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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권소각자원센터
가동 중전북 전주시 완산구 정여립로 625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400톤(소각로 2기) — 폐기물 발열량 상승으로 실제 소각량은 하루 280톤 안팎에 머무는 상황[전주시 폐기물처리시설 현황][전북중앙 기획 '2026년 4년뒤엔 수명만료… 전주권광역소각장 발등의 불']
- 설비 구성
- 스토커(화격자) 방식 소각로 2기(1·2호기 폐열보일러 회수) · 부지 98,951㎡ · 환경테마공원 등 주민편익시설 병설[전민일보 2021-11-24][전주시 폐기물처리시설 현황][환경일보 2007-04-13]
- 사업자
- 전주시 소유 · ㈜우주엔비텍·㈜일토 공동 민간위탁 운영, 연간 위탁운영비 78억 원 규모(2019년 기준)[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19-11-21]
- 상업운전 개시
- 2007-03 준공(전주시 고시 기준) · 소각시설은 2006-09 완공·가동 개시 (착공 2003-01)[전주시 폐기물처리시설 현황][에코저널 2006-02-17][환경일보 2007-04-13]
- 총사업비
- 총사업비 1,133억 원 — 전주·김제·완주 공동 사업으로 상림동 약 3만 평 부지에 건설[에코저널 2006-02-17]
- 처리 대상
- 전주시·완주군·김제시·임실군 4개 시군 생활폐기물 광역 반입 · 전년도 반입량 비율로 운영비 분담[전라일보 2025-12-18][전북중앙 기획 '2026년 4년뒤엔 수명만료… 전주권광역소각장 발등의 불']
- 열 공급 대상
- 소각 폐열 증기를 인근 산업단지 창해에탄올·삼양화성에 공급 — 2015~2025년 10년 계약, 2018년 19만 6,719톤·29억 5,000만 원[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19-11-21]
- 준공 목표
- 같은 부지 대체 신설 550톤/일 전주권 광역소각시설 — 2030년 준공 목표, 재정·민자 추진 방식 논의 단계[아주경제 2025-11-30][전라일보 2026-08-2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1곳· 61명 | 121곳· 3,650명 |
| 유치원 | 0곳 | 1곳· 133명 | 44곳· 3,626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27곳· 13,797명 |
| 중학교 | 0곳 | 0곳 | 16곳· 9,107명 |
| 고등학교 | 0곳 | 1곳· 584명 | 13곳· 8,290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9,000명 | 231,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0시 등 8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47 | 0.86 | 1.3 | 39 | 1.6 | 3.9 |
| 2024 | 58 | 0.81 | 1.5 | 45 | 3.8 | 6.4 |
| 2023 | 60 | 1.3 | 1.8 | 46 | 4.0 | 6.1 |
| 2022 | 56 | 1.00 | 1.9 | 46 | 3.1 | 4.0 |
| 2021 | 64 | 1.1 | 0.78 | 50 | 4.5 | 7.5 |
| 2020 | 67 | 0.84 | 0 | 57 | 4.8 | 4.3 |
| 2019 | 78 | 1.5 | — | 68 | 3.9 | 4.7 |
| 2018 | 87 | 1.7 | — | 77 | 4.2 | 4.6 |
| 2017 | 81 | 0.55 | — | 70 | 2.4 | 7.6 |
| 2016 | 70 | 0.01 | — | 64 | 0.94 | 5.9 |
| 2015 | 74 | 0.00 | — | 67 | 1.4 | 5.8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하루 400톤 설비를 갖춘 전주권소각자원센터가 실제로는 280톤 안팎만 태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북중앙 2022년 10월 20일 보도에서 전주시 측 설명으로 제시된 내용에 따르면, 설계 당시 2,800kcal/kg이던 반입 폐기물 발열량이 3,600kcal/kg으로 약 30% 높아져 소각로 온도가 적정 온도 약 900℃를 넘어 1,000℃ 이상으로 오르기 때문에 설계 용량보다 낮은 하루 280톤 수준으로 운전한다.
