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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LNG 복합발전소
허가 단계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 경제산업로 509 (하동빛드림본부 내 유휴부지)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사업자
- 한국남부발전(주)[경남일보 2026-07-25][부산일보 2026-08-07]
- 전기 용량
- 1000MW[머니투데이 2026-08-07][부산일보 2025-11-27][천지일보 2026-08-07][부산일보 2026-08-07][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소개 (사업소 주소, 확인 2026-08-10)]
- 준공 목표
- 2029-12[머니투데이 2026-08-07][부산일보 2025-11-27][천지일보 2026-08-07][부산일보 2026-08-07][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소개 (사업소 주소, 확인 2026-08-10)]
- 주 연료
- 천연가스(LNG)[부산일보 2025-11-27]
- 총사업비
- 약 1조 3천억 원 (투자협약 기준)[브릿지경제 2026-02-2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1곳· 4명 | 1곳· 4명 | 3곳· 44명 |
| 유치원 | 0곳 | 0곳 | 2곳· 9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4곳· 73명 |
| 중학교 | 0곳 | 0곳 | 1곳· 53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곳· 9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5,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남동 → 서북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남동풍 16%)
정온(바람 거의 없음) 31% · 평균 풍속 1.4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금남 관측소(시설에서 4.7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동남동→서북서
1.5 m/s
8월
동남동→서북서
1.3 m/s
9월
동남동→서북서
0.9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석탄화력을 대체하는 LNG 발전소면 대기오염과 건강 영향은 줄어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1월 환경·기후변화 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전후해 주민들은 1급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기준치를 넘어 대기로 배출될 수 있다는 점에 불안을 표시했고, 평가서가 지나치게 전문적이어서 일반 주민이 파악해 대응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프레시안 2026-01-27). 2026년 3월 하동군 명덕마을 조명주 이장은 마을에서 암환자 37명이 발생했다며 석탄화력 30년 피해에 대한 정기 건강검진 등 보상 현실화를 요구했고, 인근 남해군 감암마을 이송 이장은 계절풍을 타고 온 연기 피해를 호소하며 반경 5km 보상 범위 밖이라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KNN 2026-03-15).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부발전은 이 사업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되는 노후 석탄화력 2·3호기를 대체하는 친환경 사업으로 설명하며, 주민설명회에서 예상 환경오염 저감 방안을 제시했다. 다만 프레시안은 저감 방안에 대해 일부 반발이 있었다고 전했다. 남부발전 측이 밝힌 지역 편익으로는 1조3000억 원 투자, 150명 고용 유지, 200억 원대 특별지원금이 제시됐다(KNN 2026-03-15).
확인된 사실
전기위원회는 2025년 11월 27일 1000MW급 건설사업을 승인하면서 환경영향평가를 거치도록 했다. 남부발전은 환경·기후변화 영향평가서 초안을 공람한 뒤 2026년 1월 21일 하동군 금성면 종합복지회관, 1월 27일 남해군 고현면 대장경판각문화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프레시안은 석탄발전 피해를 겪어온 금성면 주민들이 대체 LNG복합발전 자체에는 대체로 긍정적이었다고 전했다.
미확정
평가서에 기재된 포름알데히드 예측 농도의 구체적 수치, 적용 기준, 그리고 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 결과와 최종 저감 대책의 내용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LNG 발전소는 정말 '친환경'이라고 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5년 12월 1일 경남도청 앞 기자회견에서 하동시민행동·하동참여자치연대·사회적협동조합오하동·경남환경운동연합·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LNG의 주성분인 메탄의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보다 수십에서 백배가량 크다며 승인 취소를 요구했다. 2025년 12월 18일에는 하동참여자치연대가 하동군청 브리핑룸에서 영남권 동시다발 기자회견의 하나로 건설 취소를 촉구했다(뉴스1 2025-12-18). 2026년 3월 정진영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은 KNN 인터뷰에서 "LNG는 결코 친환경이 아니며 석탄화력발전소보다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부발전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노후 석탄화력을 대체하는 사업이며 지역 공동화 방지와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는 입장이다. 하동군은 2026년 7월 남부발전과 맺은 협약에서 양수발전 유치와 LNG복합발전소 건립을 함께 추진하고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경남일보 2026-07-26).
확인된 사실
승인된 설비는 기존 석탄화력 2·3호기와 같은 1000MW급이며 총사업비는 1조3803억 원, 상업운전 목표는 2029년 12월이다. 2026년 1월 28일 기자회견에서 환경·주민단체는 수소혼소 조건 없는 탄소배출 고착화 중단을 요구 사항의 하나로 제시했다.
