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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원회수시설 (포천시 환경자원센터)
가동 중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신평로16번길 207 (만세교리 101)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80톤(40톤 소각로 2기) — 시설 노후로 가동률 83% 수준, 같은 부지에 하루 200톤 증설 추진 중[중부일보 2023-05-01][중부일보 2025-12-29]
- 설비 구성
- 40톤 소각로 2기 — 내구연한 도래에 따른 기술진단 뒤 38억 7,600만 원 시설개선을 시로 부담해 시행[제179회 포천시의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24-06-20][중부일보 2023-05-01]
- 사업자
- 포천시 소유 · 민간투자(BTO) 사업시행자 무상사용 운영 — 2024년 실시협약 변경으로 사용기간 20년[제179회 포천시의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24-06-20]
- 상업운전 개시
- 2009-08 가동 개시 — 증설 시설 가동에 맞춰 2029년 말까지만 가동한 뒤 폐쇄 예정[중부일보 2025-12-29]
- 총사업비
- 증설 사업비 1,118억 원(국비 294 · 지방비 295 · 민간자본 529) · 기존 시설 개선비 38억 7,600만 원[중부일보 2025-12-29][제179회 포천시의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24-06-20]
- 처리 대상
- 포천시 생활폐기물 하루 100톤가량 중 80톤 소각 · 나머지 20톤은 소각 전문업체에 위탁 처리[중부일보 2025-12-29]
- 열 공급 대상
- 소각 과정에서 나온 열을 같은 부지 주민편익시설인 마홀수영장·사우나 등에 공급[데일리안 2009-12-29]
- 준공 목표
- 하루 200톤(100톤 2기) BTO-a 증설 — 2025-12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실시협약·실시계획 인가 뒤 2027-04 착공·2030-01 가동 목표[중부일보 2025-12-29][대한경제 2025-09-0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2곳· 37명 |
| 유치원 | 0곳 | 0곳 | 1곳· 6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3곳· 194명 |
| 중학교 | 0곳 | 0곳 | 1곳· 73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2,000명 | 9,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시 등 15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22 | 0.39 | 0.45 | 11 | 2.4 | 7.7 |
| 2024 | 21 | 0.43 | 0.74 | 11 | 2.4 | 6.9 |
| 2023 | 24 | 0.36 | 0.94 | 14 | 1.8 | 6.8 |
| 2022 | 27 | 0.32 | 1.1 | 17 | 2.2 | 6.8 |
| 2021 | 27 | 0.45 | 0 | 15 | 1.9 | 10 |
| 2020 | 26 | 0.29 | — | 14 | 1.1 | 11 |
| 2019 | 21 | 0.34 | — | 12 | 1.3 | 6.8 |
| 2018 | 20 | 0.36 | — | 12 | 1.1 | 6.0 |
| 2017 | 14 | 0.55 | — | 9.2 | 0.44 | 3.6 |
| 2016 | 13 | 0.39 | — | 7.7 | 0.22 | 5.0 |
| 2015 | 12 | 0.29 | — | 7.8 | 0.33 | 3.7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포천시 자원회수시설 80톤 소각로로 하루 100톤씩 나오는 포천시 생활폐기물을 다 태울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천시는 하루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약 100톤 가운데 80톤을 자원회수시설에서 소각하고 나머지 20톤은 소각 전문업체에 위탁 처리하고 있다고 2025년 12월 중부일보 보도에서 밝혔다. 시는 2023년 5월 중부일보 보도에서도 40톤 2기 시설의 가동률이 83% 수준이고 2022년 자체 처리가 어려운 생활폐기물 1만 2,318톤을 민간업체에 위탁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는 2025년 8월 22일자 포천시 공고 제2025-2379호 ‘포천시 자원회수시설 민간투자사업(BTO-a) 민간투자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공고’가 게시돼 있다. 기존 80톤 시설만으로는 처리가 이뤄지지 않아 증설 절차가 공식 공고 단계까지 진행됐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문서다.
