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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성암소각장(울산광역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가동 중울산광역시 남구 처용로 524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650톤(1·2호기 200톤 2기 · 3호기 250톤) — 재건립 1·2호기 460톤 가동 시 하루 710톤[울산광역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현황 2025-12-31][뉴시스 2024-05-22]
- 설비 구성
- 1호기·2호기 각 200톤(2000-05)·3호기 250톤(2012-10) · 연속 연소식 스토커 방식 · 재건립 1·2호기는 병행류식 소각로[울산광역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현황 2025-12-31][울산매일 2023-05-23]
- 사업자
- 울산광역시 소유 · ㈜울산그린 관리운영(3호기·매립장 확장 BTO 15년, 협약 만료 2027-10-14)[울산광역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현황 2025-12-31][울산매일 2026-05-07]
- 상업운전 개시
- 2000-05-15 1·2호기 가동 · 2012-10-15 3호기 가동(준공식 2012-10-31) · 재건립 1·2호기 2023-05 착공[울산광역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현황 2025-12-31][울산신문 2012-10-29]
- 총사업비
- 재건립 1·2호기 1,639억 원(국비 505·시비 757·폐기물처리시설기금 377) · 2012년 3호기 증설과 매립장 확장 1,631억 원(국비 468·민자 1,163)[울산매일 2023-05-23][울산신문 2012-10-29]
- 처리 대상
- 울산 전역 생활폐기물 반입 — 2030년 가연성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같은 부지에 성암 매립장 병설[뉴시스 2024-05-22][울산광역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현황 2025-12-31]
- 열 공급 대상
- 폐열 증기 시간당 86톤(중압 52·고압 34)을 효성화학·바커케미칼코리아·한주에 공급 · 터빈발전기 전기 생산 · 2023년 증기 판매 143억 원[전기신문 2024-01-26]
- 준공 목표
- 재건립 1·2호기(460톤) 2026-10 준공 목표 — 가동 후 기존 1·2호기 철거 예정, 협약 만료 대비 운영방식 검토 용역 2026-10 완료 예정[울산매일 2026-05-07][뉴시스 2024-05-2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21곳· 839명 |
| 유치원 | 0곳 | 0곳 | 5곳· 126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6곳· 1,618명 |
| 중학교 | 0곳 | 0곳 | 1곳· 190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39,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시설은 환경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대상 사업장 (울산광역시 설)으로 확인되지만, 현재 측정값 대신 아래 상태 정보만 수신되고 있어 표시할 수치가 없습니다.
- 배출구 1미수신
- 배출구 2미수신
- 배출구 3미수신
‘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는 해당 배출구가 현재 운전 중이 아님을, ‘보수중·미수신’은 측정기기 점검·전송 상태를 뜻합니다 (공개 원문 표기 그대로). 수치가 수신되면 이 자리에 그래프로 표시됩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47 | 2.1 | 0.38 | 41 | 2.3 | 1.1 |
| 2024 | 48 | 2.0 | 0.01 | 42 | 3.6 | 0.94 |
| 2023 | 57 | 2.3 | — | 50 | 4.1 | 1.4 |
| 2022 | 65 | 2.4 | — | 58 | 4.2 | 1.2 |
| 2021 | 67 | 2.2 | — | 58 | 3.6 | 3.4 |
| 2020 | 65 | 2.1 | — | 57 | 4.0 | 2.1 |
| 2019 | 71 | 2.0 | — | 64 | 3.5 | 1.9 |
| 2018 | 69 | 1.8 | — | 62 | 3.0 | 1.9 |
| 2017 | 66 | 1.7 | — | 57 | 4.6 | 2.5 |
| 2016 | 71 | 2.0 | — | 60 | 5.4 | 3.5 |
| 2015 | 72 | 3.0 | — | 62 | 3.9 | 3.8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북 → 남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북풍 14%)
정온(바람 거의 없음) 10% · 평균 풍속 1.5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장생포 관측소(시설에서 4.6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동→서
1.3 m/s
8월
북→남
1.6 m/s
9월
동→서
1.1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울산성암소각장은 1·2호기 재건립이 끝나면 하루 710톤을 어떤 구성으로 태우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울산시는 재건립 1·2호기 460톤(230톤×2기)에 기존 3호기 250톤을 더해 하루 710톤 처리 체계를 갖추면 2030년 가연성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고 울산 전역의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2024년 5월 밝혔다(부산일보 2024-05-22).
