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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자원순환센터(송도자원환경센터·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가동 중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신항대로892번길 50

개요

처리 용량
설계 540톤/일(270톤 2기) — 2024년 보도 기준 실처리 약 440톤/일(82%), 현대화 신설분은 증설 없이 530톤/일[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시설 개요][인천in 2024-08-26]
전기 용량
발전설비 2.98MW (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시설 개요의 소각 폐열 이용 설비)[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시설 개요]
열 용량
지역난방 공급 열용량 43Gcal/h (같은 시설 개요의 소각 폐열 이용 설비 항목)[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시설 개요]
설비 구성
1·2호기 각 270톤 · 열회수보일러·반건식 반응탑·집진설비·흡수탑·이중흡착필터 · 굴뚝 100m · 부지 26만 6,031㎡[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시설 개요][한국NGO신문 2025-11-11]
사업자
인천광역시 설치·소유 · 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직영 — 수집·운반업체 18곳이 04~16시 반입[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시설 개요][일간투데이 2025-06-25]
상업운전 개시
2006년 준공·가동 — 같은 부지에 하루 200톤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병설[인천in 2024-08-26][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시설 개요]
총사업비
현대화사업 총사업비 2,648억 원(국비 34.4%·지방비 51.4%·4개 군구 분담 14.2%) — 2026년 약 3,200억 원 조정 협의[기호일보 2025-07-01]
처리 대상
연수구·남동구·미추홀구·옹진군 영흥도 생활폐기물과 잔재물 — 하루 최대 540톤[경인일보 2024-05-23][기호일보 2025-07-01]
열 공급 대상
소각 폐열 → 2.98MW 발전 + 43Gcal/h 지역난방 온수 공급, 병설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과 연계[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시설 개요]
준공 목표
현대화 신설 530톤/일(265톤 2기), 2030년 말 준공 목표 — 총사업비 조정 협의 → 턴키 발주 → 실시설계·착공 절차 남음[인천뉴스 2024-08-25][기호일보 2026-07-29]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60· 2,475
유치원0011· 2,000
초등학교007· 7,038
중학교004· 4,175
고등학교002· 1,169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98,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 등 13개 시간대 (100%)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410.541.1281.59.7
2024390.700.90251.610
2023390.692.0241.411
2022410.952.9241.811
2021401.70.74250.3512
2020411.30.18240.7714
2019270.97170.378.3
2018350.69270.367.1
2017381.1280.278.7
2016340.85250.038.6
2015190.64150.183.7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송도자원환경센터의 하루 540톤은 어느 지역 생활폐기물을 받아 태우는 것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연수구는 2023년 3월 입장문에서 2006년부터 구 내 하루 발생량을 크게 웃도는 규모의 소각시설을 운영해 왔고 증설은 발생지 처리 원칙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환경공단은 2026년 7월 반입업체 간담회를 알리며 송도사업소가 하루 540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이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인천환경공단이 공개한 송도사업소 시설현황에 소각시설 처리용량은 540톤/일(270톤/일 2기), 음식물자원화시설은 200톤/일, 발전설비는 2.98MW로 적혀 있다. 기호일보 2025년 7월 1일 보도는 반입 지역을 미추홀구·남동구·연수구·옹진군 4개 지역으로 전했다.

미확정

2026년 7월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제물포구·영종구가 신설된 뒤 반입 구역 구분이 어떻게 정리됐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3년 연수구가 송도소각장 증설에 반대한 뒤 사업 규모는 어떻게 정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연수구는 2023년 3월 30일 입장문에서 지역 안배를 외면한 증설에 반대하며 주민 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은 사업은 추진할 수 없고, 증설 없이 최신 소각시스템으로 구축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시는 2024년 8월 25일 한국개발연구원이 장래 인구와 생활폐기물 발생량, 계절 변동, 예비 용량과 가동 일수를 고려해 적정 규모를 하루 530톤으로 산정했다며 증설 없이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확인된 사실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심의위원회는 2024년 8월 22일 송도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의결했고, 처리 규모 하루 530톤과 총사업비 2천648억 원이 확정됐다.