확인된 사실
전주시가 폐기물처리시설 현황에 공시한 이 시설의 제원은 위치 완산구 정여립로 625, 부지면적 98,951㎡, 처리용량 400톤/일이며 운영기간은 2006년 9월 30일부터 신규 소각장 정상가동 시까지로 표기돼 있다. 2025년 7월 4일 공고된 전주권소각자원센터 1·2호기 폐열보일러 수관 교체공사 입찰 건에서 소각로가 2기로 확인된다.
미확정
연도별 실제 반입량과 소각량, 소각로 1·2호기별 가동률은 공개된 원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9월로 정해져 있던 전주권소각자원센터 운영기한은 어떻게 처리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삼산마을 주민회는 2024년 2월 5일 전라일보 보도에서 2026년 9월로 종료되는 현 소각장 운영협약을 신규 소각장 정상 가동 시점까지 운영한다는 연장 공문을 전주시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같은 주민회는 2025년 9월 17일 전라일보 보도에서 운영기한을 연장하는 과정에 협조한 것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는 약속을 믿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주시는 폐기물처리시설 현황에서 전주권소각자원센터의 운영기간을 2006년 9월 30일부터 신규 소각장 정상가동 시까지로 표기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전민일보 2021년 11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환경공단은 이 시설의 보수가 어렵다고 판단해 신설을 권고했고, 내구연한은 2026년까지로 확인됐다. 전북의소리 2025년 3월 25일 보도 기준 현 시설의 운영기한은 2026년 9월 만료로 명시돼 있다.
미확정
연장 운영 구간에 적용되는 정밀 안전·기술 진단 결과와 추가 보수 범위, 연장 협약의 구체적 조건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전주시가 2025년 2월 폐기물처리시설 보상금 대상을 반경 300m 이내로 좁힌 조례 개정은 왜 논란이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삼산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삼산발전협의회는 2025년 2월 17일 전주시청 기자회견에서 개정안이 같은 마을 주민 사이에 갈등을 만들고 오히려 투기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각장 인근 주민들은 2025년 2월 13일 뉴스프리존 보도에서 주변영향지역을 300m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상위법에 위배되며 난개발을 조장하고 토지주에게 혜택이 돌아간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주시는 2025년 2월 17일 뉴스1 보도에서 개정안의 취지가 보상금을 노린 악의적인 거래 등을 예방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전주시는 2025년 2월 13일 뉴스프리존 보도에서 주민 갈등이 심화되고 보상금이 무분별하게 악용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의회가 제안한 개정 내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025년 2월 17일 폐기물처리시설 보상금 지급 범위를 반경 300m 이내 거주 가구로 제한하고 기존 지원 대상자는 부칙으로 계속 지원하도록 하는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전북일보 2025년 2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소각자원센터 인근 마을 가구 수는 가동 첫해인 2006년 40가구에서 2024년 87가구로 늘었다.
미확정
개정 이후 실제 지원 대상 가구 수 변화와 마을별 배분 실적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전주권소각자원센터 주민지원협의체는 왜 2026년 8월까지 위원장 공백이 이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삼산마을 주민회는 2026년 8월 6일 내외뉴스통신 보도에서 평화적인 집회를 예고했는데도 회의장에 경찰이 대거 배치돼 주민들이 심리적 압박과 위화감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주민회는 협의체가 내부 갈등과 고소·고발로 정상적인 기능을 잃었다며 위원 11명 전원 해촉 후 주민총회를 통해 협의체를 새로 구성하라고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주시 자원순환과는 2026년 8월 6일 내외뉴스통신 보도에서 경찰 배치가 건물과 참석자들의 안전을 위한 것이었고 결과적으로 큰 충돌 없이 회의가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전직 위원장이 업무를 계속 수행하는 것은 정관에 따라 불가피하게 유지되는 상태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6년 8월 5일 열린 위원장 선출 회의에 주민대표위원 6명이 불참하면서 선출이 무산됐고 위원장 공백이 수개월째 이어졌다. 전주시의회 폐기물시설 조사특별위원회는 2016년 7월 협약서 제7조에 따라 주민지원협의체 운영비로 1억 원이 쓰이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미확정
협의체 내부 고소·고발 사건의 처리 결과와 위원장 선출 재추진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전주권소각자원센터에서 나온 소각 폐열 증기는 어디로 팔렸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주시 자원순환과장은 2019년 11월 21일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스팀 판매 대금으로 연간 25~26억 원가량을 받고 있으며, 두 곳 업체와의 계약 기간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이라고 답변했다.
