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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자원회수시설
가동 중서울특별시 양천구 안양천로 1121 (목동)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400톤 (200톤/일 × 2기) — 서울 4개 시설 중 최소 · 2025년 실제 336톤/일(보도)[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양천 시설개요][뉴스1 2025-09-12]
- 열 용량
- 수열 29Gcal/h — 서울에너지공사 목동 열병합 계통(2026-04 시의회 보고)[서울에너지공사 제335회 시의회 환경수자원위 업무보고 2026-04][서울시의회 제334회 에너지전략특위 업무보고 2026-02]
- 설비 구성
- 스토커식(계단식) 2기 · 세정탑·반건식반응탑·백필터·SCR · 부지 16,914㎡[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양천 시설개요][서울정책아카이브 —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2015-06-22]
- 사업자
- 서울특별시 소유 · 환경에너지솔루션㈜ 위탁 운영(2023-06~2026-05)[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양천 시설개요][뉴스1 2026-02-18]
- 상업운전 개시
- 1996-02-28 준공 (150톤 전신 시설은 1986-12 준공)[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양천 시설개요][서울정책아카이브 —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2015-06-22]
- 처리 대상
- 양천·강서·영등포 3개 자치구 공동이용 (2006-12 개시 — 서울 최초, 2010-05 주민 협약)[서울정책아카이브 —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2015-06-22][서울시 환경 — 자원회수시설 운영 효율 극대화][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양천 시설개요]
- 열 공급 대상
- 목동지구 지역난방 — 서울에너지공사 목동 열병합(별도 등재) 계통[뉴스와이어(서울시 배포) 2010-05-24][서울에너지공사 제335회 시의회 환경수자원위 업무보고 2026-04][서울시의회 제334회 에너지전략특위 업무보고 2026-0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18곳· 558명 | 96곳· 2,997명 | 681곳· 21,950명 |
| 유치원 | 6곳· 547명 | 16곳· 1,155명 | 116곳· 10,294명 |
| 초등학교 | 4곳· 3,122명 | 15곳· 11,863명 | 93곳· 56,527명 |
| 중학교 | 2곳· 1,928명 | 10곳· 7,789명 | 56곳· 34,148명 |
| 고등학교 | 2곳· 1,607명 | 6곳· 4,619명 | 46곳· 30,94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216,000명 | 1,510,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시 등 13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36 | 0.59 | 0.51 | 26 | 1.8 | 7.0 |
| 2024 | 37 | 0.70 | 0.95 | 25 | 2.1 | 8.2 |
| 2023 | 38 | 0.87 | 0.73 | 26 | 2.6 | 7.6 |
| 2022 | 40 | 0.77 | 0.84 | 27 | 2.7 | 9.0 |
| 2021 | 39 | 0.80 | 0.65 | 27 | 3.0 | 7.6 |
| 2020 | 39 | 0.69 | 0.23 | 28 | 3.1 | 7.7 |
| 2019 | 36 | 0.81 | — | 27 | 1.9 | 6.1 |
| 2018 | 35 | 0.72 | — | 25 | 2.3 | 6.5 |
| 2017 | 34 | 0.66 | — | 26 | 2.0 | 5.6 |
| 2016 | 36 | 0.82 | — | 27 | 1.4 | 7.4 |
| 2015 | 33 | 0.66 | 0.45 | 24 | 1.5 | 7.0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양천자원회수시설의 하루 400톤 처리 용량은 어느 자치구 쓰레기로 채워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0년 11월 인근 주민 대표들은 반입 차량 7대를 직접 검수한 결과 음식물·폐비닐·플라스틱 등 반입금지 폐기물이 확인됐다며, 반입 관리 강화와 시설 폐쇄를 요구했다고 베이비타임즈가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2020년 11월 베이비타임즈 취재에서 반입 위반이 확인되면 감시원이 1차 경고하고 2차로 반입정지를 자치구에 통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고, 3개 자치구에 공문을 보내 수거 개선을 요청하고 주민협의체와 해결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공식 자료는 양천시설의 처리규모를 400톤/일(200톤/일×2기), 처리권역을 양천·강서·영등포 3개 자치구로 기재한다. 2025년 9월 12일 뉴스1이 전한 서울시 집계에서 양천시설의 실제 처리량은 336톤/일로, 설계용량 400톤/일 대비 84% 수준이었다.
