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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원회수시설 (양산타워)

가동 중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강변로 264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00톤(100톤 소각로 2기) — 최근 반입량 하루 130~140톤, 초과분은 민간 소각 위탁·유산폐기물매립장 처리[양산신문 2024-05-13][경남도민일보 2022-06-30]
설비 구성
100톤 2기(2008년 1월 준공) · 국내 최초 열분해용융식 · 굴뚝 상부를 높이 160m 전망타워(양산타워)로 조성[양산시 자원회수시설 소개][경남도민일보 2023-09-07]
사업자
양산시 소유 · 운영·관리 민간위탁 — 2021년 기준 포스코건설 외 3개사와 169억 원 계약(연 4만 톤 소각)[양산신문 2021-03-21]
상업운전 개시
2008-01 준공·가동(2008-01-31) · 20년 내구연한이 2028-01-31 도래[양산시 자원회수시설 소개][양산신문 2021-03-21]
총사업비
총사업비 621억 원 · 현대화 사업비 1,534억 원(국비 412·도비 123·시비 288·민간 711) 계획[양산시 자원회수시설 소개][한국정책신문 2026-05-04]
처리 대상
생활폐기물 연 4만 톤 소각 · 같은 부지에 생활자원회수센터(재활용 선별)·바이오가스화시설 병설[양산신문 2021-03-21]
준공 목표
현 부지 대체 — 스토커 100톤 2기, BTO-a 방식, KDI 적격성 조사 단계이며 2028년 착공·2031-02 준공 목표[부산일보 2024-03-14][양산신문 2024-05-13][한국정책신문 2026-05-0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24· 52064· 1,498145· 3,680
유치원5· 16116· 1,80141· 4,966
초등학교5· 3,99711· 8,00826· 15,814
중학교2· 1,7685· 4,36812· 8,236
고등학교2· 1,9384· 3,0729· 6,77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5,000명228,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88%)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230.780.94181.51.8
2024210.641.6152.11.6
2023180.511.2131.61.8
2022170.301.5131.21.9
2021230.331.3172.02.1
2020250.631.1182.22.5
2019330.691.4243.43.9
2018300.541.5223.22.9
2017270.551.6192.92.6
2016150.610.21120.681.4
2015120.560.299.70.811.00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양산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사업이 특정 업체 사업의향서에서 출발했다는 의혹은 어떻게 정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KPI뉴스 2026년 5월 4일 보도에 따르면 시의회 안팎에서 1천534억 원 규모 현대화 사업이 2024년 초 한 건설업체가 낸 사업의향서(LOI)에 기반해 추진돼 왔고 소각 방식 전환이 특정 기업에 맞춰졌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주민 의견수렴 절차가 빠졌다는 문제 제기도 함께 있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산시 관계자는 KPI뉴스 2026년 5월 4일 보도에서 항간에 도는 소문은 소설 같은 얘기라며, 민간투자사업의 경우 제안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양산시는 2024년 3월 현 부지에 스토커 방식 하루 100톤 소각로 2기를 설치하는 현대화 추진 계획을 공개하면서 총사업비를 1천111억 원(국비 334억·도비 100억·시비 233억·민자 444억)으로 제시했고, 실시설계 뒤 2027~2028년 착공해 2031년까지 완공하며 공사 기간 폐기물은 민간업체에 위탁 처리한다고 밝혔다(경남도민일보 2024-03-17). 2026년 5월 시점에 사업비는 1천534억 원으로 보도됐다.

미확정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적격성 조사 결과의 공개 시점과 제3자 제안공고·사업시행자 선정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설계 용량이 하루 200톤인 양산시 자원회수시설은 실제로 한 해 몇 톤을 태우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산시는 경상일보 2021년 3월 2일 보도에서 고열을 쓰는 열분해용융 설비의 노후가 예상보다 빨리 진행돼 연간 가동률과 소각률이 떨어졌고 연간 운영비가 200억 원대에 이른다고 밝혔다. 2022년 6월 30일 경남도민일보 보도에서는 실제 처리 용량이 하루 120톤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양산시가 공개한 자원회수시설 운영현황을 보면 연간 소각량은 2021년 3만5천928.69톤(1호기 1만8천143.39톤·2호기 1만7천785.30톤), 2023년 3만7천734.59톤(1호기 1만8천444.31톤·2호기 1만9천290.28톤)으로 하루 평균 98~103톤이다. 이 시설은 2008년 1월 31일 동면 석산리에 100톤 소각로 2기, 사업비 621억 원으로 준공됐다.