확인된 사실
2019년 11월 21일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는 2018년 스팀 판매량이 19만6,719톤, 톤당 1만5,000원, 판매액 약 29억5,000만 원이라는 위원 질의와 이를 확인하는 소관 과장의 답변이 기록돼 있다. 회의록상 공급처는 창해에탄올과 삼양화성 두 곳이다.
미확정
2025년 계약 종료 이후의 증기 공급 조건과 재계약 여부, 연도별 판매량·판매액 추이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1년 8월 전주권소각자원센터의 성상검사 강화는 생활폐기물 수거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소각자원센터 주민감시단은 처리시설에 불량 폐기물이 반입돼 악취와 먼지가 발생한다는 이유로 2021년 8월 13일부터 성상검사를 강화했다고 2021년 8월 27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나타나 있다. 인근 21개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위원 추천 결과가 반영되지 않아 주민 의견이 무시됐다고 주장하며 과반 위원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주시 관계자는 2021년 8월 27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서 입구가 막히거나 민원이 제기돼 임시 야적장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인근 주민들을 만나 설득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고, 익산·전주·군산 업체를 통해 하루 150톤을 별도 처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경향신문 2021년 9월 6일 보도 시점에 전주시의 생활폐기물 수거 지연은 23일째 이어지고 있었다. 삼산마을화합발전협의회는 2025년 7월 8일 전북일보 보도에서 당시 감시반장이 주민총회 등 절차를 거치지 않고 독단적으로 쓰레기를 저지해 수거 차질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으며, 당사자는 정관과 관련 법령을 근거로 이를 반박했다.
미확정
성상검사 강화 기간의 일자별 반입량과 미처리 물량, 별도 처리에 들어간 비용은 공개된 통계로 확인되지 않는다.
전주·완주·김제·임실이 함께 쓰는 전주권소각자원센터의 운영비 분담은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최명철 전주시의원은 2025년 12월 18일 전라일보 보도에서 광역매립장과 광역소각장이 공동시설임에도 운영과 관리의 실질적 부담이 전주시에 집중돼 있다며, 향후 협약 체결 시 분담율 구조를 반드시 개선하고 기존의 반입량 중심 정산 방식을 고쳐 행정력 투입 비용을 별도로 반영하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주시는 광역소각시설 운영비를 전년도 생활폐기물 반입량 비율에 따라 각 시·군이 부담하는 구조라고 밝힌 내용이 2025년 12월 18일 전라일보 보도에 실렸다.
확인된 사실
전주권 광역소각시설의 처리 대상은 환경부 지침상 최적화 권역인 전주시·김제시·완주군·임실군 4개 시·군으로, 2024년 2월 8일 뉴시스 보도에 명시돼 있다. 전라일보 2025년 12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광역매립장은 전주시·완주군·김제시 3개 시군이, 광역소각장은 4개 시군이 이용하며 전주시가 3개 팀 12명의 전담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미확정
시·군별 연도별 반입량과 분담금 정산액, 반입수수료 단가와 주변영향지역 가산금 산정 내역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8월 27일
전주시가 추진 방식과 소각 기술을 논의하는 공개 대토론회를 8월 3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겠다고 밝혔다.
[전라일보 2026-08-27]2026년 8월 14일
조지훈 전주시장이 재정 여건을 이유로 신규 소각시설의 재정사업 방식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히자 노동·시민사회 단체가 반발했다.
[경향신문 2026-08-14]2026년 8월 5일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선출 회의에 주민대표위원 6명이 불참해 선출이 다시 무산됐다.