미확정
연도별 반입량과 민간 위탁 물량의 최근 추이, 증설 시설 가동 전까지 위탁 물량이 어떻게 변할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만세교리 소각시설을 80톤에서 200톤으로 늘리면 다른 시·군 쓰레기까지 들어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일부 주민은 200톤 증설이 인근 시·군 생활폐기물을 반입해 처리하려는 것 아니냐며 반발했다고 포천일보가 2023년 5월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천시 관계자는 외부 폐기물 반입 주장에 대해 “유언비어이고 혹세무민하는 것”이라며 “시비 70%와 국비 30%가 투입되는데 누가 외부 쓰레기를 반입하겠느냐”고 반박했다고 포천일보가 2023년 5월 전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에서는 종량제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되고, 소각·재활용 과정에서 나온 잔재물만 매립할 수 있다. 경기도는 2030년까지 공공소각시설 21곳을 확충한다는 계획을 2025년 12월 발표했고, 하루 평균 생활폐기물 약 4,735톤 가운데 약 13%인 641톤이 직매립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확정
증설 시설의 반입 대상 지역을 포천시로 한정하는 조건이 실시협약에 어떤 형태로 담기는지는 협약 체결 전까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09년 8월 가동을 시작한 포천시 자원회수시설은 언제까지 무상사용 조건으로 운영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천시는 2009년 8월 가동한 자원회수시설이 노후로 가동 중단이 잦아졌다며 2029년 말 폐쇄하고 증설 시설을 2030년 1월 정식 가동한다는 계획을 2025년 12월 중부일보 보도에서 밝혔다.
확인된 사실
포천시의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회의록(2024년 6월 20일, 제179회 1차정례회 제1차)에 따르면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른 실시협약상 사업시행자의 무상사용기간은 2024년 8월 6일 종료될 예정이었다. 이를 2029년 8월 6일까지 5년 연장해 운영 개시일부터 20년으로 바꾸는 실시협약 변경 동의안이 가결됐고, 시설개선비 38억 7,600만 원은 시가 부담하고 사업시행자가 공사를 수행하기로 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에는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는 의견이 기록돼 있다.
미확정
무상사용기간이 끝나는 2029년 8월 6일과 증설 시설 가동 목표 시점인 2030년 1월 사이의 처리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만세교리 소각열로 돌아가는 마홀수영장은 주변영향지역 주민에게 어떤 조건으로 열려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용료가 주변영향지역 주민과 그 밖의 포천시민에게 다르게 적용되는 데 대해 한 포천시민은 같은 세금을 내면서 누구는 혜택을 받고 누구는 역차별을 받는 것이냐고 지적했다고 데일리안이 2009년 12월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기관은 반입수수료와 가산금을 주민지원기금에 예치해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해야 한다. 포천시는 ‘포천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경기도포천시조례 제1656호, 2024년 7월 1일 시행)를 두고 있다. 데일리안 2009년 12월 29일 보도에는 신북면 만세교리 101번지 마홀 체육시설이 자원회수시설 소각열로 수영장·사우나·축구장을 운영하는 주민편익시설이며 주변영향지역이 만세교1·2리와 영중면 거사1리·금주3리로 구분돼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미확정
마홀수영장 등 주민편익시설의 현재 이용료 체계, 주민지원기금의 최근 조성 규모와 집행 내역,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현황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포천시 자원회수시설 높이 60m 연돌에서 나오는 배출가스는 어떻게 감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천신문은 이 시설이 스토커식 소각로 40톤 2기로 폐기물을 태우고, 연소가스가 처리설비를 거쳐 높이 60m 연돌로 배출되며 굴뚝자동측정장치를 통해 배출 오염도가 수도권관제센터로 전송된다고 전했다.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굴뚝원격감시체계(CleanSYS)의 측정 항목은 먼지·일산화탄소·질소산화물·황산화물·염화수소·불화수소·암모니아 등 대기오염물질 7종과 온도·산소·유량 보정항목 3종이며, 2020년 4월 3일부터 측정 결과가 실시간 공개되고 있다. 다이옥신은 굴뚝자동측정 항목이 아니라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정해진 주기로 별도 측정하는 항목이다.
