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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권 광역소각시설(신설) —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계획 단계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정여립로 625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550톤(계획) — 전주·김제·완주·임실 4개 시군 생활폐기물 광역 처리, 기존 400톤 시설 대비 150톤 증가[뉴시스 2024-02-08][전주시 보도자료 2025-12-01]
- 설비 구성
- 화격자(스토커) 방식 · 호기 구성·방지시설·굴뚝 높이 미공표 · 소각방식은 2025-10 전주시 자체 결정 발표[아시아투데이 2025-10-23][아주경제 2025-11-30]
- 사업자
- 설치·운영 주체 전주시 — 김제·완주·임실과 광역, 2025-10 재정사업 결정 뒤 2026-07 민자 방식 전환 검토[아시아투데이 2025-10-23][경향신문 2026-08-14]
- 총사업비
- 총사업비 3,353억 원(국비 1,526억·지방비 1,827억, 기후에너지환경부 사전예산협의 기준) — 2025-10 발표 시 3,260억 원[뉴스프리존 2026-08-27][프레시안 2025-11-28]
- 처리 대상
- 전주·김제·완주·임실 4개 시군 생활폐기물 — 현 전주권소각자원센터(400톤, 2006-09 가동)는 2026-09 운영기한 만료 예정[전주시 폐기물처리시설 현황][프레시안 2023-03-09]
- 준공 목표
- 2030-12 준공·2031 가동 목표 — 2026-08 기준 기획예산처·KDI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2027 설계·2028 착공 예정[뉴스프리존 2026-08-27][아시아투데이 2025-10-2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1곳· 61명 | 121곳· 3,650명 |
| 유치원 | 0곳 | 1곳· 133명 | 44곳· 3,626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27곳· 13,797명 |
| 중학교 | 0곳 | 0곳 | 16곳· 9,107명 |
| 고등학교 | 0곳 | 1곳· 584명 | 13곳· 8,290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9,000명 | 231,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남동 → 북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남동풍 13%)
정온(바람 거의 없음) 10% · 평균 풍속 1.8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서전주 관측소(시설에서 2.9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북서→남동
1.9 m/s
8월
남동→북서
1.8 m/s
9월
서→동
1.6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새 소각장을 왜 지금 소각장이 있는 상림동 자리에 다시 짓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삼천동 삼산마을 주민회는 2024년 2월 5일 전북일보 보도에서 현 부지가 광역쓰레기매립장·음식물처리장·자원순환특화 일반산업단지와 연계 도로망으로 이어져 시설 간 접근성이 갖춰져 있다며 주민 85% 이상이 신설 유치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같은 2024년 2월 5일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입지 영향권 300m 바깥 8개 마을 주민들은 반대 의견서를 제출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주시는 입지선정위원회가 타당성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 2024년 2월 6일 주민설명회를 거쳐 현 소각시설 부지를 최종 입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고 프레시안이 2024년 2월 13일 보도했다. 노컷뉴스는 2024년 2월 12일 보도에서 현 부지가 용도변경 절차가 필요 없고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이 이미 갖춰져 있어 1순위로 꼽혔다고 전했다.
확인된 사실
전주시는 2024년 2월 12일 완산구 정여립로 625 현 소각시설 부지를 신규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입지로 결정·고시했다(프레시안 2024년 2월 13일). 입지후보지 타당성조사에서 현 소각장 부지는 90.0점, 완주군 이서면은 84.3점, 덕진구 우아2동은 81.8점을 받았고 입지선정위원회가 2023년 12월 4일 이 결과를 의결했다고 전북일보가 2023년 12월 10일 보도했다.
