49)
배출구 26.646.74(32%)6.9821.3100% (49/49)
배출구 38.718.62(40%)8.7821.3100% (49/49)
배출구 47.978.04(38%)8.4721.3100% (49/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발전소는 어떻게 지어졌고, 왜 '국내 최초 민간 직도입 발전소'로 불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건설·준공 과정에서 광양 지역 주민이나 단체가 이 발전소를 두고 제기한 주장·민원은 확인된 보도가 없다. 2006년 10월 준공식을 다룬 광양뉴스 보도도 반대 의견 없이 준공 사실과 훈포상 내용을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케이파워 신영옥 광양복합화력발전소 현장소장은 2005년 7월 가스신문 인터뷰에서 인접한 포스코 LNG터미널과 공업용수 인입관로·창고·정비동·해수 취배수 관로를 함께 써 투자비를 줄이고 온배수도 낮추고 있다고 밝혔다. 2006년 3월 투데이에너지 기획 기사에서는 포스코와의 제휴로 자가용 터미널을 통해 BP 탕구 가스전 LNG를 직접 사들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회사 측 설명이 실렸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는 광양 포스코 국가산업단지 안 5만평 부지에 2003년 9월 착공했다(가스신문 2005-07-11). 537MW급 2기, 합계 1,074MW 규모이며 1호기는 2006년 2월 13일 상업운전을 시작했고(투데이에너지 2006-03-17), 1·2호기 준공식은 2006년 10월 7일 열렸다(광양뉴스 2006-10-18). 사업주체는 SK(주) 65%·BP 35% 합작사인 케이파워였고 총 투자비는 6800억~7000억원으로 보도됐다. 가스터빈은 GE, 증기터빈은 일본 히타치가 공급했다(일렉트릭파워 2007-11-20). 2011년 8월 SK E&S가 케이파워를 흡수합병해 직접 운영하게 됐다(에너지데일리 2013-12-31).

미확정

2호기 상업운전 시점은 출처마다 2006년 5월과 7월로 엇갈린다. 준공 당시 1,074MW로 보도된 설비용량이 현재 1,126MW로 표기되는 배경(성능개선·용량 재산정 등)을 설명한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이 발전소를 충남 보령으로 옮긴다는 계획이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목소리는 이전 목적지로 거론된 보령 쪽에서 나왔다. 이선숙 기후위기에너지전환보령행동 대표는 2024년 11월 11일 보도에서 기후위기에 악영향을 주는 블루수소 공장을 돌리려고 다른 지역의 노후 가스발전을 끌어오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이코리아 2024-11-11). 같은 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한규 의원은 한국중부발전이 블루수소 수요가 없음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무리하게 플랜트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공기업의 책임 방기라고 지적했다(이론경제 2024-11-13). 광양 지역 주민·단체가 이 이전 계획에 대해 낸 입장은 확인된 보도가 없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2024년 11월 보도에는 SK이노베이션 E&S와 한국중부발전의 직접적인 반론이 실리지 않았다. 다만 전기신문은 2024년 12월 9일 SK이노베이션 E&S가 당초 광양 천연가스발전소를 문 닫는 대신 충남 보령에 LNG-수소 혼소 발전소를 지으려 했다고 전하면서, SK이노베이션과의 합병 뒤 리밸런싱 과정에서 보령 수소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의문이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사에서 회사가 수소인프라본부·수소글로벌본부 등 2개 본부 폐쇄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확인된 사실

이전 계획은 2024년 11월 11일 국회 김성환·김한규 의원실이 한국중부발전에서 받은 자료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자료에 따르면 보령 블루수소 생산 플랜트 목표는 연 25만t에서 12만5000t으로 줄었고 실제 필요량은 10만t 수준이며, 광양 LNG 복합발전소가 이 플랜트 수요의 75%를 차지하는 구조다. 이 이전 계획은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기존 정부 계획에는 담기지 않았던 사안이다(에너지신문·이코리아 2024-11-11). 한편 2025년 7월 보도 기준 광양발전소는 SK이노베이션 E&S 내부사업부 소속으로 유동화(지분 매각) 대상에서는 빠졌다(뉴데일리 2025-07-22).

미확정

이전 계획의 확정 여부와 시점, 광양 부지·설비의 후속 처리 방안,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 반영 여부, 그리고 이에 대한 광양시·전남도의 공식 입장은 확인하지 못했다.

발전소가 매각되거나 문을 닫을 가능성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광양 지역에서 발전소의 매각·폐지 가능성을 두고 제기된 주민 측 주장이나 집단 민원은 확인된 보도가 없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뉴데일리는 2025년 7월 22일 SK이노베이션의 자산 유동화 작업을 다루면서, SK E&S가 보유한 발전소 네 곳(광양·파주·여주·나래) 중 광양발전소는 내부사업부 소속이어서 구조상 매각이 어려워 후보에서 빠졌고 유동화 대상은 여주·나래로 한정됐다고 전했다.