미확정
수소혼소 설비의 도입 여부와 시기, 사업자가 제시한 온실가스 배출 저감 목표치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1조 3천억 원을 들일 만한 경제성이 있는 사업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1월 28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에서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경남환경운동연합·남해군대기오염대책위원회·남해기후위기비상행동·하동참여자치연대는 높은 연료비와 송전손실률을 감안하면 전력시장 입찰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며 낮은 경제성을 지적했고, 남해군민들은 가스 공급 라인이 육로인지 해상인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경제성이 보장된다는 사업자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2025년 12월 1일 회견에서는 2020~2024년 LNG 발전 평균 설비 가동률이 35~40% 수준이라는 점과, 남부발전이 과거 스스로 낮은 경제성을 지적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부발전과 하동군·경상남도는 건설·운영 33년간 936억 원의 각종 지원금 등 경제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부산일보 2025-11-27). 하동군은 대규모 공사에 따른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협력업체 유입으로 단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준공 후에는 운영·유지관리 분야에서 안정적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브릿지경제 2026-02-24).
확인된 사실
남부발전은 2024년 3월 26일 제3차 이사회에서 하동 LNG 터미널(저장탱크) 건설사업 철회를 의결했다. 당초 2GW 규모 LNG 대체복합 계획이 4호기 고양·창릉, 5호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으로 1GW로 축소되면서 저장탱크 1기만으로는 사업성 확보가 불가능하다는 이유였고, 남부발전은 연료조달 최적방안 도출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기로 했다(에너지신문 2024-04-09). 하동 2·3호기 대체복합 계획 자체는 유지돼 2026년 8월 7일 EPC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 선정됐고, 9월 최종 계약과 2027년 1월 착공이 목표로 제시됐다.
미확정
최종 확정된 LNG 연료 공급 경로(육상 배관 또는 해상 수송)와 사업자가 산정한 예상 이용률·투자 회수 근거는 공개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이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아직 남아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1월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주민들의 환경피해를 무시한 일방적인 추진에 분노한다고 밝혔고, 남해군민들은 가스 공급 라인 설치 방식조차 정해지지 않은 설명회는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오마이뉴스 2026-01-28). 프레시안(2026-01-27)은 환경영향평가서가 전문적이고 용어가 어려워 일반 주민이 제대로 파악해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전했다. 환경·시민단체는 2025년 12월 1일과 12월 18일, 2026년 1월 28일 세 차례에 걸쳐 승인 취소와 백지화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남부발전은 환경·기후변화 영향평가서 초안을 공람한 뒤 2026년 1월 21일 하동군 금성면과 1월 27일 남해군 고현면에서 각각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내용과 환경오염 저감 방안을 설명했다. 하동군과 남부발전은 2026년 7월 협약에서 이주단지 조성 및 주민 지원,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 추진을 협력 과제로 포함했다(경남일보 2026-07-26).
확인된 사실
2025년 11월 27일 전기위원회 승인 이후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진행됐으며, 착공 목표 시점은 2027년 1월이다. 부지가 있는 하동군뿐 아니라 인접한 남해군에서도 주민설명회가 열렸고, 남해군대기오염대책위원회 등 남해 지역 단체도 반대 기자회견에 참여했다.
미확정
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의 완료 여부와 시점, 초안 설명회 이후 제출된 주민 의견의 반영 결과, 추가 공청회 개최 계획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7일
한국남부발전이 하동복합 1GW 건설사업 EPC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2026년 9월 최종 계약 후 2027년 1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부산일보 2026-08-07]2026년 2월 23일
경상남도·하동군·한국남부발전이 금성면 LNG복합발전소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약 1조3000억 원 규모로 기존 석탄화력 2·3호기를 대체해 7만1000㎡ 부지에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하는 계획이 담겼다.
[브릿지경제 2026-02-24]2026년 1월 28일
하동·남해 주민단체와 환경단체가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하동 LNG발전소 추진 백지화를 요구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경남환경운동연합, 남해군대기오염대책위원회, 남해기후위기비상행동, 하동참여자치연대가 공동으로 회견했다.
[오마이뉴스 2026-01-28]2026년 1월 21일
한국남부발전, 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후 하동 금성면서 주민설명회 개최
이어 1월 27일 남해군 고현면 대장경판각문화센터에서도 주민설명회가 열렸으며, 참석 주민들은 가스 공급 경로가 육로인지 해상인지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오마이뉴스 2026-01-28]2025년 12월 1일
경남 환경·시민단체가 경남도청 앞에서 하동 LNG복합발전소 승인 취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동시민행동, 하동참여자치연대, 사회적협동조합오하동, 경남환경운동연합,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이 참여해 온실가스와 낮은 설비 가동률에 따른 경제성 문제를 제기했다.
[오마이뉴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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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
전기위원회가 하동화력 2·3호기 대체 1000MW급 LNG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을 승인했다.