미확정
포천시 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결과 수치, 배출허용기준 초과나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 이력, 주변영향지역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는 이번 조사 범위의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포천시 자원회수시설 증설에 드는 1,118억 원은 누가 얼마씩 부담하고 언제 첫 삽을 뜨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천시는 총사업비 1,118억 원을 국비 294억 원·지방비 295억 원·민간자본 529억 원으로 나눠 하루 100톤 소각로 2기를 짓고, 2026년 8월 실시협약과 2026년 11월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쳐 2027년 4월 착공, 2030년 1월 정식 가동한다는 일정을 2025년 12월 중부일보 보도에서 제시했다. 시 기후환경과장은 증설이 직매립 금지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라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 게시된 포천시 공고 제2025-2379호(2025년 8월 22일)는 이 사업이 민간투자대상사업으로 지정돼 제3자 제안공고 단계에 들어갔음을 보여 준다. 전국매일신문 2025년 9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사업은 2021년 제안서 접수, 2022년 한국환경공단 민간투자 적격성 심의, 2023년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 고시, 2024년 시의회 민간투자사업 추진 동의안 가결과 지방재정투자심사 협의 면제 절차를 차례로 거쳤다.
미확정
2026년 8월로 예정된 실시협약이 실제로 체결됐는지, 총사업비와 운영기간이 협상 과정에서 조정됐는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포천천 생태하천 복원 구간 옆 만세교리 부지에 하루 200톤 시설을 두는 것을 두고 어떤 이야기가 오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입지 지역 주민 측은 생태공원 조성 예정지와 어울리지 않는 소각시설 증설 계획이 생활의 질을 직접 위협한다며 대기오염·악취·건강 영향을 우려한다고 내외경제TV가 2025년 7월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천시는 2023년 200톤 시설용량 타당성 용역을 마쳤고 2029년 가동 뒤 최소 20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기존 시설 영향지역의 대기질이 평균 측정 오염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고 내외경제TV가 2025년 7월 전했다.
확인된 사실
증설 사업은 기존 자원회수시설이 있는 신북면 만세교리 101번지 부지 안에서 부지면적 4만 8,952㎡ 규모로 추진되며, 2023년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 고시를 거쳤다고 전국매일신문이 2025년 9월 보도했다. 포천시가 밝힌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예정 시점은 2026년 11월이다.
미확정
환경영향평가에서 대기질·악취·건강 영향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반대 의견이 협의 과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협의가 끝나기 전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2월 29일
증설 사업의 재원 분담과 착공·가동 일정이 공개됐다.
총사업비 1,118억 원을 국비 294억 원·지방비 295억 원·민간자본 529억 원으로 나누고, 2027년 4월 착공해 2030년 1월 정식 가동한다는 일정이 제시됐다. 기존 80톤 시설은 2029년 말 폐쇄가 예정됐다.
[중부일보 2025-12-29]2025년 12월 22일
경기도의 공공소각시설 확충 계획에서 포천이 2029년 확충·재설치 대상으로 제시됐다.
[중부일보 2025-12-22]2025년 12월 22일
포천시가 증설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했다.
[중부일보 2025-12-29]2025년 11월
증설 사업의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됐다.
[중부일보 2025-12-29]2025년 9월 23일
포천시가 부지 4만 8,952㎡에 하루 200톤 규모 증설을 2029년 9월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증설이 직매립 금지 제도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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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4일
증설 사업이 총사업비 1,119억 원·운영기간 20년의 BTO-a 방식으로 사업제안서 접수 절차에 들어갔다고 보도됐다(최초 제안자 SK에코플랜트).
[대한경제 2025-09-04]2025년 8월
포천시가 증설 민간투자사업의 제3자 제안공고를 시행했다.
