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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환경플랜트(은평구 자원회수시설·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가동 중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1053

개요

처리 용량
하루 48톤(가스화용융로 1기) — 연간 반입·소각 1만 3215톤, 2022년 일평균 소각 45.9톤으로 설계 용량에 근접[은평구청 은평환경플랜트 시설소개][은평시민신문 2024-11-20]
설비 구성
48톤/일×1기 — 유동층 가스화(500~600℃) 뒤 잔재를 약 1,300℃에서 열용융, 연소가스 냉각·오염물질 제거 공정[은평구청 은평환경플랜트 처리공정]
사업자
소유 은평구(2011-12 서울시에서 인수) · 운영 민간위탁, 2019-03 ㈜티에스케이워터 선정(2022년까지 약 79억 원)[은평시민신문 2022-09-29][오마이뉴스 2019-04-12]
상업운전 개시
2009-03 가동 — 2005-12 SH공사 발주로 은평뉴타운 조성과 함께 건설된 서울 유일 자치구 소각시설[에코저널 2005-12-12][은평시민신문 2018-10-30]
총사업비
총사업비 566억 원(SH공사 시행, 자원회수시설·쓰레기수송관로 일괄) · 스토커 교체는 300억 원 이상 추산[에코저널 2005-12-12][오마이뉴스 2024-11-20]
처리 대상
은평뉴타운 투입구 446개·관로 29.1km 자동집하로 모은 생활폐기물 — 반입·소각량과 오염물질 배출 현황 공개[은평구청 은평환경플랜트 시설소개][은평구청 은평환경플랜트 운영현황]
열 공급 대상
소각열을 폐열보일러로 회수해 지역난방 에너지로 활용 · 용융슬래그는 건설자재로 재활용[은평구청 은평환경플랜트 처리공정]
준공 목표
2028년까지 가스화용융을 스토커 방식으로 교체 추진 · 교체 뒤 자동집하 수거체계 전환을 검토하는 단계[서울신문 2025-11-0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8· 32358· 1,534234· 9,027
유치원2· 28913· 1,33349· 4,599
초등학교2· 96510· 6,05437· 22,566
중학교07· 4,24721· 12,597
고등학교1· 5868· 4,45123· 13,406
거주 인구(격자 한계)116,000명56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6 등 5개 시간대 (98%)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3.60.190.022.10.201.1
20245.10.110.013.60.251.1
20236.10.170.013.90.291.7
20227.20.250.025.10.241.7
20218.30.520.065.60.192.0
20206.50.383.80.282.0
20195.80.433.30.311.8
20185.70.183.60.351.5
20175.00.250.003.10.331.3
20166.90.194.90.451.4
20155.70.403.80.271.2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은평구는 하루 생활폐기물 137톤 가운데 은평환경플랜트에서 40톤만 태우는데 나머지는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마포구는 2005년부터 운영된 마포자원회수시설이 처리용량 포화 상태여서 은평구 폐기물을 반입하지 못하고 있고, 시설이 서울시 소유여서 마포구 단독 판단만으로는 협력체계를 이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더팩트 2026-04-03).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은평구는 마포자원회수시설의 전년 가동률이 80.1%로 은평구 생활폐기물 일부의 반입이 가능하다고 보고 잔여 처리 용량 활용을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마포구가 구체적 협의에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더팩트 2026-04-03).

확인된 사실

2026년 1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 뒤 은평구는 하루 생활폐기물 137톤 가운데 약 40톤만 은평환경플랜트에서 소각하고 나머지는 경기 지역 민간업체에 위탁해 처리하고 있다(한국경제 2026-07-09). 마포자원회수시설에는 마포·서대문·용산·종로·중구 5개 구에서 하루 약 560톤이 반입된다(뉴데일리 2026-06-26).

미확정

은평구 폐기물의 마포자원회수시설 반입 규모와 개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마포구는 소각 용량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부 반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고, 반입량 조정은 마포 소각장을 이용하는 자치구 주민지원협의체와 서울시, 해당 자치구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치도록 돼 있다(한국경제 2026-07-09·2026-07-12).