미확정

증설 없이 정해진 530톤 규모가 직매립 금지 이후 늘어나는 소각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확정 총사업비 2천648억 원은 어떻게 나눠 부담하고 왜 다시 조정 협의에 들어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정승환 인천시 환경국장은 2025년 12월 반입장 악취관리 취약성 개선과 연약지반을 고려한 공사 안전성 확보를 반영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기호일보 2025년 7월 1일 보도에 따르면 확정 총사업비 2천648억 원의 재원은 국비 908억 원(34.4%), 지방비 1천362억 원(51.4%), 자치구 분담금 376억 원(14.2%)으로 짜였고, 기본계획 보완 용역에서 사업 부지가 연약지반으로 확인돼 차수시설 보강과 파일 심도 확대가 필요해졌다.

미확정

조정 협의를 거친 최종 총사업비 금액과 확정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2026년 직매립 금지 이후 송도와 청라 두 공공 소각시설로 인천 생활폐기물을 감당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26년 1월 민간 소각장 위탁은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한 임시 방편에 가깝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정승환 인천시 환경국장은 2026년 7월 군·구 중심 추진에 진척이 없어 시가 확충을 광역화 방식으로 되돌릴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2026년 1월 1일 시행됐다. 전매일보 2026년 4월 16일 보도에 인용된 인천시 집계로 하루 생활폐기물은 약 880톤이며 공공시설이 85%, 민간시설이 15%를 처리하고 8개 시설의 처리 능력은 하루 1천528톤 수준이다.

미확정

송도 현대화 시설이 준공될 때까지 남는 기간의 처리 부족분을 어떤 시설로 메울지에 대한 확정된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송도·청라 소각시설 반입수수료는 2027년까지 톤당 얼마로 오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시는 2025년 9월 현행 수수료를 유지하면 2030년까지 약 249억 원의 재정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고, 재정자립도가 94%에서 99.82% 수준으로 개선되고 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인천시가 2025년 9월 25일 공개한 조정안은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를 톤당 12만6천38원에서 2026년 1월 12만7천298원, 2027년 1월 13만3천852원으로, 음식물류폐기물을 12만7천63원에서 12만8천334원, 13만4천941원으로 두 차례 올리는 내용이다.

미확정

인상된 수수료가 실제로 반입량 감소로 이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시행 이후 실적은 확인되지 않는다.

송도자원환경센터의 소각열은 어떤 주민편익시설을 돌리는 데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시는 2024년 6월 44억 원을 들여 수영장과 잠수풀의 여과설비 교체·청소, 실내 보수와 견학 공간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으며 해당 시설이 연간 약 25만 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인천환경공단이 공개한 자원순환지원센터 현황에 따르면 송도사업소는 소각열을 이용해 수영장 7,500㎡, 찜질방 2,500㎡, 캠핑장 7,000㎡(44구역), 파3 9홀 골프장 65,935㎡ 규모의 주민편익시설을 운영한다.

미확정

현대화 시설에 함께 검토되는 루지 체험과 워터파크 등 편익시설은 2025년 12월 시점에 검토 단계로 확정되지 않았다.

2026년 4월 송도 소각시설이 3주 넘게 반입을 멈췄을 때 폐기물은 어디로 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시는 2026년 3월 정비 기간의 반입 중단에 대해 대체 시설과 민간 위탁으로 처리해 차질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인천시는 2026년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약 17억 원을 들여 송도자원환경센터·자원순환지원센터·송도스포츠파크 정비를 진행했고, 자원순환센터에서는 보일러 배관 교체와 배출 저감 설비 개선 등 15건의 공사가 이뤄졌으며 반입 중단 기간은 4월 2일부터 24일까지였다.

미확정

반입 중단 기간에 실제로 다른 시설로 넘어간 폐기물의 양과 처리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7월 29일

    연약지반 대응 공법·반입장 지하화·주민편익시설 확대가 반영돼 총사업비가 약 3천200억 원으로 조정될 전망이며, 인천시는 총사업비 확정 후 2027년 하반기 턴키 발주와 2030년 준공 일정 조정 가능성을 밝혔다.

    [기호일보 2026-07-29]
  2. 2026년 7월 24일

    인천환경공단이 송도사업소에 폐기물을 반입하는 수집·운반업체 간담회를 열고 안전 수칙과 혼합 배출 방지를 안내했다.

