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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복합화력발전소
가동 중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엠티브이2로 14
개요
- 사업자
- 주식회사 에스파워 (S-Power Co., Ltd.)[에스파워 공식 홈페이지(회사소개·오시는 길)][삼천리 그룹사 소개 - S-Power Co., Ltd.][일렉트릭파워 2012-12-10 「S-Power, 안산LNG복합화력발전소 '첫 삽'」][전자신문 2015-04-08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준공…삼천리, 종합에너지 기업 도약」][매일일보 2018-01-11 「삼천리 "에스파워, 어쩌면 좋을까"」 (전기 834MW·열 250Gcal/h, 2014년 11월 상업운전, 지분 51:49)][전력거래소 2023년도 발전설비현황(2024-07) (안산 GT 242.9MW×2·ST 265.4MW, 준공 '14.11, 경기 안산시 단원구, ㈜에스파워)]
- 전기 용량
- 834MW[에스파워 공식 홈페이지(회사소개·오시는 길)][삼천리 그룹사 소개 - S-Power Co., Ltd.][일렉트릭파워 2012-12-10 「S-Power, 안산LNG복합화력발전소 '첫 삽'」][전자신문 2015-04-08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준공…삼천리, 종합에너지 기업 도약」][매일일보 2018-01-11 「삼천리 "에스파워, 어쩌면 좋을까"」 (전기 834MW·열 250Gcal/h, 2014년 11월 상업운전, 지분 51:49)][전력거래소 2023년도 발전설비현황(2024-07) (안산 GT 242.9MW×2·ST 265.4MW, 준공 '14.11, 경기 안산시 단원구, ㈜에스파워)]
- 열 용량
- 250Gcal/h[에스파워 공식 홈페이지(회사소개·오시는 길)][삼천리 그룹사 소개 - S-Power Co., Ltd.][일렉트릭파워 2012-12-10 「S-Power, 안산LNG복합화력발전소 '첫 삽'」][전자신문 2015-04-08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준공…삼천리, 종합에너지 기업 도약」][매일일보 2018-01-11 「삼천리 "에스파워, 어쩌면 좋을까"」 (전기 834MW·열 250Gcal/h, 2014년 11월 상업운전, 지분 51:49)][전력거래소 2023년도 발전설비현황(2024-07) (안산 GT 242.9MW×2·ST 265.4MW, 준공 '14.11, 경기 안산시 단원구, ㈜에스파워)]
- 상업운전 개시
- 2014-11[에스파워 공식 홈페이지(회사소개·오시는 길)][삼천리 그룹사 소개 - S-Power Co., Ltd.][일렉트릭파워 2012-12-10 「S-Power, 안산LNG복합화력발전소 '첫 삽'」][전자신문 2015-04-08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준공…삼천리, 종합에너지 기업 도약」][매일일보 2018-01-11 「삼천리 "에스파워, 어쩌면 좋을까"」 (전기 834MW·열 250Gcal/h, 2014년 11월 상업운전, 지분 51:49)][전력거래소 2023년도 발전설비현황(2024-07) (안산 GT 242.9MW×2·ST 265.4MW, 준공 '14.11, 경기 안산시 단원구, ㈜에스파워)]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109곳· 3,259명 |
| 유치원 | 0곳 | 0곳 | 27곳· 2,372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16곳· 10,072명 |
| 중학교 | 0곳 | 0곳 | 7곳· 4,868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4곳· 3,181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2,000명 | 203,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7시 등 2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질소산화물 |
|---|---|---|
| 2025 | 267 | 267 |
| 2024 | 249 | 249 |
| 2023 | 321 | 321 |
| 2022 | 347 | 347 |
| 2021 | 369 | 369 |
| 2020 | 302 | 302 |
| 2019 | 341 | 341 |
| 2018 | 359 | 359 |
| 2017 | 427 | 427 |
| 2016 | 395 | 395 |
| 2015 | 355 | 355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안산복합화력발전소는 어떤 연료를 쓰고, 대기오염물질은 얼마나 배출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8월 현재 이 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주민·반대 측의 공개 주장이나 집단 민원이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에스파워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LNG를 연료로 사용해 황산화물과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한다고 설명한다. 박병구 부사장은 2025년 11월 20일 수도권대기환경청과의 제7차 계절관리제 자발적 협약 자리에서 법적 기준(6.9ppm)보다 낮은 6.2ppm을 자체 목표로 설정하고 방지시설을 최적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연료는 LNG이며, 지멘스 H클래스 가스터빈 2기와 증기터빈 1기로 구성된 열병합 복합화력이다. 2015년 1월 완공 보도는 열병합으로 연료 이용률 75%를 달성했고 질소산화물 배출이 7ppm으로 국내 최저 수준이라고 전했다. 2025년 11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제7차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이 체결됐다.