미확정
연도별 자치구별 반입량 배분과 반입수수료 수준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대정비 이후 반입량이 어떻게 회복됐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목동 주민이 요구하는 양천자원회수시설 지하화에 서울시는 어떤 제약을 들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5년 9월 1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주민들은 단순 개보수가 아니라 시설 지하화를 요구하고 있다. 2026년 4월 11일 헤럴드경제 보도에서는 광역 처리 방식을 철회하고 각 자치구가 자체 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는 요구도 함께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2025년 9월 12일 뉴스1 취재에서 양천시설은 부지 규제와 법적 제약 때문에 지하화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며, 개보수는 가능하지만 지하화를 하려면 법제처·기후에너지환경부 협의와 관련 법령 개정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서울시가 2026년 2월 6일 발주한 '열·환경 플랜트 현대화 방안 기본구상 용역'의 과업에는 시설 이전·재배치와 지하화 가능성, 입지 규제 요인 분석이 포함됐으며 용역 기간은 1년이다(서울신문 2026-02-19, 뉴스1 2026-02-18). 대상 부지는 양천구 목동 900-21번지 일대 1만 6914㎡다.
미확정
지하화가 기술적·법적으로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올지, 관련 법령 개정이 실제 추진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양천자원회수시설에서 나온 소각열은 인접한 목동 열공급시설로 어떻게 이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2026년 2월 20일 전기신문 보도에서 서울시 구상은 인접한 양천자원회수시설과 연계해 '열·환경 플랜트'로 재설계하는 방향으로, 지역난방 공급 과정에서 소각열 활용이 확대되면 LNG 대비 단가가 낮은 미활용열 비중이 늘어 열공급 원가 절감과 열요금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 제시됐다.
확인된 사실
서울시가 2026년 2월 6일 발주한 기본구상 용역의 과업에는 공사 중 소각과 열공급을 멈추지 않는 무중단 운영 방안이 명시적으로 포함됐다(뉴스1 2026-02-18, 서울신문 2026-02-19). 용역 대상은 양천자원회수시설 1만 6914㎡와 인접한 목동 열공급시설 5만 3344㎡ 두 곳이다. 서울에너지공사가 2026년 4월 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 보고한 시설현황에는 외부 수열원으로 '서울시 자원회수(양천·노원)' 합계 57Gcal/h 가운데 양천(목동) 29Gcal/h가 기재돼 있다(서울에너지공사 제335회 시의회 업무보고 2026-04).
미확정
양천자원회수시설이 목동 열공급 계통에 실제로 보내는 연간 열량과 현대화 이후의 소각열 공급 구조는 기본구상 단계여서 확정되지 않았다.
양천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에게는 어떤 지원과 편익시설이 제공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2010년 5월 24일 보도자료에서 공동이용 이전 50%였던 난방비 지원을 70%까지 올리고 주택관리비·월임대료·의료비·주민편익시설 이용료를 선택 지원하도록 했으며, 4개 시설 권역 1만 2537세대를 대상으로 지역난방비를 8.8% 인하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자료는 양천과 노원 시설에 각각 8억원을 들여 건강공원과 체육공원을 조성했다고 기재한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변영향지역으로 결정·고시된 지역에는 복리증진사업이 시행되며, 서울시 자원회수시설에는 수영장·독서실·체력단련실 등 주민편익시설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자료는 타 자치구 폐기물 반입 시 서울시·시설 소재 자치구청장·주민지원협의체 3자가 협의하도록 정하고 있다고 기재한다.
미확정
양천시설 주민지원기금의 연도별 조성 규모와 집행 내역, 반입수수료 가산금 비율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양천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은 어떻게 측정되고 2022년 수치는 어느 수준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0년 11월 베이비타임즈 취재에서 인근 주민 대표들은 반입금지 폐기물이 함께 소각되면 다이옥신·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배출이 늘어난다며 우려를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2010년 5월 24일 보도자료에서 공동이용에 앞서 다이옥신 관리기준을 법정기준 0.1ng-TEQ/N㎥의 10분의 1인 0.01ng-TEQ/N㎥로 강화하고 다이옥신 연속시료채취장치를 도입했으며 주민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해 신뢰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이 공개한 2022년 기준 측정값에서 양천시설의 다이옥신은 0.001ng-TEQ/N㎥로 법적기준 0.1ng-TEQ/N㎥를 밑돌았고, 질소산화물 15.24ppm(기준 50), 황산화물 0.33ppm(기준 20), 일산화탄소 8.22ppm(기준 50), 염화수소 1.90ppm(기준 12), 먼지 0.91mg/N㎥(기준 10)로 집계됐다. 굴뚝 자동측정(TMS)이 실시간으로 다루는 항목은 질소산화물·황산화물·일산화탄소·염화수소·먼지이며, 다이옥신은 현행 규정상 6개월에 1회 이상(4시간 측정) 실시하는 주기 측정 항목이다. 다이옥신 연속시료채취장치는 강남시설에 설치돼 있다.