총사업비 1조3803억 원, 기존 하동화력 유휴부지 약 2만3000평 규모로 신청됐으며 이후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치도록 했다.
[부산일보 2025-11-2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현재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절차는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지난 절차
- 설명회종료한국남부발전, 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후 하동 금성면서 주민설명회 개최2026년 1월 21일
이어 1월 27일 남해군 고현면 대장경판각문화센터에서도 주민설명회가 열렸으며, 참석 주민들은 가스 공급 경로가 육로인지 해상인지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고시·공고 원문 (출처)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하동화력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585m · 전기 4,000MW
- 하동군 제2생활폐기물처리장 소각시설 (하동·남해 광역소각시설)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067m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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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발전 '하동복합' 1GW 건설사업,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낙찰
부산일보 · 2026년 8월 7일
한국남부발전이 하동복합 건설사업 EPC(일괄 설치조건부 구매계약)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는 보도. 노후 석탄화력 하동 2·3호기(1000MW)를 LNG복합으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상세설계·기자재 공급·설치·시공을 묶은 계약 방식이 적용됐다. 2026년 9월 최종 계약 후 2027년 1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이 목표로 제시됐다.
- 하동군·한국남부발전, LNG·양수발전소 추진 본격화
경남일보 · 2026년 7월 26일
하동군과 한국남부발전이 에너지 전환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는 보도. 협약에는 양수발전·LNG발전소 건설,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 추진, 이주단지 조성 및 주민 지원, 관광자원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이 포함됐다. 하동군수는 국가 전력수급을 오래 맡아온 지역이라며 양수발전 유치와 LNG복합발전소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하동 LNG발전소 추진... 주민 "또 발전소냐" 반발
KNN · 2026년 3월 15일
하동군 명덕마을 조명주 이장이 마을에 암환자가 37명 발생했다며 석탄화력 30년 피해에 대한 정기 건강검진 등 보상 현실화를 요구한 내용을 전한 보도. 인근 남해군 감암마을 이송 이장은 계절풍을 타고 온 발전소 연기 피해를 호소하며 반경 5km 보상 범위 밖이라 보상을 못 받는다고 밝혔다. 남부발전 측 설명으로는 1조3000억 원 투자, 150명 고용 유지, 200억 원대 특별지원금이 제시됐다.
- 하동군, 1조3000억원 규모 LNG복합발전소 투자협약 체결
브릿지경제 · 2026년 2월 24일
박완수 경남도지사, 하승철 하동군수,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부사장이 경남도청에서 금성면 LNG복합발전소 건립 투자협약에 서명했다는 보도. 기존 석탄화력 2·3호기를 대체해 7만1000㎡ 부지에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하는 계획으로, 2025년 11월 하동군과 남부발전이 맺은 상생협력 협약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고 전했다.
- 하동-남해 주민들 "경제성 없는 하동 LNG발전소 안돼"
오마이뉴스 · 2026년 1월 28일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경남환경운동연합·남해군대기오염대책위원회·남해기후위기비상행동·하동참여자치연대가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사업 백지화를 요구한 기자회견 보도. 높은 연료비와 송전손실률로 전력시장 입찰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주장과 함께, 앞서 열린 환경·기후변화 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가스 공급 경로 미확정 지적을 함께 전했다.
- 하동 LNG복합발전소...안전할까?
프레시안 · 2026년 1월 27일
환경영향평가 국면에서 제기된 안전·환경 쟁점을 정리한 기사. 석탄발전 피해를 겪어온 금성면 주민들은 대체 LNG발전에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사업자가 제시한 오염 저감 방안에는 일부 반발이 있고, 1급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가 기준치를 넘어 배출될 수 있다는 점에 불안이 있다고 전했다. 평가서가 전문적이어서 주민이 이해·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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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년 12월 1일
하동시민행동·하동참여자치연대·사회적협동조합오하동·경남환경운동연합·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이 경남도청 앞에서 승인 취소를 촉구한 기자회견 보도. 메탄의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보다 수십~백배 크다는 점, 2020~2024년 LNG 발전 평균 설비 가동률이 35~40% 수준이라는 점을 들어 약 1조4000억 원 투입의 경제성을 문제 삼았다.
- 2027년 '하동화력 2·3호기' 폐지 대비 'LNG복합발전소' 건설 본격화
부산일보 · 2025년 11월 27일
하동화력 2·3호기 폐지에 대비한 대체사업인 하동 LNG복합발전소가 전기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는 보도. 기존 발전소 유휴부지 약 2만3000평에 총사업비 1조3803억 원을 들여 석탄 2·3호기와 같은 1000MW급으로 짓고,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2029년 12월 상업운전 개시를 목표로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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