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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동복)

가동 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조천우회로 982-72

개요

처리 용량
하루 500톤(250톤/일 스토커 2기) — 2021년 상반기 일평균 소각량 478.8톤·가동률 95.3%로 설계 용량에 근접[제주특별자치도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안내][헤드라인제주 2021-08-10]
전기 용량
소각여열 발전 최대 19.2MW(기준질 16.4MW) — 연간 약 8만MWh를 생산해 한국전력에 판매, 340kW ORC 설비 추가 설치[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개요][헤드라인제주 2025-03-24]
설비 구성
250톤/일 스토커식 병행류식 소각로 2기 — 선택적무촉매반응설비·반건식반응탑·건식반응기·2단 여과집진기·선택적촉매환원탑 5단 방지시설[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개요]
사업자
소유 제주특별자치도 — 운영은 도외 민간업체 위탁, 2026년 3월 설립 조례가 통과한 제주시설관리공단이 2028년 환경시설 단계에서 인계 예정[제주일보 2026-07][헤드라인제주 2026-03-27]
상업운전 개시
2019-11 준공 · 2019-12 가동(착공 2017-03) — 사업기간 2016-07-28~2019-11-30, 준공식은 2019년 12월 26일[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개요][제주도민일보 2019-12-26]
총사업비
센터 전체 2,058억 원 — 소각시설 1,469억 원(국비 727억·지방비 742억)·매립시설 570억 원, ORC 발전설비 증설 29억 5,000만 원[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개요][제주일보 2019-12-26][헤드라인제주 2025-03-24]
처리 대상
도내 가연성 생활폐기물 광역 반입 — 2020년 6월부터 소각이 허용되는 종류의 사업장폐기물도 함께 반입해 처리[헤드라인제주 2021-08-10]
열 공급 대상
소각열 발전 매전 수익 연 100억 원 이상 — 주민편익시설 해돋이 힐링센터(2025-03 개관)에 폐열을 난방·온수용으로 공급[헤드라인제주 2025-03-24][제민일보 2025-03-23]
준공 목표
340kW(170kW 2기) 유기랭킨사이클 발전설비 2026년 가동 목표 — 2025년 제작·설치 단계, 별도 부지 신규 광역소각시설(안덕면 상천리)은 별도 사업[헤드라인제주 2025-03-24][헤드라인제주 2023 상천리 신규 광역소각장]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6· 219
유치원02· 284· 113
초등학교02· 1335· 710
중학교002· 316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2,000명13,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 등 8개 시간대 (100%)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9~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240.520.78190.772.9
2024250.570.92201.12.5
2023290.641.4200.526.2
2022320.722.3190.978.8
2021451.02.6271.713
2020520.241.9386.85.9
20192.00.140.081.30.330.18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은 하루 500톤을 어떤 방식으로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식 시설 안내에서 소각용량이 하루 500톤(250톤/일 2기)이고 스토커 방식 병행류식 소각로를 쓴다고 밝히고 있다. 대기오염방지시설은 요소수 분무시설, 반건식 반응탑, 건식반응기, 여과 집진기, 선택적 촉매 환원탑의 5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준공일은 2019년 11월 30일, 소재지는 제주시 구좌읍 조천우회로 982-72로 안내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고한 폐기물처리시설(소각, 매립) 확충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는 사업 부지가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산56번지 일원 29만 8734㎡, 소각시설 용량 500톤/일(250톤/일×2기), 매립시설 조성면적 21만 299㎡, 매립 용적 약 459만 7850㎥, 매립 연한 2018~2096년으로 기재돼 있다. 사업자와 승인기관은 모두 제주특별자치도다.

미확정

소각로 2기의 연간 실제 가동 일수와 정기 정비 기간 중 발생하는 처리 공백의 규모는 공개된 원문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동복 소각시설의 19.2MW 폐열발전은 연간 8만MWh를 어디에 판매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동복리 주민들은 2015년 마을이 제안한 농경지 폐열 활용사업이 무산된 뒤 제주도가 이에 상응하는 사업을 약속했으나 지키지 않았다며 2025년 6월 7일부터 센터 진입로를 막고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고 국민일보가 2025년 6월 11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는 소각열을 이용한 1만 9200kW 폐열발전기로 연간 약 8만MWh를 생산해 한국전력에 판매하며 연 100억 원 이상의 세입을 올리고 있고, 발전 후 남은 열은 2024년 12월부터 주민편익시설 해돋이 힐링센터의 난방·온수용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금제주 2025-04-30). 강애숙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같은 보도에서 소각열 에너지 회수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면서 세입을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제주특별자치도 공식 시설 안내는 이 시설이 소각여열을 이용해 최대 19.2MW의 전기를 생산한다고 기재하고 있다. 제주도가 2025년 4월 30일 밝힌 계획에 따르면 한국기계연구원 검증과 2026년 3월 국립환경과학원 심사를 거쳐 에너지 회수효율을 인증받는 절차가 진행 중이다.