은평환경플랜트의 고온용융 방식을 스토커 방식으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은평시민신문은 2024년 11월 20일 스토커 방식 전환이 비용 절감 가능성은 있으나 고온용융 방식에 견줘 다이옥신 발생이라는 과제가 남는다며, 주민 설득과 충분한 사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은평구청 관계자는 2024년 11월 20일 소각 용량이 가장 낮은 편이라 다른 시설 대비 효율이 떨어지고 가동 16년차 시설의 보수가 계속돼 효율이 낮을 수밖에 없다며, 스토커 방식 전환 리모델링을 서울시와 협의 중이지만 언제 시작할 수 있을지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은평환경플랜트는 하루 처리용량 48톤, 연간 설계처리기준 1만 3556톤 규모의 고온용융 방식 시설이다(은평시민신문 2022-09-29). 은평구는 2011년 11월 24일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환경플랜트 관리 및 운영 조례'(조례 제889호)를 제정·시행해 시설 관리·운영 근거를 마련했다.

미확정

방식 전환 공사의 총사업비 확정 여부, 착공·준공 시점, 공사 기간 중 은평구 생활폐기물 처리 방식은 공개된 확정 자료가 없다. 전환 전후의 대기오염물질·다이옥신 배출 수준을 비교한 공개 측정 자료도 확인되지 않는다.

은평환경플랜트의 2025년 운영비 104억 원과 톤당 78만 원은 다른 시설과 견주면 어느 정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은평시민신문은 2024년 11월 20일 운영비가 최근 5년 사이 두 배 가까이 늘었는데 소각량은 서울에서 가장 적다며 효율성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은평구청 관계자는 2024년 11월 20일 소각 용량이 낮아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며, 서울시와 협력해 대보수를 추진하고 분리수거 확대 등 예산 절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4년 10월 완료된 은평구 운영비 산정 연구는 2025년 연간 운영비를 약 104억 원, 연평균 소각 반입량 1만 3215톤 기준 톤당 운영비를 2025년 약 78만 원, 2026년 81만 원, 2027년 83만 원으로 추정했다. 2022년 기준 톤당 관리비는 은평환경플랜트 50만 원, 판교 환경에너지시설 32만 원, 남양주 별내크린센터 29만 원, 운정 환경관리센터 33만 원, 김포시 자원화센터 32만 원이었다(은평시민신문 2024-11-20).

미확정

방식 전환·현대화 이후 톤당 운영비가 얼마나 낮아지는지에 대한 공개 산정 자료는 없다. 2025년 이후 연도별 실제 운영비 결산 수치도 확인되지 않는다.

은평뉴타운 음식물혼합배출용 20ℓ 종량제봉투 값이 380원에서 600원으로 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은평구는 늘어나는 쓰레기 처리비용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배출자부담 원칙을 확립해 쓰레기 감량을 유도하기 위한 조정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은평구는 2025년 12월 26일 폐기물관리 조례(서울특별시은평구조례 제1812호)를 일부개정해 같은 날 시행했다. 은평뉴타운 음식물혼합배출용 20ℓ 종량제봉투는 380원에서 600원, 일반용 20ℓ 봉투는 380원에서 440원, 음식물 2ℓ 봉투는 50원에서 140원으로 조정됐다.

미확정

가격 조정이 은평환경플랜트 반입량과 처리비에 미친 영향, 은평뉴타운 자동집하 구역의 음식물 혼합배출 물량 추이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은평환경플랜트 노동조합이 2019년 요구한 기술인력 충원과 직영 전환은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노동조합은 2019년 2월 환경부 기준 정원 36명(소각 업무 31명)에 견줘 실제 근무 인원이 34명, 소각 업무 담당은 25명으로 6명이 결원이라며 기술인력 충원과 직영 운영 전환, 안전보호구 지급과 작업환경 개선을 요구했다(오마이뉴스 2019-02-19).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2019년 2월 기준 은평환경플랜트는 4개 업체가 공동으로 위탁 운영하는 구조였다(오마이뉴스 2019-02-19). 은평구는 2011년 11월 24일 제정한 은평환경플랜트 관리 및 운영 조례(조례 제889호)에 따라 시설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미확정