미확정

2024년 5월 이후 월별 소각량과 연간 가동일수는 공개된 운영현황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양산 20ℓ 종량제봉투 950원은 왜 전국 평균의 두 배였고 780원으로 내려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양산신문은 2024년 5월 13일 창간특집에서 양산시 20ℓ 봉투가 950원으로 전국 평균 539원, 경남 평균 517원을 크게 웃도는데도 대책이 미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산시는 국제신문 2026년 2월 10일 보도에서 열분해용융 방식의 처리비용이 다른 지자체 스토커 방식의 3배가 넘어 전국에서 가장 비싼 봉투값을 유지해야 했고, 2031년까지 현대화로 스토커 방식으로 바꾸면 중장기적으로 운영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양산신문 2024년 5월 13일 보도에 실린 2022년 결산 기준으로 양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처리 지출은 373억 원, 폐기물 수수료 수입은 115억 원으로 지출 대비 30.8% 수준이었고 주민부담률은 25.5%였다. 국제신문 2026년 2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인하안은 20ℓ 950→780원, 10ℓ 500→400원, 30ℓ 1천500→1천160원이며 3월 시의회 임시회 의결 뒤 공포와 함께 시행하는 절차가 남아 있었다.

미확정

인하 개정안이 실제로 의결·시행돼 언제부터 적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내구연한이 2028년 1월 31일로 끝나는 양산타워 소각로는 무엇으로 대체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산시는 부산일보 2025년 6월 29일 보도에서 2008년부터 운영해온 노후 시설을 대체하기 위해 기존 부지에 하루 200톤 규모 새 소각시설을 짓기로 했으며 2027~2028년 착공해 2031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민일보 2024년 3월 17일 보도에서는 열분해용융 방식을 스토커 방식 하루 100톤 소각로 2기로 바꾸고 공사 기간 폐기물은 민간업체에 위탁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양산신문 2024년 5월 13일 보도에 따르면 동면 석산리 자원회수시설은 2008년 1월 31일 준공됐고 20년 내구연한은 2028년 1월 31일 만료된다. 경남도민일보 2022년 6월 30일 보도에서는 하루 350톤 규모 신규 시설을 다른 부지에 지을 경우 1천333억 원가량이 드는 것으로 제시됐다.

미확정

현대화 공사 기간에 생활폐기물을 맡을 민간 처리업체와 위탁 처리 단가, 착공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동면 석산리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협의체는 몇 명으로 구성되고 무슨 일을 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양산시의회는 2020년 2월 11일 공고에서 양산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5명과 유산폐기물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모 자격은 간접영향권 내 주소를 둔 주민이었고 임기는 2020년 4월 6일부터 2022년 4월 5일까지 2년, 연임이 가능했다. 협의체 업무는 편익시설 설치 협의, 주민지원사업 협의, 주민감시요원 추천 등으로 규정됐다. 양산시 자원순환과는 주민편익시설 설치·관리, 주민지원기금 관리,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환경성 영향조사를 담당 업무로 두고 있다.

미확정

주민지원기금의 연도별 조성 규모와 집행 내역, 반입수수료 가산금 산정 방식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19~2020년 양산시 자원회수시설 주변 환경상 영향조사에서는 어떤 수치가 나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산시 관계자는 부산일보 2021년 2월 14일 보도에서 자원회수시설 가동률은 높아졌지만 3년 전 조사보다 오히려 감소했거나 비슷한 수치가 나오는 등 잘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33조에 따라 3년마다 실시하는 환경상 영향조사가 2019년 9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16개월간 대기질·소음·수질·토양·악취 5개 분야에 대해 계절별로 진행됐다. 부산일보 2021년 2월 14일 보도에 실린 결과는 이산화황 0.003~0.004ppm(기준 0.15ppm 이하), 일산화탄소 0.3~0.4ppm(기준 25ppm 이하), 미세먼지 25~27㎍/㎥(기준 100 이하), 초미세먼지 12~15㎍/㎥(기준 35 이하), 주간 소음 55~68㏈(기준 65~70㏈), 복합악취 3(기준 15~20 이하)이었다.

