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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화력발전소

가동 중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 가덕리 310

개요

호기 구성
500MW급 유연탄 기력 8기 (1~8호기)[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소개]
사업자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한국남부발전 사업소 소개]
폐지·전환 계획
1~6호기가 순차 폐지 대상으로 계획에 반영(1호기 2026년→2027년 3월로 조정, 2·3호기 2027년, 4호기 2028년, 5·6호기 2031년)[경남도민일보 2025-01-15 (1호기 시점 조정은 브릿지경제 2026-04-2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 41· 43· 44
유치원002· 13
초등학교004· 68
중학교001· 64
고등학교001· 99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5,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100%)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
20255,9151743,1452,596
20246,0282223,0822,725
20234,6881632,1092,416
20227,1362483,5693,319
20217,2952523,7303,314
20206,3692463,0603,063
20199,8682945,4314,143
201814,9353507,7086,876
201716,6463057,7108,631
201617,2412336,98510,023
201522,3712789,16112,932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하동화력은 호기별로 언제까지 가동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발전 협력사 노동조합 측은 폐지 시점이 반복해 조정되면서 노동자들이 '시한부'로 일하게 된다며, 일정과 함께 고용 대책이 확정돼야 한다고 요구한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부발전은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도래하는 1~6호기 수명 종료에 대응해 협력사 근로자 일자리 확보와 직무개발 교육, LNG 복합 건설 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언론에 정리된 폐지 일정은 1호기 2026년, 2·3호기 2027년, 4호기 2028년, 5·6호기 2031년이었다. 2026년 4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하동 1호기와 보령 5호기 가동을 9개월 연장해 2027년 3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기위원회의 하동복합 허가 조건에는 '2027년 12월 하동화력 2·3호기 폐지'가 명시됐다.

미확정

7·8호기의 폐지 시점은 확정 고시된 바 없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37~2038년 설계수명이 도래하는 석탄발전 12기에 하동 7·8호기를 포함해 양수·수소전소·암모니아 혼소 등 무탄소 전원 위주로 전환하겠다는 방향만 제시한 상태다. 1호기의 추가 연장 여부도 정해지지 않았다.

석탄 호기가 폐지되면 그 자리에 무엇이 들어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부발전은 기존 하동화력 유휴부지를 활용해 LNG 복합발전소를 지으면 지역 공동화를 막고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하동화력 2·3호기(1,000MW)를 대체하는 하동복합 LNG발전소는 2025년 11월 27일 전기위원회 변경허가를 받았다. 총사업비 1조3803억원, 부지는 현 발전소 유휴부지 2만3000여 평이다. 2026년 8월 7일 EPC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SNT에너지 컨소시엄이 선정됐고 9월 최종 계약, 2027년 1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하동군은 별도로 옥종면 종화리·두양리 일원에 700MW급 양수발전소 유치를 추진 중이며 2025년 8월 군의회 동의안이 가결됐다.

미확정

착공·준공 시점은 모두 목표이며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다. 양수발전소는 유치 추진 단계로 사업 확정 여부와 착공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다.

석탄에서 LNG로 바꾸면 환경 문제는 해결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는 LNG도 전 주기로 보면 온실가스 배출에서 자유롭지 않다며 오염 저감 대책 없는 건설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지역에서는 포름알데히드 배출 우려와 함께 환경영향평가서가 전문적이어서 주민이 내용을 따져 묻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정부와 사업자 측은 LNG 복합발전이 석탄화력보다 탄소 배출이 적은 전원이며, LNG를 수소로 전환하기 전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는 설명을 유지해 왔다.