확인된 사실
울산광역시 공식 시설현황은 성암 소각시설을 남구 처용로 524에 두고 1·2호기 400톤/일(200톤×2기), 3호기 250톤/일(250톤×1기), 처리방식은 연속 연소식 스토커 방식, 가동일은 1·2호기 2000년 5월 15일과 3호기 2012년 10월 15일로 적고 있다.
미확정
재건립 1·2호기의 시운전 개시와 준공 시점, 기존 1·2호기 철거 일정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성암소각장이 태우는 하루 490톤은 울산 전체 생활폐기물에서 어느 정도 비중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조경환 태양복지재단 감사는 울산매일 2026년 5월 31일 시론에서 소각·매립 시설을 늘리는 것보다 발생량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올리는 것이 급선무이며, 민관의 소통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함께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울산시는 자원회수시설로 연간 22만 6000톤의 생활폐기물이 반입되고 톤당 약 11만 원의 처리비용을 산정하고 있다고 2026년 5월 밝혔다(울산매일 2026-05-07).
확인된 사실
울산광역시 공식 폐기물 발생현황에 따르면 2024년 하루 평균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1156.1톤이고 처리 방법별로 소각 463.1톤, 재활용 598.6톤, 매립 64.5톤, 기타 29.9톤이며 재활용률은 51.8%, 1인당 발생량은 1.05kg이다.
미확정
2025년 반입량 하루 521톤(소각 490톤·매립 54톤)은 울산매일 2026년 5월 31일 시론에 인용된 수치로, 울산시 공식 통계 페이지에서 같은 값을 확인할 수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성암소각장에서 나온 폐열 증기는 어느 기업으로 가고 판매 수익은 얼마나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울산시는 2008년 6월 스팀 공급을 시작해 2018년 6월까지 10년간 244만 5000톤을 공급하고 666억 5000만 원의 판매 수익을 거뒀으며 기업의 에너지 비용 절감액은 520억 원이라고 밝혔다(울산신문 2018-06-21). 재건립 뒤 시간당 100톤을 공급하면 연간 300억 원의 판매 수익이 예상된다고도 했다(부산일보 2024-05-22).
확인된 사실
울산시가 2026년 5월 밝힌 자원회수시설 수지는 반입수수료 50억 원과 스팀 판매 수익 약 133억 원의 수입에, ㈜울산그린에 지급하는 연간 약 300억 원의 지출로 구성돼 있다(울산매일 2026-05-07). 공급처는 효성 용연 2공장(2008년 6월)에서 효성 용연 1공장(2012년 10월), 하수슬러지소각장(2017년 7월), 삼우스틸(2017년 11월) 순으로 확대됐다.
미확정
재건립 이후 시간당 100톤 공급과 연 300억 원 수익은 설계·전망치이며 실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온실가스 연 11만 1000톤 감축과 연료 5만 2720TOE 절감도 기대 효과로 제시된 수치다.
㈜울산그린과 맺은 성암 BTO 협약이 2027년 10월 14일 끝나면 소각장 운영은 누가 맡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울산시는 협약 종료 이후 운영 방식을 재차 BTO로 할지, 공공 위탁으로 할지, 직영으로 할지 검토한다는 방침을 2026년 5월 밝혔다(울산매일 2026-05-07).
확인된 사실
울산광역시 공식 시설현황은 성암 소각시설 운영 주체를 '울산그린(주) 관리운영(15년간)'으로 적고 있다. 울산시는 2012년 10월 성암 소각장 3호기 증설과 성암 폐기물 매립장 확장 사업을 위해 ㈜울산그린과 민간투자사업(BTO) 협약을 체결했다.
미확정
협약 만료 이후 운영 방식과 그에 따른 처리비 변동은 정해지지 않았다. 검토 과정에서 다른 공공시설이 위탁 운영으로 전환한 뒤 시설 고장으로 장기 수리와 대규모 예산이 필요했던 사례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된 단계다.