미확정

그 이후 주기의 환경상 영향조사 결과와, 굴뚝 자동측정(TMS) 대상이 아닌 다이옥신의 법정 주기 측정 수치는 시설 공개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배출허용기준 초과에 따른 행정처분 사례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양산타워 굴뚝 첨탑이 2023년에 통째로 교체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산시는 경남도민일보 2023년 9월 7일 보도에서 사업비 6억 원을 들여 2월부터 첨탑 구조물 철거에 들어가 9월 중순 설치를 마쳤으며, 전망대와 홍보관, 작은도서관은 9월부터 정상 운영하고 간이음식점은 사업자 준비가 끝나는 대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양산시가 실시한 정밀안전점검에서 소각시설 굴뚝 콘크리트는 A등급으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첨탑 구조물은 철거가 시급한 E등급으로 평가됐다.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수증기와 가스로 첨탑 구조물이 광범위하게 부식돼 붕괴 위험이 지적됐고, 새 구조물은 기존과 같은 높이 25.5m로 설치됐다(경남도민일보 2023-09-07).

미확정

굴뚝 본체와 소각설비 본체의 잔여 수명 평가 결과, 현대화 사업에서 기존 굴뚝과 전망대를 어떻게 처리할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5월 4일

    현대화 사업이 특정 업체 사업의향서에 기반해 추진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양산시가 이를 부인했다.

    총 1천534억 원(국비 412억·도비 123억·시비 288억·민간 711억) 규모로 열분해용융 방식을 스토커 방식으로 바꾸는 사업이 2024년 초 한 건설업체의 사업의향서(LOI)에 기반해 추진돼 왔다는 지적이 시의회 안팎에서 나왔다. 시 관계자는 소문일 뿐이며 민간투자사업은 제안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2026-05-04]
  2. 2026년 5월 4일

    적격성 조사 결과 발표가 미뤄지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에서 주민 의견을 듣는 공론화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국정책신문 2026-05-04]
  3. 2026년 2월 10일

    양산시가 종량제봉투 가격을 20ℓ 950원에서 780원으로 내리는 인하 방침을 밝혔다.

    10ℓ는 500원에서 400원, 30ℓ는 1천500원에서 1천160원으로 조정하는 안으로 마대형 봉투 등 일부 품목은 제외됐다. 시는 열분해용융 방식의 처리비용이 다른 지자체 스토커 방식의 3배가 넘는다며, 2031년까지 현대화로 방식을 바꾸면 중장기 운영비가 줄어들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국제신문 2026-02-10]
  4. 2025년 11월 5일

    양산시가 녹색도시 로드맵을 공개하며 자원회수시설 현대화로 폐기물 처리효율을 40% 이상 개선하고 바이오가스화시설을 증설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신문 2025-11-05]
  5. 2025년 10월 16일

    양산시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를 내년도 주요사업에 포함했다.

    보고회에서는 513건의 주요업무계획이 보고됐고 사업별 타당성과 실효성, 예산 확보 방안이 검토됐다.

    [뉴시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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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10월

    양산시의회가 한국환경공단과의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업무위탁 동의안을 의결했다.

    [한국정책신문 2026-05-04]
  2. 2025년 6월 24일

    양산시와 시의회 대표단이 대만 타이베이 자원순환 시설을 둘러봤다.

    6월 24~28일 일정으로 생활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확대, 도시환경 회복 방안을 살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타이베이시의 자원순환 정책이 양산시가 지향하는 폐기물 정책에 참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일보 2025-06-29]
  3. 2025년 6월 5일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자원회수시설을 포함한 관내 사업 현장 4곳을 찾았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한 위원회별 현장활동으로, 자원회수시설과 도시철도 경전철 차량기지, 생활자원회수센터, 북부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양산신문 2025-06-11]
  4. 2025년 1월 16일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서울 양천·노원과 경기 동부권 자원회수시설을 견학했다.

    1월 16~17일 1박 2일 일정으로 시의원 7명과 양산시 자원순환과 직원 3명이 참여했다. 스토커 방식 소각시설 설치를 고려하는 상황에서 시설의 효율성·안전성, 인근 주민 참여 방식, 주민 지원 사업을 점검했다고 시의회는 밝혔다.

    [양산시의회 보도자료 2025-01-20]
  5. 2024년 12월

    양산시가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를 신청했다(2024년 말).