미확정
2023년 이후 연도별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결과와 3년 주기 환경상영향조사의 최근 결과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4월 시작된 45일 대정비 동안 양천·강서·영등포 생활폐기물은 어디로 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천구는 2026년 4월 22일 경향신문 취재에서 대정비 기간 처리할 시설이 없어 3월에 민간업체와 위탁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고, 강서구는 예외적 반입이 허용되는 것은 환영하지만 계약상 일정 부분을 민간에 넘겨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6일 한국경제 취재에서 다른 공공 소각장과 민간 위탁으로 물량을 분산하고 남는 물량은 예외적으로 직매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양천시설은 2026년 4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 45일간 대정비에 들어갔고 반입 중지는 4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37일이다(한국경제 2026-03-06, 경향신문 2026-04-22).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서울·경기·인천은 2026년 3월 22일 예외적 직매립 허용량 16만 3000톤에 합의했다(경향신문 2026-04-22).
미확정
대정비 기간 서남권 3개 자치구 폐기물이 실제로 어느 시설에 얼마씩 분산됐는지, 예외 직매립 허용량 가운데 이 권역 몫이 얼마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1996년 준공해 30년째인 양천자원회수시설의 현대화는 지금 어느 단계까지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4월 11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1993년 6월 5일 목동 주민 2만 1150명이 건설 반대 청원서를 낸 이래 광역 처리 방식을 철회하고 각 자치구가 자체 시설을 설치하라는 요구가 이어졌다. 2025년 9월 12일 뉴스1 보도에서는 주민들이 개보수가 아닌 지하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2026년 2월 18일 뉴스1 취재에서 자원회수시설 대부분이 1980년대 중·후반 지어져 노후화 시점이 도래했다며, 기본구상 단계에서 현대화 가능 여부를 검토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2월 20일 딜라이브뉴스 보도에서 양천은 강남·노원과 달리 구체적인 용역이나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계획 단계로 정리됐다.
확인된 사실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공식 자료 기준 현 400톤/일 시설의 공사기간은 1992년 12월 31일부터 1996년 2월 28일까지 38개월, 사업비는 318억 1500만원, 부지면적은 1만 6914㎡, 연면적은 1만 4407㎡다. 서울시는 2026년 2월 6일 '열·환경 플랜트 현대화 방안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했으며 용역 기간은 1년이다(서울신문 2026-02-19).
미확정
이전·재배치·지하화 가운데 어떤 방식이 채택될지, 총사업비와 재원조달 구조, 착공 시점은 기본구상 단계여서 확정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4월 19일
45일간의 대정비가 실제로 시작돼 소각로 가동과 폐기물 반입이 멈췄다.
현장에서는 900도로 가동되던 소각로가 식는 데만 2~3일이 걸린다는 설명이 나왔고, 하루 처리량 400톤 규모를 평시 80% 수준으로 운영해 왔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2026-04-22]2026년 4월 11일
2024년 기준 양천시설 가동률이 83.5%로 서울 4개 시설 가운데 강남(88.0%) 다음으로 높게 집계됐다.
같은 집계에서 마포는 68.8%, 노원은 61.7%였다. 2022년부터 노후화에 따른 수선비가 늘었다는 분석도 함께 실렸다.
[헤럴드경제 2026-04-11]2026년 3월 6일
서울시가 2026년 4개 자원회수시설 대정비 일정(양천은 4~6월, 반입 중지 포함)과 처리 공백 대응 검토를 밝혔다.