미확정
8개 마을이 제출한 반대 의견서가 입지선정위원회 심의에서 어떻게 처리됐는지, 주변 지역 주민지원 내용이 어떤 규모로 정해질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재정사업으로 정해졌던 건립 방식이 민간투자로 바뀔 수도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와 체제전환전북네트워크 등은 2026년 8월 13일 전주시청 앞 기자회견에서 재정사업으로 확정한 기존 계획을 유지해야 하며 민간투자 방식 재검토는 행정의 일관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이투데이가 2026년 8월 13일 보도했다. 소각장 예정지인 삼천동 삼산마을 주민들도 같은 날 별도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사업 방식을 바꿔서는 안 된다고 요구했다. 경향신문 2026년 8월 14일 보도에서 이들 단체는 BTO로 전환하면 민간사업자의 투자비 회수와 수익률 보장을 위해 시가 수십 년간 서비스 대가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조지훈 전주시장은 2026년 7월 30일 기자회견에서 재정 여건과 부채 부담을 이유로 사업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민간자본 도입 주장을 검증하기 위한 공개 토론회를 열겠다고 말했다고 경향신문이 2026년 8월 14일 보도했다. 전주시는 2026년 8월 31일 대토론회에서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의 차이, 소각방식별 특성, 그동안의 추진 과정을 설명하겠다고 밝혔다고 전라일보가 2026년 8월 27일 전했다.
확인된 사실
전주시는 2025년 10월 23일 신규 전주권 광역소각장의 사업방식을 재정사업으로, 소각방식을 화격자(스토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아시아투데이 2025년 10월 23일). 전주시는 2026년 8월 3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전문가 11명이 참여하는 공개 대토론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전라일보 2026년 8월 27일).
미확정
재검토 결과 사업방식이 실제로 바뀔지, 바뀔 경우 총사업비와 2028년 착공·2030년 준공 일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소각장 추진 절차가 순서대로 지켜진 것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한승우 전주시의원은 2025년 3월 25일 전북의소리 보도에서 입지 선정 전에 마쳤어야 할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전주시가 2024년 11월에야 착수했다고 지적하고, 환경부 유권해석을 용역업체가 국민신문고를 통해 간접 의뢰한 점을 들어 절차가 원천적으로 무효라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주시는 환경영향평가법상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시기가 입지선정위원회의 입지 선정 이전으로 규정돼 있어 절차 순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기존 입지 결정·(변경)고시를 2025년 11월 28일 다시 고시했으며, 2024년 11월부터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새로 이행해 2025년 8월 문제없이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고 아주경제가 2025년 11월 30일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전주시는 2025년 11월 28일 전주권 광역소각시설의 입지 결정·(변경)고시를 재고시했다(아주경제 2025년 11월 30일). 환경부가 면적과 처리용량이 늘어나는 경우에도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이라는 취지로 유권해석을 변경했다고 전북의소리가 2025년 3월 25일 보도했다.
미확정
재고시로 절차상 문제가 해소됐는지에 대한 상급기관의 판단이나 법적 유권해석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금 소각장의 운영기한이 2026년 9월에 끝나면 그 뒤 쓰레기는 어디서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전주시는 하루 550톤 규모 신규 광역소각장을 2028년 착공해 2030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고보조금 확보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신청 등 사전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고 아주경제가 2025년 11월 30일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현 전주권 광역소각자원센터의 운영기한은 2026년 9월 만료 예정이라고 프레시안이 2024년 2월 13일 보도했다. 신규 시설의 목표 일정은 2028년 착공·2030년 준공으로, 운영기한 만료 시점과 신규 시설 준공 목표 사이에 시차가 있다(아주경제 2025년 11월 30일).
미확정
운영기한 만료 이후 현 시설을 계속 가동하는지, 그 사이 4개 시군 생활폐기물을 어디서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대책은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9월 2일
전주시가 전주권 광역소각시설 건립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재정사업·화격자(스토커)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총사업비 3353억원(국비 1526억원·지방비 1827억원) 규모로 전주·김제·완주·임실 4개 시·군의 생활폐기물 550t/일을 처리하며, 시는 대토론회 의견을 검토한 결과 추진 방식을 바꿀 결정적 사유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출처 기사]2026년 8월 31일
전주시가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소각)시설 건립사업 공개 대토론회를 열고 추진 경과와 사업 방식·소각 기술을 시민에게 설명했다.
전주시는 재정사업 20년 기준 비용을 3587억원, 민간투자 제안을 6698억원으로 제시했고 민간 제안 측은 건설비 24.3%·운영비 28.1% 절감을 주장해 비용 산정 기준이 엇갈렸다. 참석 전문가들은 동일 기준의 비교 자료 공개와 객관적 적격성 조사를 제언했다.