확인된 사실

2025년 11월 27일 전기위원회가 하동복합에 붙인 조건은 2027년 12월 하동화력 2·3호기 폐지, 대체 설비용량이 폐지 용량을 넘지 않을 것, 다축형 배치 세 가지로 수소 혼소·저탄소 전환 조건은 포함되지 않았다. 정혜경 국회의원은 LNG 설비가 30년 이상 운영되는 만큼 최소한의 저탄소 전환 조건을 담았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미확정

하동복합의 향후 수소 혼소 적용 여부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포름알데히드 배출 우려는 제기된 주장으로, 환경영향평가 결과로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발전소가 문을 닫으면 하동군의 일자리와 세수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발전 협력사 노동조합과 노동계는 폐지 일정만 앞서 나가고 고용 대책은 비어 있다며 총고용 보장과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2026년 6월 창원에서는 발전노동자·시민 600여 명이 참여한 정의로운 전환 대행진이 열렸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부발전은 하동본부 안에 에너지전환 직무개발센터를 두고 협력사 근로자 직무 교육과 자체 인력의 LNG 복합 건설 분야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LNG복합과 양수발전으로 고용과 지원금을 확보해 공백을 줄이겠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2024년 12월 보도 기준 하동화력에는 약 1,700명이 근무하고 이 가운데 하동군 거주 직원이 398명(24%)이며, 2023년 하동군에 낸 지방세는 120억원, 군 재정자립도는 약 9%다. 협력사 유휴 인력 추산은 하동 1호기 43명·2호기 66명·3호기 57명·4호기 70명·5호기 39명·6호기 79명이다. 2026년 8월 20일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 하동군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미확정

특별법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시기와 지원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 하동군이 2025년부터 시행한 경제·세수·인구 영향 분석 용역의 최종 수치도 공개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재와 온배수, 날리는 석탄가루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주민들은 30년 넘게 석탄발전과 함께 살아온 건강·생계 피해를 호소하며 정기 건강검진 등 지원의 현실화를 요구하고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부발전은 야외 저탄장을 실내로 옮기는 옥내화로 비산먼지를 줄이고, 온배수를 인근 양식장·영농단지에 공급하며 석탄재는 시멘트·석고보드 원료 등으로 재활용한다고 설명해 왔다.

확인된 사실

저탄장 옥내화 공사는 2020년 10월 착공했으며 길이 500m·폭 290m, 최고 높이 57.5m, 저탄용량 70만t 규모의 3단 아치형 구조다. 2026년 6월 남부발전 경영기획부사장이 하동빛드림본부 저탄장 옥내화 공사장과 하역 부두를 점검했다. 1~6호기 탈질설비는 2005년 8월 착공해 2007년 10월 5일 준공됐다. 2019년 개정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으로 야외 저탄장 옥내화가 의무화됐다.

미확정

옥내 저탄장의 최종 준공 시점과 비산먼지 저감 효과의 정량적 측정치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회처리장 매립 종료 이후의 부지 활용 계획도 확정된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다.

폐지되지 않는 7·8호기는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발전업계는 석탄 설비에 암모니아를 함께 태우는 혼소를 탄소 감축 수단으로 제시하며, 20% 혼소 시 대체한 석탄량에 비례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줄어든다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하동 7호기는 2008년 12월 28일, 8호기는 2009년 5월 27일 상업운전을 시작한 500MW급 설비다.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하동 7·8호기를 대상으로 암모니아 20% 혼소를 겨냥한 하역설비·저장탱크·공급계통 인프라 구축 기술용역과 보일러 기본설계를 수행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37~2038년 설계수명이 도래하는 석탄발전 12기에 하동 7·8호기를 포함해 양수·수소전소·암모니아 혼소 등 무탄소 전원 위주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미확정

하동 7·8호기의 실제 혼소 적용 여부와 시기, 전환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다. 환경단체는 혼소 발전이 미세먼지를 늘리고 탄소 감축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반박하고 있어 평가가 갈린다.