미확정
굴뚝자동측정기기(TMS) 기준 연도별 실제 배출농도·배출량, 6.2ppm 자체 목표의 달성 여부, 2015년 이후 배출 저감설비 개선 이력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가 만든 전기와 열은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8월 현재 전기·열 공급 방식을 두고 주민·반대 측이 제기한 주장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에스파워는 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배열을 회수해 인근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안산도시개발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에너지 재활용 효율을 높이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인다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설비용량은 전기 834MW, 열 250Gcal/h로 수도권 서남부 최대 규모로 보도됐다(매일일보 2018-01-11). 2014년 11월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2015년 4월 8일 준공식이 열렸다. 준공 보도는 약 80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 규모라고 전했다(전자신문 2015-04-08).
미확정
연도별 실제 발전량과 열 공급량, 안산도시개발과의 열 공급 계약 조건, 2018년 매각 검토 이후 지분 구조 변동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설비용량이 834MW로 알려져 있는데, 전력통계에는 751.2MW로 나옵니다. 어느 쪽이 맞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전력거래소가 매년 공표하는 '발전설비현황'(2023년도, 국가승인통계)은 같은 발전소를 가스터빈 2기(각 242.9MW)와 증기터빈 1기(265.4MW), 합계 751.2MW로 기재한다. 두 수치의 차이는 80MW를 넘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에스파워와 모회사 삼천리는 이 발전소를 일관되게 '834MW급, 수도권 서남부 최대 규모'로 소개한다. 회사가 공개한 주요설비 현황에는 지멘스 SGT6-8000H 가스터빈 출력 276MW, SST6-5000 증기터빈 출력 283MW가 적혀 있어 가스터빈 2기와 증기터빈 1기를 더하면 835MW 안팎이 된다.
확인된 사실
설비 구성 자체는 양쪽이 일치한다. 지멘스가 SGT6-8000H 가스터빈 2기, SST6-5000 증기터빈 1기, 수소냉각발전기 3기, BHI 배열회수보일러 2기, SPPA-T3000 제어시스템을 공급했다는 사실은 완공 당시 보도로 확인된다. 국내에서 발전효율 60% 이상 H클래스가 적용된 초기 사례로 소개됐다. 834.3MW는 전기위원회 발전사업허가 관리대장에 기재된 허가용량(2014년 10월, 가스터빈 2기·증기터빈 1기)이고, 751.2MW는 전력거래소에 등록된 설비용량이다.
미확정
허가용량 834.3MW와 전력거래소 등록 설비용량 751.2MW가 왜 다른지(명판 출력·정격 조건·등록 기준 등)를 설명하는 공식 문서는 확인하지 못했다.
상업운전 개시 시점이 자료마다 다릅니다. 실제로 언제부터 돌아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언론과 신용평가 자료에는 다른 표기도 있다. 머니투데이는 안산 LNG복합화력발전소를 '2014년 12월 가동 시작'으로, 신용평가 요약 자료는 '2014년 12월 상업운전 개시'로 적었다. 기존 수록 정보의 2014년 10월 31일과도 어긋난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에스파워 공식 연혁은 '2014년 11월 상업운전 개시'로 적고 있다. 삼천리가 펴낸 70년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26개월 무사고 시공 끝에 "2014년 11월 7일 예정대로 상업운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술한다.
확인된 사실
전후 일정은 여러 출처에서 일관된다. 2012년 11월 26일 착공식, 26개월 공사, 2014년 6월 한국가스공사와 천연가스 매매계약 체결 및 가스 공급 개시, 2015년 4월 준공식 순서다. 즉 2014년 하반기에 상업운전에 들어간 뒤 이듬해 봄 준공식을 치른 형태다.