성암소각장의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으로 실시간 공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울산매일은 2022년 4월 5일 사설에서 수도권 일부 소각장 근로자 혈액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된 사례를 들어 울산에서도 엄중한 점검과 실태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울산시는 2022년 당시 지역 내 공공 소각장 1곳과 민간 소각장 5곳 근로자에게 연 1회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있고 시클로헥산·톨루엔·아세톤·알루미늄 등은 혈액검사를 하지만 다이옥신은 검사 대상 항목이 아니라고 설명하면서, 실태조사의 필요성에 공감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울산매일 2022-04-05).
확인된 사실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TMS)으로 실시간 공개되는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항목이다. 울산매일 2026년 5월 31일 시론에 인용된 성암 1·2·3호기 다이옥신 측정치는 0.01~0.012ng-TEQ/S㎥로 기준 0.1ng-TEQ/S㎥를 밑돌았다. 배기가스는 세정탑과 반건식 반응탑, 백필터, SCR 촉매탑을 거쳐 처리되는 구조로 소개돼 왔다(울산매일 2019-10-22).
미확정
시론에 인용된 다이옥신 수치의 측정 시점과 측정 기관, 2022년 이후 울산 소각장 근로자 다이옥신 실태조사가 실제로 이뤄졌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00년 5월 가동한 성암소각장 1·2호기를 1606억 원을 들여 다시 짓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상일보는 2016년 5월 30일 1·2호기가 환경부 지침상 내구연한 15년을 2015년 5월로 넘겼는데도 매년 10억 원대 보수비를 들여 가동되고 있고, 85% 수준인 소각처리율이 해마다 0.5%씩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울산시는 총사업비 1606억 원을 들여 부지 5만 9445㎡, 건축면적 8064㎡, 연면적 1만 4241㎡의 지하 2층·지상 5층 2개 동(소각동·관리동) 규모로 하루 460톤(230톤×2기)의 소각시설을 다시 짓고 있다고 2024년 5월 밝혔다(뉴시스 2024-05-22).
확인된 사실
울산시가 2024년 5월 공개한 추진 경과는 2020년 8월 예비타당성 면제사업 선정, 2021년 8월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2022년 3월~2023년 3월 기본·실시설계, 2023년 5월 착공 순이다. 사업 초기인 2020년 2월에는 총사업비 1900억 원·2025년 준공, 2020년 5월에는 총사업비 1905억 원 계획이 제시돼 있었다.
미확정
준공 목표가 2025년에서 2026년 5월로, 다시 공사기간 2023년 5월~2026년 10월(41개월)로 자료마다 다르게 제시돼 최종 준공·가동 시점은 확정된 형태로 공표되지 않았다.
남구 처용로 524 성암소각장 주변 주민에게는 폐촉법에 따른 지원이 어떻게 이뤄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기관이 주민지원기금을 설치하도록 하고, 이 기금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쓰도록 정하고 있다. 지원사업의 종류와 금액은 직접영향권과 간접영향권별로 달리 정할 수 있고, 설치기관은 지원사업 계획과 전년도 실적을 공개해야 한다.
미확정
성암 자원회수시설의 주변영향지역 범위,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와 용도, 주민편익시설 현황, 주민지원협의체 구성과 활동 내역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반입수수료 가산금 부과 여부와 규모도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5월 31일
2025년 울산 자원회수시설 반입량이 하루 521톤(소각 490톤·매립 54톤)으로 집계된 사실이 공개됐다.
일평균 처리량은 470톤으로 제시됐고, 1·2호기 재건립 공사 기간은 2023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41개월로 소개됐다.
[울산매일 2026-05-31]2026년 5월 7일
울산시가 2027년 10월 14일 BTO 협약 만료에 대비해 자원회수시설 관리이행계획 수립 용역(용역비 7000만 원)에 착수했다.
[울산매일 2026-05-07]2024년 5월 22일
재건립 공사가 지하 터파기와 기초 구조물 공정(공정률 15%) 단계에 있다고 울산시가 밝혔다.
[뉴시스 2024-05-22]2024년 1월 26일
울산시는 2023년 효성화학·바커케미칼코리아·한주에 증기 40만 6407톤을 공급해 143억 원의 판매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전기신문 2024-01-26]2023년 5월 22일
기존 부지 유휴지에서 1·2호기 재건립 사업 기공식이 열렸다(하루 460톤, 총사업비 1,639억 원, 2026년 5월 준공 목표).