[출처 기사]2026년 8월 27일
전주시가 8월 3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문가 11명이 참여하는 공개 대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라일보 2026-08-27]2026년 8월 13일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와 체제전환전북네트워크 등이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초 계획대로 재정사업을 추진하라고 요구했다.
[이투데이 2026-08-13]2026년 8월 13일
노동·시민단체와 삼산마을 주민들이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재정사업 방식 유지를 요구했다.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와 체제전환전북네트워크 등은 전주시청 앞에서, 예정지 주민들은 별도로 회견을 열었다.
[이투데이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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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조지훈 전주시장이 취임 한 달 기자회견에서 시 재정 여건과 부채 부담을 이유로 사업방식 전면 재검토를 시사했다.
[경향신문 2026-08-14]2026년 5월 22일
정부가 공공소각시설 조기 확충방안을 발표하며 전주 등 20개 사업을 지방재정 심사 면제 대상에 포함했다.
[이데일리 2026-05-22]2026년 3월 12일
이 사업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됐다.
[뉴스프리존 2026-08-27]2025년 11월 28일
전주시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시기를 입지 선정 이전으로 규정한 법령에 맞춰 입지 결정을 재고시했다.
[프레시안 2025-11-28]2025년 11월 28일
전주시가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시기를 맞추기 위해 입지 결정·변경고시를 다시 고시했다.
시는 2024년 11월부터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새로 이행해 2025년 8월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아주경제 2025-11-30]2025년 10월 23일
전주시가 사업방식을 재정사업으로, 소각방식을 화격자(스토커)로 자체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시아투데이 2025-10-23]2025년 10월 23일
전주시가 신규 광역소각장의 사업방식을 재정사업으로, 소각방식을 화격자(스토커)로 결정했다.
총사업비는 3260억원, 이 가운데 지방비는 1630억원으로 제시됐다.
[아시아투데이 2025-10-23]2025년 3월 25일
한승우 전주시의원이 전략환경영향평가 없이 이뤄진 입지 결정·고시는 무효라고 주장했다.
[전북의소리 2025-03-25]2024년 8월
전주시가 2023년 11월 착수한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했다.
[전주시 보도자료 2025-12-01]2024년 2월 12일
전주시가 완산구 정여립로 625 현 소각시설 부지를 신규 광역소각시설 입지로 결정·고시했다.
전주·김제·완주·임실 4개 시군의 생활폐기물을 하루 550톤 처리하는 시설로 계획됐다.
[프레시안 2024-02-13]2024년 2월 8일
전주시가 완산구 정여립로 625 현 소각장 부지를 하루 550톤 규모 광역소각시설의 입지로 결정·고시했다.
[뉴시스 2024-02-08]2024년 2월 6일
입지선정위원회가 입지후보지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들었다.
설명회 뒤 열린 제5차 회의에서 완산구 정여립로 625 현 소각시설 부지가 최종 입지로 의결됐다.
[전라일보 2024-02-12]2024년 2월 5일
삼산마을 주민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 85% 이상이 유치 찬성 입지신청서를 냈다며 현 소각장 부지 신설을 요구했다.
[전라일보 2024-02-05]2024년 1월 30일
현 소각장 반경 300m 밖 8개 마을 주민대표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현 소각장 자리에 신설 소각장을 추진하는 데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전라일보 2024-02-05]2023년 12월 4일
입지선정위원회가 3개 후보지 타당성 조사 결과를 의결해 현 소각장 부지(완산구 효자4동)를 90.0점으로 1순위로 평가했다.
[전북일보 2023-12-10]2023년 12월 4일
입지선정위원회가 타당성조사 결과를 의결해 현 소각장 부지를 1순위 후보지로 정했다.
현 소각장 부지가 90.0점을 받아 완주군 이서면(84.3점)과 덕진구 우아2동(81.8점)을 앞섰다.
[전북일보 2023-12-10]2023년 3월 8일
전주시가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소각)시설 입지선정계획을 결정·공고하고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입지 공모에 들어갔다.
[프레시안 2023-03-09]2021년 12월
전주시가 전주권 폐기물처리시설을 광역화·신규 건립·재정사업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전라일보 2026-08-2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현재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절차는 등록돼 있지 않습니다.