미확정
전력거래소 등록 기준의 공식 상업운전 개시일을 담은 원문 자료는 확보하지 못했다. 10월·11월·12월 표기 중 어느 것이 계통 병입일·시운전 종료일·정산 개시일에 각각 대응하는지도 확인되지 않는다.
에스파워도 집단에너지(지역난방) 사업자인가요, 아니면 열을 도매로 넘기는 구조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회사 소개 문구 가운데 '지역난방 사업을 수행한다'는 취지의 표현도 함께 쓰여,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난방을 공급하는 사업자로 읽힐 여지가 있다. 실제 가정에 열을 파는 주체는 별도 법인인 안산도시개발㈜이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에스파워는 자사를 'LNG 복합화력 발전과 열공급' 사업자로 소개하면서, 전기를 만들 때 나오는 열을 회수해 지하 열배관으로 "인근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안산도시개발"에 보낸다고 설명한다. 삼천리 그룹사 소개 페이지도 같은 구조로 서술한다.
확인된 사실
에스파워는 2013년 7월 안산도시개발과 열수급계약을 체결했다. 안산도시개발은 1995년 설립된 집단에너지 전문회사로 안산 고잔지구를 시작으로 시흥 배곧, 화성 송산 지역에 지역난방을 공급한다. 발전소의 열 생산능력은 250Gcal/h로 소개되며, 신용평가 자료는 에스파워가 전기는 전력거래소에, 열은 안산도시개발에 판다고 기술하면서 '열 도매단가'라는 표현을 쓴다.
미확정
에스파워 자체가 집단에너지사업 허가를 보유하는지, 아니면 발전사업 허가만으로 열을 도매 공급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산업통상자원부 허가·고시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다. 열 공급량의 연도별 실적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5~2026년 겨울 계절관리제에서 이 발전소가 약속한 배출 저감 목표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협약은 법적 강제력이 있는 규제가 아니라 사업장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는 방식이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협약 내용을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를 법적 배출농도기준보다 10% 이상 저감'하는 공통 목표로 설명했을 뿐, 사업장별 이행 결과를 어떻게 검증·공개하는지는 관련 보도에 나타나지 않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에스파워는 2025년 11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제7차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맺고, 질소산화물 자체 목표치를 법적 배출허용기준보다 약 10% 낮은 6.2ppm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방지시설 최적 운영으로 선제적 예방조치를 넓히겠다는 설명이다. 준공 무렵에는 질소산화물 배출이 7ppm으로 국내 최저 수준이라고 홍보했다.
확인된 사실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시행된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025년 11월 20일 기존 80개소에 민간발전사·제지업·식품업 등 13개소를 추가해 누적 93개소와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에스파워가 이때 추가된 사업장 가운데 하나라는 사실은 회사 공지로 확인된다.
미확정
굴뚝자동측정기기(TMS) 기준 실측 배출농도와 협약 이행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6.2ppm의 기준이 되는 '법적 배출허용기준'의 구체적 수치와 적용 근거 조항도 회사 공지에는 적혀 있지 않다.
이 발전소는 수익이 나고 있나요? 전기와 열은 어떤 구조로 팔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가동 초기 실적은 좋지 않았다. 전기신문은 2018년 3월 기사에서 에스파워를 동두천드림파워·포천파워와 함께 '후발주자로 뛰어들어 몇 년째 적자가 지속되는' LNG 민자발전사로 분류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은 안산복합화력을 수도권 서남부 최대 규모의 안정적 전력 공급원으로 소개하며, 열병합 방식으로 연료이용률을 75%까지 끌어올린 고효율 설비라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전기신문 집계로 2016년 매출 4,536억원·영업이익 10억원·세전손실 191억원에서 2017년 매출 4,891억원·영업이익 116억원·세전손실 88억원으로 개선됐고, 같은 기사에 이용률 62%가 제시됐다. 머니투데이는 2016년 당기순손실을 148억원으로 전했다. 2020년 2월 삼천리 지급보증 회사채 5,000억원으로 건설 PF를 갈아타 금융비용을 낮췄고, 2023년 2월 1,800억원을 상환했다. 신용평가 자료는 2022년 LNG 현물가격 상승과 SMP 급등 국면에서 매출 1조 914억원·영업이익 581억원을 기록했고, 연간 약 600억원의 용량요금이 주된 이익 기반이라고 기술한다. 연료는 한국가스공사 평균요금제로 조달한다.