전주시가 충돌 가능성을 이유로 경찰을 배치하자 삼산마을 주민회는 주민들이 심리적 압박을 느꼈다며 위원 11명 전원 해촉과 주민총회를 통한 협의체 재구성을 요구했다. 전주시 자원순환과는 안전을 위한 배치였고 회의는 큰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내외뉴스통신 2026-08-06]2025년 12월 18일
전주시의원이 광역소각장 운영·관리 부담이 전주시에 집중돼 있다며 분담률 구조 개선을 요구했다.
광역소각장은 전주·완주·김제·임실 4개 시군이 이용하고 운영비는 전년도 생활폐기물 반입량 비율로 분담하며, 전주시는 3개 팀 12명의 전담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는 내용이 함께 제시됐다.
[전라일보 2025-12-18]2025년 11월 28일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시기의 절차 순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신규 시설의 입지 결정·고시가 재고시됐다.
[아주경제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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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3일
전주시가 신규 550톤 광역소각시설을 총사업비 3,260억 원 규모의 재정사업·스토커 방식·턴키 발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아시아투데이 2025-10-23]2025년 7월 8일
삼산마을화합발전협의회가 소각장 주민감시반장의 근무지 이탈과 보상금 수령을 문제 삼았고 당사자는 이를 반박했다.
협의회는 감시반장이 근무지를 수시로 이탈하면서 연간 7,000만 원의 보상금을 받았고 2021년 8월 주민총회 절차 없이 쓰레기 반입을 저지했다고 주장했다. 당사자는 정관상 위원장이 감시반장을 겸직할 수 있고 근무 구역은 소각장 부지 경계 안이면 된다고 해명했다.
[전북일보 2025-07-08]2025년 3월 14일
전주시의회 제418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 없이 입지를 고시했다는 지적과 주변영향지역 확대 요구가 제기됐다.
[전주시의회 제418회 본회의 시정질문 2025-03-14]2025년 2월 17일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폐기물처리시설 보상금 대상을 반경 300m 이내 거주 가구로 제한하는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기존 지원 대상자를 부칙으로 계속 지원하도록 했다. 같은 날 삼산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삼산발전협의회는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정안에 반대했다.
[뉴스1 2025-02-17]2024년 11월 19일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주변 13개 마을에 마을당 3억 원씩 39억 원이 편성된 경위와 협의체 구성 문제가 논의됐다.
복지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제2일차에서 양영환 위원은 2016년 환경영향평가를 근거로 13개 마을이 각 3억 원을 요구해 39억 원 예산이 잡혔다고 언급하고, 신규 시설이 들어서면 별도의 협의체가 새로 구성돼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전주시의회 회의록 2024-11-19]2024년 2월 12일
전주시가 하루 550톤 규모 신규 광역소각시설의 입지를 현 소각장 부지로 결정·고시했다.
[프레시안 2024-02-12]2024년 2월 5일
삼산마을 주민회가 2026년 9월 종료되는 현 소각장 운영협약을 신규 소각장 정상 가동 시점까지 연장한다는 공문을 전주시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주민회는 현 부지가 광역매립장·음식물처리장·자원순환특화 일반산단과 도로망으로 연결돼 접근성과 운영 연계성이 높다는 점을 함께 제시했다.
[전라일보 2024-02-05]2024년 2월 5일
입지 대상지인 삼산마을 주민회는 현 부지 신설에 찬성한다고 밝힌 반면, 반경 300m 밖 8개 마을 주민 측은 반대 입장을 밝혔다.
[전라일보 2024-02-05]2023년 12월 10일
신규 광역소각시설 입지 타당성조사에서 현 소각장 부지인 완산구 효자4동이 90.0점으로 1순위 평가를 받았다.
[전북일보 2023-12-10]2022년 10월 20일
반입 폐기물 발열량이 설계 기준을 웃돌면서 실제 소각량이 하루 280톤 수준에 머문다고 전북중앙이 보도했다.
설계 당시 폐기물 발열량은 2,800kcal/kg이었으나 보도 시점에는 3,600kcal/kg으로 약 30% 높아져 소각로 온도가 적정 온도 약 900℃를 넘어 1,000℃ 이상으로 오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반입 지역은 전주·완주·김제·임실이다.
[전북중앙 2022-10-20]2021년 11월 24일
한국환경공단이 보수가 어렵다고 판단해 신설을 권고하면서 현 소각시설의 내구연한이 2026년까지로 확인됐다.