확인된 사실

2024년 12월 9일 전기신문 보도 기준, SK이노베이션 E&S는 광양 천연가스발전소를 폐지하고 대신 보령에 LNG-수소 혼소 발전소를 짓는 구상을 갖고 있었으나 합병 후 리밸런싱 과정에서 보령 수소사업 타당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2025년 7월 22일 기준 광양발전소는 유동화 대상에서 제외됐다(뉴데일리). 연료 측면에서는 SK가 2006년부터 20년간 인도네시아 탕구에서 LNG를 직도입해 이 발전소 연료로 써 왔다(에너지데일리 2013-12-31).

미확정

2026년 현재 발전소의 폐지·이전 추진 여부와 공식 일정, 20년 탕구 직도입 계약 종료 이후의 연료 조달 방식,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사업자의 공식 발표는 확인하지 못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7월 21일

    SK이노베이션 E&S의 LNG 발전소 유동화 검토에서 광양발전소가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도됐다.

    내부사업부 소속이라 구조상 매각이 어렵다는 이유로, 유동화 대상은 여주·나래 발전소로 좁혀졌다.

    [뉴데일리 2025-07-22]
  2. 2024년 11월 10일

    국회 의원실 자료를 통해 광양 LNG 복합발전소를 보령으로 이전하는 계획이 처음 공개됐다.

    보령 블루수소 플랜트 수요의 75%를 이 발전소가 차지하는 구조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기존 정부 계획에는 없던 내용이었다.

    [에너지신문 2024-11-11]
  3. 2011년 7월 31일

    SK E&S가 광양천연가스발전소를 운영하던 케이파워(K-Power)를 흡수합병했다.

    합병 이후 SK E&S가 1074MW 규모 광양천연가스발전소를 직접 운영하게 됐다.

    [에너지데일리 2013-12-31]
  4. 2006년 10월 6일

    케이파워가 광양 복합화력발전소 1·2호기 준공식을 열었다.

    설비용량 1074MW, 투자비 약 6800억원 규모로 국내 최초 민간 상업발전소로 소개됐다.

    [광양뉴스 2006-10-18]
  5. 2006년 2월 12일

    광양 LNG 복합화력발전소 1호기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SK(주) 65%·BP 35% 합작사인 케이파워가 운영했고, BP 탕구 가스전 LNG를 직도입해 연료로 썼다.

    [투데이에너지 200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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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3년 8월 31일

    케이파워가 광양 포스코 국가산업단지 안에 537MW급 2기 규모 LNG 복합화력발전소를 착공했다.

    EPC는 대림산업이 턴키로 맡았고 운전·정비는 GE가 담당하는 구조였다.

    [가스신문 2005-07-1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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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신문 · 20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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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파워 광양 복합화력발전소를 '국내 최초의 본격적인 민간상업발전소'로 다룬 기사. 1000MW급 LNG 복합화력으로 1호기는 2006년 2월, 2호기는 2006년 5월 상업운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주요 주주는 SK(주)와 영국 BP이며 가스터빈은 GE, 증기터빈은 일본 히타치에서 공급받았다는 설비 구성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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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뉴스 · 200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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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케이파워, 광양 복합화력발전소를 가다

    투데이에너지 · 2006년 3월 17일

    광양 포스코 국가산업단지 안 5만평 부지에 들어선 케이파워 광양 복합화력발전소를 소개한 기획 기사. 총 6800억원을 투입해 537,000kW급 2기, 합계 1,074,000kW 규모로 지었고 1호기는 2006년 2월 13일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2호기는 같은 해 7월 1일 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분은 SK(주) 65%, BP 35%이며, 포스코와의 제휴로 자가용 터미널을 통해 BP 탕구 가스전 LNG를 직접 사들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내용이 실렸다.

  • [인터뷰] K-Power 광양복합화력발전소 신영옥 현장소장

    가스신문 · 2005년 7월 11일

    건설 중이던 광양 LNG 복합화력발전소 현장소장을 인터뷰한 기사. 총 7000억원을 들여 537MW급 2기를 짓고 있으며 2003년 9월 착공해 2005년 6월 말 기준 건설공정률 88%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연료는 BP 탕구 프로젝트와 장기공급계약을 맺어 연 60~80만t 규모 LNG를 쓰고, EPC는 대림산업, 운전·정비는 GE가 맡는다고 소개했다. 인접한 포스코 LNG터미널과 공업용수 인입관로·창고·정비동·해수 취배수 관로를 함께 쓰면서 투자비와 온배수를 줄이고 있다는 현장소장 설명도 담겼다.

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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