현재 위탁 운영사와 계약 기간, 배치 인력 규모, 2019년 요구에 대한 은평구의 후속 조치는 공개된 최신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은평환경플랜트 전면 교체·개선에 든다는 약 494억 원은 누가 부담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은평시민신문은 2022년 9월 29일 사용 연한이 2년 남은 시점에서 수송관로 교체 약 300억 원, 연소가스 처리설비 105억 6000만 원, 노후설비 교체 19억 원 등 전면 교체·개선에 약 494억 8000만 원이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다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은평구청은 2024년 11월 20일 고온용융 방식을 스토커 방식으로 바꾸는 리모델링을 검토 중이며 300억 원 이상이 들 것으로 본다고 밝혔고, 서울시와 협의 중이지만 착수 시점은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은평구는 서울시로부터 시설을 인수하면서 2031년까지 연 14억~16억 원 규모의 운영비를 지원받는 협약을 맺었다(은평시민신문 2022-09-29).

미확정

전면 교체·개선 사업의 사업비 확정 여부와 서울시·은평구의 분담 비율, 착공·준공 시점은 공개된 확정 자료가 없다.

은평환경플랜트의 연간 설계처리기준 1만 3556톤을 소각 실적이 넘어선 적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은평환경플랜트의 연간 설계처리기준은 1만 3556톤이며, 소각 실적은 2019년 1만 3977톤(421톤 초과), 2020년 1만 3820톤(264톤 초과), 2021년 1만 3685톤(129톤 초과)으로 3년 연속 설계기준을 넘었다(은평시민신문 2022-09-29). 2024년 은평구 운영비 산정 연구는 연평균 소각 반입량을 1만 3215톤, 일 평균 소각량을 45.9톤으로 잡았고, 은평구의 일 평균 생활폐기물 매립량 106.5톤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았다(은평시민신문 2024-11-20).

미확정

2022년 이후 연도별 소각 실적과 설계기준 대비 초과 여부,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반입량 변화는 공개된 최신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7월 9일

    마포구가 소각 용량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은평구 폐기물 일부를 마포자원회수시설에 반입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취임 직후 소송이 아닌 협의로 풀겠다는 뜻을 밝혔고, 은평구 관계자도 재판보다 대화로 풀자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2026-07-09]
  2. 2026년 6월 26일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마포자원회수시설 반입 자치구 재편 구상을 밝히며 은평구 폐기물 반입을 검토 대상으로 언급했다.

    마포자원회수시설에는 마포·서대문·용산·종로·중구 5개 구에서 하루 약 560톤이 반입되고 있다. 서울시는 마포구와 주민지원협의체가 의견을 낼 수 있으나 특정 자치구를 독단적으로 제외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데일리 2026-06-26]
  3. 2026년 6월 24일

    은평구와 마포구 실무진이 감사원 주선으로 첫 간담회를 열었다.

    이후에도 간담회가 이어졌고, 마포구는 협력 협약 내용과 서울시 운영계획, 주민 생활환경을 함께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 2026-07-12]
  4. 2026년 4월 3일

    서울시가 마포자원회수시설이 포화 상태가 아니며 추가 반입 여력이 있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마포자원회수시설의 전년 가동률이 80.1%여서 은평구 생활폐기물 일부 반입이 가능하다며 여러 차례 요청했다고 밝혔고, 마포구는 처리용량 포화로 반입이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더팩트 2026-04-03]
  5. 2026년 3월 30일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마포구의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소유권 주장에 유감을 표하고 대화로 해법을 찾자고 제안했다.

    은평구는 2019년 2월 협약에 분담금 납부가 소유권 취득으로 이어진다는 규정이 없다며, 분담금은 시설 이용 및 운영 협력의 대가라고 밝혔다. 분담액은 은평구 356억 원, 마포구 188억 원, 서대문구 150억 원이다.

    [경기뉴스원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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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3월 30일

    마포구가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건립비 188억 원 분담을 근거로 은평구를 상대로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공개했고, 은평구가 마포자원회수시설로 소각 폐기물을 일부 반입하는 문제도 쟁점이 됐다.

    [뉴시스 2026-03-30]
  2. 2026년 1월 1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서 은평구는 하루 137톤 가운데 40톤가량만 은평환경플랜트에서 소각하게 됐다.

    나머지 물량은 경기 등지의 민간 처리업체에 위탁해 처리하고 있다.

    [한국경제 2026-07-09]
  3. 2025년 12월 26일

    은평구가 폐기물관리 조례를 개정해 은평뉴타운 음식물혼합배출용 20ℓ 종량제봉투 값을 380원에서 600원으로 올렸다.