    [국제뉴스 2026-07-24]
  3. 2026년 7월 21일

    인천시가 군·구 중심 확충에 진척이 없다며 소각시설 광역화 재추진을 내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승환 환경국장은 진척이 없어 시가 광역화를 추진할지 검토 중이라고 말했고, 시의회에서는 남부권만 진행되고 다른 권역은 멈춰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천일보 2026-07-21]
  4. 2026년 4월 16일

    인천의 소각시설 확충이 대부분 멈춘 가운데 남부권 송도 현대화만 진척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 집계로 하루 생활폐기물은 약 880톤이고 공공시설이 85%, 민간이 15%를 처리하며 8개 시설의 능력은 하루 1천528톤 수준으로 제시됐다.

    [전매일보 2026-04-16]
  5. 2026년 3월 30일

    인천시가 약 17억 원을 들여 송도자원환경센터 등 환경기초시설 상반기 정비에 들어갔다.

    보일러 배관 교체와 배출 저감 설비 개선 등 15건의 공사가 포함됐고 4월 2일부터 24일까지 반입이 중단되는 기간은 대체 시설과 민간 위탁으로 처리하기로 했다.

    [파이널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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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1월 1일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서 인천의 공공 소각시설은 송도와 청라 두 곳으로 남았다.

    두 시설이 최대 가동에 가깝게 운영되고 노후한 청라 시설이 정비로 멈추는 기간이 취약 요인으로 지적됐다.

    [인천in 2026-01-02]
  2. 2025년 12월 9일

    인천시가 공공건축기획 심의·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한국환경공단 사업관리 위수탁 협약을 마쳤다고 밝히며 새 자원순환센터 준공 목표를 2030년 10월로 제시했다.

    [헤럴드경제 2025-12-09]
  3. 2025년 11월 11일

    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가 소각시설과 음식물처리시설을 대상으로 28일까지 하반기 정기 정비를 시행했다.

    [한국NGO신문 2025-11-11]
  4. 2025년 9월 25일

    인천시가 송도·청라 소각시설의 반입수수료를 2026년과 2027년 두 차례 올리기로 했다.

    생활폐기물은 톤당 12만6천38원에서 2027년 13만3천852원으로, 음식물류폐기물은 12만7천63원에서 13만4천941원으로 조정된다.

    [경기일보 2025-09-25]
  5. 2025년 7월 1일

    기본계획 보완 과정에서 사업 부지가 연약지반으로 확인돼 사업비가 300억 원가량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호일보 2025-07-01]
  6. 2024년 10월 16일

    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가 송도자원순환센터를 현장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폈다.

    위원회는 앞서 9월 해외 소각시설을 견학한 결과와 비교하며 주민 소통 강화와 투명한 운영을 주문했다.

    [연수구의회 보도자료 2024-10-17]
  7. 2024년 8월 25일

    기존 소각장 인근 부지에 265톤 2기를 새로 짓는 계획이 제시되자 송도광역소각장공동대책위원회는 각 군·구의 소각시설 설치가 먼저라고 주장했다.

    [인천뉴스 2024-08-25]
  8. 2024년 8월 25일

    인천시가 증설 없이 하루 530톤 규모로 짓기로 하고 총사업비를 2천648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아주경제 2024-08-25]
  9. 2024년 8월 22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심의위원회가 현대화사업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의결했다.

    [포커스인천 2024-08-26]
  10. 2024년 6월 19일

    인천시가 44억 원을 들인 송도자원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 개선을 마쳤다고 밝혔다.

    수영장·잠수풀 여과설비 교체와 청소, 견학 동선의 포토존·휴게공간 정비가 포함됐다.

    [경기신문 2024-06-19]
  11. 2024년 5월 23일

    한국개발연구원의 사업비 산정 결과 발표를 앞두고 증설 여부를 포함한 사업 규모가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

    [경인일보 2024-05-23]
  12. 2023년 9월

    송도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사업에 포함됐다.