미확정

전력 판매 수익의 연도별 실제 결산액과 그 사용처별 배분 내역은 공개된 결산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5년 6월 동복리 진입로 차단으로 밀린 가연성폐기물 262톤은 어디로 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동복리는 폐열 활용사업이 타당성 부족으로 무산됐을 때 제주도가 이에 상응하는 대체사업을 재약속했으나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2025년 6월 7일부터 진입로를 막았다고 제주의소리가 2025년 6월 9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는 협약서에 폐열사업 조항이 없고, 2015년 마을 제안으로 검토했으나 경제성이 부족해 추진되지 않았으며 대체사업을 약속한 근거가 없다는 입장을 냈다고 제주의소리가 2025년 6월 9일 전했다.

확인된 사실

제주의소리가 2025년 6월 9일 보도한 제주도 집계에 따르면 차단 기간 제주시 가연성폐기물 262톤이 미처리 상태로 남고 민간 폐기물 약 300톤이 적치됐으며, 도외 반출 처리비로 하루 1억 1600만 원가량이 쓰였다. 도내 처리 단가는 톤당 9만 3000원, 도외 반출은 톤당 약 40만 원 수준으로 제시됐다. 헤드라인제주는 2025년 6월 11일 6월 7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300톤 이상이 처리되지 못하고 도외 반출에 3억 원 이상이 들었다고 보도했다.

미확정

도외 반출 처리에 실제로 지출된 총액과 정산 결과는 공개된 결산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동복리 주민지원 협약의 법정지원금 350억 원은 어디까지 지원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동복리 마을회는 2014년 협약서 조항을 근거로 2023년 가동 예정 시설의 운영권을 마을회에 넘기지 않으면 공사를 허용할 수 없다며 2021년 8월 18일 매립장 진입로를 막았다고 한라일보가 2021년 8월 27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는 2017년 3월 17일 착공 당시 법정 지원금 350억 원을 동복리·북촌리에, 특별지원금 225억 원을 동복리에 지원하고 주택 태양광발전시설과 수영장·헬스케어시설 등 편익시설, 공동주택·주유소·풍력발전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양보 당시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이 사업 내용을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주민지원기금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주민지원 협약은 2014년 5월 7일 제주도지사·제주시장·동복리장 명의로 체결됐고, 법정지원금과 주민지원기금의 지원 범위는 시설 반경 2km 이내로 정해졌다고 제주의소리가 2025년 6월 9일 보도했다.

미확정

주민특별지원금 규모는 자료에 따라 215억 3000만 원과 225억 원으로 달리 제시돼 확정 금액이 확인되지 않으며, 연도별 기금 조성액과 집행 내역도 공개된 원문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동복 소각시설의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TMS)으로 실시간 공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식 시설 안내에서 요소수 분무시설, 반건식 반응탑, 건식반응기, 여과 집진기, 선택적 촉매 환원탑으로 이어지는 5단계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제주도의회에 제출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관련 자료는 폐기물관리법상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측정 주기를 6개월에 1회 이상, 4시간 측정으로 적시하고 있다. 다이옥신은 이처럼 법정 주기로 측정하는 항목이며,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 굴뚝 자동측정(TMS) 실시간 공개 항목과는 구분된다. 시운전 기간에는 배출가스 측정 성능시험과 신뢰성 운전시험이 함께 시행됐다.