    서울특별시은평구조례 제1812호 일부개정으로 같은 날 시행됐다. 일반용 20ℓ 봉투는 380원에서 440원, 음식물 2ℓ 봉투는 50원에서 140원으로 조정됐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25-12-26]
  4. 2025년 11월 5일

    서울시가 2011년부터 2030년까지 운영적자의 50%를 지원하기로 한 약정에 따라 2025년까지 약 263억 원을 지원했고 2025년 지원액은 49억 90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2025-11-05]
  5. 2025년 11월 4일

    서울시의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남궁역 의원이 시설 방식과 음식물 혼입 처리의 개선을 요구했고, 서울시는 2028년까지 스토커 방식으로 교체한 뒤 자동집하 방식을 다른 지역과 같은 수거체계로 바꾸겠다고 답했다.

    [서울신문 2025-11-05]
  6. 2024년 11월 20일

    2022년 기준 톤당 관리비가 50만 원으로 판교·별내 등 유사 시설보다 높고 2025년 운영비가 104억 2210만 원으로 추산된다는 점이 지적됐다.

    [은평시민신문 2024-11-20]
  7. 2024년 11월 20일

    은평구청이 고온용융 방식을 스토커 방식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300억 원 이상이 들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오마이뉴스 2024-11-20]
  8. 2022년 9월 29일

    시설 사용 연한이 2년 남은 가운데 수송관로를 포함한 전면 교체·개선에 약 494억 8000만 원이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다.

    [은평시민신문 2022-09-29]
  9. 2019년 3월 29일

    은평구가 가동 이후 처음으로 위탁 운영사를 바꿔 ㈜티에스케이워터를 민간위탁 적격자로 선정했다(2022년까지 약 79억 원).

    [오마이뉴스 2019-04-12]
  10. 2019년 3월

    은평·마포·서대문구가 서북3구 폐기물 처리 협력체계 협약을 맺어 마포구는 소각쓰레기, 은평구는 재활용품, 서대문구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나눠 맡기로 했다.

    [뉴시스 2026-03-30]
  11. 2019년 2월 19일

    시설 노동조합이 은평환경플랜트의 기술인력 충원과 직영 전환을 요구했다.

    노조는 환경부 기준 정원 36명(소각 업무 31명)에 견줘 실제 근무 인원이 34명이고 소각 업무 담당은 25명으로 6명이 결원이라고 주장하며 안전보호구 지급과 작업환경 개선도 함께 요구했다. 당시 시설은 4개 업체가 공동으로 위탁 운영했다.

    [오마이뉴스 2019-02-19]
  12. 2018년 10월 30일

    은평구의회 구정질문에서 건설비와 누적 운영비, 서울시 지원 규모를 둘러싼 문제가 제기됐다.

    [은평시민신문 2018-10-30]
  13. 2011년 12월

    은평구가 서울시로부터 시설을 인수하면서 2031년까지 연 14억~16억 원 규모의 운영비를 지원받는 협약을 맺었다.

    [은평시민신문 2022-09-29]
  14. 2011년 11월 24일

    은평구가 은평환경플랜트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시설 관리·운영 근거를 마련했다.

    서울특별시은평구조례 제889호로, 공포와 동시에 시행됐다.

    [국가법령정보센터 2011-11-24]
  15. 2009년 3월

    은평환경플랜트가 가동을 시작했다.

    [은평시민신문 2018-10-30]
  16. 2005년 12월 12일

    SH공사가 총사업비 566억 원을 들여 은평뉴타운 환경플랜트 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자원회수시설 48톤/일 1기·쓰레기수송관로 약 29km).

    [에코저널 2005-12-12]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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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플랜트 노동환경 정상화를 요구한다"

    오마이뉴스 · 2019년 2월 19일

    은평환경플랜트 노동조합이 환경부 지침에 맞는 기술인력 충원과 직영 운영 전환, 안전보호구 지급과 작업환경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고 전했다. 노조는 환경부 기준 정원 36명(소각 업무 31명)에 견줘 실제 근무 인원이 34명, 소각 업무 담당은 25명으로 6명이 결원 상태라고 주장했다. 당시 시설은 4개 업체가 공동으로 위탁 운영하는 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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