발전소 반경 5km 밖 남해군 주민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남해군 주민들은 계절풍이 불 때 발전소 방향에서 오는 오염 피해가 있는데도 반경 5km 지원 범위 밖이라는 이유로 보상에서 빠져 있다고 지적하며 범위 조정과 편의시설 확충을 요구하고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지원 범위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해지며, 남부발전과 하동군은 2026년 7월 협약에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확인된 사실

하동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설치 조례상 지원 대상은 발전소로부터 반경 5km 이내로, 하동군 금성면·금남면·고전면과 남해군 설천면·고현면 등이 포함된다. 2026년 8월 통과한 특별법에서는 지원 범위를 인접지역까지 넓혀 발전소가 없는 사천시도 지원 대상에 명시됐다.

미확정

남해군 일부 지역의 지원 범위 조정 여부와 특별법 적용 범위의 구체적 경계는 시행령 등 후속 절차에서 정해질 사안으로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20일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대체산업 발굴·육성, 재생에너지 우선 보급, 노동자 전직·재취업 지원 등이 담겼고 하동군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서천호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했다.

    [전기신문 2026-08-22]
  2. 2026년 8월 7일

    남부발전이 하동복합 건설사업 EPC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SNT에너지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9월 최종 계약을 거쳐 2027년 1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며, 가스터빈과 변압기는 2026년 1월 미리 확보했다.

    [머니투데이 2026-08-07]
  3. 2026년 7월 23일

    남부발전과 하동군이 에너지 전환·지역 상생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수발전 유치와 LNG복합발전소 건설,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 공동 추진, 이주단지 조성과 주민 지원, 양수발전 관광자원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등 5개 분야가 담겼다.

    [에너지데일리 2026-07-23]
  4. 2026년 4월 27일

    하동화력 1호기 폐지 시점이 2026년 6월 말에서 2027년 3월로 9개월 미뤄진 사실이 보도됐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보령화력 5호기와 함께 운영을 9개월 연장했다며 중동 정세에 따른 가스 가격 상승과 전기요금 부담을 이유로 들었고, 상황이 길어지면 추가 연장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브릿지경제 2026-04-27]
  5. 2025년 11월 27일

    전기위원회가 하동복합 LNG발전소(1,000MW) 발전사업 변경허가를 승인했다.

    총사업비 1조3803억원, 현 발전소 유휴부지 2만3000여 평 규모다. 허가 조건은 2027년 12월 하동화력 2·3호기 폐지, 대체 설비용량이 폐지 용량을 넘지 않을 것, 다축형 배치 세 가지였다.

    [부산일보 2025-11-27]
이전 경과 7건 더보기
  1. 2025년 8월 1일

    하동군의회가 옥종면 양수발전소 유치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옥종면 종화리·두양리 일원에 700MW급 양수발전소를 유치하려는 계획으로, 하동군은 건설 8년·운영 50년간 약 783억원 규모의 특별지원금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부군수 직속 TF가 전략기획·보상계획·이주대책을 준비 중이다.

    [경남뉴스투데이 2025-08-08]
  2. 2024년 3월 26일

    남부발전 이사회가 하동 LNG터미널 건설사업 철회를 의결했다.

    하동화력 4호기 대체 설비는 고양 창릉, 5호기 대체 설비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으로 이전 건설이 조정되면서 하동의 LNG 수요가 절반으로 줄었고, 저장탱크 1기만으로는 사업성 확보가 어렵다는 판단이 제시됐다.

    [에너지신문 2024-04-09]
  3. 2022년 1월 1일

    남부발전과 하동군이 폐지 예정 석탄 호기를 대체할 LNG발전소 건설 협약을 맺었다.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폐지되는 하동화력 1~3호기를 대체하는 건설 사업으로, 남부발전은 2021년 11월 안동시와, 2022년 1월 하동군과 각각 협약했다.

    [이투뉴스 2022-04-14]
  4. 2020년 10월 1일

    야외 저탄장을 실내로 옮기는 옥내화 공사가 착공됐다.