보도 시점 기준 전주권 광역소각자원센터는 스토커 방식으로 운영 중이었으며, 전주시가 대체 방안으로 추진하던 플라즈마 열분해 시범사업이 무산된 뒤 대체 시설 확보가 과제로 남았다.
[전민일보 2021-11-24]2021년 10월
환경부가 전주시의 대체 방안이던 플라즈마 열분해 가스에너지화 시범사업의 통합환경허가를 반려했다.
[전민일보 2021-11-24]2021년 8월 27일
소각자원센터 주민감시단의 성상검사 강화로 반입이 지연되면서 전주 시내에 수거되지 않은 생활폐기물이 쌓였다.
보도에 따르면 8월 13일부터 성상검사가 강화된 뒤 일일 처리량 230~260톤 가운데 초기 50%, 이후 80~90%가 처리되지 못했고, 전주시는 익산·전주·군산 업체를 통해 하루 150톤을 별도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2021-08-27]2020년 9월 22일
전주시가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원에서 조례상 불가한 현금 보상을 이어 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소각장 연 6억 원, 매립장 4억 원, 리사이클링 6억 원의 현금 지원이 계속됐고, 영향권 밖 13개 마을에 태양광 39억 원과 도시가스 59억 원 규모의 사업 지원이 결정됐다는 비판이 나왔다.
[전북일보 2020-09-22]2019년 11월 21일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각 폐열 증기가 두 개 업체에만 시중가보다 낮은 단가로 공급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19-11-21]2016년 7월 25일
전주시의회 폐기물시설 조사특별위원회가 소각장 주민지원기금이 반입수수료 산정 없이 연 6억 원 고정액으로 지급된다고 지적했다.
특별위원회는 폐촉법령이 반입 폐기물 수수료의 100분의 10 범위에서 기금을 산정하도록 정하고 있으나 반입수수료 자체가 산정되지 않았고, 협약서에 따라 협의체 운영비로 1억 원이 쓰이고 있다며 상위 법령에 맞는 협약서 수정을 권고했다.
[전북중앙 2016-07-25]2013년 4월 17일
전주시가 소각 폐열 연간 35만 톤 가운데 23만 톤을 전주페이퍼·창해에탄올에 10년간 판매하려는 계획을 놓고 특혜 논란이 일었다.
[전북일보 2013-04-17]2007년 3월 30일
전주권소각자원센터가 부지 98,951㎡ 규모로 준공됐다(준공식은 2007년 4월 12일 열렸다).
[전주시 폐기물처리시설 현황]2006년 9월 30일
전주권소각자원센터가 하루 400톤 처리 규모로 생활폐기물 소각 운영을 시작했다.
전주시는 폐기물처리시설 현황에서 이 시설의 위치를 완산구 정여립로 625, 처리용량을 400톤/일로 공시하고 운영기간을 2006년 9월 30일부터 신규 소각장 정상가동 시까지로 표기하고 있다.
[전주시 폐기물처리시설 현황]2006년 9월
하루 400톤 규모 소각시설이 완공돼 가동에 들어갔다(조경·주민편익시설 공사는 2007년 3월까지 이어졌다).
[환경일보 2007-04-13]2003년 1월
전주·김제·완주 3개 시군이 공동 이용할 전주권 광역쓰레기 소각장 건설공사가 착공됐다.
[에코저널 2006-02-1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전주권 광역소각시설(신설) —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
● 계획 단계 · 같은 위치
- 전주권 광역쓰레기매립장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394m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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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광역소각장 보상금 두고 두 쪽 난 마을
전북일보 · 2025년 2월 17일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지원 조례를 고쳐 보상금 지급 범위를 반경 300m 이내 거주 가구로 제한하고 기존 대상자는 소급 보호하기로 한 내용을 전했다. 소각자원센터 인근 마을 가구 수는 가동 첫해인 2006년 40가구에서 2024년 87가구로 늘었다. 난개발과 주민 갈등을 막기 위해 개정에 찬성한다는 입장과, 신규 주민의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반대 입장이 함께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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