[울산매일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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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재건립 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가 완료됐다.
설계는 2022년 3월에 착수해 2023년 3월에 마무리됐고, 같은 해 5월 착공으로 이어졌다.
[뉴시스 2024-05-22]2022년 4월 5일
울산시가 소각장 근로자의 다이옥신 검출 여부에 대한 실태조사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조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울산에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공공 소각장 1곳과 민간 소각장 5곳이 있었고, 근로자 특수건강진단은 연 1회 실시되지만 다이옥신은 검사 항목에 포함돼 있지 않았다.
[울산매일 2022-04-05]2021년 11월 23일
울산시가 ㈜한주 등에 2022년 6월부터 시간당 30톤의 폐열 증기를 추가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CNB뉴스 2021-11-23]2021년 8월
재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거쳤다.
울산시가 2024년 5월 공개한 추진 경과에 담긴 단계다.
[뉴시스 2024-05-22]2020년 8월
재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최종 통과했다.
[한국일보 2020-12-15]2020년 5월 6일
울산시가 1·2호기 재건립 착공 시기를 1년 앞당겨 2022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신문 2020-05-06]2020년 2월 11일
울산시가 1·2호기를 하루 250톤 2기로 늘려 총사업비 1900억 원 규모로 재건립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설치기금 377억 원을 먼저 쓰고 남은 1528억 원 가운데 40%를 국비로, 나머지를 시 재원으로 충당하는 방식이 함께 제시됐다.
[뉴시스 2020-02-11]2019년 5월
울산시가 1·2호기 재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한국일보 2020-12-15]2018년 6월 21일
울산시가 2008년 6월 스팀 공급 개시 이후 10년간 244만 5000톤을 공급해 666억 5000만 원의 판매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공급처는 효성 용연 2공장(2008년 6월), 효성 용연 1공장(2012년 10월), 하수슬러지소각장(2017년 7월), 삼우스틸(2017년 11월) 순으로 늘었다.
[울산신문 2018-06-21]2016년 5월 30일
성암소각장 1·2호기가 환경부 지침상 내구연한 15년을 넘긴 채 가동돼 연간 10억 원대 보수비가 들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15년 소각량은 11만 2000여 톤이었고, 소각처리율은 85% 수준에서 해마다 0.5%씩 낮아지고 있다고 보도됐다.
[경상일보 2016-05-30]2013년 12월 3일
울산발전연구원은 성암소각장의 톤당 처리비가 1만 862원으로 대도시 시설 평균의 26.7% 수준이라고 밝혔다.
[울산신문 2013-12-03]2012년 10월 31일
성암 매립장 확장과 소각장 3호기 증설 사업의 준공식이 열렸다(총사업비 1,631억 원, 국비 468억·민자 1,163억).
[울산신문 2012-10-29]2012년 10월 15일
㈜울산그린이 15년간 관리운영을 맡는 3호기(하루 250톤)가 가동에 들어갔다.
[울산광역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현황 2025-12-31]2008년
소각 폐열 증기를 인근 기업체에 공급하기 시작했다(첫해 3만 6000톤).
[전기신문 2024-01-26]2000년 5월 15일
성암소각장 1·2호기(200톤 2기, 하루 400톤)가 가동을 시작했다.
[울산광역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현황 2025-12-3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울산광역시 성암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 가동 중 · 같은 위치
- 울산 LNG·LPG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587m · 전기 300MW
- 한주 울산 열병합 LNG 전환·증설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105m · 전기 299MW
- 코엔텍 울산 소각열에너지 스팀 생산시설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261m
- 용연하수처리장(울산광역시 용연수질개선사업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417m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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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립 1·2호기가 하루 460톤 규모로 지어지면 기존 3호기 250톤과 합쳐 하루 710톤을 처리하게 된다는 울산시 설명을 전했다. 기존 1·2호기 용량은 하루 400톤이다. 시간당 100톤의 폐열증기를 공급할 경우 연간 300억 원의 판매 수익이 예상된다는 전망과 함께, 착공 뒤 공정률이 15%에 이르렀고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는 진행 상황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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