[한국경제 2026-03-06]2026년 3월
양천구가 대정비 기간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민간 소각업체와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양천구는 대정비 기간에 처리할 시설이 없어 민간업체와 계약했다고 밝혔고, 강서구는 예외적 반입이 허용되더라도 계약상 일정 부분을 민간에 넘겨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향신문 2026-04-22]2026년 2월 20일
인접 목동 열공급시설과 묶어 소각열 활용을 늘리는 '열·환경 플랜트' 재설계 방향이 제시됐다.
소각열 활용이 확대되면 LNG 대비 단가가 낮은 미활용열 비중이 늘어 열공급 원가와 열요금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
[전기신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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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6일
서울시가 양천자원회수시설과 목동열병합을 묶은 열·환경 플랜트 현대화 기본구상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서울신문 2026-02-19]2025년 9월 12일
서울시가 양천시설은 부지 규제와 법적 제약으로 지하화 추진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뉴스1 보도).
같은 보도에서 양천시설 설계용량은 400톤/일, 실제 처리량은 336톤/일로 집계됐다. 주민은 지하화를 요구하고 있으나 법제처·환경부 협의와 관련 법령 개정이 선행돼야 한다는 설명이 실렸다.
[뉴스1 2025-09-12]2024년 11월 12일
서울시 발주 근로자 건강영향조사 1차년도에서 양천시설 근무자 혈중 다이옥신 평균이 5.31pg TEQ/g lipid로 조사된 사실이 보도됐다.
2024년 8월 4개 시설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한 1차년도 조사에서 4개 시설 전체 평균은 6.59pg TEQ/g lipid였고, 양천시설 수치가 가장 낮았다. 혈중 다이옥신에 대한 법정 기준치는 없다.
[비즈한국 2024-11-12]2024년 10월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준공됐다.
[서울시의회 제333회 환경수자원위 업무보고 2025-11]2022년 8월
양천구가 시설 이전을 전제로 한 의견을 서울시에 제출했다.
[양천구 공약 51 이행 문서 2025-08]2020년 11월 6일
인근 주민 대표들이 반입 차량 검수 결과를 근거로 반입금지 폐기물 문제를 제기했다.
주민 측은 대형 차량 7대를 검사해 음식물·폐비닐·플라스틱 등이 확인됐다고 주장했고, 서울시는 감시원 경고와 반입정지 통보 절차를 두고 3개 자치구에 수거 개선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베이비타임즈 2020-11-06]2011년 2월 8일
외관 디자인 개선과 야간경관조명 설치, 목재방음벽 교체를 포함한 주변환경 개선이 마무리됐다.
서울시는 야간 조명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눈부심을 줄이기 위해 밝은 조명을 자제했고, 지역 주민협의체와 공동으로 공사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2011-02-08]2010년 5월 24일
서울시가 공동이용 합의를 발표하며 다이옥신 자체 관리기준을 법정기준의 10분의 1인 0.01ng-TEQ/N㎥로 강화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다이옥신 연속시료채취장치 설치와 주민건강영향조사 실시를 함께 제시했고, 주변영향지역 지원으로 난방비 지원율을 50%에서 70%로 올리고 4개 시설 권역 1만 2537세대를 대상으로 지역난방비를 8.8% 인하한다고 설명했다.
[서울특별시 보도자료(뉴스와이어) 2010-05-24]2010년 5월 10일
공동이용에 관한 주민 합의 협약이 체결됐다.
[뉴스와이어(서울시 배포) 2010-05-24]2009년 10월 5일
서울시가 가동을 멈춘 1호 소각로를 철거하고 체험시설을 조성하는 57억원 규모 환경개선사업 계획을 밝혔다.
철거 부지에 환경홍보관·시청각실·견학통로를 설치하고, 반입차량 출입로를 인근 주거지 반대쪽으로 옮긴 뒤 그 위에 소규모 공원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2010년 말 완료를 목표로 제시했다.
[환경미디어 2009-10-05]2006년 12월 26일
양천·강서·영등포 3개 자치구 생활폐기물 공동이용이 시작됐다(서울 4개 시설 중 최초).
[서울정책아카이브 2015-06-22]1999년 9월 1일
양천주민편익시설(목동서로 20 — 수영장·체육관 등)이 개관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양천주민편익시설]1997년 6월
준공 이후 사후환경영향조사 1차년도가 시작돼 2001년까지 5개 연도에 걸쳐 실시됐다.