지난 절차
- 설명회종료전주시가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소각)시설 건립사업 공개 대토론회를 열고 추진 경과와 사업 방식·소각 기술을 시민에게 설명했다.2026년 8월 31일
전주시는 재정사업 기준 20년 전체 소요 비용을 약 3587억원(초기 지방비 부담 1827억원)으로 제시했고, 민간투자 제안 측은 건설사업비 약 24.3%·운영비 약 28.1% 절감이 가능하다고 주장해 비용 산정 기준이 엇갈렸다. 참석 전문가들은 객관적인 적격성 조사로 재정 부담·경제성·운영 효율성을 종합 검토하고, 장기간 안정적 처리와 시설의 안전성·환경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고시·공고 원문 (출처) - 설명회종료입지선정위원회가 입지후보지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들었다.2024년 2월 6일
설명회 뒤 열린 제5차 회의에서 완산구 정여립로 625 현 소각시설 부지가 최종 입지로 의결됐다.
고시·공고 원문 (출처)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전주권소각자원센터
● 가동 중 · 같은 위치
- 전주권 광역쓰레기매립장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394m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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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 2026년 9월 2일
전주시는 8월 3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공개 대토론회를 연 뒤, 현재 추진 중인 재정사업 및 화격자 방식을 변경해야 할 결정적 사유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기존 전주권 광역소각자원센터의 9월 운영 기한 만료를 앞두고 후속 행정절차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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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2026년 9월 2일
전주시가 민간투자사업(BTO-a) 전환 논란을 종결하고 당초 계획대로 재정사업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소각 방식도 기술 실증과 운영 경험이 축적된 화격자(스토커) 방식을 유지한다. 사업비는 3353억원(국비 1526억원·지방비 1827억원)이며 전주·완주·김제·임실 4개 시·군의 생활폐기물 550t/일을 처리한다.
- 전주 광역소각장 토론회 열었지만···비용 산정 기준부터 달랐다
경향신문 · 2026년 9월 1일
전주시가 8월 3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방식을 놓고 전문가 대토론회를 열었다. 재정사업 3587억원, 민간투자사업 6698억원으로 제시된 추산 비용의 산정 기준이 서로 달라 경제성 비교에 한계가 드러났다. 시설 규모의 안전성과 기술 실증 여부, 장기 운영 책임도 쟁점이 됐으나 최종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 3천353억 전주 광역소각장, 토론회 뒤 남은 검증과제
뉴스프리존 · 2026년 8월 31일
토론회에서 전주시는 화격자 방식의 운전 안정성을, 민간 제안 측은 저온열분해의 배출 저감 가능성을 각각 내세웠다. 현재 KDI와 기획예산처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진행 중이며 2028년 착공, 2030년 12월 준공, 2031년 가동이 목표로 제시됐다. 비용 산식 공개와 지방비 분담 구조 확정이 과제로 지적됐다.
- 전주 광역소각장 '재정이냐 민자냐' 공개 격론
전라일보 · 2026년 8월 31일
8월 31일 열린 공개 대토론회에서 전주권 신규 광역소각시설의 재정사업·민간투자 방식을 놓고 의견이 맞섰다. 총사업비는 3353억원(국비 1526억원·지방비 1827억원)이며 전주 76.6%, 완주 12.7%, 김제 8.6%, 임실 1.9%로 처리량이 나뉜다. 참석자들은 객관적 적격성 조사를 통한 종합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전주권 3353억 소각장, 확정 전 따져야 할 세 가지
뉴스프리존 · 2026년 8월 27일
전주·김제·완주·임실의 생활폐기물을 함께 처리할 3353억원 규모 전주권 광역소각시설을 두고 확정 전에 점검할 쟁점을 정리한 기사다. 총사업비는 국비 1526억원과 지방비 1827억원으로 제시됐고, 하루 550톤 처리 규모의 적정성, 재정사업과 민간투자 방식 비교, 화격자와 고온·저온 열분해 등 소각기술 비교가 검증 대상으로 꼽혔다. 전주시는 8월 31일 공개 대토론회에서 추진 상황을 설명할 계획이다.