    [한국정책신문 2026-05-04]
  6. 2024년 5월 13일

    양산시 20ℓ 종량제봉투 가격이 950원으로 전국 평균의 두 배 가까운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은 539원, 경남 평균은 517원이었다. 2022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처리 지출 373억 원 가운데 폐기물 수수료 수입은 115억 원으로 30.8% 수준이었다. 시 관계자는 현대화 사업이 초기 단계여서 봉투 가격 검토는 반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양산신문 2024-05-13]
  7. 2024년 5월 13일

    현대화 사업을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으로 추진하고 공사 기간 생활폐기물은 민간업체에 위탁 처리하는 계획이 제시됐다.

    [양산신문 2024-05-13]
  8. 2024년 3월 17일

    양산시가 국비 334억·도비 100억·시비 233억·민자 444억 등 1천111억 원 규모의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추진 계획을 세우고 주민설명회 등 여론 수렴 절차를 예고했다.

    [경남도민일보 2024-03-17]
  9. 2024년 3월 14일

    양산시가 현 부지에서 스토커 방식 하루 200톤 규모로 대체하는 현대화 방침을 밝혔다(손익공유형 민자사업 검토).

    [부산일보 2024-03-14]
  10. 2023년 12월

    양산시 자원회수시설의 2023년 연간 소각량이 3만7천734.59톤으로 집계됐다.

    1호기 1만8천444.31톤, 2호기 1만9천290.28톤으로 하루 평균 약 103톤이었다. 설계 용량인 하루 200톤(100톤 소각로 2기)의 절반 수준이며, 3월과 11월 소각량은 각각 832.89톤·1천700.55톤에 그쳤다.

    [양산시 자원회수시설 운영현황(2023년)]
  11. 2023년 9월

    양산타워 첨탑 구조물을 교체하고 전망대·홍보관·작은도서관 운영을 재개했다.

    정밀안전점검에서 소각시설 굴뚝 콘크리트는 A등급, 첨탑 구조물은 철거가 시급한 E등급으로 평가됐다.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수증기·가스로 첨탑이 광범위하게 부식된 것으로 나타났고, 시는 사업비 6억 원을 들여 2월부터 철거에 착수해 같은 높이 25.5m 구조물을 새로 설치했다.

    [경남도민일보 2023-09-07]
  12. 2023년 1월 20일

    타당성 검토 용역이 마무리됐지만 현 부지 증설(175톤)과 다른 곳 신설(350톤)을 두고 결론이 나지 않았다.

    [양산신문 2023-01-20]
  13. 2022년 6월 30일

    반입량이 하루 130톤을 넘어서면서 양산시가 성능개선·신규 소각장 설치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민일보 2022-06-30]
  14. 2022년 6월 27일

    나동연 양산시장 당선인이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처리 방안을 보고받았다.

    당시 실제 처리 용량은 하루 120톤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 폐기물 발생량은 하루 130~140톤에 이르렀고, 연간 운영비는 약 200억 원으로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민일보 2022-06-30]
  15. 2021년 12월

    양산시 자원회수시설의 2021년 연간 소각량이 3만5천928.69톤으로 집계됐다.

    1호기 1만8천143.39톤, 2호기 1만7천785.30톤으로 하루 평균 약 98톤이었다. 9월에는 1호기 소각 실적이 기록되지 않았고 2·3·6월 소각량도 다른 달의 절반 이하였다.

    [양산시 자원회수시설 운영현황(2021년)]
  16. 2021년 3월 21일

    양산시의회에서 2028년 내구연한을 앞둔 자원회수시설의 이전·통합 방안을 두고 질의가 나왔다.

    [양산신문 2021-03-21]
  17. 2021년 2월 14일

    양산시가 2019년 9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실시한 자원회수시설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조사에서 대기질 항목이 모두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부산일보 2021-02-14]
  18. 2020년 2월 11일

    양산시의회가 양산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유산폐기물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10명과 함께 모집했고, 응모 자격은 간접영향권 내 주민이었다. 임기는 2020년 4월 6일부터 2022년 4월 5일까지 2년이며 업무는 편익시설 설치 협의, 주민지원사업 협의, 주민감시요원 추천 등으로 제시됐다.

    [양산시의회 공고 2020-02-11]
  19. 2008년 1월 31일

    동면 석산리에 하루 100톤 소각로 2기를 갖춘 자원회수시설이 준공됐다(사업비 621억 원, 국내 최초 열분해용융 방식).

    [양산신문 2021-03-21]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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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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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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