대기질·소음·악취·수질을 계절별로 조사했으며 1997년 6~11월, 1998년 3~11월, 1999년 3~10월, 2000년 3~11월, 2001년 3~11월에 각각 진행됐다.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사후환경영향조사]1996년 2월 28일
400톤/일 시설이 준공돼 가동을 시작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1995년 10월 18일
증설 시설의 시운전과 성능검사가 실시됐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1995년 7월 31일
1986년 건설된 150톤/일 1호 소각로가 운영을 중단했다.
1986년 12월 건설된 하루 150톤 규모 초기 소각로로, 400톤 규모 증설 시설이 가동에 들어가기 전 운영을 멈췄다.
[환경미디어 2009-10-05]1993년 6월 5일
목동 주민 2만 1,150명이 소각시설 건설 반대 청원서를 제출했다.
[헤럴드경제 2026-04-10]1992년 12월 31일
400톤/일 규모 증설 시설이 착공됐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1986년 12월
150톤/일 초기 소각시설이 준공됐다.
[서울정책아카이브 2015-06-22]1983년 11월
목동신시가지 소각열 이용을 위한 150톤/일 규모 초기 소각시설이 착공됐다.
[서울정책아카이브 2015-06-22]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서울 목동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80m · 전기 24.2MW
- 서울복합화력발전소 (당인리)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917m · 전기 800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갈피 못 잡는 '쓰레기 직매립 금지'…지자체·소각 업체 '난감'
경향신문 · 2026년 4월 22일
양천자원회수시설이 4월 19일부터 45일간 대정비에 들어가 반입이 중단된 현장을 전했다. 시설 소장은 900도로 가동되는 소각로는 2~3일을 기다려야 식는다고 설명했고, 하루 처리량 400톤 규모를 보통 80% 수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는 정비 기간 처리할 시설이 없어 3월 민간업체와 위탁 계약을 맺었고, 강서구는 예외적 반입 허용은 환영하지만 계약상 일정 부분을 민간에 넘겨야 한다고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서울·경기·인천은 3월 22일 예외적 직매립 허용량 16만 3000톤에 합의했다.
- 30년 전 조순 시장 때 벌써 '서울 1구 1소각장' 추진했지만… [Deep Spot]
헤럴드경제 · 2026년 4월 11일
서울 자원회수시설 4곳의 건설 경위를 정리하며 양천시설은 1996년 준공돼 올해 30년을 맞았다고 적었다. 1993년 6월 5일 목동 주민 2만 1150명이 건설 반대 청원서를 냈고, 이후에도 광역 처리 방식을 철회하고 각 구가 자체 시설을 두라는 요구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2024년 기준 가동률은 강남 88.0%, 양천 83.5%, 마포 68.8%, 노원 61.7%였고, 2022년부터 노후화로 수선비가 늘었다고 짚었다. 2005년 마포 준공 이후 서울에 새로 지어진 소각시설은 없다.
- [단독] 서울시, 소각장 노동자 다이옥신 검출에도 '무대응'?…보고서 입수해보니
비즈한국 · 2024년 11월 12일
서울시가 발주한 '자원회수시설 작업환경측정 및 근로자 건강영향조사' 1차년도 보고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2024년 8월 강남·노원·마포·양천 4개 시설 직원 각 10명씩 40명을 조사한 결과 혈중 다이옥신 평균은 6.59pg TEQ/g lipid였고, 시설별로는 노원 8.70, 마포 6.63, 강남 5.88, 양천 5.31 순이었다. 서울시는 1차년도만 진행돼 특이사항이 없고 3년 누적 통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노동조합 측은 결과를 바탕으로 설비 개선 논의가 필요한데 대응이 없다고 주장했다.
- 양천구 쓰레기소각장, 음식물·폐비닐 등 불법 소각에 주민들 고통
베이비타임즈 · 2020년 11월 6일
인근 주민 대표들이 반입 차량 7대를 검수한 결과 음식물·폐비닐·플라스틱 등 반입금지 폐기물이 확인됐다며 반입 관리 강화와 시설 폐쇄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2010년 5월 10일 체결된 공동이용 협약서의 저공해 소형 차량 원칙과 달리 대형 디젤 차량이 반입되고 있다는 주장도 실렸다. 운영사는 지역주민 감시원을 통해 감시하고 필요 시 적법하게 반입중지 절차를 밟는다고 밝혔고, 서울시는 위반 시 감시원 1차 경고와 2차 반입정지 통보 절차가 있으며 3개 자치구에 개선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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