- 전주권 광역소각시설 건립사업 공개 대토론회 개최
전라일보 · 2026년 8월 27일
전주시가 8월 31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소각)시설 건립사업 전문가 초청 공개 대토론회를 연다. 환경기술 5명, 재정 2명, 환경·시민단체 2명, 한국환경공단 2명 등 전문가 11명이 참여해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의 차이, 소각방식별 특성, 입지 선정부터 현재까지의 추진 과정을 다룬다. 약 50분간 주제 발표를 한 뒤 시민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이 운영된다.
- 시장 바뀌자 흔들리는 전주 광역소각장···‘민자 카드’에 지역사회 반발
경향신문 · 2026년 8월 14일
전주시가 2025년 10월 재정사업으로 확정했던 신규 광역소각장 건립 방식을 조지훈 시장 취임 한 달 만에 재검토하기로 하면서 반발이 일고 있다는 보도다. 시장은 7월 30일 기자회견에서 재정 여건과 부채 부담을 들어 전면 재검토와 공개 토론회 개최를 밝혔고,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등은 8월 13일 BTO로 바꾸면 수십 년간 시가 서비스 대가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사업비 3260억원, 준공 목표는 2030년이다.
- 전주 신규 소각장 건립방식 재검토 논란…노동·시민단체 반발
이투데이 · 2026년 8월 13일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와 체제전환전북네트워크 등이 8월 13일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정사업으로 확정된 기존 계획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민간투자 방식 재검토가 행정의 일관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공공성과 안전성을 이유로 들었다. 소각장 예정지인 삼천동 삼산마을 주민들도 별도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의견 수렴 없는 방식 변경에 반대했다. 시는 2025년 10월 하루 550톤 규모를 재정사업으로 짓기로 결정한 바 있다.
- 전주권 광역소각장 건립, 내년부터 본격화
아주경제 · 2025년 11월 30일
전주시가 하루 550톤 규모 전주권 광역소각장 건립을 위해 이듬해 국고보조금 확보에 나선다는 보도다. 시는 2025년 8월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쳤고, 환경영향평가법상 협의 시기가 입지 선정 이전으로 규정된 점을 반영해 11월 28일 입지 결정·변경고시를 다시 고시했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도 신청했으며 2028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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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 ‘전주권 광역소각장 건립사업’ 최종 결정
아시아투데이 · 2025년 10월 23일
전주시가 10월 23일 신규 전주권 광역소각장의 사업방식을 재정사업으로, 소각방식을 화격자(스토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환경 전문가와 시민, 소각장 주변 주민 등을 상대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다수가 재정사업과 화격자 방식을 선호한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총사업비는 3260억원이며 지방비 1630억원, 자체 재정은 연평균 350억원가량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는 2028~2030년 3년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 2026년 운영기한 만료 앞둔 전주시 광역소각장, 사업 늦어지는 이유는?
전북의소리 · 2025년 3월 25일
현 전주권 광역소각자원센터의 운영기한이 2026년 9월 만료되는 가운데 신규 사업이 지연된 배경을 짚은 기사다. 전주시가 2024년 2월 현 부지를 입지로 선정했으나 그에 앞서 마쳤어야 할 전략환경영향평가를 2024년 11월에야 착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승우 전주시의원은 환경부 유권해석을 용역업체가 국민신문고를 통해 간접 의뢰한 점을 들어 절차가 원천적으로 무효라고 주장했다. 민간투자(BTO) 방식 검토도 함께 거론됐다.
- 전주권 광역소각장 입지 대상지 주민은 ‘찬성’, 영향권 밖 주민은 ‘반대’
전북일보 · 2024년 2월 5일
신규 전주권 광역소각장 입지를 두고 주민 의견이 갈렸다는 보도다. 현 소각장이 있는 삼산마을 주민회는 광역쓰레기매립장·음식물처리장·자원순환특화 일반산업단지와 연계 도로망이 갖춰져 시설 간 접근성이 좋다며 주민 85% 이상이 신설 유치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반면 입지 영향권 300m 바깥 8개 마을 주민들은 반대 의견서를 제출했다. 주민설명회는 2월 6일 오후 2시 전주권 광역소각자원센터에서 열릴 예정으로 안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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