미확정
2023년 이후 연도별 매출·영업이익과 최근 이용률은 신용평가사 보고서를 요약 인용한 수치 외에 원문으로 대조하지 못했다. 열 판매 단가의 산정 방식과 계약 조건도 공개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의 지분은 누가 갖고 있나요? 처음 참여했던 포스코건설은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출범기 보도와 현재 자료의 지분 설명이 서로 다르다. 초기에는 3사 합작으로, 현재는 2사 구조로 소개되지만 변경 시점이나 경위를 밝힌 설명은 어느 쪽에도 붙어 있지 않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출범 당시 사업자 측은 삼천리(최대주주·경영 총괄), 한국남동발전(건설사업관리·운영정비), 포스코건설(EPC) 3사 합작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에스파워 회사소개는 "㈜삼천리 및 한국남동발전이 운영하는 834MW 용량의 경기 서남부 지역 최대 민간 LNG 발전소"로만 표기해 포스코건설이 빠져 있다.
확인된 사실
현재 지분은 삼천리 51%, 한국남동발전 49%라는 서술이 언론 보도와 기업 정보 자료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다. 포스코건설은 착공 단계에서 EPC를 수행했고, 지멘스와 함께 26개월 만에 공사를 마쳤다.
미확정
출범 당시 3사의 정확한 지분율(5:4:1 구조라는 서술이 있으나 원문 대조는 하지 못했다)과, 포스코건설(현 포스코이앤씨) 지분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정리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시나 보도를 찾지 못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3월 30일
임직원·협력사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발전소에서 에스파워 임직원과 협력회사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됐다. 현직 소방관 강사진이 화재 대응 요령을 지도하고 참석자 전원이 공기호흡기 착용과 심폐소생술을 실습했다.
[출처 기사]2023년 8월 8일
한국발전기술과 발전소 관리운영 계약 체결
에스파워가 발주한 안산복합화력발전소 관리운영계약을 한국발전기술이 수주했다. 기존 경상정비에 더해 메인설비 운전까지 포함해 발전소 전체를 위탁 운영하는 구조가 됐다.
[출처 기사]2023년 1월 31일
회사채 1,800억원 상환
신용평가 자료에 따르면 에스파워는 삼천리가 보증한 회사채 5,000억원 가운데 1,800억원을 상환해 잔액을 3,200억원으로 줄였다.
[출처 기사]2020년 1월 31일
5,000억원 규모 무보증 회사채 발행
에스파워가 모회사 삼천리의 지급보증을 받아 총 5,000억원 규모 무보증 회사채를 발행했다. 조달 자금은 발전소 건설 당시 프로젝트파이낸싱 차입금을 갚는 리파이낸싱에 쓰였다.
[출처 기사]2017년 9월 6일
모회사 삼천리, 지분 매각 방침 재검토
삼천리 한준호 회장이 에스파워 지분 51% 매각 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는 뜻을 밝히며 "발전 사업을 접는다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말한 사실이 보도됐다.
[출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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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31일
아시안 파워 어워즈 가스 발전 프로젝트 부문 수상
안산복합화력발전소가 Asian Power Awards 2015에서 '올해의 가스 발전소 프로젝트' 금상을, Asian Projects of the Year Awards 2015에서 '올해의 최고 가스 발전소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출처 기사]2015년 4월 8일
834MW급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준공식이 열렸다.
삼천리는 이 준공으로 도시가스에서 지역난방·민간발전까지 사업을 넓히게 됐다고 밝혔다.
[전자신문 2015-04-08]2014년 11월 1일
안산복합화력발전소가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에스파워 공식 홈페이지 연혁]2014년 5월 31일
한국가스공사와 천연가스 매매계약 체결
에스파워가 한국가스공사와 안산복합화력발전소용 천연가스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가스 공급을 받기 시작하면서 시운전 단계에 들어갔다.
[출처 기사]2013년 6월 30일
열수급계약·관리운영 계약 체결
에스파워가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안산도시개발과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열수급계약을 맺고, 같은 달 한국남동발전·한국발전기술과 발전소 관리운영(O&M) 계약을 체결했다.