    [아주경제 2024-08-25]
  13. 2023년 3월 30일

    연수구는 발생지 처리 원칙에 위배되고 주민 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며 송도소각장 증설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경기일보 2023-03-30]
  14. 2009년 7월 1일

    인천환경공단이 송도자원환경센터의 소각·음식물 시설 운영을 인수했다.

    [인천환경공단 설립연혁]
  15. 2006년 1월

    같은 부지의 음식물자원화시설이 하루 200톤 규모로 준공됐다.

    [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시설현황]
  16. 2006년

    인천시가 송도에 하루 540톤 규모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인천in 2024-08-26]
  17. 2005년 9월

    송도자원환경센터 소각시설이 하루 540톤(270톤/일 2기) 규모로 준공됐다.

    발전설비 2.98MW를 갖췄고 부지 면적은 266,031㎡다.

    [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시설현황]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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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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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뉴스

  • 인천시, 송도 환경기초시설 전면 정비… '쓰레기 처리부터 여가까지' 기능 강화

    파이널지 · 2026년 3월 30일

    인천시가 약 17억 원을 들여 송도자원환경센터와 자원순환지원센터, 송도스포츠파크를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정비한다는 내용이다. 자원순환센터에서는 보일러 배관 교체와 배출 저감 설비 개선 등 15건의 공사가 진행되며, 4월 2일부터 24일까지 반입이 일시 중단되는 기간에는 대체 시설과 민간 위탁으로 처리한다고 밝혔다. 연간 처리 실적은 생활폐기물 약 14만 톤, 음식물 4만 톤으로 소개됐다.

  • 2030 친환경 도시 레벨업…인천 송도 소각장 현대화 '착착'

    일요신문 · 2025년 12월 10일

    노후한 송도자원순환센터를 최신 공법의 소각시설로 전면 재구축하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정리한 기사다. 한국개발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사업 검증을 마쳤고, 이듬해 입찰안내서 심의와 턴키 발주·기본설계 착수를 거쳐 2030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 소개했다. 인천시 환경국장은 주민이 원하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시설 설치를 강조했다.

  • 인천 송도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순항...내년 턴키 발주.설계 착수

    미디어인천신문 · 2025년 12월 9일

    인천시가 송도자원순환센터 현대화 절차를 설명한 브리핑 기사다. 2023년 9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선정 이후 공공건축기획 심의와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마쳤고, 2026년 턴키 발주와 기본설계, 2027년 실시설계·착공을 거쳐 2030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반입장 악취관리 취약성 개선과 연약지반 대응을 반영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송도자원순환센터 현대화 사업 늘어난 사업비 탓에 '더딘 걸음'

    기호일보 · 2025년 7월 1일

    미추홀·남동·연수구와 옹진군에서 나온 생활폐기물과 잔재물을 하루 최대 540톤 처리하는 2006년 설치 시설의 교체 사업이 사업비 증가로 지연될 전망이라는 보도다. 확정 총사업비 2천648억 원은 국비 908억 원, 지방비 1천362억 원, 자치구 분담금 376억 원으로 짜였는데, 기본계획 보완 용역에서 부지가 연약지반으로 확인돼 정밀 토목공법이 필요해졌다고 전한다.

  • 송도자원환경센터에 44억원 투입…주민편익시설 개선 완료

    경기신문 · 2024년 6월 19일

    인천시가 44억 원을 들여 송도자원환경센터의 주민편익시설 정비를 마쳤다는 내용이다. 수영장과 잠수풀은 여과설비 교체와 청소, 실내 보수를 거쳤고 포토존과 휴게공간, 트릭아트, 잔디 조망시설 등 견학 환경도 정비됐다. 연간 약 25만 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로 소개됐으며 시 담당 부서는 안정적 운영과 시민 친화적 시설 조성 방침을 밝혔다.

  • 인천 연수구 "송도소각장 증설 반대"

    기호일보 · 2023년 3월 30일

    연수구가 입장문을 내고 송도소각장 증설에 반대한다고 밝힌 내용이다. 구는 발생지 처리 원칙에 어긋나고 주민 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으며, 2006년부터 구 내 하루 발생량을 크게 웃도는 규모의 시설을 운영해 왔다고 주장했다. 증설 대신 최신 소각시스템으로 교체하는 방식이 타당하다는 견해도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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