미확정

이 시설의 연도별 다이옥신 법정 측정값, 대기오염물질 배출 실적, 배출허용기준 초과에 따른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 이력은 공개된 원문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동복 소각시설에서 나온 소각재는 계획했던 하루 15톤보다 얼마나 많이 매립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는 2026년 6월 9일 서울신문 보도에서 생활폐기물 매립량이 2022년 하루 48.7톤에서 2024년 24.6톤으로 49.5% 줄었고,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를 중심으로 소각·매립·재활용 시설을 통합 운영하며 인근 부지에 2028년까지 자원순환재활용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감사 결과 자원순환 시행계획이 정한 소각재 반입 계획량은 하루 15톤이었으나 실제 반입량은 2019년 33.6톤, 2020년 93톤으로 나타났고, 2019년 용역은 이 추세가 이어지면 매립장이 2030년 이전에 포화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고 제주일보가 2022년 8월 31일 보도했다. 환경영향평가서상 매립 연한은 2018~2096년으로 기재돼 있다.

미확정

2021년 이후 연도별 소각재 발생량과 매립량, 매립장 잔여 용적은 공개된 원문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봉개동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소각장이 문을 닫은 뒤 그곳 노동자들은 동복으로 옮겨 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폐쇄를 앞두고 고용 승계 대책을 요구해온 노동자들은 민간위탁 형식이었어도 제주도와 제주시의 관리·감독을 받으며 공적 업무를 맡아왔다며 사실상 원청인 제주도가 고용을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고, 도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였다고 제주의소리가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는 2024년 3월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민간위탁 종료에 따른 퇴직근로자 52명 가운데 정년을 넘긴 5명을 제외한 47명 전원이 재취업했고, 이 중 20명은 동복 소각장 등 공공사업장에, 27명은 민간사업장과 개인사업에 자리를 잡았다고 밝혔다(뉴시스 2024-03-28).

확인된 사실

봉개동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은 2003년 가동을 시작해 하루 200톤 처리 규모로 운영됐고, 당초 2020년 2월 28일 운영 종료 예정이었으나 압축쓰레기와 폐목재 처리를 위해 3년 연장 운영된 뒤 문을 닫았다.

미확정

동복 소각장 등 공공사업장에 채용된 20명의 고용 형태와 이후 근속 현황은 공개된 원문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6월 9일

    제주 생활폐기물 매립량이 2022년 하루 48.7톤에서 2024년 24.6톤으로 49.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재활용량은 2022년 765.4톤, 2023년 804.8톤, 2024년 828.3톤으로 늘었다.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를 중심으로 소각·매립·재활용 시설을 묶어 운영하고 인근 부지에 2028년까지 자원순환재활용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 함께 제시됐다.

    [서울신문 2026-06-09]
  2. 2026년 4월 24일

    제주도가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광역소각장 운영현황 자료를 정보공개 게시판에 공개했다.

    자원순환과가 게시한 자료로, 직전 공개분은 2024년 3월 31일 기준이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정보공개 2026-04-24]
  3. 2026년 3월 27일

    제주도의회가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안을 가결해 소각시설이 공단 인계 대상에 포함됐다.

    [헤드라인제주 2026-03-27]
  4. 2025년 7월 2일

    동복리 주민협의체가 종량제봉투에 재활용품이 섞여 반입된다며 수거차량 진입을 다시 차단했다.

    차단은 2일 오전 7시부터 이어지다 3일 오후 1시 반입이 정상화되며 풀렸다. 제주도는 혼입은 일부이며 시설 내부에서 선별 처리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고, 동복리는 배출 단계의 엄격한 분리배출과 지원사업 이행을 요구했다.

    [미디어제주 2025-07-03]
  5. 2025년 6월 10일

    제주도와 동복리 마을회가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마을 주도 발전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봉쇄를 풀기로 했다.

    [프레시안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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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6월 9일

    진입로 차단으로 제주시 가연성폐기물 262톤이 처리되지 못하고 도외 반출 비용이 하루 1억 1600만 원까지 늘었다.

    민간 폐기물 약 300톤도 적치된 상태였다. 도내 처리는 톤당 9만 3000원인 반면 도외 반출은 약 4배인 톤당 4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제주의소리 2025-06-09]
  2. 2025년 6월 7일

    동복리 주민들이 폐열지원사업 약속 이행을 요구하며 반입로에 천막을 설치하고 차량 진입을 차단했다.

    [헤드라인제주 2025-06-07]
  3. 2025년 4월 30일

    제주도가 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 검·인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2025년 중 현장 검증과 계측기 설치·검교정을 마치고 2026년 3월 국립환경과학원 심사를 받는 일정이다. 회수효율 50% 이상으로 인증되면 연간 약 13억 원인 폐기물처분부담금 중 약 6억 원을 감면받을 것으로 제시됐다.