    길이 500m·폭 290m, 저탄용량 70만t 규모의 3단 아치형 구조로 비산먼지를 줄이려는 공사다. 2019년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야외 저탄장 옥내화 의무가 신설된 데 따른 것이다.

    [뉴스웨이 2021-07-22]
  5. 2009년 5월 27일

    8호기가 상업운전을 시작하며 1~8호기 4,000MW 체제가 완성됐다.

    7호기는 2008년 12월 28일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7·8호기는 2006년 6월 착공한 500MW급 한국 표준형 석탄화력이다.

    [디지털하동문화대전(열람 2026-08-26)]
  6. 2007년 10월 5일

    하동화력 1~6호기 탈질설비가 준공됐다.

    2005년 8월 착공해 약 2년 만에 질소산화물 저감 설비를 갖췄다.

    [디지털하동문화대전(열람 2026-08-26)]
  7. 1997년 11월 1일

    하동화력 1·2호기가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1993년 11월 1호기 기초굴착으로 건설이 시작됐고, 이후 3·4호기가 1999년 3월, 5·6호기가 2001년 11월 차례로 준공됐다. 모두 유연탄을 쓰는 500MW급 표준석탄화력이다.

    [디지털하동문화대전(열람 2026-08-26)]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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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발전-하동군, 석탄화력 폐지지역 에너지 전환 및 지역상생 협력 본격화

    에너지데일리 · 2026년 7월 23일

    남부발전과 하동군이 에너지 전환·지역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양수발전 유치와 LNG복합발전소 건설, 하동군의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 공동 추진, 양수발전에 따른 이주단지 조성과 주민 지원, 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등 5개 분야가 포함됐다. 하동군은 석탄 폐지지역 중 양수발전을 함께 추진하는 곳이라는 점을 내세웠다.

  • "석탄발전 멈춰도 노동자 버려져선 안 돼"…창원서 정의로운 전환 대행진

    경남도민일보 · 2026년 6월 13일

    전국에서 모인 발전노동자·시민 600여 명이 창원에서 정의로운 전환 대행진을 열고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을 요구했다. 하동은 2027년 1~3호기, 2028년 4호기, 2031년 5·6호기가 차례로 폐지될 예정이라는 점이 언급됐다. 김은형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장과 제용순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은 정부 고용 대책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 [단독] 김성환 "일부 석탄화력발전 내년 3월까지 연장⋯추가 연장도 고려"

    브릿지경제 · 2026년 4월 27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폐지 예정이던 하동화력 1호기와 보령화력 5호기의 가동을 9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2026년 6월 말이던 폐쇄 시점이 2027년 3월로 미뤄졌다. 중동 정세에 따른 가스 가격 상승과 전기요금 부담 완화가 이유로 제시됐고, 사태가 길어지면 추가 연장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 함께 나왔다.

  • 하동 LNG복합발전소 저탄소 전환 조건 없이 승인…기후위기 대응 무색

    경남도민일보 · 2025년 12월 18일

    전기위원회가 하동 LNG복합발전소 건설을 허가하면서 수소 혼소 등 저탄소 전환 조건을 넣지 않았다는 지적. 허가 조건은 2027년 12월 하동화력 2·3호기 폐지, 대체 설비용량이 폐지 용량을 넘지 않을 것, 다축형 배치 세 가지였다. 정혜경 국회의원은 LNG 설비가 30년 이상 운영되는 만큼 최소한의 저탄소 전환 조건을 담았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 2036년까지 경남 석탄발전소 10곳 폐쇄되면 812명 일자리 잃는다

    경남도민일보 · 2025년 9월 25일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가 2036년까지 경남 석탄발전 10기가 폐쇄되면 협력업체 노동자 812명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하동은 1호기 2026년, 2·3호기 2027년, 4호기 2028년, 5·6호기 2031년 폐지 일정이 제시됐고 현재 8기 4,000MW가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지역에너지공사 설립, 발전노동자 고용·훈련 프로그램이 대안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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