[전매일보 2025-09-23]2025년 7월 10일
입지 지역 주민 반대 측이 생태공원 조성 예정지 옆 200톤 증설 계획은 생활환경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내외경제TV 2025-07-10]2025년 4월
35억 원을 투입한 기존 자원회수시설 시설개선 공사가 마무리됐다.
[중부일보 2025-12-29]2024년 10월
노후한 기존 자원회수시설의 시설개선 공사가 시작됐다.
[중부일보 2025-12-29]2024년 6월 20일
포천시의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가 자원회수시설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변경 동의안을 가결했다(무상사용기간 20년 연장·시설개선비 38억 7,600만 원).
[제179회 포천시의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024-06-20]2023년 5월 24일
포천시가 200톤 증설이 인근 시·군 폐기물 반입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을 부인했다.
시 관계자는 시비 70%와 국비 30%가 투입되는 사업이라며 외부 폐기물을 받아 처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포천일보 2023-05-24]2023년 5월 1일
포천시가 타당성 용역 결과 적정 시설 용량을 기존 80톤을 포함한 200톤으로 보고 증설 추진 방침을 밝혔다.
[중부일보 2023-05-01]2023년
증설 사업의 폐기물처리시설 입지가 결정·고시됐다.
[전매일보 2025-09-23]2022년 11월
포천시가 인근 4개 마을에서 증설 주민설명회를 열어 입지 동의를 받았다.
[중부일보 2025-12-29]2021년 8월
포천시가 자원회수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접수했다.
[중부일보 2025-12-29]2009년 12월 29일
소각열을 쓰는 주민편익시설 이용료가 주변영향지역 주민과 그 밖의 시민에게 다르게 적용돼 형평성 논란이 제기됐다.
주변영향지역인 만세교1·2리와 영중면 거사1리·금주3리 주민의 입장료는 500원, 그 밖의 포천시민은 3,000원으로 적용되고 있었다.
[데일리안 2009-12-29]2009년 12월 29일
소각 과정에서 발생한 열을 마홀수영장·사우나 등 주민편익시설에 공급해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데일리안 2009-12-29]2009년 8월
자원회수시설이 하루 80톤 처리 규모로 가동을 시작했다.
[중부일보 2025-12-29]2007년 8월
자원회수시설과 주민편익시설 공사가 시작됐다.
총사업비 317억 원의 민간투자사업으로 24개월 공사를 거쳐 2009년 8월 19일 준공됐다. 스토커식 40톤 소각로 2기와 수영장·사우나·축구장이 함께 들어섰고, 연소가스는 처리설비를 거쳐 높이 60m 연돌로 배출된다.
[포천신문 자원회수·주민편익시설 준공 보도]2005년 3월 31일
포천시가 신북면 만세교리에 하루 80톤 규모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짓겠다고 밝혔다(수영장·찜질방 등 주민편익시설 포함).
[시민일보 2005-03-31]2004년 7월
포천시가 신북면 만세교리 일원을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입지로 결정했다.
[시민일보 2005-03-31]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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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시설
- 포천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513m · 전기 169.9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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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 2023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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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만세교리 101번지 일원의 포천시 자원회수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이 2009년 8월 19일 준공됐다는 내용이다. 총사업비 317억 원의 민간투자사업으로 2007년 8월 착공해 24개월 공사를 거쳤다. 자원회수시설은 스토커식 소각로 40톤 2기로 구성되고, 연소가스는 처리설비를 거쳐 높이 60m 연돌로 배출되며 굴뚝자동측정장치로 배출 오염도가 수도권관제센터에 전송된다. 주민편익시설은 수영장·사우나·축구장이며 기존 자원재활용센터·매립지 공원과 함께 환경자원센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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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2007년까지 하루 80톤 규모 자체 폐기물처리시설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내용이다. 위치는 신북면 만세교리 97의1번지 일원으로 2004년 7월 입지가 결정됐고 사업비는 약 257억 원으로 제시됐다. 시는 국제규모 수영장과 찜질방, 축구장·농구장 등 체육시설을 함께 두어 시민이 즐겨 찾는 공원 형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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