    [지금제주 2025-04-30]
  4. 2025년 3월 24일

    제주도가 29억 5,000만 원을 들여 배출가스 잔열을 이용하는 340kW 유기랭킨사이클 발전설비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2025-03-24]
  5. 2025년 3월 23일

    소각 폐열과 태양광을 쓰는 주민편익시설 해돋이 힐링센터가 개관했다(연면적 4,361.97㎡·지하 1층 지상 3층).

    [제민일보 2025-03-23]
  6. 2024년 3월 28일

    봉개동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퇴직근로자 가운데 20명이 동복 소각장 등 공공사업장에 재취업한 것으로 집계됐다.

    민간위탁 종료로 물러난 퇴직근로자 52명 중 정년을 넘긴 5명을 제외한 47명 전원이 재취업했고, 20명은 공공사업장, 27명은 민간사업장·개인사업으로 옮겼다.

    [뉴시스 2024-03-28]
  7. 2022년 10월 26일

    소각 처리량이 설계 용량에 근접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 하루 평균 487톤, 2022년 8월 하루 평균 456톤을 소각해 최대 처리용량 500톤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민일보 2022-10-26]
  8. 2022년 8월 31일

    감사에서 소각재 매립 반입량이 계획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지적됐다.

    자원순환 시행계획상 소각재 반입 계획은 하루 15톤이었으나 실제 반입량은 2019년 33.6톤, 2020년 93톤으로 나타났다. 2019년 용역은 이 추세가 이어지면 매립장이 2030년 이전에 포화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제주일보 2022-08-31]
  9. 2021년 8월 18일

    동복리 마을회가 환경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진입로를 굴착기와 트럭으로 막았다.

    마을회는 2014년 협약서 조항을 근거로 2023년 가동 예정인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운영권을 요구했다. 차단은 19일 오후 도지사 권한대행 면담을 조건으로 풀렸고, 8월 27일 해당 시설 활용방안 용역에 마을회가 참여하기로 하면서 마무리됐다.

    [한라일보 2021-08-27]
  10. 2021년 8월 10일

    2021년 상반기 가동률이 일평균 95.3%, 일평균 소각량이 478.8톤으로 집계됐다.

    [헤드라인제주 2021-08-10]
  11. 2020년 6월

    생활폐기물에 더해 소각이 허용되는 종류의 사업장폐기물 반입이 시작됐다.

    [헤드라인제주 2021-08-10]
  12. 2019년 12월 26일

    준공식을 열고 소각시설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제주도민일보 2019-12-26]
  13. 2019년 11월 30일

    하루 500톤 규모 소각시설이 준공됐다.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개요]
  14. 2019년 9월 18일

    소각시설이 행정수거 차량 수거 물량에 한해 시운전에 들어갔다.

    [제주일보 2019-12-26]
  15. 2019년 3월 30일

    같은 부지의 매립시설이 먼저 준공돼 불연성폐기물 반입·매립이 시작됐다.

    [제주일보 2019-12-26]
  16. 2018년 11월 2일

    동복리 주민들이 폐열관로 설치와 소각열 발전 수익 환원을 요구하며 진입로를 막아 공사가 이틀째 중단됐다.

    [노컷뉴스 2018-11-02]
  17. 2017년 3월 17일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산56-34 옛 채석장 일대 25만7천526㎡ 부지에서 매립·소각시설 공사가 착공됐다.

    [제주도 투자환경 홈페이지 2017-03-17]
  18. 2014년 5월 7일

    제주도지사·제주시장·동복리장이 입지 지역 주민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법정지원금 350억 원과 주민특별지원금이 포함됐고, 태양광 발전시설·해수사우나·수영장·건강증진센터 조성, 마을 주유소 설치, 배수개선, 신규 인력 우선채용 등이 명시됐다. 법정지원금과 주민지원기금의 지원 범위는 시설 반경 2km 이내로 정해졌다.

    [제주의소리 2025-06-09]
  19. 2014년 4월

    구좌읍 동복리 마을총회에서 69.8% 찬성으로 시설 유치가 확정됐다.

    [제주도 투자환경 홈페이지 2017-03-17]
  20. 2012년

    제주도가 폐기물처리시설 확충 입지선정계획 결정을 공고하며 시설 조성 절차에 들어갔다.

    [제주일보 2019-12-26]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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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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