[출처 기사]2012년 11월 25일
시화MTV 부지에서 착공식 개최
안산시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 내 107,328㎡ 부지에서 착공식이 열렸다. 총사업비는 8,900억원 규모로 발표됐고,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과 지역 국회의원·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출처 기사]2012년 11월 1일
안산시 단원구 시화MTV 부지에서 안산복합화력발전소가 착공했다.
[에스파워 공식 홈페이지 연혁]2012년 3월 1일
에스파워가 안산복합화력발전소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했다.
[에스파워 공식 홈페이지 연혁]2012년 1월 5일
삼천리·한국남동발전·포스코건설이 합작한 에스파워가 창립기념식을 열고 안산복합화력발전 사업을 공식 출범시켰다.
출범 당시 지분은 삼천리 50%, 한국남동발전 40%, 포스코건설 10%로 구성됐다.
[가스신문 2012-01-06]2012년 1월 1일
㈜에스파워 법인 설립
삼천리가 한국남동발전·포스코건설과 3사 합작으로 안산복합화력발전 사업을 맡을 특수목적법인 ㈜에스파워(S-Power)를 설립했다.
[출처 기사]2011년 12월 31일
포스코건설과 EPC 계약 체결
에스파워가 안산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의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포스코건설과 체결했다.
[출처 기사]2010년 11월 30일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안산복합화력 반영
지식경제부가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0~2024년)을 확정·공고했고, 안산복합화력 건설사업이 이 계획에 반영되면서 민자 발전 사업으로 추진 근거를 갖췄다.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2025년 11월 20일
에스파워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제7차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법적 배출기준 6.9ppm보다 낮은 6.2ppm을 자체 목표로 설정하고 방지시설 최적 운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에스파워 공지사항]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안산 초지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665m · 전기 62MW
- 안산시 자원회수시설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160m · 전기 1.2MW
- GS반월 열병합발전소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216m · 전기 77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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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인사이트] 에스파워 회사채시장 '데뷔'…삼천리 보증받아 최대 5000억 조달
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 · 2020년 1월 21일
에스파워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는 보도. 모회사 삼천리가 지급보증을 서면서 보증인과 같은 AA+ 등급으로 발행됐다. 조달 자금은 안산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과정에서 끌어쓴 프로젝트파이낸싱 차입금 약 5,000억원을 갚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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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리 "에스파워, 어쩌면 좋을까"
매일일보 · 2018년 1월 11일
에스파워의 실적 부진과 지분 매각 검토를 다룬 기사다. 2016년 매출 4536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줄고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손실 193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2017년 3분기 가동률은 95.8%로 회복했다고 전한다. 삼천리 51%·한국남동발전 49% 지분 구조와 2017년 8월 이후 매각 검토가 이어져 온 사실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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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가 추진하던 에스파워 지분 51% 매각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있다는 보도. 한준호 회장은 "발전 사업을 접는다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2016년 에스파워는 매출 4,536억원으로 전년 대비 28.2% 줄었고 영업이익이 급감해 당기순손실 148억원을 냈으며, 그룹 매출의 약 14%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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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리그룹, 834MW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준공
일렉트릭파워 · 2015년 4월 10일
준공 소식을 전한 기사로, 834MW 규모가 수도권 서남부 최대이며 약 80만 가구가 동시에 쓸 수 있는 전력에 해당한다고 소개했다. 천연가스를 연료로 쓰는 고효율 발전설비이고 질소산화물 저감설비 등을 갖췄다는 점, 삼천리가 도시가스·열·전기를 모두 공급하는 종합에너지기업으로 올라섰다는 점을 담았다.
-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준공...삼천리, 종합에너지 기업 도약
전자신문 · 2015년 4월 8일
삼천리그룹이 안산 시화MTV에 834MW급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준공했다는 보도다. 2012년 한국남동발전·포스코건설과 함께 에스파워를 세워 26개월간 공사를 진행했고, 수도권 서남부 최대 규모로 약 80만 가구가 동시에 쓸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한다고 소개했다. 삼천리가 도시가스에서 지역난방·민간발전으로 사업을 넓히게 됐다는 의미도 함께 짚었다.
- 에너지 효율 60% 이상의 지멘스 H 클래스 가스터빈 적용한 국내 4번째 발전소
인더스트리뉴스 · 2015년 2월 18일
지멘스 H클래스 가스터빈을 적용한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소개한 기사다. 834MW 규모로 열병합을 통해 연료 이용률 75%를 달성했고,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7ppm으로 국내 최저 수준이라고 전한다. 착공 후 24개월 만에 완공됐으며 지멘스가 가스터빈 장기 유지보수를 담당한다고 소개됐다.
- 지멘스+포스코, 안산복합화력 완공… 민자발전 성공사례
· 2015년 1월 7일
지멘스가 공급한 주기기 구성을 상세히 전한 기사. SGT6-8000H 가스터빈 2기, SST6-5000 증기터빈 1기, 수소냉각발전기 3기, BHI 배열회수보일러 2기, SPPA-T3000 제어시스템이 들어갔다.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발전효율 60% 이상 H클래스가 적용됐고 열병합 연료이용률 75%, 질소산화물 7ppm이라는 사업자 측 수치도 함께 실렸다.
- Siemens completes construction of 834MW Ansan power plant in South Korea
NS Energy Business · 2015년 1월 7일
지멘스가 안산 834MW 복합화력 건설을 마쳤다고 전한 외신 보도다. 국내 첫 H클래스 2+1 멀티샤프트 구성으로 가스터빈 2기, 증기터빈 1기, 발전기 3기, 배열회수보일러 2기와 제어시스템, 장기 정비 서비스가 포함됐다고 소개했다. 발전효율 60% 이상, 열병합 포함 연료이용률 75% 이상이며 운영은 에스파워가 맡는다.
- H클래스 적용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완공
에너지신문 · 2015년 1월 7일
지멘스와 포스코건설이 착공 24개월 만에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완공했다는 소식이다. 발전효율 60% 이상의 H클래스 가스터빈을 적용해 아시아 네 번째 H클래스 발전소가 됐고, 열병합 방식으로 연료 이용률 75%를 달성했다고 전한다. 질소산화물 배출은 7ppm 수준으로 소개됐으며 안산 지역 지역난방용 열도 함께 공급한다.
- [현장을 가다] 안산복합화력발전소 웅장한 모습 드러내
가스신문 · 2013년 6월 25일
건설 현장을 찾아 공정률 38% 수준의 진행 상황을 전한 기사다. 834MW 규모로 당시 민간 발전사업 중 최대라고 소개하며 8월경 가스터빈·증기터빈 등 주요 설비를 설치하고 이듬해 4월 시운전, 10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연간 LNG 소비량 8~9억㎥, 총투자비 8500억~9000억원 규모로 소개됐다.
- S-Power, 안산LNG복합화력발전소 '첫 삽'
· 2012년 12월 10일
2012년 11월 26일 시화MTV 예정부지에서 열린 착공식을 전한 기사. 총사업비 8,900억원, 부지 107,328㎡, 설비용량 834MW급으로 2014년 10월 준공·11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지식경제부 차관과 안산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 S-Power, 안산복합화력발전사업 '본격 출범'
가스신문 · 2012년 1월 6일
삼천리(50%)·한국남동발전(40%)·포스코건설(10%)이 합작 설립한 에스파워가 1월 5일 코엑스에서 창립기념식을 열고 안산 시화MTV 부지의 LNG 복합화력발전 사업을 공식 출범시켰다고 전한다. 삼천리가 경영을 총괄하고 남동발전이 건설관리·운영정비, 포스코건설이 EPC를 맡는 구조로, 2012년 7월 착공·2014년 10월 종합준공 목표가 제시됐다.
- 민간발전사 'S-Power' 공식 출범
· 2012년 1월 5일
안산 LNG 복합화력발전사업을 추진할 특수목적법인 ㈜S-Power가 출범했다는 보도. 삼천리가 최대주주로 경영을 총괄하고 한국남동발전이 건설사업관리와 운영·정비를, 포스코건설이 EPC를 맡는 3사 역할 분담을 소개했다. 당시 계획은 안산시 시화MTV 부지에 800MW급 친환경 발전소를 지어 2012년 7월 착공, 2014년 10월 준공하는 일정이었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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